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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페</link>
		<description>카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Jul 2008 00:19: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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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fe moi 모이 - 런치세트(샌드위치+아메리카노) ☞ 닭가슴살 베이글 샌드위치, 모듬 치즈 베이글 샌드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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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57/f0004957_4880ae9a25d3b_t.jpg"  
				alt="cafe moi 모이 - 런치세트(샌드위치+아메리카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 간 숱하게 모이를 드나들었음에도 샌드위치를 먹어보지 못했음에 놀란 어느 날, 샌드위치에 도전! 샌드위치 하나에 5천원이면 절대 싸다고는 할 수 없는 가격인 듯 런치세트 적용시간이었으므로 아메리카노까지 껴서 5천원으로 도전!!생각보다 고급스런 분위기를 폴폴 풍겨주시는 외양에 뿌듯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돼지군의 초이스는 닭가슴살 베이글 샌드위치 왠지 보는 것만으로도 마구마구 건강해 질 것 같은 샌드위치님 근디... 제대로 나온 거 맞나?? 닭가슴살은???? 여기 계셨다!! 찢겨서 햄에 돌돌 말려 계셨던 것 먹긴 편하지만, 좀 많이 들어 있음 좋겠단 아쉬움이 스멀스멀 피어오른다 조금 들어 있는 듯 보여 닭고기 맛이 안 나면 어쩌나 싶었는데 신기하게도 확실하게 맛이 나더라 또 한가지 아쉬운 점은 빵이 약간 눅눅하	]]>
	</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08 00:1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D : 수줍거나 머뭇거리거나 가슴떨리거나 ]]></title>
	<link>http://cherishhee.egloos.com/595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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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참 이름 하나 기가 막히게 지었다.     이 블로그의 이름을 지을 때 다른 블로그 '가보고 싶은 곳' 메뉴에 있었던 곳이다. 여기에서 영감을 얻어서 내 블로그의 이름을 지었다. 그리고 항상 항상 기대했다. 홍대를 찾을 기회가 얼마 없었고, 이번엔 마음 먹고 갔다.     또한 워낙 괜찮은 리뷰가 있었기 때문에, 거의 아주 괜찮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곳을 찾았다. 생각대로 분위기는 음산하면서 어두컴컴했다. 하지만, 기본적인 인테리어들이 많이 아쉬웠고, '아주 분위기가 좋은 곳' 으로 분류하기에는 아쉬움이 있었다.     홍대나 상수동에는 이와 비슷한, 또 분위기 좋은 와인바가 많다. 이름도 분위기도 특이한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지금껏 가 본 곳에 비하면 평범한 술집에 좌식와인바 같았다.     I.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22:3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줍고 머뭇거리는 가운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카페기행(3) - cafe mel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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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naoya.egloos.com/38285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7/36/b0018336_487ebb5f5431e_t.jpg"  
				alt="홍대카페기행(3) - cafe mellow"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홍대 번화가의 좁은 골목 안에 살그머니 숨어있는 카페.  진짜 이 골목에 카페가 있는거냐, 싶은 수상쩍은 골목길을 과감히 걸어나가다보면 왼쪽에 짠 하고 나타나요~!        주변 건물이 공사중이었던지라 밖은 어수선했지만, 카페 안의 공기는 유유자적~  결코 넓은 공간은 아닌데도, 여유로운 공간배치로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었습니다 :)        구석의 빨간 책장과, 책 읽기에 좋을 듯한 네모반듯한 테이블.        주문한 메뉴는 이 가게의 간판메뉴인 멜코(6000원)  초코퐁듀와 코코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재밌는 메뉴랍니다♪  촛불이 켜진 램프와 초코렛, 스팀밀크, 그리고 찍어먹을 크로와상과 바나나.        멜코 먹는 법.        먼저 램프위의 그릇에 초콜릿을 담아서 녹여줍니당. 하얀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12:2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카페기행(2) - 수카라 (suッkara)]]></title>
	<link>http://naoya.egloos.com/3828244</link>
	<guid>http://naoya.egloos.com/38282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7/36/b0018336_487e37af3b557_t.jpg"  
				alt="홍대카페기행(2) - 수카라 (suッkar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의 출판사가 프로듀스했다는 오거닉카페 수카라에 다녀왔습니다.  오거닉카페 하면 또 환장하는 나오야 아니겠습...    홍대앞에서 신촌 쪽으로 쭈욱 걷다가, 산울림소극장이 나오면 거기 1층에 이 카페가 있어요.  파아란 에메랄드빛 대문이 인상적인 외관.        대문 앞에는 정기휴일 안내와, 오늘의 메뉴가 손글씨로 적혀 있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참치회덮밥, 우엉+두유의 차가운 스프, 코코넛+망고 파운드케익.        내부는 제법 널찍했습니다. 가운데에 카운터석이 빙 둘러져 있고 저 안쪽에도 좌석이 있었습니다.        저는 입구쪽의 소파석에 털썩 자리를 잡고는, 만나기로 한 친구가 올 때까지 기다리기로.  언제 올 지 모르는지라 일단 허브티를 주문했습니다. 레몬진저티였던가...하여간 뭐 대충	]]>
	</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08 03:2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카페기행(1) - Cafe B]]></title>
	<link>http://naoya.egloos.com/3826783</link>
	<guid>http://naoya.egloos.com/38267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36/b0018336_487cde32a906b_t.jpg"  
				alt="홍대카페기행(1) - Cafe B"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서울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들렀던 카페는 총 다섯군데. (하루만에 다 뛰었음 ㅋㅋ)  그 중에서 홍대앞이 네군데. 증말증말 카페천국이더군요...카페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랬어;;;      여기는 원래 BEANS MADE라는 로스팅샵인데, 그 지하에 카페를 열었대나봐요.        1층은 커피 볶는 곳이고, 왼쪽 옆에 있는 좁은 계단을 내려가서 문을 드르륵 열면 시원하게 넓은 공간이 펼쳐집니다. 지하라서 좀 어둡긴 하지만 널찍널찍해서 그런지 답답한 느낌은 없었어요.        제가 들어갔을 때가 오후 4시반쯤이었나...손님 아무도 없더군요 ^^;  어디에 앉을까 고민하다가, 벽을 마주보는 책상 같은 자리에 앉았습니다.  벽에는 사진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탁자 위에는 요런 귀여운 스탬프도 	]]>
	</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08 02:3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3이란 숫자.]]></title>
	<link>http://slatca.egloos.com/5897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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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77/f0051077_487cda235e787_t.jpg"  
				alt="33이란 숫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1살이 되었을때, 베스킨 라빈스 31 처럼 새콤달콤하게 살기로했었다. 32살이 되었을때, 아직도 서른줄에 들어섰다는것이 실감나지 않아 해맑게 살 수 있었다.   그리고 2008년 1월 33살이 되었을때, 337박수처럼 힘차고 씩씩하게 살거라고 다짐했다.  그런 33살. 새로운 일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경험들이 늘어나며,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새로운 믿음을 갖게되었다.  이럴려고 337박수처럼 살겠다고 했나보다.  요즘 인터넷에서 Cafe를 만들고있다. 그리고 전시를 홍보하기위해 여기저기 싸이트에 글을 올리다보니 html도 처음으로 하게 되었다. 귀찮은거 싫어하고, 사람들에게 이름 밝히는거 싫어하는 난데... 조금씩 변해간다. 긍정적으로...  맘에 든다 나의 33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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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02:1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제인오스틴과 죠르쥬상드의 오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2na 이나]]></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843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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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4/57/f0004957_487adfa21fa6f_t.jpg"  
				alt="cafe 2na 이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번화가(?)에 나오면 어떤 카페를 가야 할지가 막막하다.  사람들이 많은 곳일수록 카페도 많고 엉망인 카페 역시 많으니 여간 고민스러운 게 아니다 사전지식이 전혀 없는지라 코코펀을 집어 들었다 &quot;주인장 맘대로 서비스&quot;란 문구 하나에 2na라는 카페가 당첨!! 약도를 따라 다다른 곳에서 어렵지 않게 간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생각보다 굉장히 후미진 곳에 위치해 있다. 위치는 좋지 못한 편인 듯 건물 입구에는 이젤에 흑판이 놓여 있다 &quot;주인장 맘대로 서비스&quot;라는 글귀에만 정신이 가서 몰랐는데, 복층구조 좌식카페란다 게다가 금연카페!! 둑근둑근! 올라가 보자 이나는 이 건물 2층 심히 심플한 입구. 안이 훤히 들여다 보인다 2층 침대 구조랄까? 완전 마음에 든다 가운데 테이블 빼고 일곱 자리 정도 나오겠다 우리 자	]]>
	</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08 14:5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에서 메뉴 공부하기..]]></title>
	<link>http://roboting.egloos.com/582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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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3/78/f0050678_487a12f332d09_t.jpg"  
				alt="카페에서 메뉴 공부하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촌에 있는 &quot;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quot; 에서 무엇을 마실까? 무지 고민하고 있네요. 결론은 아이스크림 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23:3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당당하게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다]]></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81742</link>
	<guid>http://noondd.egloos.com/58174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2/57/f0004957_4878ac345201a_t.jpg"  
				alt="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로에서 안 가본 골목들을 쑤시고 다니다가 우연히 예쁜 카페를 발견했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우~우~ ..;; 어쨌든 예뻐 뵈던 이 곳 사진도 찍고 좋아라 했었더랬다 이 안으로 들어가게 되리란 것도, 이 곳을 그런 기분으로 나오게 되리라는 것도 알지 못하였던  그 날의 사진들이 못내 씁쓸함을 지울 수 없게 한다  자~! 그럼 본격 수다 방문기를 시작해 보기로 하자 무던히도 덥던 어느 흐린 날, 기억을 더듬어 수다를 다시 찾았다 굉장히 이 곳과 어울리지 않는 아저씨가 서성 거렸지만 걍 주인 아저씬갑다 하고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 안쪽 테이블 앞에 비디오 카메라 두대가 삼각대에 설치되어 있었다. 촬영 전인지 후인지는 알 수 없었다 아까 그 아저씨도 자리를 치워 주시고, 아주머니도 들어 오라고 하시기에,  뭔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19:1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H A R U E 하루에 - WAF . EVERY 와플 에브리띵 (^^;)]]></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78069</link>
	<guid>http://noondd.egloos.com/578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2/57/f0004957_4878296996c93_t.jpg"  
				alt="CAFE H A R U E 하루에 - WAF . EVERY 와플 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란 인간의 와플에 대한 인식을 확 뜯어 고쳐 준 하루에 저번엔 아이스크림 와플을 먹었으니, 이번엔 이것저것 올려 놓은 걸 먹어 보기로 했다 역시나, 요리 좀 시키고 와인 한 병 시켜야만 할 것 같은 분위기 창가에 자리가 없어서 구석탱이 자리를 배정 받았다 T^T 사진은 어케 찍으라고..?!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가격! 한동안 여기서 커피와 함께 와플을 즐기기엔 좀 무리가 있을 듯 휴지에 포박된 포크와 나이프 등장 이번엔 제대로 메이플 시럽 통의 모습을 담아냈다 창가가 아닌지라 셀카를 찍기 무리가 많았으므로 와플을 기다리며 사물들을 찍어댈 수 있었다 창가 자리가 비는 것을 재빨리 캐치하고, 와플이 나오기 전 자리를 옮길 수 있었다 (&amp;gt;_&amp;lt;)/ 나이스! 태양광의 중요성을 여실히 깨닫는 순간이었달까?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3:0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마워 자연, 다방.]]></title>
	<link>http://always20.egloos.com/1861425</link>
	<guid>http://always20.egloos.com/186142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2/67/e0029267_4878290e1a586_t.jpg"  
				alt="고마워 자연, 다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글지글 거리는 보도블럭 위 지상에서 한계단, 두계단 내려오면  덥디 더운 정오에 에어컨이 없어도 이렇게 시원한 공간이 나와.  햇볕이 내리쬐는 날이면 문득문득 생각나더니 어쩐지, 촉촉하게 비오는 날에는 어떤 공간으로 변할까 궁금해졌어. 왠지 참방참방 하는 소리가 날 것만 같아서 말야.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2:55: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칭찬은 펭귄도 춤추게 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 검색중에 한가지 불만]]></title>
	<link>http://naoya.egloos.com/3820354</link>
	<guid>http://naoya.egloos.com/38203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1/36/b0018336_487626645b7f2_t.jpg"  
				alt="카페 검색중에 한가지 불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국가게들은 카페 뿐만이 아니라 레스토랑 등도, 블로그에 게재된 대부분의 가게들이 영업시간/주소 등이 제대로 안나와 있는 경우가 많아서 난감하옵니다;;  심지어는 카페 주인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서조차 영업시간을 명기해놓지 않은 곳이 있어! -ㅁ-;  그런고로 나도 한국가게들은 자세한 정보를 게재하기가 힘들어요...ㅠㅠ    게다가 찾아가고 싶어도 영업시간을 몰라서 계획 잡기가 매우 난감하다능(..)  직접 접화라도 해서 물어봐야 하나 -_-;  그나마 전화번호라도 나와 있으면 다행;;  위치/전화번호/영업시간 등을 잘 모를 때는 어떻게들 해결하시나요?      짤방.  단골집 co9.의 캬라멜밀크. 달달~합니당.        모닝메뉴.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는 음료만 시키면 이게 다 공짜로 딸려와요♪ 	]]>
	</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08 00:1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광안리 해변가 JAVA CITY COFFEE]]></title>
	<link>http://naoya.egloos.com/3819865</link>
	<guid>http://naoya.egloos.com/38198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0/36/b0018336_4875c498c16e5_t.jpg"  
				alt="부산광안리 해변가 JAVA CITY COFFE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업중인 모 카페에게 바람맞은 후, 발길을 옮기다가 자바시티커피가 보이길래 그냥 슥 들어갔습니다.  테라스석은 흡연석이고 실내쪽은 전체금연인 듯.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카운터석이 있어서 나름 해변카페라는 분위기는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몬드토페라떼 스몰사이즈(4000원)  대략 달콤할 줄 짐작은 했지만 답니다. 아주 달아요 ㅎㅎㅎ  찬조출연 : 친구의 카페라떼와, 제가 오미야게로 가져왔던 미소(된장)센베 -ㅂ-        주변에 다른 음식점이나 카페, 체인점이 많아서 그런지 여긴 별로 안붐비더군요♪  베이글샌드나 케익, 쿠키류도 다양했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직원한테 카드를 받아서 가야 문이 열린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08 17:2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경성대앞 자가배전 커피집 - 원두밭]]></title>
	<link>http://naoya.egloos.com/3819498</link>
	<guid>http://naoya.egloos.com/381949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0/36/b0018336_48757e56d3270_t.jpg"  
				alt="부산경성대앞 자가배전 커피집 - 원두밭" 
				width="76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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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경성대앞에 자가배전하는 커피전문점이 있다길래 찾아가 봤습니다.  부경대쪽 미샤가 있는 골목길로 들어가서 50미터? 쯤 전진하다보면 왼쪽 3층에 있어요.        분위기는 걍 뭐 커피숍...딱히 특출날 건 없었네요.        기본적인 색조는 화이트인 듯. 블라인드를 칠 수 있는 밀실(?)도 몇 개 있었습니다.        커피는 블렌드커피가 마일드랑 스트롱 두 가지. 그리고 스트레이트 원두는 날에 따라 제공되는 종류가 다른 것 같더군요. 가격은 전부 4000원이었습니다. 어레인지커피는 5000원 정도.  제가 좋아하는 만델린이 마침 있길래 주문. 핸드드립으로 뽑는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모양의 컵 -ㅂ-        꺄악 &gt;_&lt;        덤으로 딸려나오는 수제쿠키와 파운드케익. 맛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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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12:31:41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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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el mund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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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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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del mun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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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먼저 카페. 오늘 마신 건 상그리아. 코코노프. 상그리아는 적포도주를 베이스로 한 스페인의 과실주. 자주 마신다. 코코노프는 보드카+아이스코코아 칵테일.. 처음 마셔봤다. 둘 다 맛있었다~. 코코노프는 보드카가 꽤 자기주장이 세다.  나처럼 취하면 취할수록 좋다는 사람은 기쁘다.오늘 더위에 장미들이 확 시든 느낌.시간순으로는 카페보다 먼저 런치에 들렀다. 메뉴 중 하나. 오야코동.  런치 때는 메뉴에 전부 샐러드랑 음료, 디저트가 붙는다. 음료는 고를 수 있다. 난 우롱차 골랐다.  일본어에서 오야(親)는 부모라는 뜻이고, 코(子)는 자식이란 뜻이다. 오야코동 = 부모자식 덮밥이라는 이야기인데.. 닭고기와 달걀이 같이 들어가서 그렇게 부른다. 같은 흐름으로 타닌(他人)동, 이라고 하면 남남이라는 뜻으로 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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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08 02:5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la means I love you]]></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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