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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레</link>
		<description>카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23:45: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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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남역 VIN1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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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5/19/98/d0148498_4fb7b0c93e702.jpg"  
				alt="강남역 VIN103"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약속이 있어 강남권으로~점심시간에 만나서 무엇을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카레? 카레!일본카레를 먹을까.. 하다가 조금 더 윗집에 어? 탄두리? 인도식먹자!양고기가 들어간 크림이 섞인 순한 카레 하나와, 닭고기가 들어간 조금 매콤한 카레 하나!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난~  카레 이름들은 잘 모르겠다. 추천!이라고 써있는 것들 하나씩 골랐다.나는 양고기가 들어간 것이 더, 일행은 닭고기가 들어간 것이 더 맛났다며~ 각자 취향에 맞게^.^맛있다~ 한참 카레에 중독되서 먹으러 다닐 때가 있었는데~ㅎ씨지브이 뒷편에 카레골목? 쪽에 위치해있다. 강남역에서 너무너무 먹을 거 없을 때 가보시길~좌석은 많지 않아서.. 시간대를 잘~ 맞춰가야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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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23:4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PINTEL'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퓨전 샤브샤브집 ≪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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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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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퓨전 샤브샤브집 ≪슈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 전, 색다른 샤브샤브집을 다녀왔습니다. '슈안(Shuan)'이라고... 오직 홍대에만 있는 특출난 맛집이더군요. ^^   물론 정성본 샤브수끼나 채선당, 어바웃샤브 같은 유명한 샤브 체인점들 역시 홍대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홍대에 오게 되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체인점보다는 홍대에서만 볼 수 있는 명소를 찾고 싶어집니다. 홍대 골목 안에 숨은 카페나 레스토랑을 찾듯이 말이지요.      최근들어 너무나 샤브샤브가 끌리는 관계로, 어떤 곳이든 샤브샤브를 다루는 맛집이라면 가고 싶어집니다. ㅠ.ㅠ     색다른 샤브샤브... 신선채소와 쇠고기를 깔끔하게 즐기는 샤브샤브! 육수 빛깔이 범상치 않다?  단정하고 깔끔한 그대는 오리지널 그대로, 정열적인 당신을 위한 토마토의 상큼함을, 톡톡 튀는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9:4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식] 카레 생선가스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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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3/40/e0072940_4faf7d5987bff.jpg"  
				alt="[음식] 카레 생선가스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자 '야매요리'를 봤더니 카레 돈까스를 만들고 있더라.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나도 갑자기 요리라는 것을 해보기로 결심하였다. 만화로 유추 하였을 때에 필요한 목록은 다음과 같더라:     * 필요 목록  - 양파, 당근, 감자 3종세트 (이거는 사야 한다..)  - 생선가스(오.. 이건 집에 예전에 사둔게 있다.)  - 카레 (전통의 오뚜기로 사야 겠군..)  - 밥 (엇.. 있을지 알았는데 없군)   롯데마트는 요새 SSM 규제 때문에 이번주 일요일에는 쉬니까 AK플라자 밑에 있는 마트에 가기로 했다. 흠.. 근데 AK 플라자 밑의 마트는 SSM 규제에 해당하지 않나? 이것도 기업형 대형슈퍼마켓인거 같은데... 머 이거는 나중에 확인하기로 하고.. 문이 닫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다행이 열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8:2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몽유병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홍대]]></title>
	<link>http://nearyou.egloos.com/6168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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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2/03/d0122603_4fae15d145679.jpg"  
				alt="오랜만에 홍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파쿠모리에서 맛있게 식사.  2. 드디어 가본 옥상상점. 블로그에서만 구경하던 타마님의 작품들 구경, 스탬프가 없어 아쉬웠다.  3. 창가자리에 마음을 뺏겨 들어간 카페 작. 내 방이었으면 좋겠다.  4. 라떼도 맛있었음 ^.^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6:5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dum spiro, sper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레는 맛있어...아비꼬]]></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8377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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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21/a0020921_4fa6a34a00270.jpg"  
				alt="카레는 맛있어...아비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홍대로 간다.  브라우니가 카레가 먹고싶다고 한다.              벌서 한 달 전이구나....ㄷㄷㄷ포슷힝 완전 밀려있어 ㅠ_ㅠ                    내부,    홍대2호점인가 그랬음                      그대여그대여그대여그대여                      배고프다. 빨리 나와란 말이야!                          올ㅋ    카레가 드디어 나왔다.                    카레궁물엔 취즈가 녹아있고 옆엔 파가 있다.                          그리고 오른쪽엔 마늘후레이크!                        브라우니는 치킨카레우동                      역시 취즈가 한껏 올라가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19:3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말레이 해물 커리 – malay seafood cur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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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4/16/b0140416_4fa2a54b6887f.jpg"  
				alt="말레이 해물 커리 – malay seafood curry"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즘 대만에는 카레인지 커리인지가 대단히 열풍적으로 인기를 끌어서 커리 가게를 많이 볼수가 있는데 인도 커리부터 태국 말레이 일본식 카레까지 아주 다양한 스타일의 커리 가게들이 곳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물론 이러한 유행은 아무래도 새로운 것을 잘 받아 들이는 젊은이들이나 나름대로 외국물 좀 마셔 본 사람들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번져 가는데 그 열풍에 힘입어 조금 외곽지역에서도 시도를 하는 가게들이 있기는 하지만 외곽지역은 아무래도 좀 힘든 모양입니다. 어쨌든 이런 열풍에 힘입어 그전에는 보기 힘들던 말레이식이나 태국식의 해물 커리와 그 이전에는 사람들이 제법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00:3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반숙카스테라 &amp; 대학로 파쿠모리]]></title>
	<link>http://bebygone.egloos.com/59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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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3/62/e0106662_4fa28969e4d8a.jpg"  
				alt="반숙카스테라 &amp; 대학로 파쿠모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밀린 포스팅 하는 날    요즘 한창 유행이라는 반숙 카스테라!잠실역 롯데 백화점에서 구입했습니다  위의 껍질(?)을 반만 뜯어 먹어봤습니다사실은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한채로 막 뜯어먹다가 급 생각나서 찍은것;;카스테라하면 자주 먹는게 파리바게뜨의 본델리슈인데 그건 좀 퍽퍽하잖아요이건 촉촉하고 끈적한 느낌이 색다르더라구요뭐랑 같이 먹으면 좋을까 생각해봤는데 홍차가 딱 어울릴것같네요   다음은 대학로 파쿠모리기본 차림은 이렇습니다  기본카스테라에 온센타마고 토핑해달라고 한것 밥 위에 있는 페이스트(?)랑 같이 비벼 먹으면 됩니다  이건 제가 먹었던 가라아게 카레맛도 중간단계 매운맛으로 먹었어요  음~ 그냥 카레만 먹으면 건더기(?)가 없어서 심심해요 일본식카레가 다 그런느낌이지만 그래도 여긴 정말 건더기	]]>
	</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22:3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간이 더디게 흐른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동절 휴일 하루 일과]]></title>
	<link>http://callaroom.egloos.com/23087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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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3/02/a0073202_4fa203a9ee330.jpg"  
				alt="노동절 휴일 하루 일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엄마의 여행부재로 자의타의반 약 삼일동안 주부모드였다.  거기에 애견이 노환으로 급상태가 안 좋아서 어제 휴일은 유일하게 노동절 휴일을 보낸 내가 그녀를 돌봐줘야 했다.  다행히 이틀전부터는 상태가 좀 좋아져서 먹는 것도 잘 먹고...언니가 약속까지 취소하며 돌본 보람이 있었다. 이젠 더이상 걷기는 무리지만ㅠㅠ 그래도 조금이라도 우리 곁에 머물러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침부터 아빠 아침챙겨드리기 위해 밥짓기 시작, 청소, 빨래, 또 저녁차리기;;; 김치찌개 연속 이틀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냉장고서 맛탱이가기 시작한 야채를 싹 모아 햇감자 한봉지사서 카레도 만들었다.  내가 만들어놓고 맛있어서 혼자 뿌듯ㅋ 우리 집 식구들은 고기넣는 걸 그다지 안 좋아라하는 편이라서  감자 완전 많이 넣고 야채(양파 	]]>
	</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3:32:55 +0900</pubDate>
	<dc:creator><![CDATA[Spice of day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퍼스트네팔 - 광주점]]></title>
	<link>http://dw2356.egloos.com/1153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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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1/14/c0118514_4f9f6053cbc32.jpg"  
				alt="퍼스트네팔 - 광주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번에 집에 내려갈일이 생겨서  언젠가 사놨던 퍼스트네팔 쿠폰을 사용했습니다              충장로 메가박스 근처에 있고  꽤나 간판이 큼직큼직해서 찾기는 수월합니다  그리고 주인이나 직원 모두 네팔인인데  영어로 말하지만 한국말도 하시니까  너무 어려워하실 필요는 없어요      &amp;lt; 메뉴 &amp;gt;    주문할 때 저 선택메뉴들을 다 적으면  한번에 주는게 아니라 차례차례 나오는데  막상보면 결국은 한상이 되더라구요...          &amp;lt; 스위트 라씨 &amp;gt;     맛은 요거트맛이 나는데 약간 청량한 느낌?  요거트맛 쉐이크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amp;lt; 베지터블 파코다 &amp;gt;  보는 순간 김치전이 생각나더군요  설명으로는 각종 채소와 고추를 넣고 다져만든 튀김이라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3:2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돈다로타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 슈퍼에서 본 희안한(?) 음식포장들.]]></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2721</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3272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30/01/c0017601_4f9e3807e792b.jpg"  
				alt="일본 슈퍼에서 본 희안한(?) 음식포장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런게 아키하바라나 덴덴타운도 아니고 그냥 슈퍼에 아무렇지도 않게 있다는 거에 아....일본.....하고 느끼는 나란 녀자. 그나저나 낫토라면 두어 번 먹고 학을 떼서 절대 이런 걸 돈을 주고 사진 않지만. 게다가 가격도 세네요.  물론 미소란 일본식 된장이지만 한국어 미소와도 은근히 겹치는 표정. 그나저나 저렇게 담당자 추천이라면 왠지 회가 동한단 말이죠.   이 그림체 많이 익숙한데.  한류면 한류지 한류 기분은 또 뭘까.  하나쯤 사먹어보고 싶었지만 왠지 돈이 아까워서 포기.  저 해골에 괴랄한 센스가 느껴지고.  아직도 안산 걸 후회중인 라면. 맛은 둘째 치고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데 왜 안 샀을까.  이 외의 카레는 몇 개 사온 게 있어요. 먹고 포스팅해야지. 	]]>
	</description>
	<pubDate>Mon, 30 Apr 2012 16:0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계가족 제 97화 : 소우인의 동물원 Part2]]></title>
	<link>http://PyoK.egloos.com/597377</link>
	<guid>http://PyoK.egloos.com/59737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5/84/d0137684_4f97dd73b8d61.jpg"  
				alt="여계가족 제 97화 : 소우인의 동물원 Part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네」  「길다～」   코끼리 다음으로 보러 온 기린. 보고있는 손님은 우리들 두사람 뿐이었다.  그보다 아까부터 진심으로 손님이 전혀 보이질 않는데  명백하게 인간보다 동물이 많아보인다만, 정말로 경영 괜찮은건가  「기린씨는 어째서 저렇게 목이 긴걸까?」  기린을 올려다보며 유키하가 중얼거렸다.  「응? 으응～ 그게 아마 기린의 선조는 다른 동물에 비해 먹이를 차지하는게 힘들어서 생존률이 낮았는데, 그래서 다른 동물이 먹을 수 없이 높은 곳에 있는 잎을 노리기로 하고 몇세대에 걸쳐 조금씩 목이 길어진 걸껄. 뭐, 책에 나온걸 대충 기억하고 있는거 뿐이지만 말야」  「헤에～ 기린씨는 굉장히 노력한거구나!」  「다윈의 진화론, 이라는 녀석이지」  「다윈의 진화론?」  「응. 목이 긴 기린은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20:1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잉여의 잉여에 의한 잉여를 위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뷁만년 만에 코코이찌방야 카레.]]></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28890</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2889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19/01/c0017601_4f8f6575356f8.jpg"  
				alt="뷁만년 만에 코코이찌방야 카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코이치방야(요기가 쵝오 가게-.-;;) 카레는 X년 전 일본에서 처음 먹었습니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거기서야 김밥천국 개념이죠. 하지만 귤이 희수를 건너면 탱자가 되고 1200원짜리 막걸리가 현해탄을 건너면 1300엔도 되는 법.  분위기도 가격도 일본쪽과는 영 다르지만 그닥 먹기에 부담스럽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밥양과 맵기 조절이 가능한 것도 좋고. 하지만 100g 더는 건 500원 빼주면서 100g 추가는 1000원 더 받는 센스.(.....) 신도림 디큐브의 코코이치방야는 그래도 부담스러운 레스토랑 분위기가 덜하네요.  나흐 존잘님 넵님이 시킨 건 돈까스 카레였던가.  카레와 토마토의 궁합은 쵝오입니다. 집에서 오뚜기 카레 먹을 때도 토마토 있으면 곁들여먹죠. 토마토 아스파라거스 카레는 그야말로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0:1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비꼬ㅡ이수]]></title>
	<link>http://Azazaza.egloos.com/2859806</link>
	<guid>http://Azazaza.egloos.com/2859806</guid>
	<description>
	<![CDATA[ 
일본식 카레를 좋아하는지라 자주 가곤 하는데 주로 홍대 아비꼬.  신촌에 어 이름 갑자기 생각 안나네; 명동 보라매의 코코이찌방 등이 그곳이다     c양께서 코코이찌방을 가고 싶어 하셨으나 강남 명동 보라매... 위치가 별로라 이수 아비꼬를 가기로 했다.     가서 시키는데 언제나 같이 난 1단계에 파를 하고... 응? 계란 없다?   여쭸는데 계란 원래 없단다. 어? 그랬나? 잠시 혼한이 왔지만 멘치까스 토핑 하수, 친구는 2단계에 가라아케 파 마늘 토핑했다.     근데.... 아놔 내가 마늘 안싫어해서 다행인줄 알어! 난 마늘 안했잖오! 주문서 내가 봤는데 내거에 마늘 안써두고 이게 무슨짓이래! 크헉!   친구것 내것 둘다 파와 마늘 후레이크 토핑 ㅜㅜ 흑 난 순수 파 맛을 즐기고 싶었다공 ㅠㅠ  	]]>
	</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04:4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엇을 하든 Azaza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대앞 페르시안 궁전]]></title>
	<link>http://woookdu.egloos.com/2921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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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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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성대앞 페르시안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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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젠가 와이프님이 여기서 점심을 먹었었는데, 이벤트로 새우카레인가가 당첨되어서 어제 다녀왔다.    알고보니 새우카레가 당첨되긴했으나, 그만큼의 가격을 빼주는 이벤트라 꽤 괜찮았다는 후기.      위치는 성대 앞에 있으며(난 성대 첨 가봤다! 물론 입구까지만) 사진은 메뉴판      우리가 시킨 메뉴 1  닭고기 카레      우리가 시킨 메뉴 2  양고기 쉬쉬 케밥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맥주      카레와 난  밥 대신 갈릭 난으로 변경    카레는 매운 정도를 조절가능한데, 2.5 중간임에도 불구하고 꽤 매운 편.  와이프님 얘기를 들어보니 그날 그날 편차는 있는 듯.      그리고 양고기.  양고기에도 난이 딸려나오는데 그것도 모르고, 버터난 하나 추가-_-;; 그래서 난 하나는 고스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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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10:5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onett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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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운 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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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7/81/c0008081_4f8c3696e53a1.jpg"  
				alt="구운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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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몇일 전에 친구들이랑 카톡 중에 한명이   &quot;구운카레가 먹고싶구나&quot;  라고 말한게 발단이 되어서 만들었다. 직접 먹어본 적은 없으니 검색해 봤는데, 일본에서 야끼카레라고 하여 카레와 밥을 넣고 위에 치즈와 계란 등을 얹어 오븐에 구워내는 것 같았다. 나름 특정지역에서 유명한 음식인듯.. 맛있다고 하니 호기심에 집에 사놓은 일본 고형카레도 있으니 흉내내 보기로 했다.       재료는 고형카레, 버터, 야채 썰은것, 다진마늘, 후추, 쪽파, 피자치즈  원래 그냥 집카레는 건더기를 큼직큼직하게 썰어넣는데, 냉장고에 엄마가 언젠가 볶음밥 하신다고 썰어놓은 야채가 말라가고 있어서 그린빈만 추가해서 쓰기로 했다. 덕분에 먹기가 좀 더 편한 카레가 된거 같기도..  고기가 없어서ㅠㅠ 버터에 다진마늘을 볶다가 야채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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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00:3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P.o.l.y.m.o.r.p.H]]></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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