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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고시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고시마</link>
		<description>카고시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Nov 2011 17:4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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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도시 - 일본 가고시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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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Nov 2011 17:4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g, 세계도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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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고시마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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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번에도 .. 학회발표로 -_- 뱅기타고 카고시마에 다녀왔습니다.학회사진은 하나도 없고..죄다 놀러다닌 사진밖에 없군요 ...(2011.10.15-17)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는 큐슈 최남단에 위치한 도시로, 사쿠라지마, 화산(얼마전에 제대로 분화했죠...), 芋焼酎（고구마소주), 쿠로부타(흑돼지), 귤, 오뎅 등이 유명하다고 하네요.큐슈는 참 분위기가 따뜻해서 좋아요. 뭔가 엄청 친절..!칸토와는 천지차이. 할아버지들 얘기하는데 너무 구수해서 알아들을수가 없었습니다..;;;  사쿠라지마는 카고시마수족관에서 페리를 타고 10분 정도로 갈 수 있는 화산섬.분화중인 사쿠라지마..이렇게 계속 한시간에 한두번씩 검은 재가 솟구쳐 나와요.덕분에 온 거리가 다 재로 버석버석 거려요.    제주도 같이..검은 돌 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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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1 22:4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구의44로운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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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찍은 것; 추억, 풍경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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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18/53/d0044053_4b039ffd072e6.jpg"  
				alt="일본에서 찍은 것; 추억, 풍경 2/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냥갑 라벨 모음집. 굉장히 방대했다.    저녁먹고 2차 가기 전, 배가 너무 불러 배좀 꺼트리러 들어갔던 파칭코. 가장 싼 기계 앞에 앉아 잠시 시간좀 때우려던 계획은  이자리 저자리 기웃거리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 할머니의 도움으로 뭔가 터뜨려서 실패하고 말았지만...  생각보다 길어졌지만 계획대로 탕진하고 나왔다.  새벽 6시에 친구 차를 얻어탈 일이 있었고 4시까지 단골 술집에서 개기던 나는 가게에서 알게 된 한 손님의 권유로 가게를 나와 남은 두시간 가량을 그 분 거처에서 보내게 된다. 매우 지저분한 방에서 동물적인 육감으로 다량의 성인DVD를 발견한 나는 잠시 후 이른 아침부터 차를 끌고 나와 줄 친구를 위해 한장 얻는데 성공했다. 친구의 취향을 몰라 선뜻 고르기가 쉽지 않았기에 무난하게 길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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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Dec 2009 14:2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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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먹은 것; 나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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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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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에서 먹은 것; 나머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고시마 흑돼지 샤부샤부. 위가 삼겹이고 아래가 로스던가. 가물가물.    소바 츠유(국물)에 담궈 먹는다.  마지막엔 소바를 삶아서 냠냠.  질 좋고 가격도 좋았던 사쿠라지마 건너편 몰에 있던 회전 스시집. 스시 나갈 때 마다 어디서 들어온 생선인지, 특징이 무엇인지 등 짤막짤막한 정보를 덧붙여 구수하게 풀어주셨다. DJ같은 모습에 한 장.  스시 사진은 보는 이도 괴롭고 나도 괴로우므로 패스.   다 먹고 나가려는데 참치 해체 쇼. 사진에는 반 정도 밖에 찍히지 않았다.    소주의 고장 카고시마다운 미즈와리 전용 잔.   먹진 않았다.  후쿠오카 들르면 꼭 가는 오므라이스 집.   이건 먹어봤다. 은은한 단맛! 디저트에 별 관심 없는 나도 우적우적.  으흐흐... 이집은 안가르쳐 줍니다. 예전 일본 살	]]>
	</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09 06:53:5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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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카고시마 커피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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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13/53/d0044053_4afd0c96ca6c5.jpg"  
				alt="카고시마 커피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9월 카고시마에서 들른 커피집들입니다. 카고시마시 중심부인 텐몬칸 지역이니 다들 걸어서 다닐만 해요. 여기 소개한 곳 외에도 두세군데 더 가보긴 했지만 불특정다수를 향한 포스팅인 만큼 알아서 걸러냈습니다.   오늘의 커피입니다. light or dark. mild or bold. 위에 레버를 한번 누를 때 마다 100엔이랍니다.  한번 눌러서 컵을 채울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리 비싼 값은 아니네요.  오히려 저처럼 많이 못 마시는 사람에게는 득일지도요.   자체 로스팅 원두도 팝니다.   좁은 내부 안에 이것저것 빼곡하게 들어 서 있네요.  라떼. 실내에 앉을 공간이 없는 관계로 기본 테이크 아웃 분위기입니다. 두사람 정도가 서서 마실 수 있는 정도의 바 공간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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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5:1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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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린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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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31/53/d0044053_4aebacb18fa73.jpg"  
				alt="기린의 기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종 블로그에서도 언급 해 왔듯이 저는 일본맥주, 그 중에서도 기린의 팬입니다. 사실 일본 생맥주는 어디 할거없이 대체로 보증된 맛을 보여줍니다만  제가 유난히 기린을 외치는건 개인적인 사사로운 기억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일본 체류 2년째이던가, 주류이면서도 알콜을 느끼기 어려운, 단맛이 매력적인 추하이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을 무렵. 허나 다른 한 편으로는 나도 추하이를 졸업하고 친구들처럼 맥주의 맛을 느껴보고 싶다는 욕심도 있었지요.  하루는 저녁이 되어 출출해져 집앞의 라멘집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일본인들이 흔히 주문하는 교자+생맥주를 시켰지요.  배가 고팠던 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전 그 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맥주의 고소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건 다들 예상하듯 '기린'이었죠.  그 때 그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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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2:4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潮風 (시오카제),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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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6/53/d0044053_4ad825570ea4f.jpg"  
				alt="潮風 (시오카제),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 카고시마에 도착하여 숙소로 향하는 길, 숙소 근처의 한 이자카야를 지나쳤습니다. 외관은 깔끔한게 그리 오래 되보이진  않지만 살짝 들여다보이는 내부는 제법 바빠보이는게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느껴지더군요. 이튿날 저녁, 찾아갔습니다.  처음엔 모듬회를 시키려 했습니다. 메뉴엔 1,500엔이라 적혀있더군요. 보통 그정도면 1~1.5인분 정도가 나오리라 예상하고 (당시 2인) 그렇게 배가 고픈 상태도 아니니 하나면 적당하겠다 싶어 주문하려 했더니 종업원분이 말리시더군요. 양이 제법 된다고. 1,500엔에 무슨 양이 된다는거지? 설마 이 가격은 접시가 아닌 1인당 가격이고 주문은 사람 수대로 받는다는 이야기인가?  살짝 정리가 안되었지만 종업원분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 가장 저렴한걸로 한접시 시켜봅니다.   秋	]]>
	</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17: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恵のおかげ (메구미노 오카게), 카고시마현 카고시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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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10/53/d0044053_4acf55c69ab02.jpg"  
				alt="恵のおかげ (메구미노 오카게), 카고시마현 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번화가(중심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정말 좋은 가게가 있다는 제 여행신념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해 준 곳.  번화가에서 조금 더 나아가 발품을 팔면 간혹 있을 것 같지 않은 괜찮은 곳이 한두곳 나타날 때가 있지요. 어떤 때는 정말 아무것도 없을 때도 있지만;;   여긴 술집들이 밀집된 텐몬칸 남쪽에 위치하긴 한데 거의 끄트머리라 그렇게 시끌벅적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외관이 눈길을 끌길래 살짝 다가가 메뉴를 보니 니혼슈 전문 이자카야! 첫 방문 당시엔 배가 너무 부른 상태였던지라  꼭 다시 오리라 마음먹고 다른 날 다시 찾았습니다.  메뉴 초반부에 등장하는 니혼슈. 다양한 지역의 다른 제품들이 있는만큼 한잔한잔 그 특성을 느껴보라는 뜻인지 이집의 판매단위는 0.5合(1합=180ml).    니혼슈 테이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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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Oct 2009 19:0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에서 먹은 것; 이자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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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0/09/53/d0044053_4acee3541dfee.jpg"  
				alt="일본에서 먹은 것; 이자카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9월 한달간 일본에 머물며 접했던 음식 중 괜찮았던 이자카야 음식 위주로 올려봅니다. 정말 좋았던 이자카야는 나중에 따로 가게소개 포스팅을 올리도록 하지요.  쇠고기 타타키였던가.  닭고기 타타키와 겉을 구운 카망베르 치즈.   홋케 (임연수어?) 구이. 짭짜름한게 안주로 참 좋아요. 비스듬히 찍어 그런데 실물은 훨씬 큼. 적어도 두셋이서 같이 먹어야.  부드러운 무에 매콤한 마파소스.   마 튀김. 보통 마를 갈아서들 많이 먹는데 이건 후라이로. 감자튀김보다 조금 더 단단한 느낌. 담백하고 맛있어요.  튀긴 두부. 이건 단골집 튀긴 두부인데 다른집에선 잘 시켜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이집은 국물 채로 마실 수 있을정도로 국물이 달달하고 맛있음. 토론토 일식집에서 먹어본 것들은 죄다 그냥 간장물에 튀김정도도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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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16:46:16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가한 커피집; のんきな珈琲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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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06/53/d0044053_4acb0e9f0f5ac.jpg"  
				alt="한가한 커피집; のんきな珈琲店"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행이 끝나니 사진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지만 다른건 모두 제쳐두고 먼저 소개하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10월 1일, 카고시마를 떠나기 전날 오후 저는 어슬렁 어슬렁 커피집들을 돌다 저녁식사를 앞두고 잠시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또다른 커피집 간판을 발견합니다. 이미 충분한 카페인은 섭취했지만 내일이면 떠난다는 생각에 그냥 두고 갈 수가 없더군요. 책을 꺼내들고 카운터 끝에 자리를 잡으려 하니 주인 되어보이는 할머니께서 책을 볼거면 반대편 끝에 스탠드가 있는 쪽으로 앉으라고 마침 한 손님이 떠난 스탠드 자리 앞에서 제게 말을 걸어주십니다. 나무의 따뜻함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싶은 내부입니다. 보통 일본의 커피집들은 담배때문에 안이 퀴퀴해지기 쉽기 마련인데 이집은 놀랍게도(일본에선) 금연인 탓인지 커피 향 외의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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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18:3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여행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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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6/53/d0044053_4abd5f217090f.jpg"  
				alt="본격 여행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거지에서 친구들, 은인들의 덕분으로 잊지못할 마지막 하루를 보내고   본격적인 여행(?)길에 나섰습니다.  문제) 어디일까요.  갈아타는 길에 들렀습니다.  목적지 도착. 앞으로 일주일정도 지내게 됩니다. 좋은 정보있으면 부탁드려요.  생맥주가 기린인지 아사히인지 물어보니 하이네켄이라 하더군요.   겉이 불그스름하길래 불닭같은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고 아주 바삭바삭, 속은 부드럽고 적당히 짭짜름한게 안주로 딱.  돼지고기 들어간 소바는 처음 먹어봤는데 뭐 특별할건 없었습니다. 소바 자체가 괜찮으면 뭐가 들어간들.  	]]>
	</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09:3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고시마현 명물 시로쿠마 빙수]]></title>
	<link>http://naoya.egloos.com/3777506</link>
	<guid>http://naoya.egloos.com/377750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806/09/36/b0018336_484c80e88285b_t.jpg"  
				alt="카고시마현 명물 시로쿠마 빙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카시마야 백화점에서 큐슈물산전을 한다길래 구경갔다 왔어요♪    목적은 요것. 시로쿠마!  큐슈출신인 co9. 주인장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아이템이었음 ㅋㅋ  시로쿠마라는 팥빙수는 슈퍼에서도 팔긴 하는데, 이게 그 원조였군요 +_+        보통 팥빙수랑 뭐가 달라요?  곱게 갈은 얼음, 그리고 비전의 밀크와 시럽을 사용하는 점이 시로쿠마의 특징~        원조 시로쿠마는 요런 모양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로쿠마(백곰)        베이직한 시로쿠마는 과일이 올려진 거지만 그건 좀 안땡겨서...(과일 이것저것 들어간 빙수 별로 안좋아함;)  그냥 심플하게 밀크킨토키 빙수로 주문했습니다. 우유얼음+팥의 심플한 구성♡        맛있게 잘 먹은 건 좋은데...  먹고나니 추워서 덜덜덜덜;;;;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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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08 10:0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행 5일째(1/2) - 카고시마 (이소떼이엔)]]></title>
	<link>http://marenova.egloos.com/1625799</link>
	<guid>http://marenova.egloos.com/16257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5.egloos.com/pds/200708/27/88/a0011188_46d19cfa1b685.jpg"  
				alt="여행 5일째(1/2) - 카고시마 (이소떼이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신야츠시로-카고시마&quot;노선을 달리는 신칸센 &quot;츠바메&quot;    큐슈의 유일한 신칸센인 &quot;츠바메&quot;, 하카타-카고시마를 연결하는 노선이지만 아직 완전 개통이 안되서   &quot;하카타-신야츠시로&quot;노선은 '릴레이 츠바메'가 운행하고 있다.  릴레이 츠바메를 타고 한시간 반정도 가다가 중간에 츠바메로 바꿔 타야 해서 조금은 불편하다. ;;;    그래고 츠바메 노선이 생기면서 &quot;카고시마–신야츠시로&quot;구간은 (137.6km) 2시간 10분에서 35분으로  하카타까지는(288.9km) 3시간 50분에서 2시간 10분으로 운행 시간이 대폭 단축되었다 한다.    카고시마역사의 인포메이션에 쓸만한 한국어 지도가 있으니 챙겨두면 카고시마 여행이 편하다 ^^*          사진보기          사이고 다카모리 동상.  여행	]]>
	</description>
	<pubDate>Mon, 27 Aug 2007 02:0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목미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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