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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시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시오</link>
		<description>카시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Sep 2008 14:4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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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자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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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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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전자사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자사전 = 카시오 h3100모델인데 이거 들고가기로했음. 원래 올해 우리나라에 코지엔6판이 들어간놈이 나왔으면 그걸 사는건데 찾아본 결과... 올해는 더이상 발매를 하지 않겠다! 고 한다-_-  코지엔 6판엔 신단어 1만개가 추가되었다지만 지금에 있는 사전으로도 충분히 공부하는데에는 지장이 없으니 그냥 가져가기로 했어	]]>
	</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08 14:46:23 +0900</pubDate>
	<dc:creator><![CDATA[Fashion show가 아닌 Passion show]]></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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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시오 전자사전 EX-L62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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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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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카시오 전자사전 EX-L620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시오 전자사전의 장점은 오직 사전기능 밖에 없다는 것이고, 카시오 전자사전의 단점은 오직 사전기능 밖에 없는 것입니다.  네, 정말 사전기능 밖에 없어요. 게임까지 없냐구요? 있긴 있어요.  스도쿠퍼즐, 부등호퍼즐, 연산퍼즐.  사실 이거 살 돈이면 원래 목표였던 딕플을 사고도 한 4-5만원 남았을테지만, 역시, 나 스스로 딕플을 사면 장난감으로 만들 것을 직감하고 카시오 전자사전을 질렀습니다.  사실 받고 조금 후회. 아 이럴수가 정말로 사전기능 밖에 없다니. 이럴수가. 오 하느님 제발. 그냥 딕플 살걸 그랬다. 헥사하고 시퍼 @#$@#$@#!@##@% MP3 플레이도 안되고, PMP는 당연히 안됩니다. 이어폰이 기본구성품에 들어있는 이유는 발음을 듣기 위해서 준겁니다. 하다못해 전자사전에 당연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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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23:1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머리를 가르면 망상의 육즙이 흐른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시오 전자사전 EX-word EW-H6100을 약 한달간 사용해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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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8/70/b0006870_48a8ba29835e1_t.jpg"  
				alt="카시오 전자사전 EX-word EW-H6100을 약 한달간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샤프 RD-P1과 카시오 EW-L6200 비교  전자사전 사기 전에 참 많은 고민을 했다.  개인적으로 영어를 공부해왔고, 취미생활의 하나로 중국어를 공부중이다. 영어사전은 종이사전이 최고, 라고 생각해왔고, 그동안 컴퓨터 사전중에서 유명하다 싶은것은 찾아서 깔아보기도 했다.   잠시 책장에 눈을 돌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이사전을 살펴보니  엣센스 한영, 영한 - 고등학교 때나 썼지 이제 안쓴다.능률 한영사전 - 한영사전의 최고봉, 군더더기 없는 충실한 디자인, 높은 가독성, 내용면에 있어서 최고다롱맨 랭귀지 엑티베이터, Longman Lnaguage Activator - 너무나 잘 디자인 되어 있는 단어 비교, 콜로케이션 중심 사전콜린스 코빌드 러너스 딕셔너리 콘사이즈 에디션, Collins COBUIL	]]>
	</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08 08: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W-H6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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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36/f0052036_487f2c9b6865c_t.jpg"  
				alt="EW-H6100"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가서 지내다보면 쓰게될일이 많을것 같아 하나 마련했다.   나름 가격도 저렴한편이고...(아이리버니 에이트리니 하는것에 비해..)  게다가 나는 옥스포드니 콜린스니 하는것엔 별로 구애받지 않는터라..  사전 기능에 충실한 녀석이라 유혹에 빠질 염려가 없다.  즉, 동영상이라든가 MP3, 라디오 이런게 안된다는 뜻이다.  흑백이라 배터리도 오래가고...생각보다 자필인식은 신기하기도하고 그럭저럭 쓸만하네  잘 안될줄 알았는데, 괜찮은 편이다. 동작속도도 빠르고...암튼 좋아  공부하실분들은 카시오로 마련하시라...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0:3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Go a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시오(CASIO) G-SHOCK 걸프맨]]></title>
	<link>http://breakingup.egloos.com/43934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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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31/02/c0073502_4840cd3369f19_t.jpg"  
				alt="카시오(CASIO) G-SHOCK 걸프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거추장스러운 걸 싫어해서 반지나 시계는 하지 않고 다녔는데 등산갈때 찰 시계가 하나 필요해서 구매했다(78,000원) 카시오에서 나온 G-SHOCK 걸프맨 200미터 방수(이런 것과 나는 거리가 멀다^^)에 엄청난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한다 받기전에는 손목이 가늘어서 좀 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괜찮은 것 같다  전자시계는 아주 오래전 입대할 때 샀던 타이맥스 시계 이후로 처음이다 14주 기본군사훈련 동안 생사고락(?)을 함께 했었는데 특기교육때 부산에 놀러갔다 잃어버려서 안타까웠던 생각이 난다  그나저나 갈수록 취향은 어려진다   사는김에 일명 최지우시계/수능시계도 하나 구입했다는... 놀라운 가격(6,200원)에 가볍고 좋더라  추가로 사용소감: 역시나 차면 땀이 엄청 나오지만 방수가 되니 물에 씼어서	]]>
	</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08 18:1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Breaking up is hard to d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SIO 문페 BEM-301L]]></title>
	<link>http://amigojjang.egloos.com/19028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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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더이상 시계를 안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었는 데 결국엔 지름신을 못물리치고 지르고 말았다. 이번에 지른 건 카시오 문페...가격도저렴하고 디자인도 클래식해서 지른 건데 아무래도 스트랩이 조금 걸린다. 카시오시계는 줄질이 거의 필수라 딱보니깐 악어가죽으로가야할 것 같은 데 악어가죽은 비싸고ㅜㅜ 소가죽으로 악어가죽흉내낸 스트랩을 구입할 수 밖에...아무튼 물건 받아보고 나서 시계생각보다괜찮은 것 같으면 나름 좋은 줄로 줄질할테고, 싼티 팍팍나는 시계라면 그냥 제치를 써야지. 근데 보면 볼수록 론진틱하네. 로마자인덱스도 맘에 들고, 블루핸즈(?)도 맘에 들고...가격은 쿠폰신공+배송비지원포인트+OK캐시백신공 조합으로 최저가에서 7300원할인 받음.     &amp;lt;스펙&amp;gt;달모양표시3년수명 밧데리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2:3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적 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SIO EDIFICE]]></title>
	<link>http://amigojjang.egloos.com/19028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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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카시오 에디피스라인  저렴한 가격에 멋진 시계가 많다. 그 중 10만원 이하로 만날 수 있는 시계 중 내 맘에 쏙드는 모델이 EF-521SP-1AVDF인 데..모터스포츠 와치로 다이나믹한 다이얼이 특징이다. 10기압 방수에 미네랄 글라스, 크로노그래프등의 기능을 갖췄다. 48.0 x 43.3 x 12.4mm/170g으로 큰 편이기 때문에 남성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 미네랄 글래스라는 점이 아쉽지만, 이정도 가격에 이만한 디자인을 가진 시계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 다음 목표^^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2:3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적 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시오 섭마 줄질]]></title>
	<link>http://amigojjang.egloos.com/1902817</link>
	<guid>http://amigojjang.egloos.com/1902817</guid>
	<description>
	<![CDATA[ 
  카시오 섭마? 씨드웰러?   뭐라 부르든 기본줄 안이쁘기로 유명한 모델인데...줄질한 사진을 찾았다. 우레탄 줄로 했는 데 그나마 낫긴 하지만, 역시 오이스터줄로 가는 게 정답일 듯 싶다. 근데 문제는 비규격 19mm라는 것..선택의 폭이 정말 줄어든다ㅡㅡ      이미지출처 users.tpg.com.au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2:3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적 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sio Oceanus OCW-M8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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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24/50/d0049650_48378ab6df59c_t.jpg"  
				alt="Casio Oceanus OCW-M80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시오 오셔너스 OCW-M800 시리즈                       (OCW-M800TBJ-1AJF, OCW-M800TGJ-7AJF, OCW-M800TLJ-5AJF) 카시오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언제나 말하듯이 가격대 성능이다. 카시오에서 하이엔드급 시계인 오셔너스 시리즈는 카시오 치고는 다소 비싼 가격이지만, 그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 모델이다. ('카시오 치고는'이란 말은 내 표현이 아니고 카시오는 물론이고 시계에 대해서 잘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사람들에 의한 표현이다. 카시오라면 무조건 까대는 스위스 메이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계들을 무시하는 시계빠들을 비난하기 위한 표현이므로 다소 빈정거림이 섞여있는 것을 이해해주길...) 이 시계에는 터프 솔라(태양열 충전)와 멀티밴드 5 (전세	]]>
	</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08 12:2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적 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샤프 RD-P1과 카시오 EW-L6200 비교]]></title>
	<link>http://hazelstyle.egloos.com/4318064</link>
	<guid>http://hazelstyle.egloos.com/43180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27/94/c0032494_48136000f3ebd_t.jpg"  
				alt="샤프 RD-P1과 카시오 EW-L6200 비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주문한 RD-P1 이 도착했다. 이제 RD-P1이 출시된지 한 달이고, 가격도 초기의 21만원에서 18만원대로 어느 정도 떨어진 시점이다. 샤프의 필기인식 모델로는 2번째인데, 카시오와 같은 스타일의 별도의 필기인식창을 채용하고 흑백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별도의 필기인식창을 선호하는 것은 개인적 취향인데, 터치 패널 보다는 일반 LCD 패널이 가독성이 우수해서 눈이 덜 피로하기 때문에 좋은 것 같다. RD-P1이 카시오 L6200 에 비하여 모자란 부분은 크게 백라이트와 텍스트 뷰어(e-Book reader)가 없다는 것이다.  (LCD 화면) EW-L6200이 4.92&quot; 액정에 420x320 의 선명한 화면인 것에 비하여, RD-P1은 5.35&quot;인치의 큰 화면에 해상도는 320x240 이다. 카	]]>
	</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08 18:21:59 +0900</pubDate>
	<dc:creator><![CDATA[hazelstyle.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공학용 계산기 삿습니다.]]></title>
	<link>http://zeno35.egloos.com/1832980</link>
	<guid>http://zeno35.egloos.com/18329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7/90/d0018690_47fa2ec28a32a_t.jpg"  
				alt="공학용 계산기 삿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문은 금요일날 했는데, 오늘 오더군요. 제품은 카시오 Fx-9600G.   샤프 EL-9500인가랑 저울질 하던 중에, 패널 누르는 게 이 쪽이 더 좋아서 이걸로 결정. 가격도 몇천원 차이니 더 마음에 드는 걸로 샀습니다.     여튼.. 오늘 배송 온 상자를 개봉해보니..이렇게 오더군요. 옆의 설명서는 그저 후덜덜[...] 사전이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_-;두께 차이 보이나요. 앞으로 저 사용 설명서 반은 봐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    근데, 저 사용 설명서에 압도당해서 정작 알맹이는 못 찍었습니다. -_-);;  뭐, 느낌이 좋아서 앞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해야 할 듯 싶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08 23:29: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리볼빙's 오버히트팩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시오 MDV-300D]]></title>
	<link>http://amigojjang.egloos.com/1831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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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7/50/d0049650_47f90085a3130_t.jpg"  
				alt="카시오 MDV-300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명 청새치라 불리는 모델로 4만원대의 저렴한 다이버 시계가격 대비 쵝오ㅡ 별다섯개 모델~저렴하다보니 학생 사이에 인기가 좋은 모델ㅡ여름 철을 대비해 사나 사둘만하다.  MDV-300과 MDV-300D의 차이는 300은 우레탄 밴드, 300D는 메탈 밴드이며, 시게판의 색에 따라 모델명이 세분화 된다. 1A는 검판, 2A는 흰판, 7A는 청판, 9A는 노랑판...청판 메탈 밴드 모델을 예로들면 MDV-300D-7A가 된다.  노랑판 모델의 경우 수량이 딸려서인지 우레탄 밴드 모델 최저가가 7-8정도로 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우레탄 밴드 모델이 좀 더 저렴하다. 그 이유는 따로 정품 밴드 구입시 우레탄 밴드는 2만원정도, 메탈밴드는 3만원이기 때문이다.) 현재 저렴한 편인 청색판 모델을 가지고	]]>
	</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08 02:00: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천재적 악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신 강림 보일락 말락~]]></title>
	<link>http://enczel.egloos.com/1565463</link>
	<guid>http://enczel.egloos.com/1565463</guid>
	<description>
	<![CDATA[ 
최근 팔뚝시계가 없어서 적당한 물건을 물색하고 있는 中 입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 카시오 !! MQ-24 시리즈!!!  적절한 가격에 (배송료 포함 1만원 이하!!) 캐간지나는 아날로그 빈티지 스타일!!!   또한, 전자계산기를 잃어버린 관계로 적당한 물건을 물색하고 있는 中 입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 카시오 !! FX-350ES 시리즈!!!  얘 또한 적절한 가격에 (배송료 포함 1만원 이하!!) 무려 2단 natural display 지원!!!   거기다가, 하나뿐인 구형 전자사전을 누이가 뽀려가는 바람에 적당한 물건을 물색하고 있는 中 입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 누리안 !! R7!! (아쉽게도 카시오로 지르고 팠지만, 가격이 너무 쎄서 GG)  얘도 또한 적절한 가격에 (중고가 1	]]>
	</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08 14:2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ENCZEL's Libr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자사전 결국 질러버렸음 음트트]]></title>
	<link>http://jwar2.egloos.com/1557975</link>
	<guid>http://jwar2.egloos.com/155797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7/97/e0041097_47eba5a6c17e8_t.jpg"  
				alt="전자사전 결국 질러버렸음 음트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사고싶어!    돈도 있겠다 못살 이유는 전혀 없건만    단지 하나...    '펀드 투자금액의 축소' 라는 이유때문에    며칠째 구매를 망설이고 있었지만 결국 질렀스빈다.      옛날에 갖고 있던 전자사전은     수능 끝나고 독서실 가봤더니 누가 자물쇠 끊어서 털어갔길래    아놔 시팍 하면서 포기했지만...      저 전자사전은 진짜 갖고 싶었다능...헉헉 흐엏허어헝어헣더더헝ㅇ허어    살까 말까 살까 말까 살까 말까 살까 말까 살까 말까 살까 말까    흐엏엏3다ㅓㅣㅏ어ㅐ029ㅕ4093ㅕ4ㅐㅏㅑㅓ30ㅌ298309ㅊ8ㅜ2094ㅑㅕㅗ아ㅓ돠 츄ㅠㅗ@(*&amp;#ㅌ*@ㅕ&amp;    23ㅐㅕㅛㅗ3982ㅘㅓㅗㅓㅏㄹ;ㅣㅏㅏ뚜      그래서 결국 질렀뜸.      정가 27만 9천 5백원.    	]]>
	</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08 22:5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앙법대생 나리카 등장! 'ㅅ') 뿌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단의 신화]]></title>
	<link>http://parksid.egloos.com/1812855</link>
	<guid>http://parksid.egloos.com/1812855</guid>
	<description>
	<![CDATA[ 
깨달음을 얻는다는 것, 쉬운일은 아닐거다. 출가, 구도의 삶, 오체투지, 묵언수행... 생각만해도 편치않아 보인다. 물론 쉽게 얻었다는 사람도 있긴하다. 일상의 재발견, 뜻밖의 깨달음, 작은 것에서의 배움 등등... 하지만 다수의 바람대로 깨달음을 사회적 성공으로 연결시키고자 한다면, 쉬운 항목은 다윈이래 설 자리를 잃었다. 적자생존의 원칙하에 견과 소의 깨달음으로는 타인과 차별화를 이룰 수 없고, 따라서 경쟁에도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얼마전 한가로이 과자를 먹으면서 웹서핑을 하다 놀라운 깨달음을 얻은 줄 알았다. 바로 실생활에 써먹을 수 있기에 더 빛이나는 그런 깨달음 말이다.     -장면 1-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일본인 고문에 관한 기사를 읽던 중이었다. 도요타서 30년간 일한 뒤 삼성으로	]]>
	</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08 15: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척 초려]]></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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