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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친일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친일파</link>
		<description>친일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Oct 2008 17:2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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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조선&gt; 건물 유리창 깨고 '폐간' 현수막 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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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9/79/b0012379_48edbf7fb0e8d_t.jpg"  
				alt="&lt;조선&gt; 건물 유리창 깨고 '폐간' 현수막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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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건물 유리창 깨고 '폐간' 현수막 걸어   신원미상 남성, &quot;조선일보 폐간하라&quot; 외치다 10분만에 연행▲ 한 남성이 조선일보 건물 유리창을 깨고 현수막을 내걸었다. ⓒ 임순혜  출처 :  건물 유리창 깨고 &quot;폐간&quot; 현수막 걸어 - 오마이 뉴스    출처인 오마이뉴스에 더 많은 사진과 내용이 있습니다.    내용 추가 유인물도 뿌렸나 봅니다.  ▲ 출처:    ▲ 출처: 여의도통신 photo    관련 기사들 덧글 보면 깨진 유리에 의한 행인 피해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느 분 덧글을 그대로 인용하면... &quot;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밑에서 핸펀으로 교신하면서 사람들을 통제한 상태에서 위에서 유리창을 깼다고 합니다.&quot; 이랬답니다.        너희들이 맨날 외쳐대는 '우매한 군중'을 너무 시험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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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17:2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of Valentine Michael Smit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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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해자와 피해자 - 뉴라이트에 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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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6/05/e0054705_48c21c35b136b_t.jpg"  
				alt="가해자와 피해자 - 뉴라이트에 관한 소고"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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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진중권, &quot;삼일절, 친일절 되다&quot;, 2008.3.2. (프레시안)얼마전 진중권 씨(이후 존칭 생략)의 글을 읽었다. 그의 글은 지나치게 통렬하고, 그 통렬함이 우리 사회에 지나치게 번연한 부조리를 가리킨단 점에서 그것은 정합적이다. 그의 ‘비호감 이빨’을 나는 그런 식으로 이해한 셈인데, 그래도 이번 글은 영 좀 별로다. 무슨 말인 줄은 알겠는데, 그래도 영 별로다. 왜 그럴까?  이재영, &quot;[반론] 왜 우리는 반성하지 않는가?&quot;, 2008.3.4.  진중권, &quot;이재영씨에게 답한다&quot;, 2008.3.4.    ‘과거사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말이 일본 우익의 수사임을 들어 ‘한국우익=일본우익=냉전논리=뉴라이트사관=기만적실용=정치포르노’로 달려가는 진중권의 글에, 독자 이재영 씨(존칭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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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Sep 2008 14:5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님들; 청와대로 가시던가. &quot;청와대 뉴라이트 초청 보고 할복 결심&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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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삼보스님, &quot;청와대 뉴라이트 초청 보고 할복 결심&quot;  혈서 쓰고 배 세번 찌르셨단다. 범불교대회때 20만명 앞에서 몸에 불지르고 싶어한 분들도 있으셨다고 -_-;  답답하다. 이명박에게 토마토 던진 스님도 그렇다. 칼이나 폭탄 놔두고 왜 그랬냐고 던진 분한테 여쭤봤더니 그땐 그러면 민주주의가 아니었고 시민들이 잡혀가고 머리 깨지는 지금이라면 그래도 될거라고 하셨다.   조계사 흐려지게 왜 대웅전에서 그러셨어요. 그것도 배에 칼을 세번 찔렀다니 일본식이잖아요 -_-;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해주세요. 지금 이명박 정권 퇴진도 아니고 그냥 시민 패고 불법으로 연행 검문 체포한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이랑 이명박 사과만 말하고 있는데; 곧 바뀌지 싶다.   난 단식이나 무리한 오체투지도 자기한테 하는 폭력이 남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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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01:1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도밤나무- 탄핵될때까지 모입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일의 현장 - 친일파의 계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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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6/11/b0016211_48b40fc77ce9c_t.jpg"  
				alt="친일의 현장 - 친일파의 계승"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입만 열면 이병도 운운하며 역사학계는 친일파라 욕하는 재야의 입김이 거센 동네가 인터넷 세상이지만, 사실 꺼풀을 벗겨놓으면 일제강점기의 식민사학을 누가 계승하고 있는지는 백일 하에 드러나는 법이죠. 마침 그런 리플이 달려서 포스팅에 옮겨놓습니다.    1. 식민사학자 금서룡의 학설을 왜곡해서까지 인용하고 있는 모습.  2. 해방이 된 오늘날에는 얼마든지 반대의 논리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당당함.    역시 여러분은 일제식민사학의 정통계승자다워요. 이유립, 문정창, 최동의 뒤를 이어갈만 하죠. 축하드린다니까요. 해방된 뒤에만 사용하겠어요? 이미 저 사람들 해방되기 전에도 다 사용하고 있었어요. 일제가 남기고 간 걸 유용하게 사용하자는 주장이라니, 더 무슨 말이 필요한지요?      [추가]   이 사람들의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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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23:1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뭐하러 나라를 위해 힘쓰나요, 그래봤자 좋을 거 없습니다.]]></title>
	<link>http://studioxga.egloos.com/3879038</link>
	<guid>http://studioxga.egloos.com/38790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6/11/b0001711_48b36983df1f3_t.png"  
				alt="뭐하러 나라를 위해 힘쓰나요, 그래봤자 좋을 거 없.."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나라에서 뭐하러 나라를 위해서 힘씁니까? 그래봤자 돌아오는 건 개떡같은 대우입니다. 그 상황에서 자신과 자기 가족만을 위해 열심히(!) 산 사람만 잘 삽니다. 뻥 같나요? 글쎄요. 지금까지 100여년 동안 나라를 등지고 자신만을 위해 지냈던 놈들과 나라를 위해 자신을 포기했던 분들의 현재를 보면 그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시사iN이 48호 특집으로 친일파 놈들과 독립 운동에 힘쓴 분들의 현재를 비교한 특집이 실렸습니다.시사iN 특집 기사 보기 박근혜, 홍라희, 방상훈, 이장무아니, 저 양반 조부도 친일파네 대표적인 친일파로 거론되고 있는 타카기 마사오. 또는 오카모토 미노루. 한국명 박정희. 그리고 현재 한나라당의 전 대표이기도 한 박근혜의 아버지. 아버지 박정희, 아니 타카기 마사오 또는 오타모토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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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11:2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Studioxga.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연 예술가는 작품으로서만 평가받아야 하는가.]]></title>
	<link>http://feryll.egloos.com/45666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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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거인의 명암을 다 아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거인에 대한 존중    철학자들이 내놓는 사상을 판단할 때   그 판단의 기준에 반드시 들어가는 것이 그 철학자의 행적이다.  그 행적이야말로 철학자가 주장하는 사상이   현실에 표현되는 구체적인 사례이기 때문이다.   ( 표리부동한 철학자의 사상이란 그래서 더욱 비판받아야 한다 )    그렇다면 예술가는 어떨까.   대중에 대한 영향력면에서 볼 때   예술가의 작품은 철학자들의 사상만큼이나 영향력을 미친다.  단지 영향력이 같다는 이유로 두 부류에 같은 평가방법을 적용할 수 없을까?  애초에 철학자들의 행적이 그 사상의 평가요소에 들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상은 대중에게 어떠한 변화를 이끌어낸다.   그 변화는 철학자들 대중에게 원하는 것이고   그들이 무엇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2:3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nity is a joke these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문제의 자료 정리]]></title>
	<link>http://orumi.egloos.com/3874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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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래 내용은 [시사인] 48호에 실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커버 특집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친일파 후손의 예 (학계·경제계·관료·문화예술 분야에 많고 정치계에는 적음)    1. 이근택 (을사오적. 병합 후 자작) - 아들 이창훈(자작) - 증손자 이상우(공주대 총장 역임), 이상우 동생(공주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2. 민영휘 (명성황후 일가. 병합 후 자작. 일제강점기 조선 최대 갑부) - 증손자 민인기(휘문의숙 이사장), 고손자 민경현(풍문학원 이사장) - 막내아들의 장남 민병도 (제일은행장, 한국은행 총재) - 민병도의 장남 민웅기 (남이섬 소유자), 민병도의 차남 (기업체 경영)  3. 이병무 (대한제국 군부대신. 정미7적. 병합 후 자작) - 증손자 이진 (12대 전국구 국회의원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11:2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일청산과 보수우파 - 당신 마음 속엔 친일파가 산다]]></title>
	<link>http://thejeff.egloos.com/4565448</link>
	<guid>http://thejeff.egloos.com/4565448</guid>
	<description>
	<![CDATA[ 
 어떤 일들이 가끔은 궁금하다. 학생 시절 조금더 시사에 관심이 있거나 참하게 강의실에 앉아 있는 학생이었다면, 지금 일어나는 어떤 일들에 대해 조사하고 알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나도 누군가처럼 천진난만한 '개새끼'라는 시절을 꽤 오래 보냈다. 뒤늦게 후회하며 알고 싶어하지 않았던 문제들에 대해 조금씩 답을 찾아가고 있을 뿐이다.  건국절   우선 건국절 명칭 변경으로부터 이 문제는 시작되었다. 뉴라이트와 광복60주년기념사업회 측이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며, 8월 15일을 광복 63주년이 아니라 건국 60주년을 강조하며 기념하려 했다. 헌법에 대해 조금 알고 있는 나로서는 형식적인 근대입헌국가개념에 내용과 형식적인 요건을 충족하는 측면에서는 건국 60주년이 맞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건국과 역사의 단절을 	]]>
	</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08 20:5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s of being Wi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인의 명암을 다 아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거인에 대한 존중]]></title>
	<link>http://explain.egloos.com/3872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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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느 시인의 가미카제 찬양시'라는 글을 읽고-  은리 씨가 트랙백한 글은 잘 봤습니다. 먼저 글 속에 집어넣은 글 속에 드러난 미당의 시대 인식은 그가 당대의 지식인으로서 치열하게 시대와 부딪히지 않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미당은 그때 민망하고 후회하며 웃기보다는 반성하고 사죄하며 눈물을 흘렸어야 옳았습니다. 그러나 미당은 끝내 죽을 때까지 스스로 친일을 했던 것을 뉘우치지 않았죠. 그리고 &amp;lt;송정오장 송가&amp;gt;는 '미당 선생님의 글일 것 같지만 아닐 것 같다는 느낌'이 말하셨는데, &amp;lt;송정오장 송가&amp;gt;는 조선총독부의 기관지였던 &amp;lt;매일신보&amp;gt;(오늘의 &amp;lt;서울신문&amp;gt;)에 미당이 '다츠시로 시즈오(達城靜雄)'라는 창씨개명한 이름으로 1944년 12월 9일에 정식으로 발표한 시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22:1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解明의 수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걍 잡다한 의문 몇 가지]]></title>
	<link>http://nestofpnix.egloos.com/3871996</link>
	<guid>http://nestofpnix.egloos.com/3871996</guid>
	<description>
	<![CDATA[ 
1. 왜 국방군일까?    지금도 그렇게 부르는지 잘 모르겠는데, 북한에서는 우리가 &quot;국군&quot;이라고 부르는 우리나라 군대를 국군이나 한국군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남반부 괴뢰군이라고 부르거나 남조선 국방군이라고 불렀죠.    괴뢰군이라는 명칭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남북은 초창기부터 서로를 &quot;미제의 괴뢰&quot; &quot;소련의 괴뢰&quot;하는 식으로 불렀으니까요(괴뢰는 꼭두각시 인형을 뜻합니다). 우리도 예전에는 북한군을 북(한)괴(뢰)군이라고 많이 불렀지요?    근데 왜 국방군이라고 불렀을까?    적어도 한국군은 스스로를 국방군이라고 칭하지 않았습니다. 창군 과정을 살피면 국방경비대라고 칭한 시절이 있으니까 거기서 따온 이름일 것도 같은데...갑자기 드는 생각이 이런 게 있더군요.    뭐냐 하면, 나치 독일군의 군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20:3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친일파 떡밥이 무섭긴 하군요]]></title>
	<link>http://highenough.egloos.com/4563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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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친일파 떡밥을 한번 물어볼까요?   트랙백된 다른 글들도 쭈욱.. 읽어보았습니다만.. 그래도 제 기준에 가장 건전한 자그니님 글에 트랙백 보냅니다.  우선 저는 역사학 전공은 아니고 정치학을 배우는 사람이라 역사적으로 고증할 능력은 없고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대해서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리 밝히지만 저는 자료 이런 것도 없습니다. 그냥 정치적으로 상식적인 선에서만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지식과 독서가 모자란 인간이라서 뭔가 사료를 들어 말씀드릴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이승만 정권이 과연 친일정권이었나 하면 명백히 아니라고 하겠습니다. 당연하지요. 외교적으로 이승만 박사는 절대로 일본과 타협하지 않았으니까 말입니다. 이승만 정부는 친일파로 구성된 정부였을 뿐이죠.  이녁님의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9:0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gh enoug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수란?]]></title>
	<link>http://cofeecat.egloos.com/3871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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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확히 보수가 뭘까?    책을 보다가... 보수의 정의는 아니지만 보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는 알았다    도덕성, 일관성, 책임감...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칭 '보수'라 일컫는 자들은 이런것들과눈 상관이 없는 &quot;가당치 않은 족속&quot;들이다    그들은 한번도 정녕 지켜야 할 것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기득권을 버린 적도 없고, 희생한 적도 없다    - 한홍구 저 &quot;대한민국 사&quot; 에서... -    해방 이후 자칭 '보수'라 일컫는 자들은 그들이 살기위해 그들만들 위해 소위 살기위해 발버둥친 족속들일 뿐이다    그들에겐 나라를 위한 마음따윈 존재하지도 않으며 나라는 그저 자신들의 이익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따라     선택(?)할지 말지하는 옵션일 뿐이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자칭 '보수'라 목에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18:20:53 +0900</pubDate>
	<dc:creator><![CDATA[ooooo+?=!! 길 잃은 고양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떡밥을 한번 물어볼까요?]]></title>
	<link>http://news.egloos.com/1799191</link>
	<guid>http://news.egloos.com/17991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0/44/a0001544_48ab0973bce1d_t.jpg"  
				alt="친일파 떡밥을 한번 물어볼까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역사쪽은 전공자가 아니라서, 그닥 관여하고 싶지 않지만, 지켜보다보면 조금 씁쓸하기에 한번 떡밥 물어봅니다. 이 논쟁에 참여한 이녘님이나 sonnet님, jeff님등이 모두 -_-; 제가 블로그 링크 걸고, 자주 글 읽는 분들이라서 조금 당황스럽기 까지 하네요. ... 일단, 제가 가장 궁금한 것은 이겁니다. 그러니까, 대체 왜 '건국절' 논쟁이 '이승만이 친일파였는가?' 라는 논쟁으로 논점 전환 된거죠?     간단하게 결론만 정리하자면, 이승만은 친일파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친일 잔재'를 청산하지 못했고, 청산할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우파들에게 '친일' 문제는 변명할 수 없는 아킬레스건입니다. 이는 해방초기부터 좌파로부터 공격받았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
	</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08 02: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뉴라이트실체]]></title>
	<link>http://zelazny7.egloos.com/4560423</link>
	<guid>http://zelazny7.egloos.com/45604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7/c0009797_48aa2802c6fa1_t.jpg"  
				alt="뉴라이트실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뉴라이트가 친북,좌파를 외치는 이유는 &quot;김영삼,황장엽&quot; 때문이다.    → 전국연합소속     = 북한민주화위원회 ----- (김영삼,황장엽)   → 뉴라이트재단소속 = 북한민주화네트워크 --- (한기홍,황장엽)    → 뉴라이트재단소속 = 데일리NK ------------- (한기홍,황장엽) ○ 뉴라이트전국연합 → 북한민주화위원회 ↔ 북한민주화네트워크 ← 뉴라이트재단    → 이 중심에는 김영삼과 황장엽이 있다. ○ 기독교 → 뉴라이트전국연합 → 한나라당 ← 여의도연구소 ← 뉴라이트재단   뉴라이트 조직도   1. 뉴라이트 명단 ○ 뉴라이트전국연합(김진홍) 명단 ○ 뉴라이트재단 및 뉴라이트네트워크 (안병직). 뉴라이트 핵심인물 및 모니터요원 ○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 김영삼 전대통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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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11:01: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의 판타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 굉장히 궁금한 게 있는데]]></title>
	<link>http://smend.egloos.com/4558918</link>
	<guid>http://smend.egloos.com/4558918</guid>
	<description>
	<![CDATA[ 
A. 일제시대하의 '친일파'가 계승되어 현재의 '핵심 기득권층'에 포진되어 있다.     B. 또한 그 친일파 계통은 현 기득권층의 다수이기도 하다.    A든 B든 하고자 하는 말은 '친일파 녀석들이 아직도 득세하고 있다니깐!' 정도랄까. 뉘앙스만 받아들이면 대충 그런 뜻이 될 것이다. 보통 저 친일파 얘기 꺼내는 사람들이 한나라당이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는 편이기도 하고.      그런데 저 주장을 꺼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이 정도는 증명해야 하지 않을까.    1. 현 기득권층의 분포도(친일파가 얼마나 있는가)    위의 A, B를 논하는 사람들은 친일파가 분명히 현 기득권층의 다수 내지 핵심이라는 정의를 은연 중에 내리고 있다. 그렇다면 그 정도는 증명해줘야 하겠지.    2. 일제~광복 전까지 발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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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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