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카페모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카페모카</link>
		<description>카페모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Apr 2012 16:15:47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기타] 1883 카라멜 시럽 &amp; 모닝 소스 (초콜릿, 카라멜) -집- ]]></title>
	<link>http://bongnami.egloos.com/1677253</link>
	<guid>http://bongnami.egloos.com/16772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4/17/57/b0147857_4f8d169c532d6.jpg"  
				alt="[기타] 1883 카라멜 시럽 &amp; 모닝 소스 (초콜릿,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봉남나라의 허봉남입니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1883 카라멜 시럽과 모닌 소스인데요~ 비스트로 살때 매니져님이 1883시럽을 추천해주셔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사실 제일 자주마시는 커피는 아메리카노인데, 손님들이 왔을때 대접하거나 달달한게 땡길때 카페모카나 카라멜 마끼아또등을 만들어 마실려고 구입하게 됐습니다.  ▲ G마켓에서 구입했습니다. G마켓 메가커피에서 구입했는데요, 여러군데 비교해봤을대 가격도 저렴하고, 커피관련 다른 제품도 구입 할 수 있어서 구입하게됐습니다. 유통기한 관련해서 문의같은것도 올렸는데. 매우 친절하게 알려줘서 구입을 결정했습니다.  시럽도 뽁뽁이로 아주 깔끔하게 싸서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카라멜 시럽입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바닐라 시럽도 구입해보려구요 ㅋ 	]]>
	</description>
	<pubDate>Tue, 17 Apr 2012 16:15: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봉남의 봉남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찰리브라운 카페 - 맛은 중요하지 않아!!!]]></title>
	<link>http://Leesangrim.egloos.com/4683435</link>
	<guid>http://Leesangrim.egloos.com/46834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11/94/b0016894_4f5c5acc2426e.jpg"  
				alt="홍대 - 찰리브라운 카페 - 맛은 중요하지 않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귀여운 스누피 카페에 갔다왔습니다.  뭔가 이상하다고요~??  그~건~    찰리브라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제네랄닥터에 갔다가 이상 야릇한 쇼파밖에 자리가 없길래 가까운 곳으로 숑~ 하고 왔어요.  오늘은 왜 존댓말이냐구요.   ........일요일 근무중에 월급 루루~팡~이니까효~    주변에는 이런 귀여운 .....커플들도 있구요~ 저 화면에서는 계속 찰리브라운 애니를 해줘서 열심히 봤는데.  가요가 막 흘러나와서 .....애니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왜 가요일까..         여튼 이날따라 저쪽의 커플 이쪽의 커플들이 뽀뽀하고 껴안고 손 막 옷안으로 넣고 해서 참 눈둘곳을 몰랐어요.  여긴 애들도 오는 그런곳 아닌가요? 왜 여기서 저러고 있는거죠~?? 흠흠.        그래도 카페니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7:0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갤럭시 S 로 찍는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샌드위치] 노량진 샌드위치맛집, 토스피아 노량진점.]]></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609020</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6090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3/28/c0019328_4f464e993d305.jpg"  
				alt="[샌드위치] 노량진 샌드위치맛집, 토스피아 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노량진 샌드위치 맛집 - 토스피아 노량진점  : 직화불고기 샌드위치, 치즈불닭 샌드위치, 카페모카, 팥미숫가루라떼.              국내 유일의 프레스 샌드위치를 표방하고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 토스피아 노량진점에 다녀왔습니다.    토스피아를 운영하고 있는 푸드넷시스템은 단순히 가맹점 하나를 오픈하는 것에 급급해하지 않고,    한단계한단계 순서대로 예비점주 인터뷰에서부터 상권분석, 입지분석 등 전술적인 것을 앞세운    프랜차이즈 모집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도리가 바리스타 자격증을 딴 이후로    커피전문점을 생각하면서 준비중인데, 작년에 이러한 업체가 있다고 해서 독특한 컨셉이기도 해서 알아보다가    다녀오게 된 곳이기도 합니다.        위치는 그림에서 	]]>
	</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23:3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뚜레쥬르 고구마케익 &amp; 카페모카]]></title>
	<link>http://redmoe.egloos.com/1997765</link>
	<guid>http://redmoe.egloos.com/199776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20/54/f0027754_4f41c4d7ac56e.jpg"  
				alt="뚜레쥬르 고구마케익 &amp; 카페모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인천에서 살고있는 군시절 후임이었던 이가 친척댁 방문겸 대구에서 전역자들 모이자고 으쌰으쌰해서 술한잔 걸치고 집에가는길에 불현듯 케익이 괜찮다던 뚜레쥬르를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마감직전이라 정리하는데 불쑥 들어가서 케익을 구매하는 만행을 보여주었습니다. 평소에 뜌레쥬르 케익이 괜찮아보였는데 역시 폐점크리라 케익이 몇가지없더군요.     그래서 모든 잡념을 날려버릴 가장 기본이되는 고구마케익. 어느샌가 생크림케익보다도 무난한 평범의 상징이 된것 같은 고구마케익. 데코레이션이 상당히 심플을 넘어서 무성의하게 보이는 느낌마저 드는(...) 이래서 뚜레재홍이라는 별칭이 안없어지는군요(?)     가루가 잘 붙어서 날리지않아 좋았어요. 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     케익 속도 특별한점은 없었습니다. 말그대로 가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2:58: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상을 모두 술병으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의식의 흐름]]></title>
	<link>http://todry.egloos.com/394611</link>
	<guid>http://todry.egloos.com/394611</guid>
	<description>
	<![CDATA[ 
1. 원래 개설 의도는 내 의식의 흐름을 제약 없이 적어 가보자! 이다. 지금은 또 그게 쉽지 않지만.. 난 결국 혼자만의 메모장에 생각을 적어 내려가야 할까. 아무리 익명성이 문제라고는 하지만 역시 어떤 식으로든 나의 인품이나 성향이 드러나기 마련이고 언젠가는 내가 밝혀지기 마련이니 인터넷의 세상도 그리 자유롭지만은 못한 것 같다. 광활하고깊은 저 바다도 제 나름의 위치에서 행동하고 있으니까 인터넷이란 공간도 그렇지 않을까. 나는 그저세상 60억 인구 중에 한명일 뿐이고, 내가 아닌 낯선 타인은 많다. 그 속에서 나란 존재가 그렇게 존재감이 크지 않다는 것도 안다.( 여기서 드러나는 나의 낮은 자존감...) 내가 이곳에서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나 개인의 문제이겠지! 그저 밀하고 싶어 편하고 싶어 만든 곳 	]]>
	</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11:2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드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카포트로 즐거운 커피생활]]></title>
	<link>http://xena.egloos.com/4158229</link>
	<guid>http://xena.egloos.com/415822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17/36/d0096136_4ec495769bf47.jpg"  
				alt="모카포트로 즐거운 커피생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카포트 덕분에 주말이 즐겁습니다`얼음을 적게 넣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좀 더 진하게 만들었어야하는데...약간의 투명도때문에 기네스 따라하기 실패        시원한 잔에 사이다를 따르고얼음을 채운 다음 위에다가 그래도 에스프레소를 투하눈이 즐거운 플로팅(?)이군요호가든+기네스가 떠오르는 조합        살짝 섞어서 카페소다? 완성?콜라 못지않게사이다도 시원한 느낌에 좋습니다            양을 늘려 만든 배부른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원함이 잘 느껴지게 만들어진호가든 잔의 아이스 아메리카노사이즈가 기네스보다 크고 코젤보다 작아서딱 적당합니다          우유+차가운 잔+얼음+설탕약간시럽이 아니어도 잘 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카페라떼얼음이 많으면 후반에 물맛이 조금;   	]]>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5:0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e bom-1]]></title>
	<link>http://honeycat.egloos.com/232240</link>
	<guid>http://honeycat.egloos.com/232240</guid>
	<description>
	<![CDATA[ 
  허리까지 내려오는 굵은 웨이브, 하얀피부에 쌍커풀이 없이 큰눈망울,  요새 여자들처럼 마르지않고 다소 통통해서 트랜치코트를 오픈해서 입은 정희는 또각또각 구두소리에 신나게 길을 걷는다.  멀리 은행나무가 보이는 자그마한 카페에 들어가 주변을 두리번 거리며 그녀만의 공간이 될 장소를 찾았다.  2층 창밖이 보이는 바테이블.  주인의 눈치도 안보이고 멍하니 밖도 바라볼 수 있어서 지금의 그녀에겐 안성맞춤이다.  자리에 앉으니 종업원이 메뉴판을 주며 주문은 아래에서 하라고 말하며 사라졌다.  &quot;뭘 마시지?&quot;  나이가 들어서인지 단것 보다는 씁쓸한 것을 좋아하는 그녀였지만 오늘은 그 날이였기때문에 왠지 단것이 땡겼다.  &quot;카페모카? 카라멜라떼?&quot;  혼잣말을 주저리 주저리하며 결국 카페모카와 치즈케잌을 선택한다.	]]>
	</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00:2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q_ca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 도토루 카페모카]]></title>
	<link>http://xena.egloos.com/4144882</link>
	<guid>http://xena.egloos.com/414488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19/36/d0096136_4e9e7770be87e.jpg"  
				alt="커피] 도토루 카페모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달콤한 카페모카 바닥에 코코아가루가 가라앉아있으니 뒤집어서 살살 흔들어 주세요`  달달하고 부드러운 초콜릿 커피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  아메리카노때완 달리 거부감이 들지 않았다. 역시 설탕은 우유와 함께 넣어야 제맛이지...   	]]>
	</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11 16:1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지막을 향한 시작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카페] 해즈빈 - HAS BEAN coffee&amp;bread]]></title>
	<link>http://hikayang.egloos.com/5547743</link>
	<guid>http://hikayang.egloos.com/55477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9/19/03/c0024903_4e76d71a9f02e.jpg"  
				alt="[제주도카페] 해즈빈 - HAS BEAN coffee&amp;bread"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주시에 있는 해즈빈 카페에요. 신제주 이마트 야외주차장 건너편, 롯데마트와 이마트 사이에 있는 곳입니다.  젤라또, 베이커리, 디저트 등이 있어서 여자들이 많이 와요. 이 근처에 카페가 없어서 불편했는데 생겨서 좋네요.  커피류는 괜찮은 편이에요. 마카롱은 '제 입맛엔' 별로였던 곳입니다.   입지가 좋고 흡연석도 따로 있어서 좋아요.^^ 바리스타 강좌도 한다네요.  저는 아이스 카페모카, 일행은 아메리카노. 사진찍기 전에 마셔버렸습니다.;ㅅ;  카페인이 살짝 강한 것 같아요. 심장이 두근두근 하네요.  장점 : 커피맛, 입지, 흡연석 별도, 베이커리나 젤라토등 판매, 간단한 인터넷 검색 가능, 생긴지 얼마안되서 깔끔함 단점 : '제 입맛에' 마카롱은 별로였어요. ㅠㅠ  	]]>
	</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14:46:13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커피의 종류..........]]></title>
	<link>http://oranzman.egloos.com/5524093</link>
	<guid>http://oranzman.egloos.com/55240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7/28/04/c0042904_4e3138d9120f7.jpg"  
				alt="[잡담] 커피의 종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스터디는 커피에 관한 것이었는데, 같이 공부하는 동생녀석이 엉뚱하게도 &quot;아메리카노&quot;가 일본말 아니냐면서 그러는 거야. 엥? 일본말이라니?  &quot; 일본사람들 말할때 있잖아요, '아 노~오겡끼데스까?아메리카노 데시다&quot; 뭐 이렇게 말 흉내내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ㅋ...  그래서 생각난 김에 커피에 대해 아는 만큼 한번 끄적여 볼려고 ^^*     어제 스터디는 커피에 관한 것이었는데, 같이 공부하는 동생녀석이 엉뚱하게도 &quot;아메리카노&quot;가 일본말 아니냐면서 그러는 거야. 엥? 일본말이라니?  &quot; 일본사람들 말할때 있잖아요, '아 노~오겡끼데스까?아메리카노 데시다&quot; 뭐 이렇게 말 흉내내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ㅋ...  그래서 생각난 김에 커피에 대해 아는 만큼 한번 끄적여 볼려고 ^^*    [아메리카노]	]]>
	</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14:4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Oranzman = 달롱넷 ★수퍼맨★- 댓글 좀 남겨줘요~ ㅠ.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이스 카페 모카(Ice cafe mocha) ]]></title>
	<link>http://emperia.egloos.com/2798112</link>
	<guid>http://emperia.egloos.com/27981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6/28/96/f0056296_4e09b8bfabc15.jpg"  
				alt="아이스 카페 모카(Ice cafe mocha)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게에서 뒹굴거리다가 만들어 먹는 카페모카. 맛난다. 맛난다. 	]]>
	</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20:2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짜 카페모카]]></title>
	<link>http://catsbluse.egloos.com/2783856</link>
	<guid>http://catsbluse.egloos.com/278385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03/22/f0082022_4de898a32e26c.jpg"  
				alt="가짜 카페모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유 아줌마를 따라나가서 사온 초코우유에 에스프레소 투하!어차피 카페에서 만드는 카페모카, 우유에 초코시럽넣고 에소프레소 넣은거니까.비주얼은 좀 거시기하지만;  냠...  마시쪙....ㅜㅜ간만에 단거 좋다!!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7:1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림역, 카페] 쉼표]]></title>
	<link>http://emperia.egloos.com/2760554</link>
	<guid>http://emperia.egloos.com/27605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25/96/f0056296_4db4fb3754ad7.jpg"  
				alt="[신림역, 카페] 쉼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족도: 중    신림에 있는 카페다. 도리형과 함께 갔다. 형의 말로는 커피 메뉴가 상당하다고 한다. 바리스타가 제대로 배운 사람이라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그냥 그냥 그랬다. 하지만 그래도 기본은 하는 듯 싶다.     카페 내부는 약간 묘하다. 녹색 빛이 도는 등을 설치해놓아서 그렇게 편안한 느낌이 드는 곳은 아니다. 신기하다. 보통 카페는 그런 등은 안설치하는데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점차 차더니 나중에는 만석이 되었던 것 같다. 역시 장사는 번화가에서 해야한다.     마신 것은 카페모카. 처음 가보는 곳에는 이것저것 섞인 것을 먹는게 가장 안전하다는 이야기가 있다.커피는 카페모카가 가장 안전한 것 같다. 거기다가 맛있고 말이다.     여기 여자 종업원이 묘하게 매력있어서 가까운 곳이라면 	]]>
	</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11 13:4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Welcome to the Emper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 Snob - 스노브]]></title>
	<link>http://optimismm.egloos.com/3627233</link>
	<guid>http://optimismm.egloos.com/36272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17/26/a0045826_4daaa2aa24863.jpg"  
				alt="홍대 - Snob - 스노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Snob 스노브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86-5302-325-5770  다크카페모카, 바나나 타르트카페모카 앞에 붙은 다크가 무색하진 않았다. 나름 진했는데 초코시럽을 넣은건지 가나슈를 넣은건진 모르겠네바나나 타르트는 파이지에 버터가 많이 들어갔는지 단단했다. 위에 크림은 부드러웠고. 나름 조화롭다.사람이 너무 많았던 것과 의자가 불편했던 게 기억으로 남는다. 개인적인 입맛으론 아벡누의 타르트가 더 맛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11 17:2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 non tropp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국/카페 - 아기자기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MMMG 카페]]></title>
	<link>http://newworldla.egloos.com/106319</link>
	<guid>http://newworldla.egloos.com/1063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2/12/77/c0113677_4d563c4ce169e.jpg"  
				alt="안국/카페 - 아기자기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MMMG.."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국/카페 - 아기자기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MMMG 카페  사실 이 카페는 친구들이랑도 자주가고 워낙 좋아하는 카페인데혼자서 가보진 않았다집에 있으면 컴퓨터만 하고 수요일 프로젝트를 하고는 싶은데 숙제는 많고카페를 가서 공부나 할까 하고 있었는데혼자서 안국동 MMMG 카페에 가서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서 바로 샤워하고 안궁동 MMMG 카페로 고고!  실 집이 경복궁과 광화문 사이의 위치에있어서얼마나 걸릴까 궁금해서 시간을 재보니까 걸어서 20-30분 사이면 충분히 도착다행이도 날씨도 너무 좋고 카페에 사람들도 적어서내가 좋아하는 그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2층 창가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자리는 2층 긴 테이블 푹신한 사장님 스타일의 의자  커피는 언제나 아이스모카!달달하니 맛나고 	]]>
	</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11 16:5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신세계]]></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