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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캐릭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캐릭터</link>
		<description>캐릭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Oct 2008 01:27: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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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민국 콘텐츠페어의 추억 (2) 캐릭터 타운 외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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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12/41/a0004541_48f0d2954970b_t.jpg"  
				alt="대한민국 콘텐츠페어의 추억 (2) 캐릭터 타운 외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낚시에 능한 무전취식 토끼조폭(뭐이라)  그 옆을 바라보니 더 희한한 것도 눈에 띄더군요.          정의의 사도 제트레인저!   어떤 매체로 나올지는 모르지만 꽤 흥미진진한 녀석들입니다. =)    별상관없지만 지나가는 길목엔 이런 놈들도.  (한때 B모맨 표절시비도 돌았지만 이젠 완전히 자리를 잡은 듯...=_=)  옆 건물에서는 이런 이벤트를 실시중이었지요.  다른 것들은 일정이 안 맞아서 결국 눈물을 머금고 하나만 고른 것이   바로 희대의 괴작 이었다는 가슴아픈(누구 가슴?) 전설이 전해집니다...    ★촬영지: 상암동 DMC★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01:27: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콘텐츠페어의 추억 (1) 캐릭터 타운 내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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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12/41/a0004541_48f0ce3456ebf_t.jpg"  
				alt="대한민국 콘텐츠페어의 추억 (1) 캐릭터 타운 내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는 다른 볼일을 보러 갔었지만 우연히 눈에 띄어서 한번 들어가봤습니다.  저 안에는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다들 아시는 '무적의 우리친구 로보트태권'(또냐)      과일과 축생의 하이브리드 요괴들(뭥미)      우주에서 춤추는 말라깽이 쇳덩이(무시기)    언제나 파워풀한 중국집 딸래미(핫핫)    게슴치레한 눈매가 매력인 패션리더(얼씨구)      살다보면 한번쯤 지르고 싶어지는 서적의 향연  마무리는 상큼하게 뽀로로 한마리(누구맘대로?)    당연한 얘기지만 주로 가족단위 관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더군요.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꼈습니다. =]    ★촬영지: 상암동 DMC★	]]>
	</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08 01:0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KOF 98UM 팀 이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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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10/17/f0067817_48ee2e42ea862_t.jpg"  
				alt="KOF 98UM 팀 이미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08 01:25: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겜보이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재의 아비르]]></title>
	<link>http://vrajitoare.egloos.com/4660888</link>
	<guid>http://vrajitoare.egloos.com/46608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9/11/c0033211_48edb329e65dc_t.jpg"  
				alt="현재의 아비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냥 아비르 보고 배꼈다~~ O&amp;gt;-&amp;lt; 명암 넣기 귀찮아서 그냥 올린당~~ 잇힝~  아... 저, 정리 안 된 선들... 눈에 거슬리지만.. &quot;귀찮다!!!!!&quot;   이렇게 그려 놓으니까.. 좀 어른스럽잖아? 10살인데... 근데...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다.. OTL... (아니, 오히려 남자애 같아...ㅠ_ㅠ)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16:3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워서 햇볕 쬐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식구 소개]]></title>
	<link>http://aiminae.egloos.com/4660151</link>
	<guid>http://aiminae.egloos.com/4660151</guid>
	<description>
	<![CDATA[ 
    1st 기미내    인간 女. 050213 임볼릭.  정진정명 계정 내 맏이지자 본캐!  초반에는 순수 전사 지망이었으나, 노선 변경, 그 이름도 찬란한 잡캐를 목표로 달린다. &amp;lt;-    2nd 알다가도모를    인간 男. 050313 임볼릭.  미내 계정에서 유일하게 10세 탄생이 아닌 17세 탄생인 아이. 그래, 탄생부터 이 아이 운명은 숙련이었다. OTL    3rd 사사십육    3rd 사사십육  인간 女. 050404 알반 에일레르.  자급자족 제련 1랭이란 극악한 경력이 있다. 짝꿍 펫으로 오오이십오.    4th 이데카    인간 女.  법사로 키우고 싶었다. 미내가 열심히 빨구 돌아 번 돈을 털어 그 비싼 파볼까지 배워줬다. 환생도 시켜줬다. G1도 깨줬다.  하지만 지금은 던바튼	]]>
	</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08 05:2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imINAE@INeri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워즈는 GRRM이 오면 망한다]]></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46591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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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8/97/c0056197_48ec80e115522_t.jpg"  
				alt="스타워즈는 GRRM이 오면 망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팬들과 스타워즈 팬들이 모두 두려워하는 그 남자. &amp;lt;-올드캣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세계적인 거장, GRRM이 스타워즈에 오면 말입니다...  스타워즈 망합니다.   물론 GRRM이 글을 못쓴다, 플롯을 못짠다 이런게 아닙니다. 마틴은 분명 대단한 작가고 스토리텔링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인간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GRRM의 이름에 스타워즈가 묻혀버리기 때문이라는 것 역시 아닙니다. GRRM이 스타워즈에 와서는 안되는 이유는 스토리텔링에 있어 지향하는 바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GRRM 소설의 특징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역시 그 악명높은 '캐릭터 대학살'이 있지요. 뭔가 인간적/신체적 결함 하나씩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 캐릭터 자체에 대한 정을 붙이는 것을 어렵게 만들어놓는 것은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8:56:14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캐릭터 개성, 만들기와 사용]]></title>
	<link>http://neomind93.egloos.com/2089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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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캐릭터의 개성    - 캐릭터의 성격은 반드시 다중적, 또는 다면적이어야 한다.     평면적이고 단순한 경우에는 사건에 대한 해석이나 이야기 흐름에서 캐릭터가 보여줄 수 있는 면모가 특정 경향으로만 제한되기 쉽습니다. 이렇게 되면 사건으로 이야기의 굴곡과 구조를 흥미롭게 만들어냈다 해도, 캐릭터 자체의 변화가 이끌어지지 않아 이야기가 계속 '같은 형태-같은 시츄에이션'만 보여주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이야기 자체가 아무런 굴곡없이, 단순한 것처럼 보여지게 된다는 것이지요.   반면에 캐릭터의 성격이 다중적일 때는 이러한 단점이 사라질 뿐 아니라, 캐릭터간의 관계구도, 사건이 일어났을 때의 심경적 변화 등의 다양한 면모가 드러남으로써 이야기의 구성이 풍부해지며, 사건이 이끌어내는 굴곡과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4:1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의 연금술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이트 노벨만이 가지는 특성이란 캐릭터성의 '극대화']]></title>
	<link>http://neomind93.egloos.com/2089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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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8/24/d0034024_48ecaf57a3d94_t.jpg"  
				alt="라이트 노벨만이 가지는 특성이란 캐릭터성의 '극대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라이트 노벨만이 가지는 특성이란,     일반적인 소설이 갖는 캐릭터성을 소설이 가지는 범주 이상으로, 보다 극대화하는 데 있습니다.    스토리란 기본적으로 세가지로 이루어지지요. 캐릭터. 테마. 그리고 상황(사건과 배경은 모두 여기에들어갑니다.). 라이트 노벨은 이중 캐릭터가 가지는 컨셉적 매력을 극대화하여 스토리가 가지는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장르입니다. 여타 다른 장르소설과 다른 부분은 바로 이것이겠지요.      캐릭터의 외양, 성격, 콤플렉스, 에고 그 모두를 보다 극대화된 아이콘으로서 사용하는 것이 라이트 노벨의 매력일 것입니다.    “평범한 인간에겐 관심 없습니다. 우주인, 미래에서 온 사람, 초능력자가 있으면 제게 오십시오.”&amp;lt;허무맹랑한 미소녀의 힘 - 스즈미야 하루히&amp;gt;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3:4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의 연금술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캐릭터, 월드, 플롯 - 각각의 방식]]></title>
	<link>http://neomind93.egloos.com/2089395</link>
	<guid>http://neomind93.egloos.com/2089395</guid>
	<description>
	<![CDATA[ 
&quot;소설의 기본적 구성 요소인 캐릭터, 월드, 플롯은 각각의 방식이 있습니다.      캐릭터는 메이킹. 만드는 것이며, 월드는 디자인. 컨셉에 맞춰어 짜내는 것이며, 플롯은 매니지먼트. 스토리라인을 위해 구조적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최근의 작가지망생들은 게임이나, 애니. 만화등을 자주 접하는 탓인지 캐릭터나 월드에 대해서는 상당히 능숙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둘 중 하나, 또는 둘  다일 때도 있습니다만, 좋아하는 부분(캐릭터, 월드)에서는 능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는 달리 다른 두 부분, 또는 한가지 분야에서는 대단히 취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자신이 능숙한 부분을 살리고,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가는 수업을 해야 합니다.&quot;    - 미즈노 료 (일본의 소설	]]>
	</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3:2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영혼의 연금술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지속되는 영화의 감동 : ‘월E’의 캐릭터]]></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818881</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8188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5/58/a0013258_48e8b7a8182ac_t.jpg"  
				alt="[리뷰] 지속되는 영화의 감동 : ‘월E’의 캐릭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떤 ‘가치’라는 것은 항상 변하기 마련이다. 20대 초 중반, 영화와 음악은 밥을 먹는 것 이상의 가치였다. 하지만 그로부터 10년이 조금 넘은 현재의 내게 최고의 가치란 것은 전혀 다른 방향성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일까? 과거에 비해 영화가 주는 감동은 더 깊이 가슴을 파고 든다. 이 영화, 아니 애니메이션도 그랬다.   올 여름 개봉한 는 픽사의 애니메이션으로, 나름 흥행에 선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유는말 없이 행동만으로 감성을 전달하는 두 로봇과 눈이 튀어나올 만큼의 특수효과들 때문은 아닐 것이다. 이 영화는 게으르고 거만한 인간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며, 인간이 인간다움을 찾게 되는 과정 조차 바퀴와 몸뚱아리만 있는 로봇에 의한 것이 더 할 나위 없이 디스토피아적이다.     사설이 다소 길었다.	]]>
	</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08 21:5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딩 박창이의 기원.]]></title>
	<link>http://anadrel.egloos.com/20667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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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3/00/e0079300_48e5006ba9181_t.jpg"  
				alt="초딩 박창이의 기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래에 쓴 박창이의 &quot;결핍된 정신&quot; 은, 사실 우리 모두가 한 번씩은 지녀 보았던 것입니다. 사람은 완전한 상태로 태어나지 않지요. 인간이 태어나서 [타인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한 사람의 인간] 이 되어가는 과정에는, 부모, 선생님, 또는 의미있는 타인이 이끌고 만들고 채워주어야 할 영역이 존재합니다. 아이들은 본래 이기적이에요. 잔인하고, 타인을 이해할 줄 모르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랑스럽지요. 작고, 예쁘지요. 또 영악한 아이들은 어떻게 하면 어른이 자신을 예뻐한다는 것도 압니다. 어른들은 모르고 마냥 귀여워 하거나, 또는 알면서도 속아주지요. 사랑스러우니까요.   그런데, 이것 참 위험하지 않나요. 잔인하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존재가 이토록 사랑스럽다는 것이요. 아이를 사랑하	]]>
	</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08 02:11: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나로즈의 리세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터사이클 다이어리(Diarios de motocicleta, 2004)]]></title>
	<link>http://clauxewitz.egloos.com/20635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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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1/62/e0058862_48e357fd0ca3e_t.jpg"  
				alt="모터사이클 다이어리(Diarios de motocicleta, 2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처음에 나레이션으로 일러준 말마따나, 이 영화는 결코 에르네스토 체 게바라라는 한 위대한 영웅의 업적을 기리고자 만들어진 게 아니다. 그저 그가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삶을 살아가고, 어떤 계기로 의사라는 신분을 포기하고 혁명 전선에 뛰어들게 되었는지를 담담하게 보여줄 따름이다. 영화에서의 에르네스토는, 손해볼 것을 알면서도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성격의 소유자에다, 물을 극도로 싫어하는 천식 환자로 그려진다. 능글맞고 넉살좋은 알베르토와 함께한 기나긴 남미 여행에서, 에르네스토는 그의 말과 행동을 통해 고유의 캐릭터로서의 생명력을 부여받게 된다.  탄광 노동자가 된 공산당원, 대지주의 횡포로 땅을 빼앗긴 소규모의 농민들, 삶은 고통이라며 치료받기를 거부하는 나병 환자. 불평등이라는 세상의 미로 속에서	]]>
	</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08 20:01:18 +0900</pubDate>
	<dc:creator><![CDATA[wind will carry 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걸!!]]></title>
	<link>http://csy5150.egloos.com/892373</link>
	<guid>http://csy5150.egloos.com/8923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30/91/f0070791_48e1b0554e217_t.jpg"  
				alt="건담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머지 캐릭터들에 관련된 앨범 어느 새 트리아스보다 더 좋아진 X1걸입니다. 정말 뜻하지 않은 인연(?!)으로 얻어낸 것이라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특히나 모델을 맡아주신 분들이 작품에 등장하는 아가씨들이라 더욱 빛나지요. ~=ㅅ=~    아 에이스타 포스팅은 그만해야겠습니다. 저만 재미있는걸 하악하악해봤자(...) 끝난 뒤에도 여전히 말이 많은 코드기어스나 해볼까요?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3:5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CSY가 사는 이곳은 사람이 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건담시드 에이스타 표지2]]></title>
	<link>http://csy5150.egloos.com/892313</link>
	<guid>http://csy5150.egloos.com/8923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30/91/f0070791_48e1ae560269b_t.jpg"  
				alt="건담시드 에이스타 표지2"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현재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주신 김영유 님의 일러스트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08 13:4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CSY가 사는 이곳은 사람이 없습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청 # C.S.T.S 캐릭터 신청 - 아다마스]]></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2058808</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20588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80/e0064580_48e0cd385c957_t.jpg"  
				alt="신청 # C.S.T.S 캐릭터 신청 - 아다마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y.아다마스  Mr.Mi님 댁에서 [C.S.T.S관련]캐릭터 공채(?!)&amp;lt;이웃한정&amp;gt;    이름 : 김유리 나이 : 16세 능력 : 힘과 두뇌가 엄청나게 좋으며 대광도(大光刀)를 사용한다. 마검사이므로 얼음마법과 빛마법을사용가능 두 부모님이 어둠마법을 사용해서 사용가능하다 당연히 공격력은 엄청나게 쌔지만 자신과 대광도(大光刀) 에 엄청난 손상을입게된다.  성격 : 쾌활한 성격(털털한성격)  부연설명(좋아하는 것 등등) : 단것을 매우좋아하고 칭찬받는걸 좋아한다.(칭찬받으면 막 너무좋아해서 어쩔줄 몰라하는거랄까나?) 그리고 왠만하면 1분을 연모하는 쪽으로 해주셨으면하네요. 제가츤키형한테 하는거라든가...&amp;lt;퍽   이모저모 잘부탁드려요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1:46: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양배추구현화]]></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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