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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친척'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친척</link>
		<description>친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02:01: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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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스트]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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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15/f0070715_48dfb8286f3c2_t.jpg"  
				alt="[테스트] 은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곳은, 아마도 사람들과 함께한 사진들이 :)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02: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luxstellarum's album]]></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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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변인들의 가사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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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사분담이 논쟁거리인듯하다. 문득 생각나는 주변인들의 가사분담 몇가지다.  (주로 내 윗세대이야기)   1. 작은 어머닌 불만이 많다.  작은 아버지께서 직장생활이 바쁘고 힘든 탓에 집안일에 소홀하기 때문. 때론 이혼을 생각할 정도로 집안일에 무심한 남편의 모습에 상처받아오셨는데...  언젠가 내가 물었다. &quot;작은 아버지께서 회사일이 힘드셔서 집안일에 소홀하다면... 그 회사에, XXX부서는 한직이고 진급도 어렵긴 하지만 거의 버려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하는 일도없이 출퇴근 시간만 맞추면 되는데 그곳으로 부서옮기라고 말씀드려보시죠?? &quot;  그러자 작은 어머니 &quot;그건 안돼. 생활비 안그래도 빠듯한데??&quot;   2. 내 어머니는 불만이 없다.  나의 아버지는 전형적인 워커홀릭.  어릴적 아버지(그러니까	]]>
	</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08 18:4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키의 작은 아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추석맞이 피해현황 -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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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8' 추석맞이 피해현황   많은 분들이 공감하여 찾아주시고 덧글도 남겨주셔서 먼저 감사의 인사를...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전화로 물어본 바.. 아이들은 게임을 가져가지 않았다고 증언. 그래서 다른 집 아이가 혹 가져가지 않았는지 알아보려고 하는데.. 다음 날 아침 전화통화를 해보니.. 자기들이 가져오지는 않았는데 애들 아버지 짐을 풀어보니 그 안에 박혀있더라... 란 스토리 되겠다.  식구들 왁자지껄하고 다들 짐 싸서 나가는 와중에 섞여들어간 모양.  어떤 경위로 일이 발생했고 현재 물건의 행방을 알아냈으니... 이번 사건은 여기서 일단락. 그 쪽 식구 아무나 이쪽으로 올 일 있을 때 천천히 받기로 했다.   덤으로.. 덧글 달아주신 분들의 의견을 보다보면 꽤 강경대응을 촉구하시는 내용들을 볼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20:5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호연님의 이글루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8' 추석맞이 피해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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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15/92/f0036492_48cdf1a69270e_t.jpg"  
				alt="08' 추석맞이 피해현황"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인이 현재 생활하는 집, 정확하게 [내 방]은 외가 할머니댁에 있다. 그러므로 명절 때면 외가 식구들은 이 집에 모이게 마련이고... 이 집 장손인 사촌 형의 식구들은 추석 전날 도착하여 1박을 하고 다음 날 차례를 준비한다. 거기 오촌 조카 두 녀석이 있는데 본인을 삼촌(정확히는 오촌아저씨).. 이라기 보다는 큰 형 처럼 잘 따르고 붙어다니는 귀여운 녀석들이다. 추석 당일 본인의 친가쪽의 모임을 위해 아침에 해어질 때마다 아쉬움을 토로하며 다리에 메달리는 걸 보면 좀 더 못 놀아주지 못 하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서는 것이 좀 아쉬울 정도... (왜냐하면 친가쪽 성묘를 다녀오고 나면 이 녀석들은 자기들의 외가로 떠나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본인이 이 녀석들과 좀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6:3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호연님의 이글루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추석 연휴가 짧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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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추석 연휴가 짧다. 그런데도 너무 길게 느껴진다.    친척들끼리 만나면 더 이상 할 말도 없고, 5촌이 되는 조카들은 너무 어리다. 그렇다고 이미 결혼한 사촌들과 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연휴는 3일이기에 각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생각만 하고 있을 뿐, 친척들끼리의 시간을 기대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금요일 저녁에 이미 외가에 가서 토요일 아침에 외가를 나섰다. 뭐랄까, 겉도는 느낌? 환영받지 못하는 자의 기분이다.    토요일 아침부터 오늘 아침까지 3일간의 친가 생활.... 잠깐 성묘 갔다 올 때랑 차례지낼 때 외에는 먹고 자고의 연속... 할 일도 없고... 놀거리도 없고... 거기다 서로 서먹서먹하니... 사촌누나들이 애기들 업고 오면 애기들 재롱 보는 시간 잠시;;    그리	]]>
	</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08 13:0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메바의 기억 저장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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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당신의 추석선물은? 전 퇴직금으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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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당신의 추석선물은? 전 퇴직금으로다...     명절 때마다 다른 귀성객들처럼 고향집에 가져갈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고민하거나 쇼핑을 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집이 큰집이고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고, 추석선물이라고 해서 마땅히 사갈 것도 없다. 과일이나 공산품 선물세트, 상품권은 농협이나 친척들이 보내오거나 가져와서 더욱 필요없고 말이다.      택배로 과일상자들이 추석선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빈손은 뻘쭘해서 매달 드리는 용돈 말고 명절 준비하시는데 쓰시라고 어머니께 얼마의 돈을 건네곤 했다. 일자리를 가지고 있을 때는 일터에서 적지만 상여금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 7월 예상보다 빨리 일터를 그만두고 백수로 지내고 있는지라, 이번 추석에는 선물은 커녕 용돈조차 드리지 못	]]>
	</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08 00:1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갑자기 컴퓨터 한대가 생겻다 . . . .]]></title>
	<link>http://kiruna.egloos.com/2038893</link>
	<guid>http://kiruna.egloos.com/20388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9/38/d0023638_48b7e8e0cc2e5_t.gif"  
				alt="갑자기 컴퓨터 한대가 생겻다 . . .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닌텐도 리믹스에 꼬맹이들]      90만원대 새로운 컴 조립을 앞둔지금 . . . .  갑자기 컴퓨터가 생겻다 . . . . 친구가 20만원 빌린거 대신이라고 컴퓨터 한대를 가따준 =ㅂ=;; 조립한지 1년도 안된물건 . . . .  게임중인데 친구가 전화를...   시간은 대략 7시반경  핸펀 : 빠라바밤~♪ 키루키나 : 여보세요~ 친구 : 어 나 키루키나 : 응 왜? 친구 : 돈 컴퓨터로 대신 값아도되? 키루키나 : 니꺼 컴퓨터? 친구 : ㅇㅇ 키루키나 : 왜? ≡ㅂ≡? 친구 : 아빠가 컴퓨터 때려부순대 =ㅅ=;;  키루키나 : ≡ㅅ≡;;;                 아니 왜 그걸 부수신데;    그리고 이차저차 해서 컴퓨터를 받기로함     시간은 흘러 . . . . .       그리고 8시경 	]]>
	</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08 21:4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키루나와 에키나의 잡념망상폭주지름그림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촌]]></title>
	<link>http://OuterZone.egloos.com/520030</link>
	<guid>http://OuterZone.egloos.com/520030</guid>
	<description>
	<![CDATA[ 
* 어릴때는 자주 안보고 사는 사람들은 - 그게 아주 가까운 친척이라고 해도 - 간만에 만나면 누군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제법 있었다. 나이를 들면서 그게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지금도 어머니의 사촌 동생인데 집안 잔치가 있을때 몇년에 한번 겨우 보는 사람 같은 경우는 거의 볼때마다 반갑게 인사하지만 누구지 하면서 당황하는 때가 있다.  * 내 기억으론 국민학교 5학년이나 그 전후쯤 부터 기억이 나는 사촌 여동생이 있다. 나이는 나보다 대여섯살 아래이니 그전부터 분명히 자주 보긴 했을텐데 그전에 동생을 본 기억이 전혀 없다. 아무튼 외삼촌 댁에서 동생들이랑 너른 마당에 나와 숨바꼭질을 하다가 활짝 웃으면서 내앞에 나타난 그 동생의 얼굴이 내가 기억하는 처음이다. 심지어 그때에도 사촌 동생인걸 몰라서	]]>
	</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08 01:0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Outer Z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광주, 그리고 친가 친척들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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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2008년 5월 11일, 할아버지 생신을 축하드리러, 솔직히 목적은 친척들의 용돈이 주 목적임을 고백한다. 물론 그렇다고 장손의 책임도 있다는 것도 함께말이다. 오랜만에 할아버지 슬하의 네 남매가 모여있는 모습은 보기 좋았고, 사촌동생들의 재잘거림도 보기 좋았다. asd가 있다는 가장 막내인 사촌동생 수아도 cyanosis도 없이 건강히 자라는 것을 보니 생명력이라는 것은 강하다는 생각과 함께 말이다.  2. 나의 큰고모, 그리고 큰고모부는 소위 말하는 386세대의 운동권이었다. 전남대 총여학생회 회장과 전남대 상대 학생회장 커플인 그들은 지금은 심정적으로만 진보세력을 지지하는 사회인이 되어있었다. 항상 그랬다, 언제나 큰고모는 정치쪽에서의 나에게는 가장 큰 사부이자 도우미였다. 큰고모는 자신이 활동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23:2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호랑박군 s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구 드디어 군대가다!!]]></title>
	<link>http://terasonic.egloos.com/1884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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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1/52/d0019752_4826d7bd4634b_t.jpg"  
				alt="종구 드디어 군대가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20:2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노타로's faci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가친척들과 강릉여행~]]></title>
	<link>http://terasonic.egloos.com/1884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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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1/52/d0019752_4826d699896d2_t.jpg"  
				alt="외가친척들과 강릉여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20:2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노타로's faci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2. 친척]]></title>
	<link>http://terasonic.egloos.com/1796889</link>
	<guid>http://terasonic.egloos.com/17968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3/14/52/d0019752_47da84f809cf1_t.jpg"  
				alt="52. 친척"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가, 외가 친척들과의 사이는 좋다.  놀러가도 일주일 정도는 놀고있을 수 있으니 ~_~   	]]>
	</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23:00: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모노타로's facil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금은 친척집]]></title>
	<link>http://zeno35.egloos.com/1753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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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6/90/d0018690_47b6e99b5e238_t.jpg"  
				alt="지금은 친척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 친척네 막둥이가 돌이라서 돌잔치 후 친척네서 동생 컴퓨터 뺏어서 포스팅중 [...] 아아 집에 가야 오늘 먹은 것들의 테러가 이어질텐데, 지금 뒤풀이 담화가 오가는 중이라서 집에 못 가고 있습니다. 안습. 밸리도 5시 이후로는 못 돈 것 같은데 [먼산]  내일이나 되야 볼 듯 하니 전 이만 [...]	]]>
	</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08 22:4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볼빙's 오버히트팩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님은 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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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9/43/e0090443_47adabc0533e2_t.jpg"  
				alt="님은 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직장인에겐 황금같은 연휴였던 4박 5일간의 연휴도 이젠 거의 막바지에 와있다. 방학 중인 대학생이란 신분인 나로서는 별다른 휴일의 즐거움을 느끼진 못했지만.  사실 이제서야 마음의 안정이 찾아오고 평화로운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들여지는 감이 온다.  명절의 의미가 나 자신에게 언제부터 이렇게 퇴색됬는지 모르겠지만 한자리에 친척들이 모두 모이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는 점은 명확한데. 왠지 나이가 한살, 두살 먹어감에 따라 친척과 가족의 개념이 점점 갈리는 느낌을 받는것은  나뿐일까?   요새 누가 어떻게 됬네. 내 자식은 어딜 갔네. 어떻게 할거네. 요즘 살만하네. 점점 깊게 들어가다보면 어느새 모두가 취해서 드르렁 쿨쿨 자다가 다음날이 되고. 일련된 과정의 순환과 어색함이 없어질 무렵 우리는 각자의 둥지로	]]>
	</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22:2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Deep emoti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raindropva.egloos.com/4142335</link>
	<guid>http://raindropva.egloos.com/4142335</guid>
	<description>
	<![CDATA[ 
* 설 당일인 어제에는 작은 할아버지 댁과 고모네 댁에 다녀왔다. 작은 할아버지 댁엔 오촌아제 내외가 와 있었고 다른 친척들은 아직 없었다.   할아버지 내외분께 세배를 하고 떡국을 두 그릇 먹고 나와 택시를 타고 고모네 댁에 들렀다.   역시 세배를 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라는 술에 취한 고모의 말씀과 급하게 마음 먹지 말라는 삼촌의 말씀이 한편으론 고마웠지만 다른 한편으론 좀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 설 특집이라고 하는 프로그램 대부분이 그 내용이 부실하기 짝이 없는 것 같다. 재탕, 삼탕은 기본인 것 같고...  * 공부가 아직은 잘 되지 않는다. 조금씩 공부 시간을 늘리고는 있는데 그게 그렇게 쉽지가 않다. 주치의 쌤 말대로 내 정신에너지의 거의 대부분이 밖으로 새는 것 같다. 일단은 마인드	]]>
	</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05:2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빗방울 연주곡♬]]></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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