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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르보나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르보나라</link>
		<description>카르보나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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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09:15: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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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8.26/火 [축축서늘] (21: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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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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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08.8.26/火 [축축서늘]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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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7) 며칠 전부터 카르보나라 카르보나라~ 외치고 있었는데, 드디어 먹었습니다. 근데 맛이 그냥그냥...맛 없지 않은정도? 크리미~하고 진하고 고소한 소스 흥건한 카르보나라가 먹고싶어요...ㅠ.ㅠ  그리고 나의사랑 마블쵸코의 나마쵸코스페샤루(생쵸코스페셜) .. 가게가 없어진다네요..ㅠ.ㅠ8월 31일 폐점이라니,  그 전에 질리도록 먹어둬야겠어요... 아니 적어도 한번은 더!    짤방은 요즘 한창 빠져있는 치즈스윗홈의 치이~ 핸드폰 착신음도, 배경화면도, 전부 치이&amp;gt;.&amp;lt;!!!!   ... 요즘 이상한 꿈을 연달아 꾸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전화기바꾸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는 꿈... 근데 일본에 있으면서 일년에 서너번 나와서 며칠만 쓰다 나가기 때문에, 약정을 들 수 없어서, 제값주고 비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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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Aug 2008 09:15:28 +0900</pubDate>
	<dc:creator><![CDATA[まやーの森]]></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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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활] 홍대맛집 - 가벼운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노빠스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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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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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생활] 홍대맛집 - 가벼운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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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보노빠스또에 갔다. 스파게티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 동안 구경도 힘들었다. 으레 대학가라면 맛있는 스파게티집 하나 정도는 꽤찰만도 하건만 내가 일하는 대학가 앞은 이런 우아한 가게를 찾기가 힘들다. 공대가 주력인 덕에 남학생들을 타겟으로 한 무제한 고깃집이라든가 술집이 가득하다.  그래서 친구들을 며칠 전부터 꼬셔서 홍대 앞 보노빠스또에 갔다. 이 곳에 지난 주에 다녀온 언니가 추천을 해준 덕에 피자쿠폰까지 쉽게 얻어 갈 수 있었다. (메뉴판닷컴사이트에서 보노빠스또를 검색하면 피자쿠폰을 얻을 수 있다. 주말주중 어느 때나 사용이 가능하다. 단, 2인 메뉴 이상을 시켜야 한다.) 런치는 더 저렴하며 우리가 찾은 디너시간에도 1인당 만원이면 배부르고 충분하다.  나랑 이매랑 짐미랑 철이랑 여자 넷이 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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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08 11:5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Ssak] 화이팅 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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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르보나라 스파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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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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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pr 2008 10:2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trancekr in the wonderlan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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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르보나라 &gt;ㅁ&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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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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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카르보나라 &gt;ㅁ&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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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면 삶고... 생크림에 소금, 후추 간해서 크래미나 소세지 등등 들어갈만한 재료 몽땅 넣어 끓이다가 파마산 치즈를 적당히 넣어주면 짜잔...  소스를 많이 졸이는 바람에 지못미된 카르보나라 임미다 orz 그래도 간은 딱 맞았어요 'ㅂ'  생크림만 있으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카르보나라 /ㅅ/ 스파게티는 크림소스를 선호하는 편이라 이따금 생각나면 마트가서 재료 사다가 해먹는데 번번히 간을 맞춰둔 소스를 졸여버리는 실수를 - _-;;;  그래도 동생이랑 둘이 맛있다고 잘 먹었어요 'ㅂ' 에.. 그러니까 이게 지난달이었나 ㅇㅅㅇ;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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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Apr 2008 22:3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T5★ 튀김핫바 속의 우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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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태원 - 라볼파이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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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3/18/e0037318_4789908b16454_t.jpg"  
				alt="이태원 - 라볼파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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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태원 라볼파이아. 스파게티는 맛있게 하는 집이다. 청담동 라볼파이아에서 김희선을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이젠 뭐랄까 일마레처럼 체인이 줄줄이 생겨 버렸지만 그래도 일마레처럼 맛이 다운그레이드 되지는 않았다. 까르보나라가 너무 먹고 싶은데 주변에 맛난 집이 없어 그냥 여기로 갔다.    카프레제 - 모짜렐라는 괜찮았다. A급은 아니지만 B0정도.    피자는 최근 콰드로 포마지오를 너무 여러번 먹어서 이걸로.    까르보나라. - 내가 면을 페투치네로 변경했다. 왜 녹색인거지 ? 나는 그냥 페투치네가 좋은데..그래도 맛있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데 왜 사람이 없지?  (방문시간 오후 1시 30분)    담번엔 올리브스파게티 먹으러 한번 가보아야 겠다. 이 한적함이 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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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3 Jan 2008 13:18: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쩨인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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