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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지</link>
		<description>카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Jan 2010 02:59: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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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니이드가 이상한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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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카지 유우키 좋아. 카지 유우키 카지 유우키..!!핥딱핥딱  그게, 게임하는 내내 코맹맹이같으면서도 참 질리지 않고 듣기 좋은 목소리라고는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내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카지가 고작 에바 신극장판에 카오루 나오는만큼도 안나오는 오란고교 14화를 뒤져가며 나올때마다 몸을 배배 꼬고.. 1화 보다가 던져버렸던 흑집사도 닭살 문대가면서 보고... 드라마CD도 찾아듣고... 공중정원이 카지우케였구나.. 참 귀엽죠 그저 귀엽고 여린 소년 역만 접했으면 이렇게까지 좋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TK영향이 크네요. ㅠㅠ..니이드가 드라마CD를 듣다니 니이드가 성우를 핥다니 있을수 없는일이야 여러분 2012년에 세계가 멸망한다는게 사실인것같네요 세메마저 이렇게 귀여우면 어쩌자는건가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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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0 02:5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Pastoral Symphon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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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반게리온: 파 -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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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07/03/b0007603_4b1cee6b65b4a.jpg"  
				alt="에반게리온: 파 -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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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반게리온: 파를 보고 왔다.    이미 무수히 많은 감상이 올라와있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    그냥 보고 느낀 점을 짧게 표현하겠다.    '용감한 그대, 천사와 같이. 소년이여 신화가 되리라~'    ...    알만한 사람은 아는, 에반게리온 국내 비디오판의 주제가 한 소절이다.    에반게리온 파의 단평으로 그 한 소절을 옮는다.    P.S1: 이번 작품을 통해 안노 히데아키 감독도 신화가 된 듯. 그동안 씹덕 오타쿠 감독, 사골게리온이라고 까서 미안. 그동안 찌질이 주인공의 대명사라고 까댔던 신지한테 더 미안.    P.S2: 크레용 신짱~어른 제국의 역습~편을 보고 향후 10년 내로 이 작품만한 극장용 일본 애니메이션이 나올 수 있을까? 라는 소소한 의문을 가졌는데 진짜 나와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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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09 21:0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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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시사회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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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0/45/a0005645_4b0645e18a7b9.jpg"  
				alt="『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시사회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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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르기닷컴】 어제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국내 개봉이 멀지 않아,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신극장판: 서』 때에도 느꼈지만 이번 『파』에서는 더욱 재미있는 『에바』의 세계를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이 글에서는 쓰지 않겠고요. 개봉 후에 직접 보고 각자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는 간단한 잡상만 몇 가지 써볼까 합니다.  (아주 조금도 스포일러를 읽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은 이 뒤를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홍보용 전단지.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2009.11.20／촬영：mirugi)        어제도 썼지만 이번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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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20:0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기닷컴] 外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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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금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를 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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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미르기닷컴】 지금 『에반겔리온 신극장판: 파』 언론시사회가 끝났습니다. 역시 『에바』는 좋군요. 만족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귀가한 후에….    하지만 몇 가지만 먼저. (스포일러는 별로 없… 을 겁니다.;)1. 역시 TV판과는 스토리가 많이 바뀌었군요.    2. 제작진은 카지×신지♡ 커플링 지지!?    3. 중간에 동요와 함께 사도를 공격하는 에바 초호기 장면은, 혹시 옛날 엠앤캐스트에 올라왔던 한국인이 만든 MAD비디오를 보고 만든 건… 아니겠죠? 설마?;; (왠지 느낌이 비슷)    ⓒ2009 [mirug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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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6:2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미르기닷컴] 外傳]]></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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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카지]]></title>
	<link>http://legende.egloos.com/16030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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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3.egloos.com/pds/200707/11/67/a0003567_09074332.jpg"  
				alt="카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실이라면 이렇게 들이대;는 남자는 싫어하는데, 얜 미워할 수가 없네요. 전 포스팅에 쓴 대로 정말로 공략당해버렸습니다. 발매 전에 싫어했던 게 너무 부끄러워서 차마 카지가 좋다고는 절대로 말하지 못합니다. 그냥 싫지 않다는 겁니다, 네;;;;;      하지만 역시 좀 답답한 건 사실. -_-  (여기서 BGM이 바뀐다)  ※ 미리니름 주의                                                                    카지 너 이 녀석,      너만 재능없어서 좌절한 거 아냠마!!!       음악하는 세상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럴걸. 이겨내느냐 못 하느냐의 차이지. 말끝마다 재능 재능 재능... 카호랑 다른 애들은 뭐 그 재능 날로 먹었다니? 너도 임마 하루에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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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l 2007 00:3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보리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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