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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캡슐커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캡슐커피</link>
		<description>캡슐커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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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17:3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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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스프레소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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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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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네스프레소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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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중순에 우리집도 드뎌 네스프레소 기계를 구입했다.(그러구선 이제야 쓰냐) 해외에서 사면 더 싸다고 하지만..as라던가..뭐 이런저런 이유로..그냥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가서 사버렸다.  내가 네스프레소를 알게된건..울회사에서 드롱기에서 나온 네스프레소 머신을 샀기 때문이고..(직원들에게 맛있는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그 맛과 편리함에 반하여 울집도 구매를 하게 된것.. 그보다 더 전에..모카포트를 살까 고민을 했으나..게으른 나의 성격상..몇번 쓰고 쳐박아둘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는 생각에 포기했다.  울집에 모셔온 네스프레소 기계..c-100인가?  살짝살짝 추가된 기능이 있는 비싼 제품도 있으나..그런거 다 필요없고..오로지 커피만 나오는 젤 저렴한 걸로 샀다. 컵 데우는 기능이나..우유거품..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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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17:31:5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뜨의 끄적끄적 낙서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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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나는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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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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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나는 정말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마셔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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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주로 까페에 가면 에스프레소를 잘 주문한다.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싶지만, 솔직히 마실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집에서는 원두를 넣는 자동커피머신이 있는데 이걸로는 에스프레소 꿈도 못꾼다.  모카포트를 구입할까 말까 매번 망설이다가 끝내기도 했다.  저걸 사면 정말 맛이 있을까? 원두는 어떻게 구할까? 하는 걱정이기도 했다.  결국 마실수 있는 장소가 까페인거다.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 커피매니아들 사이에서 화두가 된 기계가 있다.  &quot;네스프레소&quot;라는 기계다. 이 기계라면 집에서도 간단한 방법으로 에스프레소를 마실수 있다.  캡슐에 커피를 넣어 판매하는 방법으로 향을 오래도록 보관할수 있지만, 꽤 비싼편이다.  집에서 마시는 동결건조된 인스턴트 커피의 가격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   캡슐한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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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Mar 2008 02: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sharin, a Low Flying in the Cit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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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귀차니스트 카페인중독자를 위한 네스프레소, 정식판매]]></title>
	<link>http://onesuck.egloos.com/10163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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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19/14/e0038514_4740e3fd65d15_t.jpg"  
				alt="귀차니스트 카페인중독자를 위한 네스프레소, 정식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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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의 아니게 카페인 중독으로 자라버려서, 커피 맛은 잘 몰라도 커피에 대한 집착은 좀 강한편입니다. 밖에서야 어디든 테이크아웃 커피를 제공하는 곳에서 사먹으면 그만이지만, 집에서도 그 맛을 즐기려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그래서 그 고난과 투쟁의 흔적으로 우리 집에는 온갖 종류의 커피 도구들이 즐비 합니다. 프랜치 프레스, 핸드드립 풀세트, 에스프레소 포트.... 당연히 인내심과 기술의 부족으로 만족할만한 맛을 내 본 역사가 없습니다. ;;;  이걸 원두 탓으로 돌려 이 원두 저원두 사다보니, 결국 산화되서 못먹어버린 원두가 생기기도 했죠. 그렇다면, 나머지 길은 에스프레소 머쉰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 에스프레소 머신이라는 녀석이 싼놈은 즐이라는 소문이 많았고, 쓸만한 놈은 백만원이 훌쩍 넘어설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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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Nov 2007 11:48: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잉천국불신지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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