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캔음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캔음료</link>
		<description>캔음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Aug 2008 11:55:44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항상 캔can을 볼때마다 생각나곤 한다.]]></title>
	<link>http://gonzo.egloos.com/4530808</link>
	<guid>http://gonzo.egloos.com/4530808</guid>
	<description>
	<![CDATA[ 
 소싯적에 PC방 알바를 한적이 있다. 처음으로 한번 몸담아보자 하고 지긋히 해본 알바랄까.  거기서 처음으로 짬빱이 차면 뭐든지 할만하다. 라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학과의 이점을 살린 장부조작이랄까,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내가 PC방 알바에 전격 채용되게 되었던건 내 건실한, 나름 열심히 일 것 같은 외모와, 이 전에 알바하던 형이 그만둘 시점이 다가와서가 아닌가 싶다.  잠깐 인수인계를 받으면서 이전 알바형이 왜 힘들지만 나름 짭짤한 야간알바를 하고 있는지 듣게 되었다.  한 여자의 마음을 get하기 위해서,  그 형에게는 평생같이 살고 싶다. 결혼하고 싶다라는 여자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그녀와 높은 신분적 차이가 있었다. 빈민과 귀족. 서민과 재벌. 여자는 상관없는듯 했지만 그는 그런 초라	]]>
	</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08 11:5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질척한 속삭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상큼한 레드 에이드 - 웅진]]></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3810208</link>
	<guid>http://jampuri.egloos.com/381020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03/b0007603_486c3aad99672_t.jpg"  
				alt="상큼한 레드 에이드 - 웅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상큼한 레드 에이드. 가격은 450원. 웅진에서 나온 음료수다. 보통 레몬 에이드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레드 에이드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고 또 블러드 오렌지 과즙이라고 하기에 신기해서 하나 구입해 보았다. 구입해서 뒷면을 보니 이 제품에 들어간 블러드 오렌지 과즙의 원산지는 무려 그리스! 왠지 모르게 지중해의 맛이 기대됐다.  음료 색깔은 붉은 색이라기 보다는 진홍색에 가까운 것 같다(언뜻 보라색으로도 보이는 건 낮이라서 그런 것 같다)  캔 음료다 보니 컵으로 딱 이 정도의 양 밖에 안 나온다.  이 제품은 탄산 음료가 아니다. 그래서 톡 쏘는 맛은 없지만 대신 과즙 음료인 만큼 진한 과일향과 더불어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난다. 기존의 탄산 과즙 음료하고는 다르다. 쿠우처럼 탄산 빠진 밍밍한 과즙 음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11:4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깃거리] 17茶 십칠차 누런 거]]></title>
	<link>http://noondd.egloos.com/447524</link>
	<guid>http://noondd.egloos.com/4475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9/57/f0004957_484cb3d6c5016_t.jpg"  
				alt="[요깃거리] 17茶 십칠차 누런 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막 출시되었을 무렵이려나? 길에서 먹으라고 나눠 줬다 내게 있어 17차와 같은 종류의 음료는 먹거리가 아니므로 다른 사람에게 넘기기로 하고 받아왔다 녹차, 결명자와 흔한 것들부터 우롱차에 보이차 같은 많이 들어본 녀석들을 거쳐,  루이어쩌고 등등 신기한 것까지 들어있고, 왠지 안 어울릴 것 같은 귤피에 흑두, 산수유... 대체 왜 다 섞어 대는건지 모르겠다 먹어본 이의 말에 의하면, 그냥 이런 음료 맛이란다	]]>
	</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08 13:43:05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깃거리] 캔맥주 ; Max, cass RED, 캔 막걸리, cass Lemon]]></title>
	<link>http://noondd.egloos.com/439676</link>
	<guid>http://noondd.egloos.com/43967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7/57/f0004957_484978a11e3fd_t.jpg"  
				alt="[요깃거리] 캔맥주 ; Max, cass RED, 캔 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깃거리]라는 머릿말은 타 분류에 속하지 않는 음식물이라는 의미이다 캔맥을 요깃거리라 했다 하여 배가 고플 때 캔맥을 먹는다는 소리는 절대 아님을 밝혀두는 바이다  과실주를 제외한 술은 맛이 없다는 게 지론인 본인! 덕분에 이제야  처음 캔맥주란 걸 먹어봤다 크하~!! 누가 찍었는지.. 사진 좋군하~ 미남 장씨께서 선전하시는 맥스! 그냥 맥주다 =ㅅ= 일명 '쏘맥'을 표방했다 널리 알려진 카스 레드! 확실히 맥스보단 먹을 만 하다 이런 몹쓸 것을 사오다니?! 닝닝한 게, 그냥 막걸리보다도 더 맛 없다 카스 레몬! 예쁜 한양을 망쳐 놓은 그 몹쓸 지면 광고가 머리를 떠나질 않는다 레몬 맛은 안 난다. 그치만 나름 상큼한 듯도 한.. 뭔가 형용할 수 없는 묘한 맛을 자랑한다  바로 이 글 밑에, 앞서 올린 걸	]]>
	</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03:0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깃거리] 코카콜라]]></title>
	<link>http://noondd.egloos.com/235338</link>
	<guid>http://noondd.egloos.com/23533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2/57/f0004957_4800a5757e140_t.jpg"  
				alt="[요깃거리] 코카콜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엄청 코카콜라 스럽게 생긴 코카콜라 캔이었다 뭐.. 코카콜라 맛을 모르시는 분은 없으니, 맛에 대한 이야기는 생략 ^^	]]>
	</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08 21:0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로얄 밀크 티]]></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3684600</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36846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1/66/b0008466_47f1ac55652fb_t.jpg"  
				alt="로얄 밀크 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커피를 조금 줄이고 차를 조금 더 마시고 있어서 커피 리뷰보다는 차 리뷰들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홍차류들은 사람들의 취향때문인지, 그냥 차보다는 밀크 티나 가향 차 종류가 더 많이 나오더라고요.  로얄 밀크 티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예상했던것만큼 진한맛이 아니라 좀 실망스러웠습니다만, 캔 밀크 티 특유의 마신다음 나오는 남는 뒷맛이 최소한으로 줄어서 가볍게 마시기 좋았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12:37: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