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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캐피탈리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캐피탈리즘</link>
		<description>캐피탈리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7 Jul 2011 10:2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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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릇된 선각자 의식  -미국연방은행에 관한 음모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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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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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그릇된 선각자 의식  -미국연방은행에 관한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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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p;lt;국내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화폐전쟁의 저자 쑹훙빙&amp;gt;     미국연방은행 은 미국의 중앙은행이다. 1913년 탄생 이래 연방은행을둘러싸고 그간  많은 억측과 음모론이끊이지 않아 왔는데 최근 미국의 금융 불안을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억측과 음모론을 다룬 서적, 영상(대표적으로 화X전쟁, 마이클무어, 시대정신)이 특정 부류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항간에 널리 알려진연방은행을 둘러싼 의혹 중 하나는 연방은행이 공적기관이 아니라 사실은 영리를 추구하는 사기업이라는 것이다. 민간은행들에의해서 소유, 지배되고 따라서 공익을 추구한다는 가면을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은행가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는것이다. 나아가 어떤 사람들은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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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Jul 2011 10:26:3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로그 해보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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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캐피탈리즘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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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회사 경영게임. 넘넘 재밌는데 하면 할 수록 어렵다는 느낌을 받는다. 내가 잘 하고 있는 것 같아도 컴퓨터의 회사가 나보다 더 잘나가고있다;;  약간 심시티와 비슷한 느낌의 옛날 게임이다.  게임의 진행은 보통 다음과 같다. 게임이 시작되면 한 도시의 전경이 보인다. 다른 도시로 갈 수도 있다. 그 몇몇 도시에서 내 회사를 키우는 것이다. 목표는 게임을 시작할 때 스스로 정할 수 있다. 정하지 않는다면 게임은 계속된다(아마 나를 제외한 모든 기업이 망할 때 까지 계속될 듯). 모든 도시에는 아직 아무 회사도 들어와 있지 않다.   나의 플레이를 예를들어 설명하겠다.  1. 먼저 그 도시의 상황을 파악한다.  시민들의 봉급 레벨, 생활 수준, 도시분위기, 많이 팔리고있는 생필품들, 아직 개발되지 않아 시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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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an 2011 22:1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길민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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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명4의 추억:바바 예투 예투(Baba yetu, yetu uliy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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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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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문명4의 추억:바바 예투 예투(Baba yetu, yetu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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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문명5가 인기여서 한번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나의 야만적인 컴퓨터로 인하여 좌절을 하고,  어쩔수 없이 옛날에 자주 하던 문명4를 하게 되었다.   문명4..    고등학생때 내인생을 갈아 먹었던 게임의 하나당..(그외에는,,,리니지, 캐피탈리즘2, 문명3, 심시티, 신영웅문 정도...)     아무튼 어둠의경로로 문명4를 인스톨 어렵게(오랜만이라 어려웠다...) 하고 스타트를 하고 로딩중일때 였다...     나도 모르게 입에서 흥얼거리는 노래가 있었다... 바바야 투레 투리에 바바야 뚜리뚜리예.............     순간나도 모르게 흠짓하고 이게 무슨노래 였지 하고 생각 했다....   생각 해보니 그 노래는 문명4 ost노래에 하나였다... 세상에 게임 안한지 몇년이 지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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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Nov 2010 16:18:49 +0900</pubDate>
	<dc:creator><![CDATA[헬로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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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본주의: 러브 스토리 (Capitalism: A Love Story, 2009)(마이클 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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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01/00/a0100600_4c7e2b72b9608.jpg"  
				alt="자본주의: 러브 스토리 (Capitalism: A Love 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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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영화에 대한 정보 링크: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mm=003002001&amp;amp;article_id=61913  화씨 911, 식코에 이어 마이클 무어가 미국의 현실에 대해 파헤치는 충격적 다큐 시리즈이다.영화 서두에서 멸망직전의 로마와 현재의 미국을 꼬집고 있는데, 역사는 반복된다고나 할까.  나역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동일시하거나 혼동하는 사람중 하나이다.영화에서는 이 두가지 사상이 다르다고 역설한다.생각해보면, 그 두가지가 같다고 생각한게 한심하기도 하다.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말이다.이런 혼동을 가진게 된것은, 영화에서 말하는 것처럼, 미국의 정치가들이 이 두가지를 동일시해서 선전(광고)해 왔기 때문입나다.  현재의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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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Sep 2010 20:2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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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소샬리즘과 캐피탈리즘]]></title>
	<link>http://Mnotebook.egloos.com/5220245</link>
	<guid>http://Mnotebook.egloos.com/522024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3/13/07/c0034707_4b9b324a5fe27.jpg"  
				alt="소샬리즘과 캐피탈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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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기 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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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Mar 2010 15:36:30 +0900</pubDate>
	<dc:creator><![CDATA[M의 낙서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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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이클 무어의 귀환!!! &quot;Capitalism : A Love Story&quot; 입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435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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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21/74/d0014374_4ab6f07e713cb.jpg"  
				alt="마이클 무어의 귀환!!! &quot;Capitalism : A Love Story&quo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이클 무어라고 하면, 미국에서도 상당히 논쟁적인 다큐멘터리를 찍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가 미국 내에서 유명해지기 시작한 작품이 제 기억에는 볼링 포 콜롬바인 전에 로저와 나 라는 다큐멘터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 다큐멘터리를 저도 봤는데, 마이클 무어가 무작정 자동차 회사 회장을 만나려고 한다는 이야기더군요. 사실 이것도 공장이 없어지면서 회사는 나몰라라 하고, 직원들이 갑자기 실업자로 거리에 내몰리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후 콜롬바인 고등학교 이야기를 다루면서 미국의 총기에 대한 위험을 이야기 한 볼링 포 콜롬바인이 있었고, 9월 11일 테러에 관한 다큐멘터리인 화씨 911도 있었습니다. 게다가 미국의 의료보험제도를 조롱한 (비판한다기 보다는 조롱에 가깝더군요.) 식코라는 작품도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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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08:2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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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른음악을 들으며 게임할때. -1- 경영묵시록(...) 캐피탈리즘]]></title>
	<link>http://marinex.egloos.com/1896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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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4/19/84/a0010384_49eb39472ecd9_t.jpg"  
				alt="다른음악을 들으며 게임할때. -1- 경영묵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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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징한 노가다가 필요한 게임의 경우 아무리 BGM이 좋아도 듣다보면 질릴때가 있다.   그럴땐 결국 BGM을 끄고 다른음악을 틀게되는데, 삘이 꽂히면 그 음악만 계속 듣는탓에 나중에 그 게임을 다시 해보면 BGM대신 그때 들었던 음악이 떠오르게된다.  심심해서 잡상을 하다보니 이런 경우를 모아서 포스팅하면 나름 꺼리가 되겠다 싶어 포스팅.  1. 캐피탈리즘  살면서 가장 징하게 한 게임중 하나다. 사진의 2보단 1이 훨씬 중독성이 강한데, 독점경영을 할때의 쾌감이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 개인재산 8천억달러를 찍고 때려쳤었다. 이 게임을 잡았던게.. 2001년쯤? 사놓긴 훨씬 전에 샀지만 그땐 개념을 잘 이해못해서 거의 안했다. 여하간, 이때 난 우연히 모 일본 아이돌의 사진을 보았고 여신으로 떠 받들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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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09 00:0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Coffee And Cigarett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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