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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커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커피</link>
		<description>커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7 May 2012 23:4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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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피에 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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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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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커피에 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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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BIALETTI의 MOKA ELETTRIKA 500. 여행지에서 구입한 것 중 내 스스로를 칭찬해주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운 물건이다. 효림의 추천으로 스페인 유일의 백화점 El Corte Ingres에서 49유로에 구입했다. 사용 방법은 여느 모카포트와 같다. 탱크에 물을 넣고 바스켓에 커피를 담은 후 숟가락으로 살짝 눌러주고 컨테이너 부분을 꽉 돌려 닫는다. 차이점이 있다면 불에 직접 올리는 대신 플러그를 꽂는다는 것! 더할 나위 없이 간편하고 깜찍하다.   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아니 집착한다. 인스턴트 커피를 마실 때는 커다란 머그에 믹스 서너 개를 부어 먹곤 했다. 그걸 하루에 서너 잔 먹으니 이러다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은 커피가 무진장 쌌다. 그리고 맛있었다. 식전에는 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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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3:4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빵꼰토마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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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피를 많이 마시면? 어머 이럴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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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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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커피를 많이 마시면? 어머 이럴수가"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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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커피를 많이 마시면? 어머 이럴수가  커피한잔의 여유... 아마도 직장인들에게는 안식처와 같은 것이 커피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마도 이러한 커피로부터 위안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는 현장일을 다니지만... 직장인들과 마찬가지로 커피를 굉장히 많이 마시게 됩니다. 아마도 그만큼 커피가 대중화되었다고 봐야할 것 같네요. 이러한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게 되면 좋지 않을 것 같아 많이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점심시간 후에 마시는 커피는 정말 꿀맛이죠.  그런데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한국인의 당 섭취량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기간은 2008년에서 2010년까지입니다. 2008면에는 49.9g의 당 섭취량을 보인 반면 2010년에는 61.4g으로 무려 11.5g이 늘어난 수치인데요. 정말 굉장합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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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May 2012 23:31: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황금알을 낳는 거위 :: 나만의 상식사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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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안리에서 커피한잔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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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날씨 좋은 토요일 오후 ㅋㅋ 혼자 즐기는 광안리에서의 휴식! 날씨도 좋고 광안리 해수욕장도 개장해서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연인들,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하는 그들을 보니 부럽다 ㅋㅋㅋㅋ 그래도 혼자 여유를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오늘은 광안리 방파제 쪽에 위치한 가배두림 카페를 찾았다! 옛날 드라마 커피프린스에 나온 커피숍이 부산에도 생긴것이다! 아메리카노와 치즈케익 쿠키까지  세시간 정도의 여유를 즐기며 맛있게 냠냠 ㅋㅋㅋㅋㅋ      치즈케익은 정말 맛있었다!!!! 아메리카노는 3800원이었나? 커피맛이 진하고 대충 만들지 않은것 같아 마음에 들었다!! 쿠키도 고소하고 ㅋㅋㅋ 치즈케익은4500원ㅋㅋ 굳굳 쿠키는 하나에 1000원이었다 이외에도 머핀, 허니브레드 등 다양한 것들과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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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23:15:21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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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냐 피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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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5/37/d0126037_4fbf694e92f4b.png"  
				alt="케냐 피버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20:1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비주류음료자판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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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스프레소 라티시마 초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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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8:22:26 +0900</pubDate>
	<dc:creator><![CDATA[Timel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탈리아네 커피 - 에스프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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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6/63/e0110563_4fc0335b1930b.jpg"  
				alt="이탈리아네 커피 - 에스프레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에 지쳐 고개 들어 하늘 한 번 바라볼 힘도 없던 찰나, 떠났다. '그냥 저를 잘라 버리세요'라며 일 팽개치고 떠나왔던 곳이 바로 이탈리아! 하루를 분 단위로 나눠 써야 할 만큼 바빴던 한국에서 도로 포장 하나에 몇십년이 걸린다는 이탈리아로의 여행, 그건 탁월한 선택이었다.   한때 세계의 모든 길이 통했다는 로마! 그 명성에 걸맞게 아직도 파는 곳마다 유적지요, 그래서 돌 하나 함부로 다룰 수 없어서일까. 아니면 워낙에 낙천적인 그들의 성격 때문일까. 교통 체증 앞에서 고개를 흔들며 매년 진척 없는 이탈리아의 도로 공사를 탓하던 가이드! 그리고 저녁 식사 하나에도 두 세 시간이 걸린다는 이곳에서 나도 철저히 이탈리아 사람이 되어보기로 했다. 그리고 시작한 것이 커피 메뉴 바꾸기!  한국에서는 늘 아메리카	]]>
	</description>
	<pubDate>Fri, 25 May 2012 11:3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오릉에 간 커피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 (2011.06.27~2011.07.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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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24/15/d0146615_4fbe33d628b04.jpg"  
				alt=":)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침 6시 20분 기차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나 씻고 길을 나섰다, 어제는 무섭고 두려웠지만 하루가 지나니 너무 편하고 즐거웠다. 뭔가 빡빡한 일상과는 벗어난 자유로움이라고나 할까..ㅋ키키키키  대구에서 강릉으로 가는 기차를 타고 강릉에 도착했당! 내일 탈 바다열차를 미리 예매하고 강릉 안내도를 보고 놀러 갈 곳을 정했다! 둘째날 계획은 강릉에서 버스를 타고 속초를 가서 아바이마을을 들러 점심을 먹고  다시 강릉으로 돌아와 주문진항을 둘러본 후 커피 바리스타로 유명한 보헤미안 가게에 들리는 것이었다.  여기서 참고로 말하면 강릉은 커피로 아주 유명하다. 길가에는 대부분이 커피숍이고 핸드드롭 커피도 유명하다. 커피를 즐기고 싶은 여행을 기대한다면 강릉을 추천한다!!!  강릉에서 속초로 가는 버스를 탄 후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22:1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nyoung's Lovely Tow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카페나 한 번 해볼까 - &lt;로지의 작은 집&gt;]]></title>
	<link>http://coffeesee.egloos.com/84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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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6/63/e0110563_4fc042dc44d5b.jpg"  
				alt="카페나 한 번 해볼까 - &lt;로지의 작은 집&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페나 한 번 해볼까'  커피향 그윽한 공간에서, 내가 만든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볼 로망. 이것을 콕 집어낸 듯한 기사를 발견했다. '나만의 카페 열고 싶다면' 나만의 카페를 열려면 뭘 해야 한다는 걸까? 서둘러 기사를 클릭하는 순간, 이건 뭐야... 일본에서 봤던 카페에 신선한 충격을 받아 10여년간 해오던 프로그래머 일을 때려 집어 치우고 결국 커피전문점을 냈다는 한 남자. 뭐 여기까지는 읽어줄 만했다. 그런데 다음이 문제였다. 생각과 달리 운영이 어려워져 커피 교육을 받게 됐고 그 이후 경쟁력이 향상되었다는 내용으로 흘러가는 스토리. 그렇다. 광고성 기사였다. 한 커피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소개하는.  '카페나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시작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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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11:4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서오릉에 간 커피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될까?]]></title>
	<link>http://bokgillove.egloos.com/629606</link>
	<guid>http://bokgillove.egloos.com/629606</guid>
	<description>
	<![CDATA[ 
 카페인은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운동 전후에 섭취하면 다이어트와 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외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일시적으로 부기를 가라앉혀 주고 하루에 커피 4~5잔을 섭취할 경우 기초대사율을 20%정도 증가 시키기 때문에 순간적인 체중감량 효과가 있다.      	]]>
	</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2 18:2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감성 0%]]></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 골목에 가득한 행복을 읽고...]]></title>
	<link>http://juprd.egloos.com/1165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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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 골목에 가득한 행복  김주현, 최홍준, 요리 오다윤 | 달 | 20120423     평점      상세내용보기 |     리뷰 더 보기 |     관련 테마보기   서울에 태어나서 서울에서 자라고 서울에서 활동하고 거의 서울에만 있던 내가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매력이 있는 곳을 내가 모르고 있었다니 참으로 부끄러웠다.  이 좋은 곳을 지금 알아서.... 책이 아닌 내가 직접 찾아서 진작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카페나 찻집처럼 이국적이지않고 오히려 서울 도심의 분위기보단 향토적인 느낌이 들었다. 서울 중심 한벌판에 작은 시골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서울인거 분명한데.... 서울 아닌 느낌이 많이 들은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6:2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책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위스 초콜릿 카페 ≪토이셔≫]]></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61214</link>
	<guid>http://rupil.egloos.com/56612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22/12/c0055612_4fbb1f8235d09.jpg"  
				alt="스위스 초콜릿 카페 ≪토이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센터원 빌딩 지하에서 식사를 마치고 후식을 위해 들른 곳입니다. 바로 옆에 있는 페럼타워 1층에 위치한 초콜릿 카페입니다. 스위스 초콜릿 카페 토이셔(teuscher)입니다. (토블론이 아닙니다~^^)    레더라(laderach), 레오니다스(leonidas), 토이셔(teuscher), 쥬빌리 쇼콜라띠에(jubilee chocolatier)...    시청 &amp; 광화문 인근에 위치한 초콜릿 카페들 중 늘 이름을 되새기고 있던 곳입니다. 스위스 or 벨기에에서 온 초콜릿들입니다. 브랜드 출신은 다를지언정 수제 초콜릿의 마력은 말로 표현할 수 없겠지요. ^^   사실, 같은 스위스 초콜릿 브랜드인 레더라에 비해 토이셔는 아직은 생소한 이름입니다.     토이셔 초콜릿은 1932년 아돌프 토이셔에 의해 스위스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4:4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 마시는 방법]]></title>
	<link>http://imseph.egloos.com/82448</link>
	<guid>http://imseph.egloos.com/82448</guid>
	<description>
	<![CDATA[ 
    회사에서 커피 마시는 방법    1. 에스프레소 투샷을 내려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2. 절반쯤 마신 후 넣은 얼음을 먹는다.  3. 우유를 부어 라떼를 만든다.    두 잔 마신 효과 b    하긴 애초에 투샷을 내렸으니 두 잔이지만.    가슴 작아지면 안되는데...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14:38: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피로스의 나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ffice]북까페]]></title>
	<link>http://soonsoft.egloos.com/4221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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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2/25/d0051525_4fbad806ced56.jpg"  
				alt="[Office]북까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Tue, 22 May 2012 09:0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 t H E G R O U N D S T U D I O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웨덴 카페 ≪피카(FIKA)≫]]></title>
	<link>http://rupil.egloos.com/5661017</link>
	<guid>http://rupil.egloos.com/566101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21/12/c0055612_4fba391761ee6.jpg"  
				alt="스웨덴 카페 ≪피카(FIK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을지로입구역 방면에서 새로운 맛집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센터원빌딩. 그 지하에 위치한 이색적인 카페입니다.   피카(FIKA)라고, 피카(FIKA)는 '커피 타임'을 의미하는 스웨덴어라고 하네요. ^^ 이태리식 카페나 프랑스식 카페에 비해 아직은 생소하게 느껴지는 스웨덴식 카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웨덴뿐만 아니라 원래 북유럽 자체가 멀게만 느껴지는 곳이라 아직은 북유럽 문화가 흔치 않죠. 북유럽 요리... 하면 노르웨이산 연어만 생각납니다. ㅠ.ㅠ 최근, 한국에서 핀란드로 가는 핀에어 항공 직항이 생기면서 북유럽 여행 상품이 이전에 비해 저가로 나오긴 했지만 역시 서유럽에 비해선 가기가 힘든 곳이죠.      그러고 보니 예전에 개봉한 영화 &amp;lt;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amp;gt;의 배경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22:4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 Ruby Pupil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원데이렌즈 헹궈서 이틀 사용해도 되나요?]]></title>
	<link>http://tjpotal.egloos.com/627390</link>
	<guid>http://tjpotal.egloos.com/627390</guid>
	<description>
	<![CDATA[ 
							원데이렌즈 보존액에 행구면 이틀사용해도 될까요? 하루만 끼고 버리기가 아까워요.																																																																																																																																													아이리스 답변입니다.																																																																										답변등록일(2012-02-14)																																																																										RE:원데이렌즈 헹궈서 이틀 사용해도 되나요?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17:0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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