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카랑코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랑코에</link>
		<description>카랑코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May 2012 23:55:09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화원 놀러가서 칼랑코에/카랑코에/kalanchoe 삼세트 사왔다.]]></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1982</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3119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12/76/a0052376_4fae7476d602e.jpg"  
				alt="화원 놀러가서 칼랑코에/카랑코에/kalanchoe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아니고, 지난주? 지지난주?    집 근처 꽃집들이 하나같이 (내가 보기에는) 모종이나 화분 종류를 너무 비싸게 파는 것 같아서 갔다.  엄마가 나의 텃밭을 보고 자극 받아서 나보다 더 많은 상추, 고추, 토마토, 가지 모종을 화원에서 훠얼씬 저렴한 값에 사온 것도 좀 열받기도 해서. (그런데 값만 저렴한게 아니라 여기서 온 애들이 훠얼씬 더 싱싱하고 건강하다 쯧!)  그래서 나의 시선은 뒤에 있는 꽃들이 아닌 앞에 있는 모종들에 꽂혀있다. 에헴 ^^;   그런데 어찌됐든 결국 나의 창문 텃밭에는 더이상 무언가를 키울 자리가 없기에 얼마 안가 자연스럽게 눈은 꽃들에게로 넘어갔다.    그리고 그래서 함께 하게 된 친구, 칼랑코에.  혹은 카랑코에.  혹은 가랑코에.    하나에 이천원씩, 그래서 모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23:55: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랑코에,게발선인장,제라늄]]></title>
	<link>http://bluemar.egloos.com/2016794</link>
	<guid>http://bluemar.egloos.com/20167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5/09/f0001509_4fa4c9dcbb58c.jpg"  
				alt="카랑코에,게발선인장,제라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송이 피었다.필 준비를 하고 있는 게발선인장화사한 제라늄	]]>
	</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5:4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日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랑코에]]></title>
	<link>http://GardenerOZ.egloos.com/1151192</link>
	<guid>http://GardenerOZ.egloos.com/11511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26/13/c0115513_4f99211928117.jpg"  
				alt="카랑코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19:19:27 +0900</pubDate>
	<dc:creator><![CDATA[gardener_o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분]베고니아/카랑코에/백화등/스파트필름]]></title>
	<link>http://pukel.egloos.com/5297242</link>
	<guid>http://pukel.egloos.com/52972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6/21/15/c0014815_4c1ee6e20a7ae.jpg"  
				alt="[화분]베고니아/카랑코에/백화등/스파트필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정 갔다가 화분가게에서 사온 베고니아.  두개에 5000원.  꽃잎에 물이 닿아서 조금 상했는데도 마냥 화사하니 좋다.  햇빛이 좋아서 그런가 꽃도 오래가고 아직까진 문제 없음.  근데..아무래도 추워지면 힘들것 같기도 하고...     장수하고 있는 꽃화분 중에 하나인 카랑코에  노란색도 있었는데 그건 죽고..ㅠㅠ  분홍색만 생존 중... 전에 비해 꽃색이 옅은게... 영양제를 줘도 이모양인지.    겨울 내내 움츠렸다가 날 풀리니까 제세상 만난 백화등.  꽃이 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쁘게 꽃이 달려줬다.  베란다 바람이 들어올때마다 향긋한 냄새가 같이 타고 들어온다. 이쁜것!!     꽃은 꽃이지만 별로 이쁨받지 못하는 스파트필름. 그래도 꾸준히 꽃대는 올라와주는 중.   올해엔 군자란 꽃대가 	]]>
	</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10 13:29: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의 모든 근육과 신경이 꿈틀꿈틀 거린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튤립과 기타 떨거지들]]></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616456</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6164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2/19/35/b0056735_4b2c90c38e31c.jpg"  
				alt="튤립과 기타 떨거지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받은 튤립과 익시아를 심었다.    좀 헷갈리는게 히야시스는 알뿌리가 살짝 흙 위로 나오게 심어야하는데, 익시아는 흙에 완전히 덮히게 심어야 쓰러지지 않는다고 한다. 헷갈려 헷갈려...          일단 튤립 전체 샷. 상황 봐서 흙을 더 덮을 예정이다. 저 화분도 밖에 있던 건데 얼었길래 뜨신 물 부어서 언 흙을 녹였다. 물론 뜨신 물이 모두 식은 뒤에 심었다. 꽃잎 끝이 레이스 같이 생긴 녀석으로 4가지 종류를 2개씩 샀는데, 회사 사람에게 하나 선물했다.        카나스타... 빨간 꽃잎에 끝이 하얗다.      다벤포트... 빨간 꽃잎에 끝이 노랗다. 슈퍼마리오에서 나오는 뻐끔플라워 닮았다. 무시무시...      허니문... 희멀건~하다.      람바다... 빨간 꽃잎에 끝이 주황색?	]]>
	</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18:08: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6]]></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422814</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4228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6/28/35/b0056735_4a46f76044c25_t.jpg"  
				alt="베란다 식물 6"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창틀로 쫓겨난 화분들. 원래 자리엔 주인님께 이쁨 받고 있는 쿠페아와 란타나, 로즈제라늄이 꿰차고 있다. 마삭줄과 아이비, 싱고늄을 좌우에 배치하고 닭화분을 가운데로...      닭화분. 왼쪽부터 러브체인, 카랑코에, 치자, 산호수. 엄청난 생명력을 자랑하는 산호수인데, 집안에 있다는 이유로 물을 잘 안 줘서 한 때 고사 직전까지 갔다. ㅡ_-)      닭화분 가까이 보기.      치자. 이래 가지고 언제 꽃피울 때까지 자랄래?      현이 되고 있는 아이비.                  노란 장미 꽃봉오리가 계속 올라온다. 모두 10개가 넘어가니 좋구나~ /* ㅂ*)/          이게 제라늄. 안에 있는 제라늄하고 줄기 모양은 같지만, 잎모양은 서로 완전히 다르다. 꽃대가 계속 나와서 눈	]]>
	</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14:1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4]]></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333596</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3335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5/01/35/b0056735_49fa6cc7bf2e8_t.jpg"  
				alt="베란다 식물 4"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베란다 식물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누가 기다려?)        창가에 S철근? 철사? 아무튼 그걸로 걸어놓은 델피늄 화분. 중간에 손 안 내민 녀석은 죽은 듯 하다. 전~~~~~~혀 안 자라고 있어!            꽃씨몰에서 거금을 들여 사온 오리엔탈 포피. 중간중간 잡초가 신경 쓰이면 지는거다!        그나저나 작년에 민트류가 꽃을 피우고 질 때까지 놔뒀는데, 아무래도 씨를 뿌린 듯 하다. 오리엔탈 포피 화분을 포함해 이 화분 저 화분에서 민트 새싹이 나고 있다. 징헌 것들.              스피아 민트는 올해도 나무모양으로 자랄지 모르겠다. 작년에 키우면서 나름 나무모양으로 키웠는데, 겨우내 초토화. 진짜 나무였다면 가지가 잘 남아 봄에 새순이 쏙쏙 피어날텐데, 역	]]>
	</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09 13:0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베란다 식물 3]]></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323489</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3234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4/25/35/b0056735_49f28bc05f5db_t.jpg"  
				alt="베란다 식물 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부터 내린 비로 날이 좀 어둑어둑하긴 하지만, 아침부터 상쾌하길래 가볍게 스뎅이(S10 - 카메라 모델명) 들고 찍어봤다.            장미 봉오리가 터지려고 한다. 하악하악. 저거 하나만 좀 크고 나머진 아직 자라고 있다.            싱싱해보이라고 분무질했더니 물 무게 덕이 축 쳐진 로즈마리. 수풀 뒤에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키위 한 마리가 숨어 있다. 물론 모형이다.          큰 화분에 있던 로즈마리 꺾어 꽂아 놓고 겨우내 뿌리 내린 녀석이 화분에서 와구와구 자라고 있다.            산호수와 고양이 모양 재떨이인지, 무슨 그릇 같은데 러브체인 화분으로 쓰고 있다. 마찬가지로 싱싱해보이라고 분무질을 잔뜩 해줬다. ㅋㅋㅋ          잘 보면 블루베리 싹이 트고 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09 13:3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은 화분]]></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248811</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24881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3/18/35/b0056735_49c0ec718adfd_t.jpg"  
				alt="작은 화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 화분이 여럿 있는데, 그중에 테이블 같은데 놓으려고 산 작은 화분이 있다. 겨우내 각설이처럼 죽지도 않고 또 온 작은 녀석이 봄을 맞이하고 있다!!            바닥에 닿은 잎부분이 누렇게 떴지만, 쌩쌩한 카랑코에. 무려 꽃까지 피우려고 봉오리가 올라오고 있다. 보기에 커보이지만 화분 한 변이 8cm 정도 되려나...        끈질긴 생명력을 지닌 산호수. 난 이 녀석이 작고 붉은 열매를 여는 줄 알고 샀는데, 기대했던 열매를 여는 것은 천냥금이란 녀석이다. 뭐... 이 녀석도 나름 붉은 열매와 흰 꽃을 피우긴 하더군. 마트에 엄청나게 자란 산호수에 꽃과 열매가 달려 있더라구. 물론 우리집에 있는 녀석은 생존 그 자체로도 버거워 하는 듯.  (뒤에 희끄무레 하게 보이는 분이 주인님. 포커스가	]]>
	</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09 21:5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라빛 떼떼옷 입은 화분]]></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4172064</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41720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2/22/35/b0056735_49a1155df001a_t.jpg"  
				alt="보라빛 떼떼옷 입은 화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분 마무리를 청이끼로 해놨더니, 요즘 청이끼에 하얀 곰팡이가 풋풋하게 피더군. 봄이기도 하고 해서 주인님과 의논하여 보랏빛 돌을 주문하여 화분에 새 옷을 입혀봤다.      히야신스. 꽃은 겨우내 피어 있다가 다 져서 꽃대 잘라줬더니 무섭게 자라네.          아이비와 마삭줄이 얽히고 섥힌 화분.          야자와 카랑코에.          화분 모둠(?) 오른쪽 끝에 새로 들어온 크로커스가 보이네.      고양이 화분. 다 죽었던 러브체인이 휘리릭 휘리릭 자라고 있다.        쪼란히 만들어 본 작은 화분들. 왼쪽부터 산호수, 카랑코에, 신고듐, 치자, 러브체인.          햇살 가득한 창문에 걸린 것은 미니해바라기. 며칠 전에 산 꽃씨를 심었다.          마지막으로 겨우내 	]]>
	</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09 18: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푸른 집안]]></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813368</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38133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05/35/b0056735_486f6704b344c_t.jpg"  
				alt="푸른 집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접란(살짝 보임), 석화(굵은 줄기), 홍콩야자, 히야신스(알뿌리).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서 왕마삭줄과 아이비.    히야신스는 서대문 지하철역 안에 있는 꽃집에서 봄에 데려온 녀석인데, 진한 향기를 오래 즐길 수 있었다. 꽃이 지면 줄기도 함께 말라 죽는데, 알뿌리 캐서 한 달 동안 양파나 감자 보관하듯 보관(이라고 쓰고 방치라고 읽는다)했다가 화분이 남아서 대충 흙 담고 그 위에 꾸욱 눌러놓고 물 좀 줬는데 오늘 보니 뿌리가 났다. 꽃 또 피우려나?    석화는 거의 변화를 찾을 수 없다. 나무 같이 생긴 줄기에 바로 잎이 다닥다닥 붙어서 쥐도 새도 모르게 새 잎이 나고, 때로는 말라서 떨어지더라.    아이비는 창문에 걸어놨는데, 가구 옮기면서 이쪽으로 함께 이사했다. 두 그루 	]]>
	</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08 21:4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녹음에 빠져들다]]></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789004</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37890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6/17/35/b0056735_4857c7012eb56_t.jpg"  
				alt="녹음에 빠져들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날씨도 따뜻하다 못해 슬슬 더워지면서 집안에 화분도 열심히 달리고 있다.        새로 들여온 석화가 특이한 모습으로 왼쪽위를 장식하고 있고, 더 이상 꽃을 피우지 않는 카랑코에가 그 옆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도 카랑코에 새잎이 계속 올라오더라.    앞에는 마트에서 삼 천 원에 들여온 화분에 왼쪽부터 피토니아(화이트스타), 스피아민트(오우~ *데껌), 애플민트를 각각 꺾꽂이 하였다. 물론 모두 뿌리 튼튼히 박았다. 민트류는 잡초에 준하는 생명력과 성장으로 부득이 하게 심하게 가지치기 했다.    아차차... 포도주잔 안에 웅크리고 있는 녀석은 혼자 잘난 맛에 사는 수선화이다. 마늘처럼 쪽이 생기길래 포기나누기 했다.          열심히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피토니아(화이트 스타)와 스피아민트(오우~	]]>
	</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3:4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랑코에 칼란디바, 장미허브-빅스플랜트]]></title>
	<link>http://sekai.egloos.com/1762378</link>
	<guid>http://sekai.egloos.com/17623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5/29/25/a0012825_483e0a2639823_t.jpg"  
				alt="카랑코에 칼란디바, 장미허브-빅스플랜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랑코에 Kalanchoe     이름 참 예쁜 꽃입니다.   꽃이 지고, 새 꽃대가 올라오기를 반복하며 실내에서 키울경우 사계절 내내 꽃을 볼 수 있다네요. ^_^  화사한 분홍색으로 어제 들여왔습니다.    .. 얘는 겹꽃이네영. 겹꽃은 칼란디바 라고 합니다. (내용추가)  잎이 통통하다 했더니 다육종이랍니다.    장미허브 Plectranthus Vicks plant    메리포핀스에서 오픈할때부터 키워온, 8개월 된 장미허브입니다.  그러니까 걍 먹는 허브계열은 아니구, 이 녀석도 다육종입니다.  원래 이름은 빅스플랜트.  잎 모양이 장미꽃모양이며, 굉장히 상큼한 향이 나기 때문에 장미허브로 더 많이 불리는 것 같아요.  8개월의 연륜은 저기 목질화 된 줄기에 있습니다.  연약하던 줄기가 나무가 되다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08 10:5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각난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리집 화초녀석들.. 생존보고서]]></title>
	<link>http://saltwitch.egloos.com/335385</link>
	<guid>http://saltwitch.egloos.com/335385</guid>
	<description>
	<![CDATA[ 
올초 화초를 키우기 시작하고 난후.. 저세상으로 뜬 녀석들도 있고, 다소 걱정을 안겨주는 녀석들도 있고.. 잘 자라주는 녀석들도 있다.  어떤 이들은 화초키우다 죽이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아, 못키우겠다고들 하지만.. 죽이는 것 또한 경험으로 생각하고, 녀석들의 경우를 자알 기억해두려고 노력하기도 한다.  그럼... 우리집에 있는 녀석들..  1. 듬직하게 잘자라주고 있는 산세베리아 두놈     워낙에 키우기 쉬운 녀석이라고들 하는데, 가끔씩 돌봐줘도 잘 자란다. 그래도 고맙다.  2. 화려한 자태가 제법인 금전수     새싹이 네개나 돋더니, 놀라운 속도로 무럭무럭 자라주고 있다. 뻗어나온 자태가 매우 훌륭하다.     잎의 광택이나, 색이 아주 맘에 든다. 집안에 돈이 들게 하는 녀석이라는데.. 흠흠.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23:4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Creativ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랑코에]]></title>
	<link>http://purewell.egloos.com/3733092</link>
	<guid>http://purewell.egloos.com/37330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9.egloos.com/pds/200805/07/35/b0056735_4820848a626dc_t.jpg"  
				alt="카랑코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햇볕을 충분히 요구하는 다육식물. 수 많은 꽃이 폈다 졌다 하는데 꽤나 오래 간다. 집에 있는 것 하나 깔꼼하게 찰칵!        꺾꽂이로 번식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딜 끊어내야할지? 일단 냅두고... 지하철에서 봤는데 빛깔은 여러가지가 있는 듯 하다. 꽃잎은 만지면 살짝 폭신한 고급 옷감 같은 느낌이다.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1:1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ewell.BIZ]]></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