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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칭따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칭따오</link>
		<description>칭따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May 2012 10:2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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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칭따오 순생-깨끗하다 못해 밋밋한 맥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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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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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칭따오 순생-깨끗하다 못해 밋밋한 맥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맥주를 마실까 이마트 주류 진열대를 기웃거리다가 눈에 뜨이길래 집어왔다. 큰 병에 삼천원 대의 가격 또한 역시 무시할 수 없었고.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요즘엔 정말 잘 들어맞지만 '예외없는 규칙은 없다'고, 칭따오 맥주만큼이나 예외인 것도 없다.   이름도 그렇고 보다 더 깨끗한 맛을 지닌 칭따오라는 점을 부각시키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 맥주는 안타깝게도 깨끗하게 못해 밍밍하다. 결코 문제가 된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보통 칭따오는 특유의 뭉근한 쌀맛이 도드라지거나 목으로 넘어갈때 살짝 걸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맥주는 그러한 단점 아닌 단점을 거의 느낄 수 없다 못해 차라리 밋밋하기까지 하다. 그제서야 딱지를 확인해보니 4.3도. 보다 더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젊은 세대나 여성층을 겨냥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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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0:2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Note of Thirty Someth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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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양꼬치와 칭따오를 우적우적,서울대입구 성민양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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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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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양꼬치와 칭따오를 우적우적,서울대입구 성민양꼬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래간만에 가본 성민양꼬치입니다.서울대입구에서 사람을 만나면 꼭 가게 되는 곳 중 하나    위치는 지도를참고하세요.지하철 서울대입구에서는 걸어서 7분 정도 걸립니다.       기본반찬들,양고기가 좀 늬끼한 편이라 고기를 먹으면서 중간중간에 입가심으로 먹어주면 좋습니다.   짜사이도 좋지만 전 양파절임이 새콤달콤한게 좋더라구요.      지글지글 구워지는 양꼬치     양념을 묻혀서 냠냠냠,양고기는 특유의 냄새 때문에 싫어하는 분들도 있지만   계속 먹다보면 은근히 끌린단 말이죠.양꼬치를 한입 가득 베어물고 칭따오를 한모금 들이키면...캬아&gt;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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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23:3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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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나 양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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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13/01/b0143701_4f883e2130452.jpg"  
				alt="나나 양꼬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힛 나나양꼬치 또갔다는....일주일에 한번은 안먹어주면 서운해 ㅠㅁ -)♡맨날 생각나는 양꼬티 ^ ^매뜌가 술 술 넘어간다요~~~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23:5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나 양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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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6/01/b0143701_4f7e863d6deb0.jpg"  
				alt="나나 양꼬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양꼬치 먹으러 왔어요.나나 양꼬치불로군 불족발 불오리집과 더불어 야탑먹자골목에서 간단하게 술 마시기 너어무 좋은곳요기 양꼬티 진짜 맛나요 +＿ = 으 마이뜌 ~~양꼬티 2인분 시켜요.양념 안한게 더 맛나요.고기는 그냥먹는게 쨩.  내사랑 칭따오.칭따오는 양꼬치랑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다른 음식이랑 먹으면 맛없게 느껴지는건 왜일까 ㅠㅁ -치킨이랑 먹거나 그러면 맛이 없어요..양꼬치랑 먹을때는 꿀맛인데..양꼬티가 넘 성스러운 음식이라그런가부다;ㅁ;ㅋㅋㅋㅋ  으에엥 어제 먹었는데도침고인다@ㅠ @..ㆀ  콕콕 찍어서즈란저거저거 구해다가집에서도 고기 찍어먹고 싶어요.기름 뚝뚝 기름지고 맛있는 양꼬티....사랑해♡  양꼬티 후식은 베스킨이당~아몬드봉봉 블루베리파나코타 마법사의할로윈블루베리파나코타랑 마법사의 할로윈은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5:0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국] 칭따오 순생(純生)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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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4/06/29/d0139729_4f7dd41888622.jpg"  
				alt="[중국] 칭따오 순생(純生)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칭따오 순생 (퓨어 드래프트)      산지 : 중국    분류 : 드래프트 라거    도수 : 4.8도    열량 : 132k    뚜껑 : 오프너 타입    개요 : 1999년 중국내의 하이엔드 맥주시장을 노리고 생산된 맥주.  현재 중국내의 도시를 비롯, 일본, 한국에도 판매중.  2006년 여름에 미국시장에 진출, 흔히 찾아볼 수 있게 되었음.  2012년 현재 국내의 대형마트에서 650ml큰 병으로 삼천원 중반대로 판매중.          중국제라면 무조건 까고보는 사람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제라는 것이  전혀 허물이 되지 않는 맥주인 칭따오입니다. 오히려 찾아보면 은근히 팬이  많은 맥주기도 하지요.  좋은 물을 가지고 있는 지역에서 만들어진 칭따오는 특유의..라고할지 깨끗하고  깔끔한	]]>
	</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02:21: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로의 술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양꼬치 맛있어요,양꼬치.봉천동 경성양꼬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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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1/19/83/a0016483_4ec7bdc339d79.jpg"  
				alt="양꼬치 맛있어요,양꼬치.봉천동 경성양꼬치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랑 술마시러 간 봉천동의 경성양꼬치입니다.    위치는 당곡사거리 언저리,신림역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기본안주로 나온 무채,짜사이,양파절임,땅콩.양꼬치를 기다리면서 땅콩을 안주삼아 맥주를 홀짝홀짝     게맛살과 죽순을 넣은 계란탕,맛있슈     숯 왔다!!     양꼬치 왔다!!     칭따오와 양꼬치,그야말로 아름다운 조합       노릇하게 구워진 양꼬치님의 자태,누릿하고 기름진게...맛있습니다!!! 이거 한입 먹고 맥주로 입을 씻어내면...캬아..    마무리는 옥수수국수, 짬뽕을 연상시키는 얼큰한 국물이 일품이네요     -. 맛있긴 한데 먼데서 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니고(...)양꼬치 땡길 때 근처 주민들이 가볼만한 곳입니다.  전에는 마이너(?)였던 양꼬치집이 요즘은 여기저기	]]>
	</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11 23:3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년 11월 12일]]></title>
	<link>http://madeinh.egloos.com/2238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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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1/13/89/a0053089_4ebe9b30512be.jpg"  
				alt="2011년 11월 12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레게치킨에 갔다.	요즘 치킨을 너무 많이 먹어서	내가 닭인지 닭이 나인지 잘 모를정도이다.	원래 가고 싶었던 곳에 못가서 대안으로 찾아갔지만	워낙 소문을 많이 들어서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비싸고 별로였다.	카레가루 뿌린 팝콘이 더 맛있었다.	그래도 꾸역꾸역 많이 먹었다.	칭따오도 처음 마셨는데 음료수같았다.	이거 다 먹고 케익도 먹었다.	배가 안터진게 신기하다.	다음에 또 먹진 않을 것 같다.  	오늘 일기 끝.	]]>
	</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11 01:1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종합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빼앗긴 갑골문자 ]]></title>
	<link>http://yacho44.egloos.com/107794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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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21/16/20110921220900018846401701.jpg"  
				alt="빼앗긴 갑골문자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중국 안양시 &amp;lt;문자 박물관&amp;gt; 관람 - 지금 중국은 92%의 한족(漢族)이 정권을 잡으면서, 또다시 청나라나 원나라 같은 몽골리안의 지배를 받지 않겠다며 동북공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9일 방문한, 중국 하남성 안양(安陽)시는 고대 하(夏), 은(殷), 상(商), 주(周)나라의 수도(首都)였다.  이 안양시 서북쪽 4km 지점에는 고대문명의 유적, 은허(殷墟)가 있고 여기서 발굴된 갑골문자(甲骨文字)를 전시해 놓은 문자박물관이 시내에 있다. 이곳에는 눈이 네 개 달린 치우(漢족이 말하는 蚩尤)천황 상(像)이 있는데 그는 원래 이 나라의 주인이었고 원래 이름은 치우(治尤)였다. 이 문자박물관에 들어서자, 환단고기(桓檀古記)에 정통한 재야(在野) 사학자(史學者), 이기범(57 ․ 부산시)씨는“	]]>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22:5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 &amp;amp; 모닥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주] 칭따오 맥주 (靑島啤酒) 외 밀린 거(?)]]></title>
	<link>http://tildemark.egloos.com/46240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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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09/16/81/b0034981_4e72462f2baad.jpg"  
				alt="[음주] 칭따오 맥주 (靑島啤酒) 외 밀린 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둘마트 가서 장보는 김에 맥주 좀 사왔습니다. 외팅어(아직까지 외팅어를 못먹어봤어요 어흑)나 늘 마시던 하이네켄 정도나 사가야지 했는데 하필이면 오늘은 하이네켄은 멀티팩 밖에 안보이고 외팅어는 무슨 이상한 무알콜 버전밖에 없어서 필스너 우르켈과 칭따오를 사왔습니다.     장보는데 뭐 몇개 사지도 않았는데 37000원이 넘게 나와서 히익~! 했네요. 하긴 맥주 두캔 값만 7천원 넘...(쿨럭) 애처로운 눈빛으로 하앍하앍 하나만 사주세욤+_+ 하는 시식코너 아주머니들의 꼬드김에 넘어가서(?) 생면 우동이나 비엔나 소시지 같은걸 산 탓도 좀 크고. ;ㅅ;     가격이 생각보다 비쌌는데 필스너 우르켈은 뭔 깡인지 500ml 한 캔이 비싸기로 악명높은 구인네스기네스보다도 500원 가까이 비싼 3400원이나	]]>
	</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04:1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Running on the Bla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중화요리]]></title>
	<link>http://khhendrix.egloos.com/55733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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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01/19/c0075919_4e5e51a40cb5d.jpg"  
				alt="중화요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만에 동기들을 만나 식도락을.....장소는 집 근처 중화 식당  칭따오 맥주를 먹어야 한다고 해서 주문한 칭따오 맥주국내 OEM이 아닌 진짜 Made in China 칭따오    소발바닥을 맵게 볶은 요리.도가니탕의 도가니를 볶은 느낌이다.부드러우면서 쫀득하니 맛있다.      오늘 만남의 목적인 양꼬치 구이.10개에 8,000원.인도 카레 비슷햔 향료를 섞어서 맛있었다. 의외로 꽤 기름지다.        그리고 누룽지탕.기존 누룽지탕은 탕에다 누룽지를 넣는데 여기는 반대로 누릉지 위에 탕을 붓는다.마치 탕수육 위에 소스 붓듯이....이것도 참 맛있었다.  저렇게 먹고 칭따오 맥주 5병 해서 82,000원.이색 메뉴라 다 좋았다.  	]]>
	</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00:2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같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칭따오맥주 유사품 구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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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07/96/a0007296_4e3e34e85db5e.jpg"  
				alt="칭따오맥주 유사품 구분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칭따오 맥주  상당한 인지도를 자랑하는 중국산 먹을거리지요.  식품쪽으로 중국산제품은 상당히 불신하는 경향이 있는데,칭따오 맥주의 경우는 그래도 사정이 나은 편에 속합니다.    문제는 잘 팔리는 제품이다보니 이와 유사한 제품들도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대륙제품이잖아요. (...)  사실 이렇게 놓고보면 구분은 쉽습니다.   비슷해보여도 이름자체가 'TIANXING' 'TSINGTAO'로 완전히 다르니까요.      하지만 둘다 녹색병이고 라벨도안이 유사하다는 점이 좀 문젭니다.  칭따오 맥주라는 이름은 우리식(?)으로 하면'청도맥주'로 청도에서 생산한 맥주라는 거죠.  라벨에 한자로는 靑島啤酒 (청도비주)라고 되어있습니다. 啤가 맥주를 의미합니다. (맥주 비)  의미적으로는 '청도	]]>
	</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1 16:4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침 가래엔 용.각.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명리(名利)] 마장동 마장왕순대 순대모듬, 순대국 &amp; 촬댄양꼬치 ]]></title>
	<link>http://urlkn74.egloos.com/10746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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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18/02/a0105802_4e24426b81c26.jpg"  
				alt="[명리(名利)] 마장동 마장왕순대 순대모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행분의 소개로 마장동 마장왕순대란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강북에 있다가 강남 본사들어가면 자주 지나다니던 길이었는데 이런 곳이 있었을줄이야..ㅎㅎ  사거리 코너에 있는 집인데도 허름한 외관 때문인지 눈에 확 띄는 그런 곳은 아니였어요.  그래도 사람들이 꾸준히 들락날락하는거 보니 맛은 좀 기대가 되더군요.  안에도 좋은 시설은 아닙니다. 오히려 순대국집에 어울리는 내부 인테리어랄까요?  가격대는 다른 곳보다 조금 비싼편  기본반찬 세팅  모듬순대 순대도 그렇고 다른 부속들도 괜찮았습니다.  순대에 노란게 뭔가 했는데 숙주나물 머리라고 합니다. 순대 맛은 담백, 고소하니 괜찮았습니다.  순대국  푸짐한 건더기 함 들어봤어요.  고기도 많아요.  덜 풀린 양념이 포인트랄까요;; 순대국도 깔끔하니 맛나더군요. 	]]>
	</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11 23:2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리(名利) 2nd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 맞이 뒹굴기 및 23일 모임 공지]]></title>
	<link>http://astarote.egloos.com/5553397</link>
	<guid>http://astarote.egloos.com/55533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7/17/28/c0075628_4e2254ec20083.jpg"  
				alt="주말 맞이 뒹굴기 및 23일 모임 공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살빼야 하는데 이러고 있다..ㅠㅠ  어쨋든 동네 이마트에 수입맥주 코너가 생겨서 기쁨  개오줌맛의 한국맥주 및 무늬만 수입맥주고 한국서 생산한 것들 안녕~  간만에 먹어본 칭따오는 중국가서 먹었던 그때 그맛이라 너무 행복했다 하아..  역시 내 입맛에는 칭따오가 넘버 원 맥주인듯..(물론 중국산)    7월 23일 보드게임 모임은 2시까지 소꿉놀이로 오는 것으로 하되,  거기 오픈 시간이 조금 불규칙적인 편이니까 첨 오는 사람들은 두시 반정도까지 온다는 느낌으로 오면 됨  보드겜 하다가 저녁에 &quot;돼지코구녕&quot; 이란 곳에서 막창을 먹어봅시다 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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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Jul 2011 12:2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Useless Blog by ki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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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상해 대만식 식당 벨라지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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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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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상해 대만식 식당 벨라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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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박3일로 시간에 쫓기며 상해를 다녀왔습니다. 출장으로 급하게 다녀온거라 별다른 건 없지만 그래도 먹은 사진은 올려야죠. 중식하고 대만식하고 무슨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대만식이 우리나라에서 먹는 중식하고 더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맛이 상당히 익숙했습니다. 순생...이라고 쓰여있지만 칭따오입니다. 대만식 소세지 구이 기본으로 주는듯한 쨔사이...는 아니고...무언가 양배추 절임같은 것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생선구이. 바삭바삭합니다 어....기억이 안나네요. 닭고기와 화이트 소스. 이거 꽤 입맛에 맞았습니다 소호도선(샤오후투시엔). 조금 바보처럼 살면 신선이 된다라는 뜻이라는데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서도 상당히 맛이 괜찮았습니다. 한시의 한 구절이라는데 가장 멋진 술 이름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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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Apr 2011 22:35:0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has no turning point as a one-way stre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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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의 hot place, 초마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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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02/06/f0070406_4cf795f5e9c5b.jpg"  
				alt="[홍대]의 hot place, 초마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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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뜸했던 할콘델입니다.이야, 시간 참 잘가네요. 어느덧 12월입니다.최근엔 뭔가 새로운 맛집도 없고.. 다니던곳을 순회하던 어느날,4대짬뽕집중 하나인 영빈루의 아들분이 홍대에 짬뽕집을 개업했다길래 다녀왔습니다.위치는 상상마당 건너 바이더웨이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 입간판을 찾아 들어가시면 됩니다.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짬뽕집답게 메뉴가 간소합니다. 처음 정보를 보고 메뉴판을 보고 음식을 먹고 나갈때까지홍콩반점0410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만, 그 사실은 잠시 잊고.짜장과 군만두가 없군요. 대신이랄까 칭따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큰병으로 주신다는군요.저는 일행 한분과 둘이 왔기에 어떻게 시킬까 고심 좀 하다가,짬뽕은 됐으니 백짬뽕과 탕수육 소자를 시키기로 하였습니다.짬뽕+백짬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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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Dec 2010 22:16: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목적없음의욕없음미래없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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