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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카페라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페라리</link>
		<description>카페라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5 Dec 2011 17:2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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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탄절 케이크는 참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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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5/62/d0045462_4ef6da7250dc9.jpg"  
				alt="성탄절 케이크는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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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족이 단체로 무교이지만, 왠지 남들 다 들뜨는 날에는 나도!! 나도!!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그런 날. 성탄절이에요.내일은 출근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일단 오늘은 들뜨는 날!!들뜨는 날에는 케익!!!  그래서 어느새 우리 가족의 케익담당이 되어버린 제가 공수해온 케익카페라리의 크레이프&amp;amp;티라미스 케익 2호에요지난 번 포스팅에서 크레이프의 맛을 검증하고ㅋㅋ 크레이프 말고 다른 조각은 뭘 살까, 하다가 결국 결정한 건 티라미스.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있죠..  저번 크리스마스때도 이 구성으로 사갔던 것 같은데, 그 때는 별로 반응이 썩 좋지 않았거든요. 그냥그냥 먹는다는 느낌?;반신반의하며 샀습니다.결과적으로격렬한 반응☆★☆★티라미스파와 크레이프파로 나뉘어 격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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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Dec 2011 17:2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KAS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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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거창한 저녁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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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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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오늘의 거창한 저녁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무슨 폭탄 떨어지는 날같네요.애기들이 2002년 월드컵때 우리랑 4강전 한 나라가 어디냐고 물어보길래 네이버 검색창을 켰더니 특종이 떠서 깜짝놀랐어요. 허헝.동생이 1월 17일에 입대 예정인데..-__ 으음... 난감해요 근데 얘는 왜 의정부로 가지??? 논산이 아니라??보통 논산 훈련소 가는거 아닌가요??????? (난 사실 훈련소는 논산에만 있는 줄 알았어)        여튼조만간 크리스마스죠크리스마스에는 가족과 함께 케익을 먹어요.ㅋㅋㅋㅋ..ㅋ.ㅋㅋ무교인 우리집이지만 케익을 먹을 핑계만큼은 확실히 챙긴답니다.이번의 케익은 뭘로 할까~ 하다가,예전에 친가쪽 친척들이 다 모이는 날에 사갔던 라리의 크레이프가 반응이 좋았으니, 크레이프를 선택했어요.그리고 하나만 하면 심심하니까 반반으로 섞으려면 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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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11 23:18:36 +0900</pubDate>
	<dc:creator><![CDATA[KAS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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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일의 식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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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07/09/e0039409_4eb7c35f64f26.jpg"  
				alt="근일의 식생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운데가 퍼런(......) 피자 사진으로 시작. 피자헛 더 스페셜 크림치킨. 더 스페셜 3종 정도 먹어봤는데 이게 제일 맛있다. 요새 할인행사하던데 또 챙겨먹어야겠다. 아 파파존스도 수능 전후로 30% 할인하던데 고민되네(......)        홈메이드 머핀. 생김새가 참 험악하지만 맛은 나쁘지 않다.        안에 코인 초콜릿을 넣었다. 달지 않은 머핀에(그러나 처넣은 설탕의 양은... 비밀) 한 줄기 포인트가 되어 대호평.        카페 베네에서 가장 맛있는 젤라또. 네 명이 가면 네 가지 여섯 명이 가면 여섯 가지 젤라또를 늘어놓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누가 주도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ㅠ-   얼마 전 반짝 추울 때 따뜻한 게 먹고 싶어서 홍차라떼를 주문했는데 뭘 어떻게 잘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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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11 20:4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코딸기치즈커피카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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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카페 라리. 홍차와 케이크의 전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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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28/01/c0017601_4db8be495d586.jpg"  
				alt="카페 라리. 홍차와 케이크의 전당."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옛날 아주 먼 옛날 홍대 앞이 그렇게 닛뽄삘이 많지 않았던 시절. 일본어로 쓰인 간판이 서울 하늘 아래 걸리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시절..... 홍대에는 카페 라리가 있었습니다요. 거기서 마셔본 홍차와 케이크는 그야말로 감동의 쓰나미였죠.  어느덧 카페 라리는 홍대에서 사라지고. 자주 가는 사정권에 그 가게는 없고. 그런데 예술의 전당 앞에 있더군요.  거기 갈 일이 있어 한 번 가보았습니다.   카페 라리의 체인점들은 내부가 어디든 다 비슷하네요.  라리에서는 닥치고 홍차인 겁니다. 커피 허브티 그런 거 없다. 오직 홍차인 거시다. 기문과 얼그레이 시켜봤는데 저는 기문은 처음 마셔봤습니다. 트와이닝 레이디그레이의 노예거든요.(.........)  영국제 찻잔이었습니다. 그런데 회사 이름 기억 안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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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pr 2011 10:1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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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2010 크리스마스 케익 - 카페 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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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4/21/62/d0045462_4daf0e425d42d.jpg"  
				alt="2010 크리스마스 케익 - 카페 라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는 전주. 지금 이 시각까지 안 자고 있는 것을 엄마가 발견하면 매우 혼날 것 같지만^^;;;; 우웅.여행 갔다왔던거 정리하려고 메모리카드에 사진까지 담아왔는데 집에 깔려있던 포토샵이 없어져서.....다시 깔고 있다.  근데 배고프다흑배가 고프니 집 컴에 있는 먹을 것 사진이라도 올려보자는 차원에서, 2010의 크리스마스 케익 사진 발굴.이걸 이제와서, 라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이걸 보면서 그 때의 맛을 생각할 수 있도록...그래서 지금의 배고픔이 달아나도록..-_-        이 때는 한참 3차 준비하던 기간이었던 것 같다. 시험 끝나지도 않았는데 케익 생각할 여유도 있었고; 나란 여자.... 어쩐지 크리스마스 케익 얘기 꺼내니까 엄마가 되게 기특하다는 말투였다. 음 엄마....제 자신이 당분이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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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pr 2011 02:0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KAS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LA LEE 커피와 케이크]]></title>
	<link>http://woookdu.egloos.com/2788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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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20/78/d0026678_4dae67c433210.jpg"  
				alt="CAFE LA LEE 커피와 케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티몬에서 쿠폰이 나왔었다.  회사 근처긴 하지만 잘 모르는 카페였는데  와이프님이 여기 커피와 케이크가 정말 맛있다고...  그래서 3장 쿠폰을 구매하고 지난 일요일에 테이크 아웃으로 한장.  오늘 또 테이크 아웃으로 한장 썼다.  아래는 티몬 쿠폰 정보   원래 매장에서는 커피를 리필해주는데, 쿠폰에 한하여 리필은 안된다고.  오늘 구매한 건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이스 카페라테 그리고 크랩케이크  일요일엔 크랩케이크가 다 떨어졌었는데 마침 오늘은 있더라;;;   그리고 조공으로 바칠 크랩케이크 하나와 내가 먹을 딸기 밀피유를 하나 추가로 구매했다.  딸기 밀피유 뭐라 표현은 잘 못하겠고 맛은 좋음!  크랩케이크!  지금 당장 먹어보고프나, 와이프님 드릴거라 다시 고스란히 포장  그리고 아메리카노. 저뒤	]]>
	</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1 14:0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arionet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티몬 - 아리따움 50% 할인권, 라리 2인 패키지(51% 할인) 지름]]></title>
	<link>http://pink89.egloos.com/4015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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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4/08/90/d0092890_4d9de3a2bd67d.jpg"  
				alt="티몬 - 아리따움 50% 할인권, 라리 2인 패키지(5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구입 - 티켓몬스터  아리따움에서 에어쿠션 퍼프랑 시트팩 살려고 했는데 좋은 타이밍이다ㅋ  요새 핑크랜드가 다시 풀린다는데 동네매장에 꼭 들어왔으면 좋겠다.    라리는 유효기간이 7월 10일 까지라 하나 쟁여둠.  	]]>
	</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11 01:20: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앤티크하고올드한느낌의까페!!쇼핑몰사진에나올법한까페!!댄디한느낌이정말어울리는까페!!유럽의르네상스느낌의까페!!개그맨김병만도오면댄디해지는그곳!!개그우먼신보라도오면앵커로변하는그곳!!]]></title>
	<link>http://rhaxoddl00.egloos.com/30979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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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2/87/e0099887_4d2cc8e353366.jpg"  
				alt="앤티크하고올드한느낌의까페!!쇼핑몰사진에나올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앤티크하고올드한느낌의까페!!쇼핑몰사진에나올법한까페!!댄디한느낌이정말어울리는까페!!유럽의르네상스느낌의까페!!개그맨김병만도오면댄디해지는그곳!!개그우먼신보라도오면앵커로변하는그곳!!소셜커머스이벤트티켓이준비한배려!!분당사는사람들은필히구입요망!! 카페라리의 또하나의 매력은 케익입니다 ^^케익이 맛있다고 소문난 카페라리!!오셔서 맛있는 케익도 맛보세요 ^^               	]]>
	</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11 06:2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곰탱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 라리의 크레이프케익과 티라미수]]></title>
	<link>http://kasa.egloos.com/2677619</link>
	<guid>http://kasa.egloos.com/26776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9/12/62/d0045462_4c8b9f93b352f.jpg"  
				alt="카페 라리의 크레이프케익과 티라미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 학기에 듣는 수강신청은 100%성공을 해보고자 학교 도서관에서 수강신청을 했더랬지요 결과는 100%성공-_-v! 그 전날 친구랑 새벽에 30분가량 통화하고 자서 일어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엄마+친구+핸드폰의 알람 협공으로 무사히 일어나서^-^ 도서관 자리도 맡고 정보플라자 가서 일찌감치 자리맡아 마우스 연타질하고..^0^ 서버가 예상대로 조금 일찍 열려서 사람 거의 없을 때쯤 들어갔어요. 내가 원하는 건 다 누를 수 있었던 그 시간들.ㅋㅋ  그래서 종강을 일찍 끝내줄 것이라 매우 높은 확률로 예상되는 미술과목을 선택할 수 있었답니다.!v-_-v!    예상대로 교수님은 매우 소탈하신 분이셨고(게다가 교수님 귀여웠어) 이번 주는 휴강, 그 대신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영국근대회화전을 다녀오고 감상문 제	]]>
	</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10 00: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KAS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라리 분당점]]></title>
	<link>http://silsy.egloos.com/2298943</link>
	<guid>http://silsy.egloos.com/22989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2.egloos.com/pds/200903/16/75/e0030275_49bdda98a5fa6_t.jpg"  
				alt="카페라리 분당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딸기 치즈케이크! 타르트 틀에 맨 밑에는 얇게 슈크림이 깔려있고 그 위에는 크림치즈가 잔뜩 쌓여있고 위에 또 잔뜩 딸기가 얹혀져있고 그 위에 시럽이 뿌려진 형태! 단맛이 정말 일품인데, 부드럽게 단맛이라서 달달한 케이크에 거부감 있는 사람들에게 딱인 케이크 같다. 게다가 제철과일인 딸기의 상큼함! 흑흐그흐흑흑 또 먹고 싶다. 위쪽에 있는 커피는 오빠가 마신 커피로 진한 커피였다. 크림이나 시럽, 밀크가 전혀 안들어간 느낌이었다. 그치만 쓴맛보다는 그냥 진한 느낌에 가까웠다.내가 마신 로얄 허니 커피였던가..꿀을 넣어서 달달한 느낌의 커피인데 너무 달지도 않고 향도 적당해서 좋았다. 커피를 에스프레소 잔 같아 보이는 작은 컵에 넣어서 주었다. 내부 인테리어는 금연석과 일반석이 분리되어있었다. 전체적으로 약간 	]]>
	</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09 14:4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Poo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사랑해요♥ 카페라리♡]]></title>
	<link>http://skawan.egloos.com/12649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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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901/14/98/f0006198_496d3bfe8c0e9_t.jpg"  
				alt="사랑해요♥ 카페라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겨울의 카페라리 &amp;gt;ㅁ&amp;lt;)/  그 얼마나 작년에 맛보고 싶어했던 케이크이던가(딸기딸기딸기)  1년치의 기대감을 무너뜨리지 않았던. 고귀하고 알흠답고 멋졌던 딸기딸기딸기. 신선하고 ;ㅁ; (우왕) 달달하고 참 맛났었다아..ㅠㅠ  니가 쵝오야.(가격따윈..!!!!!ㅠㅁㅠ)  정말 탐났었던 딸기치즈케이크(혹은 타르트..)      냥냥냥냥 저 자태봐라..ㅠㅠ       오히려 기대 이상이었던!!! 딸기 생크림 +ㅁ+)/ (아. 배고파 먹고 시퍼~ 먹고시퍼~ㅠㅠ) 촉촉하고 달고 음청 맛났었다아아 ;ㅁ;)/ 니가 더 멋졌엉!!!           딸기 천국이었던&amp;lt;-..... 딸기케이크 두 종류와 딸기주스와 딸기자몽주스... 하앍(서버가 죄다 딸기야! 이럼서 총총 사라지는 소리 들었다능.) 근데 딸기가	]]>
	</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09 10:2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PpOnG ~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대후문 'Cafe la Lee']]></title>
	<link>http://undermine.egloos.com/4345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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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5/08/78/c0040478_482313712866e_t.jpg"  
				alt="이대후문 'Cafe la Le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녀석 때문에 꽤나 오랫만에 스타벅스/커피빈/오렌지페코 이외의 찻집에 가게 되었는데.. 이대 후문 맞은편에 있는 'Cafe la Lee'라는 곳이었습니다. 무슨 의미인지 당췌 모르겠지만 아무튼 고고고~ 찻집 내부는 상당히 묘한 구조입니다. 여기저기에 뻥뻥뚫린 벽들이 칸막이처럼 있는데, 종업원이 정해주는 자리에 가 보면 대체로 주변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칸막이로 막혀서 그런거죠. 여기저기서 사람 목소리는 들리는데 당췌 보이는 손님은 없습니다. 제법 특이한 접객 구조랄까요...  &amp;lt;벽 이곳 저곳에 있는 벽화와 그림들은 분위기를 온화하게 만들어 줍니다&amp;gt; 둘만의 조용한 공간이긴 한데 주변에는 인기척이 느껴지고 밀폐된 공간이 아니라 뻥 뚫려있는 공간입니다. 편안하고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이만	]]>
	</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08 00: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Inside of Mach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은 피곤해!! 혼또니?! ]]></title>
	<link>http://wannago.egloos.com/1585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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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4/05/57/e0025257_47f7760ea106a_t.jpg"  
				alt="결혼식은 피곤해!! 혼또니?!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결혼식에 다녀왔다.  3시 예식이라니...봄이라 결혼도 제철 맞이했나보다.  식목일이라 그런지 결혼식장가려고 버스탔는데 왠 아저씨가 삽을..ㅋ 들고타셨다.. 처음엔 저 아저씨..뭐지? 생각했는데 때마침 라디오에서 나무심기 어쩌구..ㅋㅋ  밥시간이 애매해서 백화점지하 빵집의 시식코너와 아이스커피로 속을 가라 앉히고 3시에 맞게  결혼식장으로 고고!!  아휴..장소는 좁은데..예식은 FULL이라 온갖 하객이..넘실넘실.. 조명이나 꽃은 이쁜데..신부의 런웨이(입구에서 주례앞까지 가는 그길)가 너무 짧은게 흠이다.  뭐랄까..하도 티비에서 연예인들 결혼식봐서 그런지 눈만 높아졌다..ㅋㅋ  신부의 드레스는 이뻤다. 부케도 귀엽구.. 계속 드레스 봐주는 분도 있더라공.. 웨딩드레스 입고 잘 걷는 방법까지 설명해주시더	]]>
	</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08 22:37:46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로수길] 맛있는 케익과 타르트가 공존하는 곳, [카페 라리]]]></title>
	<link>http://wannago.egloos.com/15044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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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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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가로수길] 맛있는 케익과 타르트가 공존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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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사동의 카페라리  가로수길 맨 끝으로 내려와서 현대고등학교와 신사중학교있는 쪽 맞은 편에 위치해있다.   *현대고교는 차태현이 부인과 다녔던 학교로 돈좀 있는 사람의 아이들이 많이 다닌다고들.. 케익 쇼케이스안에는, 돈만 있으면 다 사올 맛난 케익들이 즐비하다.   가장 땡겼던 호박케익!!  개인적으로 타르트 틀처럼 케익표면을 두른거 너무 좋아한다. 뭐 당연히 타르트를 좋아하기도 하구..ㅋㅋ  아주그냥 한입 먹기만 하면 비타민 팍팍 충전될듯한 청포도의 자태!!! 흘러내릴것 처럼 타르트위에 꽉 들어찼다!!  블루베리치즈/ 청포토/호박/티라미슈 모두모두 먹고싶다구!!! 그렇지만, 겁대가리없는 내 위장도 한계는 있는법..(사실은..지갑의 한계가 더 빨리 찾아온다고..;;) 커피한잔과 크랩(크레이프사이사이생크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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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08 12:2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busstop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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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압구정(신사) 라리와 고양이 앞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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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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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압구정(신사) 라리와 고양이 앞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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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았다 지난번 압구정 라리 (카페라리 신사점)를 갔었을때  딸기 밀푀유라는 케이크를 먹었었습죠  그때 케이크 먹으면서 이거 무슨 맛이랑 비슷하다 했었는데  후레시베리 바로 이맛입니다.   카페 라리의 눅눅한 파이반죽과 되도않는 크림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맛과 매우 흡사!!   기분이 참 좋아요...  아무튼 후레시 베리(300원)가 한조각에 5,000원짜리 케이크와 흡사한 맛이 난다는건 난다는거고..  쨘~   '고양이 발이라도 빌리고 싶을때'용 고양이 발을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법은 시골 다녀와서..;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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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08 22:52: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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