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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커뮤니케이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커뮤니케이션</link>
		<description>커뮤니케이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May 2012 12:31: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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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90th prescription_서툰 연애가 끝나고 나니, 너무나 외롭고 절망적이고 우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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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님 :   처음에는 애틋했어요. 일 때문에 자주 볼 수는 없었지만, 저는 나름대로 자주 연락하고 표현도 많이 했어요. 그녀는 무덤덤한 편이라 표현이 그다지 없었죠. 그래서, 저는 알콩달콩을 욕심내며 그녀에게 노력해달라 했고, 그녀는 노력한다고 했지만 늘 부족했어요.   전 사귀면서 외로웠어요. 섹스도 그녀가 거부해서 계속 설득했어요. 하지만 늘 거부해서 싸웠어요. 사귀는 사이에 섹스를 안할 수도 없고 그녀는 할 수 없다고 하고. 하지만 저도 남자인데 어떻게 섹스를 안합니까?  이런저런 갈등이 있다보니 그녀가 헤어지자 했고, 연락도 안 받습니다.   너무 외롭고 절망적이고 우울합니다 .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P님, 엘입니다.   저도 사연을 읽다보니 우울해지려고 합니다. P님은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2:3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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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089th prescription_몇 년 간 싸우다 편해지는가 했는데, 결국 우린 헤어지고 말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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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님 :   몇년을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를 반복하다, 어느새인가 우리는 서로를 포기하면서 차라리 편해졌어요. 하지만, 서로에 대한 존중이 없었기 때문에 한번 싸우면 그는 저를 무시하고 대화도 거부했죠. 저는 싸우기 싫어서 꾹꾹 참았어요.   그러다 한번은 저도 터졌습니다. 힘들다 했어요. 그랬더니, 그는 그렇게 힘들면 그만 하자고 자기도 힘들다고 이별을 선언하더라고요.   저는 이별 후에는 또 내가 잘못한 말들 행동들을 기억해내며 반성하고 그를 붙잡았어요. 그는 속에 있던 말을 하며, 이별을 되돌릴 수 없다 했고, 저는 자신을 탓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상담도 받고 노트에 기록도 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유일하게 의미있는 인간관계였던 그를 다시 되찾고 싶어요.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9: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바일 시대의 소통 (疏通) 이란 ..]]></title>
	<link>http://attmo.egloos.com/2930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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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스마트 폰의 시대다.. 휴대폰을 넘어서 이제는 국민 대 부분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바일은 하나의 패러다임으로 다가오고 있다. 특히나 항상 휴대를 하고 다니는 스마트 폰은 그야말로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다.     지하철이나 대중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 폰으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고 또 그중 많은 사람들이 SNS라 불리는 소통 수단을 통해서 의사 전달과 인맥 관리를 하고 있다. 어찌 보면 이제는 음성 보다는 오히려 문자가 많은 사람들의 소통 수단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이전의 멀티미디어 혹은 IT의 발전이 오히려 문자에 대한 쇠퇴를 가져올 것이라 예상했던 것과는 정 반대의 결과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6:0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식이의 자국 남기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LDBOY (2003)]]></title>
	<link>http://dokgugam.egloos.com/11625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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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멋진 포스터  도대체 이 케케묵은 영화의 리뷰를 도대체 왜 지금 쓰느냐고?  내가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때는 무슨 내용인지 따라가기도 벅찰만큼 멍청했었다. 9년이 지나 나이가 좀 들고 다시보니 확실히 그때는 보이지 않던 부분들이 많이 보인다. 아직도 감독의 모든 저의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 혜안이 넓어지거나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나름 참으며 기다렸다 할 수 있다. 이 리뷰를 쓰고나면 곧 감독 코멘터리를 구해서 볼 생각이다. 따라서 시험이 잠정적으로 끝나 짬이 생긴 이 때,여러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섞어서 한번 풀어보려 한다.   오프닝 영화의 시작은 주인공 오대수(최민식 분)과 자살남(오광록 분)이 주고 받는 대화로 시작된다.  &quot;내 얘기가 하고 싶다고 했다.&quot;  &quot;말투도 X 같고, 당신 도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3:3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독구감(獨究感)]]></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83rd prescription_키스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다음 욕구가 생겨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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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님 :   우리는 둘다 생애 첫사랑을 하고 있어요. 만난 지 며칠 안되어 우린 첫키스를 했고, 매일매일 만나 몇시간이고 키스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키스를 하다보면 점점 성적 욕구가 커져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연애하며 섹스까지 하게 되면 많은 변수가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곧 입대를 앞두고 있어서 이래저래 깊은 스킨십을 하면 안될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아직 섹스를 하고 난 뒤에 서로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키스를 하다보면 어쩔 수 없는 욕구와 고민이 생깁니다. 하지만, 대화하기에는 어색해서 뭐라고 말해야 할 지도 모르겠어요. 패팅 방법을 배워서 해보는 게 나을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I님, 엘입니다.   밀폐된 공간이 아닌 공공장소에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2:3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불행]]></title>
	<link>http://sjjang.egloos.com/6078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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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간의 가장 큰 불행은 자신을 볼 수 없다는 점이라고 한다. 거울을 보면 좌우가 바뀌어 있고, 비디오를 통해 보더라도 자기가 아닌 것처럼 어색하기 그지없다.  나를 온전하게 제대로 볼 수 있는 것은 타자(他者)를 통해서이다. 유명한 굴뚝 청소부의 이야기처럼 자신의 얼굴에 묻어있는 숯검댕이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만이 볼 수 있듯이 우리는 타자를 통해서만 나를 바로볼 수 있는 사회적 동물이다.  타자가 없으면 만남이 없고 만남이 없으면 사회도 없다.  우리는 타자와 부디끼며 행복해 하고 힘들어 하는 사회적 동물이다. 타자를 통해서만 나를 제대로 이해하는 불완전한 동물이다.  참 작은 동물이다.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9:2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切磋琢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글쓰기 기술]]></title>
	<link>http://yoyeomii.egloos.com/42162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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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발췌:    	]]>
	</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0:51: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요염이닷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글은 왜 이런걸 만들까.......]]></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926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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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4/08/74/d0014374_4f816b3c37d85.jpg"  
				alt="구글은 왜 이런걸 만들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솔직히 구글에서는 간간히 애매한 것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분명히 굉장히 특이한 물건이기는 한데, 그게 기업에서 직접적으로 생산을 해서, 그걸로 뭘 할 수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죠. 이 경우가 가장 그런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quot;Project Glass'라고 하네요.         일단 이 물건으로 길거리를 보면서, 이런 저런 커뮤니케이션과 주변 정보에 관한 부분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기계라고 하는군요. 솔직히 굉장히 미묘한 기계입니다. 일단 데모부터........           솔직히 말 해서, 예전 드래곤볼에 나오던 그 기계랑 웬지 느낌이 비슷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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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y 2012 22:07:1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75th prescription_대학생이 된 딸이 남자친구를 데려와 밥을 사달라고 해서 너무나 놀라고 난감합니다.]]></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8335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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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님 :   이번에 대학생이 된 딸내미가 교제한 지 한달 정도 된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저에게 밥을 사달라고 합니다. 여태껏 여학교만 다녔고, 한번도 이성교제를 한 적이 없는 딸입니다. 아내에게는 먼저 말을 한 것 같은데, 저에게는 한달 쯤 지나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재미삼아 신촌에서 사주궁합도 봤다고 하는데, 정말 별의별 생각이 다 들고 난감합니다.   제가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            (위는 요약내용입니다.)      아버님, 엘입니다.   아버님, 진정하세요. 따님의 남자친구라고 해보았자, 기껏해야 20대 꼬꼬마 대학생일 거 아닙니까. 따님 잡아먹는 외계인 같은 건 아니니, 심려치 마세요. 부모님에게 밥사달라고 천진난만하게 인사드리러 올 정도면 아직 상큼하고 귀엽게 연애하는 초보연애인	]]>
	</description>
	<pubDate>Wed, 25 Apr 2012 17:4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penning message...I Believe 메시지가 힘]]></title>
	<link>http://analog12.egloos.com/40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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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4/17/07/e0107907_4f8d7d0eaaa18.jpg"  
				alt="Openning message...I Believe 메시지가 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여러번 망설이기도 했다. 열어 놓고 관리할 자신이 없다는 말도 핑계가 될 법 했다.  하지만 조용히 아주 조용히 열어보련다.  이미 여러번 하려고 했던 시도를 문득 우연한 기회를 얻어 주저않고 열게 됐다.  내 블로그의 이름은 &quot;我生log&quot;라고 쓰고 &quot;아날로그&quot;라고 읽는다. 한자의 &quot;生&quot;을 흘림체로 쓰면 한글의 &quot;날&quot;자와 비슷하다. (아래 그림 참조)  그래서 좀 멋을 부려봤더니 아래처럼 된다. 뭐... 뜻은 간단하다.  나(我)의 생(Live Life)을 적은 일지(log).. 로그라면 고등학교 수학시간에 죽어라 계산하던 기억 외에도 컴퓨터 로그파일..(뭐 해킹 어쩌구에서 자주 등장한다),  또는  blog에서 따 왔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Digital communications이 흔해져버린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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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Apr 2012 23:3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날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업교육과 발달심리학]]></title>
	<link>http://jungwoong.egloos.com/584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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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발달심리학과 기업 교육 &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발달심리 이론과 기업 교육의 관계는 매우 밀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이드의 심리학이 유아기에 형성된다고 하는 반면 에릭슨은 인생의 모든 시기에 발달이 이루어진다고 했기 때문에, 성인기에 이루어지는 기업 교육은 에릭슨 이론을 지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성인초기 : 친밀감 대 고립감(사랑) 성인생활이 시작되는 시기로 대인관계, 집단이나 직업에서의 역할, 이성교제, 부부관계 등을 통해 사회생활에 적응해 갑니다. 이렇게 순조롭게 적응해가기 위해서는 전단계에서 이야기했던 자아정체성의 확립이 필요합니다.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나서야 타인과의	]]>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23:32: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박정웅의 유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부사이이것만은절대참을수없는것1위는,'대화단절']R25기사소개]]></title>
	<link>http://jhkimlab.egloos.com/569991</link>
	<guid>http://jhkimlab.egloos.com/5699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05/77/d0128777_4f7d68d98329b.jpg"  
				alt="[부부사이이것만은절대참을수없는것1위는,'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부생활.. 연애 때의 달콤한 감정은 금새 잊혀지고, 한지붕 아래서 지낸다는 것은 그 만큼 스트레스도 받게 된다. 특히, 상대방이 익숙해 지면 더욱 그렇다. 부부가 함께 생활하면서 &quot;이건 정말 참을 수 없다!&quot; 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20~49세의 기혼 남,녀 208명에게 앙케이트를 해 보았다. (suumo편집부조사) 1위는 &quot;대화가 없다&quot;로 51.4%가 회답했다. 이유로는, &quot;같이 생활하는 의미가 없다.&quot; &quot; 대화를 통해서 서로를 이해해 가는 것이 부부&quot; 등 이었다. 항상 함께 하다보면, &quot;때로는 침묵도&quot; 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대화는 필요하다.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 부부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팩터 인 듯 하다.  2위이하는, &quot;허물벗듯이 벗어 놓는 옷&quot; &quot;취미에만 몰두, 가정사는 무시&quot; 등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9:34: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정호 연구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69th prescription_그가 어리기 때문인지 저는 늘 힘들고 지칩니다.]]></title>
	<link>http://LUVnLUV.egloos.com/38245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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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U님 :   여섯살 차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그런데, 롱디가 되다 보니 저를 안보는 사이 그가 다른 여자들을 만난 것 같아요. 그는 자신의 이성친구들과의 관계를 잘 조절하는 타잎이 아닌지 매우 개인적으로 가까이 지내기도 해서, 저를 굉장히 실망시켰죠. 심지어 그는 한동안 제 연락을 피하거나 못할 말을 한 적도 있고요, 저 역시 그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화가 나면 연락을 하지 않는 식으로 갈등을 증폭시켰습니다.    물론 저는 그가 보고 싶고, 그가 저에게 잘 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는 서로가 믿지 못하고 매번 싸우며 연락하지 않는 이 연애가 지친다고 합니다. 제가 연상이라서, 자신이 정답이 아닌데도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답니다. 그는 결국 어린애처럼 행동했죠. 저를 좋아하긴 	]]>
	</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21: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닥터엘 연애상담소 LUV_and_SEX]]></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딩 초기 단계 설계의 부재]]></title>
	<link>http://emiliodion.egloos.com/560405</link>
	<guid>http://emiliodion.egloos.com/560405</guid>
	<description>
	<![CDATA[ 
2주간의 비딩 프로젝트가 어제 끝났다. 짧은 시간에 아이디어를 뒤집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최종 단계 전략 기획서와 제작물 준비는 나름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후 질의응답 시간. 광고주 의사결정권자는 우리가 받은 오리엔테이션의 맥락과 매우 다른 질문을 날렸고, 나는 대답 거리를 찾지 못해 이리 저리 둘러대는 모습을 보였음에 기분이 좋지는 않았다.  결과의 좋고 나쁨을 떠나, 이번 비딩의 뼈 아픈 실책은 초기 단계에서 방향성 설계가 없었다는 것이다. 왜 광고주가 이번 비딩을 진행하는 지, 챌린저 브랜드로써 가져야 하는 업계 특유의 전략 &amp;amp; 전술은 무엇인지, 의사 결정권자의 성향과 스타일은 어떤 지 등등. 광고주 조직이 워낙에 크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R&amp;amp;R 구분이 어떻게	]]>
	</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17:3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My lifestyle, my death sty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방통행™]]></title>
	<link>http://Hunslife.egloos.com/550714</link>
	<guid>http://Hunslife.egloos.com/5507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3/22/90/d0150290_4f6af796c6e86.png"  
				alt="일방통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회사의 관계사를 구분할 때 흔히 BP(Business Partner)와 CP(Contents Provider)로 구분을 한다  어쨌든 협력 회사라는 말로 정리할 수 있겠지만 둘은 엄청 큰 차이가 있다 전자는 말은 좋지만 결국 갑을 관계에 따라 주종(主從)관계를 벗어나지 못하며 이 젊고 창의적인 작은 회사는 늘 기득권의 큰 회사에 종속되어 일을 하게 된다 반면에 당당하게 자신의 서비스를 개발해 서로 Win-Win을 목적으로 관계하는 CP는  자신의 컨텐츠에 자부심을 가지며 고객의 가치 창출을 함께 도모하기에 수익 배분부터 서비스의 구조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한다후후후...하지만 현실은...내 마음대로 내린 정의와 달리...  둘간의 구분도 없고 횡포라 불리우는 위치 관계는 여전히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9:14:46 +0900</pubDate>
	<dc:creator><![CDATA[Nostalgia(Huns Life™) 이훈성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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