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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페라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페라리</link>
		<description>카페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May 2008 00:0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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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대후문 'Cafe la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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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8/78/c0040478_482313712866e_t.jpg"  
				alt="이대후문 'Cafe l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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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녀석 때문에 꽤나 오랫만에 스타벅스/커피빈/오렌지페코 이외의 찻집에 가게 되었는데.. 이대 후문 맞은편에 있는 'Cafe la Lee'라는 곳이었습니다. 무슨 의미인지 당췌 모르겠지만 아무튼 고고고~ 찻집 내부는 상당히 묘한 구조입니다. 여기저기에 뻥뻥뚫린 벽들이 칸막이처럼 있는데, 종업원이 정해주는 자리에 가 보면 대체로 주변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칸막이로 막혀서 그런거죠. 여기저기서 사람 목소리는 들리는데 당췌 보이는 손님은 없습니다. 제법 특이한 접객 구조랄까요...  &amp;lt;벽 이곳 저곳에 있는 벽화와 그림들은 분위기를 온화하게 만들어 줍니다&amp;gt; 둘만의 조용한 공간이긴 한데 주변에는 인기척이 느껴지고 밀폐된 공간이 아니라 뻥 뚫려있는 공간입니다. 편안하고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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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00: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side of Mach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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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결혼식은 피곤해!! 혼또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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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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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결혼식은 피곤해!! 혼또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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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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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식에 다녀왔다.  3시 예식이라니...봄이라 결혼도 제철 맞이했나보다.  식목일이라 그런지 결혼식장가려고 버스탔는데 왠 아저씨가 삽을..ㅋ 들고타셨다.. 처음엔 저 아저씨..뭐지? 생각했는데 때마침 라디오에서 나무심기 어쩌구..ㅋㅋ  밥시간이 애매해서 백화점지하 빵집의 시식코너와 아이스커피로 속을 가라 앉히고 3시에 맞게  결혼식장으로 고고!!  아휴..장소는 좁은데..예식은 FULL이라 온갖 하객이..넘실넘실.. 조명이나 꽃은 이쁜데..신부의 런웨이(입구에서 주례앞까지 가는 그길)가 너무 짧은게 흠이다.  뭐랄까..하도 티비에서 연예인들 결혼식봐서 그런지 눈만 높아졌다..ㅋㅋ  신부의 드레스는 이뻤다. 부케도 귀엽구.. 계속 드레스 봐주는 분도 있더라공.. 웨딩드레스 입고 잘 걷는 방법까지 설명해주시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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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Apr 2008 22:3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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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로수길] 맛있는 케익과 타르트가 공존하는 곳, [카페 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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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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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가로수길] 맛있는 케익과 타르트가 공존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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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사동의 카페라리  가로수길 맨 끝으로 내려와서 현대고등학교와 신사중학교있는 쪽 맞은 편에 위치해있다.   *현대고교는 차태현이 부인과 다녔던 학교로 돈좀 있는 사람의 아이들이 많이 다닌다고들.. 케익 쇼케이스안에는, 돈만 있으면 다 사올 맛난 케익들이 즐비하다.   가장 땡겼던 호박케익!!  개인적으로 타르트 틀처럼 케익표면을 두른거 너무 좋아한다. 뭐 당연히 타르트를 좋아하기도 하구..ㅋㅋ  아주그냥 한입 먹기만 하면 비타민 팍팍 충전될듯한 청포도의 자태!!! 흘러내릴것 처럼 타르트위에 꽉 들어찼다!!  블루베리치즈/ 청포토/호박/티라미슈 모두모두 먹고싶다구!!! 그렇지만, 겁대가리없는 내 위장도 한계는 있는법..(사실은..지갑의 한계가 더 빨리 찾아온다고..;;) 커피한잔과 크랩(크레이프사이사이생크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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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08 12: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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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압구정(신사) 라리와 고양이 앞발]]></title>
	<link>http://lariflete.egloos.com/1388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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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06/99/e0049599_47a9b7124dd95_t.jpg"  
				alt="압구정(신사) 라리와 고양이 앞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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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찾았다 지난번 압구정 라리 (카페라리 신사점)를 갔었을때  딸기 밀푀유라는 케이크를 먹었었습죠  그때 케이크 먹으면서 이거 무슨 맛이랑 비슷하다 했었는데  후레시베리 바로 이맛입니다.   카페 라리의 눅눅한 파이반죽과 되도않는 크림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맛과 매우 흡사!!   기분이 참 좋아요...  아무튼 후레시 베리(300원)가 한조각에 5,000원짜리 케이크와 흡사한 맛이 난다는건 난다는거고..  쨘~   '고양이 발이라도 빌리고 싶을때'용 고양이 발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법은 시골 다녀와서..;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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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08 22:5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0X000000A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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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술의 전당] 너를 5월의 케잌으로 임명하노라~]]></title>
	<link>http://mj2mz.egloos.com/34561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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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5.egloos.com/pds/200705/29/00/c0066000_11051431.jpg"  
				alt="[예술의 전당] 너를 5월의 케잌으로 임명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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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큼한 오렌지 치즈케잌과 홍차 한잔~   오늘도 무더위를 예상하고 얇은 옷을 입고 나갔다가 갑작스런 바람과 지하철의 빵빵한 냉방에 자칫 감기로 쓰러질뻔한 날이었습니다. 모쪼록 변덕스러운 날씨에 적응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   지지난주, 예술의 전당을 다녀왔다고 보고드렸죠? 그 이야기에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예술의 전당, 근처에 맛집도 많고 멋진 카페도 많다고 하지만 실제로 눈을 씻고 뒤져봐도 변변한 카페 찾기 어렵습니다. 도대체 멋진 카페라는 곳은 죄다 어디에 있는것일까요? (누가 위치좀...) 예술의 전당 내부의 일리 커피를 과감히 제끼고 주변을 맴돌다 지쳐 결국 간 곳은 &quot;카페 라리&quot; 였습니다. 한번 입에 대면 정신 못차릴 정도로 맛있는 크라페와 각종 케잌들에 대한 유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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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May 2007 23:0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MJ2-Magazin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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