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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레국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레국수</link>
		<description>카레국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Feb 2011 10:4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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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레밥만 있더냐...  난...  카레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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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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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카레밥만 있더냐...  난...  카레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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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레가 뇌 세포를 재생시킨다죠?  와이프님과 저 둘다 카레를 좋아라 합니다.  인도카레 전문점을 찾아다니고, 외국 식재료상에서 파키스탄 카레를 사다가 해먹을 정도로...  ㅋ  어제는 그정도는 아니고 마트에 파는 인X리 카레를 사다가 해먹었지요.  맨날 먹는 카레 밥이 아니고 카레 국수로... ㅋ    밥보다 국수를 좋아라 하는 본인이라 저한테는 딱 맞았지만,  와이프님은 밥이 낫다고 하시더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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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Feb 2011 10:4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美. 親. Wony의 내맘대로 블로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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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샐러드바 - 에슐리 신도림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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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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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샐러드바 - 에슐리 신도림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슐리 샐러드바. 사실 난 뷔페식은 고기 뷔페를 선호하기 때문에, 에슐리 같은 패밀리 레스토랑의 샐러드바를 가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하지만 한창 배고픈 시절에 아는 동생이 밥을 많이 사줘서.. 은혜도 갚을 겸 동생이 가고 싶어하던 에슐리 샐러드바에 갔다.    처음에는 고속버스 터미널역에 있는 에슐리 반포점에 갔었는데 역에서 그리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백화점 안을 뱅뱅 돌다가 간신히 찾아가니 과장이 아니고 한 100명 정도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예약을 해도 1시간 넘게 기다려야 된다기에 포기했었다.    그래서 다음주에 신도림 홈플러스에 있는 에슐리에 찾아갔다. 이번만큼은 절대 기다리지 않겠노라 다짐을 하면서 오전 12시에 딱 맞춰 가서 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느긋하게 들어갈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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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3:32: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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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레국수가 뭥미?? 조아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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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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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카레국수가 뭥미?? 조아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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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국수를 좋아하는 편이다.  내가 꼬마였을 때 주말이면 점심으로 국수를 많이 해 먹었는데   나와 어머니 아버지는 비빔국수 그리고 동생은 간장국수(이름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매운걸 못먹던 동생을 위해서 엄마가 간장으로 양념을 해주신 국수)를 먹었다.   라면, 짜장면, 피자 등등 그 당시 고척동 친구들이 좋아하던 음식과는 다르게 나는 동네 아주머니들이 너무너무 맛있다고 하는 엄마의 국수가 정말 좋았다.  그러다보니 그 무엇보다 어머니가 해주신 국수가 맛있지만 가끔 어머니 보다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_-;(어머니 죄송;;)  아구찜, 불고기 등등 가끔 그런집이 있었지만 국수 만은 엄마가 최고였다. 특히 오뎅국수와 비빔국수는 ㅎㅎ    하지만 처음으로 엄마의 비빔국수 보다 맛있다고 느낀 국수집은 상원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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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08 23:3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song boo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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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앞 분식집 - 샌님]]></title>
	<link>http://arthe.egloos.com/4767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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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늘은 홍대 앞 Egro에서 놀다가, 저녁을 먹으러 어딜 갈까... 하다가. 예전에 한번 보고 가 볼까 말까 하던 분식집인 샌님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먹은 것은 비빔 만두와 카레 국수.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ISO-64 | No Flash | 2008:12:03 21:07:24이건 카레국수구요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ISO-64 | No Flash | 2008:12:03 21:07:33카레국수에 딸려 나오신 국물입니다. 우동국물 비슷해요.  OLYMPUS CORPORATION | u30DS410Du410D | ISO-64 | No Flash | 2008:12:03 21:07:39카레 국수가 나온 쟁반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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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Dec 2008 23:5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마음대로 세상 - Snow Plane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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