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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케이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케이크</link>
		<description>케이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02:21: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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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05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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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6/54/e0062454_4fbfbc3558fd6.jpg"  
				alt="120525"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는 내 생일^^!  신세계 지하에서 산 당근케익.  당근+호두+말린 과일이 듬뿍 들어간 빵 사이에 꾸덕뚜덕한 치즈 크림이 발려있다. 맛있었음.  근데 케이크라기 보다는 식사빵 같은 느낌^^! 내일 아침엔 커피 내려서 요거 한 조각 먹고 나가야지.  생일은 뭐 그냥저냥 보냈다. 확실히 이제는 생일이라고 들뜬 나이가 지난 듯. 흡... 원래 온 가족이 저녁에 외식가기로 했었는데, 둘째 오늘 근무 스케줄이 그저께 급 오후로 바뀌고 아버지도 저녁에 급한 일이 생기셔서 무산됐음. 막내는 오늘 저녁 약속 없어진거 알더니 바로 친구만나러 나갔다가 12시 다돼서 들어오고...이 놈이 제일 나쁜 놈이여ㅠㅠㅠㅠㅠ 그래서 엄마랑 셋째랑 신세계 가서 피자랑 파스타 먹고 스타벅스도 들렀다가 케이크 사서 돌아왔는데 좀 쓸쓸하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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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02:21: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즐겁게 살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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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페이트 제로'의 세이버 피규어가 딸린 케이크 예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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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4/49/b0012149_4fbde421d4090.jpg"  
				alt="'페이트 제로'의 세이버 피규어가 딸린 케이크 예약 개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진 출처:     반다이의 캐릭터 식품 브랜드 '캐러쇼쿠'에서 '페이트 제로'의 세이버 피규어가 딸린 케이크  제품을 발매하는 모양입니다. 5월 24일부터 주문을 받아 8월쯤에 발송해줄 예정이라고 하며,  가격은 4410엔. 배송료와 수수료는 별도랍니다. 직경 11.5cm의 케이크에, 전고 13cm의 세이  버 피규어가 부록으로 딸려 나오며, 특히나 피규어에 부속된 길이 약 11cm의 금속제 엑스칼  리버는 피규어에서 분리시켜 케이크를 자르는데 쓸 수도 있답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제품이  로군요. 과연 얼마나 인기를 모을지 궁금하네요.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y 2012 16:35:4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평] 케익전문점 루킹래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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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8/27/e0063027_4fb60cb3b9c1a.jpg"  
				alt="[부평] 케익전문점 루킹래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오늘도 먹거리 포스팅을 안고 돌아온 김벌컥벌컥리체 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사실 포스팅 하기까지 약 5개월이 걸린...-..-...제 생일때 봤던 사진들 같은데 너무 오래 걸려버렸어요!그래서 사진에 곰팡이가 생기기 전에 후딱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    생일이라고 뭔가 케이크가 잔뜩잔뜩 생긴 것 같아요      기억이 맞다면 모카 쉬폰 케이크였던 제품입니다      다른 애들보다 높이가 꽤 높은데도 불구하고부드러운 쉬폰케익이라 순식간에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노멀한 초코 쉬폰 케이크 입니다      다른 제품보다 월등히 큰 데다가 초코라 맛도 묵직했기 때문에이 제품은 한 번에 다 먹지 못하고 조금 쉬었다가...      무난했던 치즈케익!  가족들이 다 좋아하는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8:01:50 +0900</pubDate>
	<dc:creator><![CDATA[Leecheie's★8612]]></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족스러운 케이크, 홍대 퐁포네뜨.]]></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8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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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8/01/c0017601_4fb5f43f20e36.jpg"  
				alt="만족스러운 케이크, 홍대 퐁포네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람은 가끔 일이나 기타 등등으로 지쳤을 때 데인저, 단것을 보충해줘야 합니다. 그리고 치즈케이크는 제게 있어 최고의 명약이죠. 단 치즈케이크도 케이크 나름인 게 문제. 단 케이크는 많지만 &quot;맛있게 단&quot; 케이크는 찾기가 힘들어서. 별 기대하지 않고 들어간 홍대 퐁포네트. .....앉은자리에서 3개를 먹어치웠습니다. 둘이서지만.(......)  이름이 길어서 까먹은 케이크입니다. 레어치즈케이크인가 아무튼 가장 보편적인 케이크가 먹으려면 20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켜보았습니다.     가또 쇼콜라도 시킵니다. 쇼콜라라는 캐릭터가 일본 애만에 많은 것 같군요.(응?)  옆면. 위의 이름이 좀 긴 치즈케이크 옆면은 장렬히 손이 떨려서.  가게 내부는 한 7석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화장실도	]]>
	</description>
	<pubDate>Fri, 18 May 2012 16:14:48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이찌방2 함박스테이크, 코코브루니 케이크]]></title>
	<link>http://tech9.egloos.com/33258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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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7/66/e0081066_4fb405f878464.jpg"  
				alt="홍대 이찌방2 함박스테이크, 코코브루니 케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쿠팡에서 이찌방2 나왔던걸 사둔게 있어 먹으러 갔습니다  위치는 홍대 네스카페있는곳쯤에 있어요 폴앤폴리나랑 가까움. 돈까스카레우동과 함박스테이크가 나왔어요   처음왔냐고 물어보시는데 처음이라고 하면 직접 먹는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스테이크의 고기가 거의 안익은 상태로 나오는데 조금씩 잘라내어 달궈나온 철판에 구워서 먹는방식.돈까스카레우동은 카레맛이 별로..처음 느껴보는맛이었는데 좀 신맛이 낫던것 같아요 돈까스도 그냥 그랬고.  그래도 함박스테이크는 꽤 괜찮더라구요 짭짤하고 맛있었어요  돈까스카레우동은 좀 그랬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네요 다시가도 괜찮을듯.  나와서는 케이크나 좀 먹을까 하고 정해둔곳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코코브루니 가본적이 없어서 가봤습니다  홍대 입구 8번출구에서 오른쪽으로 꺽	]]>
	</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05:24:52 +0900</pubDate>
	<dc:creator><![CDATA[흠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체리포레누아]]></title>
	<link>http://fleur1201.egloos.com/73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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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전부터 무지무지 초코케익이 먹고싶었다. 좋아하는 브라우니말고 부드럽고 달콤한 초코케익.   결국 파리바게트로 고고! 미니케익인 초코가 달콤한 시간? 을 먹고 싶었는데 치즈케익 밖에없더라. 저녁이라서 그런지 빵도 텅텅 비어있고 ㅠ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체리포레누아 한조각 먹기로 결정! 달콤하고 부드러워 맛있었지만 지금 이시간 뭔가 속이 쓰리다 ㅠ 힝 위염이 조금 생겼나? 어제에 이어 속이 그렇게 좋지가 않네 ㅠ 얼굴도 간질간질하니 어떻게 해야할꼬? 양배추 삶은 거+소식해야겠다 그리고 그거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할텐데 ㅎㅎㅎ 내 나름대로 여러가지 신경쓴 일이 많았나보다 ㅎㅎㅎ 그래도 케익 맛나게 먹었고 속이 안쓰리도록 일찍 자고 건강한 음식을 먹도록 노력해야겠다 ㅎㅎ   아 그리고 저번에 먹었던 체리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3:0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suc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어제 뭐 먹었어&gt;의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312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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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3/76/a0052376_4fafc037b2e72.jpg"  
				alt="&lt;어제 뭐 먹었어&gt;의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든지는 꽤 되었는데 포스팅은 지금 ^^;   &amp;lt;어제 뭐 먹었어&amp;gt;의 시로 변호사의 조언대로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곧 썩어 문드러질 것 같은 바나나가 보여서요. 바나나 2~3개랑 밀가루, 이스트, 버터, 계란, 그리고 설탕이 전부에요. (사실 시로씨는 밀가루와 이스트가 아닌 핫케익 가루를 썼어요. 그런데 집에 없어서 전 그냥 밀가루와 이스트로 대체했습니다 ㅎㅎ) 오븐은 미리 170도 예열해 놓기만 하면 되구요. 그냥 버터 좀 녹이다가 설탕을 넣고 마구 휘저여 주다가 거기에 계란이랑 체진 밀가루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그냥 보기 좋게 적당히 서걱서걱 자른 바나나를 잘라 넣어주고요. 그리고 오븐에 40분 (그리고 취향에 따라서 조금 더) 넣으면 끝. 저는 시로씨 말을 조금 무시해서 설탕	]]>
	</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23:21: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슈가크래프트를 유튜브로 배웠습니다 ]]></title>
	<link>http://vivivovobebebetty.egloos.com/1159781</link>
	<guid>http://vivivovobebebetty.egloos.com/11597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12/32/c0113332_4fadf7a3da2c5.jpg"  
				alt="슈가크래프트를 유튜브로 배웠습니다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때는 바야흐로 4월 어느날 'ㅂ'4주년쯤 되니 기념일이란 기념일은 다 챙겨서 더이상 뭔가 할게 없는 시점이 왔었지요.  진짜 학생이 줄수있을법한 선물은 다 줬고, 이벤트란 이벤트도 다 해봤고 anniversary 말고 엄청나게 챙겨댔었죠 한국인 커플이니까요 'ㅂ' 100일 200일 300일 1년 500일 2년 천일 3년=_= 다챙겼습니다. 거기에 중간중간 있는 발렌타인 빼빼로데이엔 포키 한박스를 주는 소박하지만 기본적인건 했습니다. 크리스마스도 챙겼구요;ㅂㅠ  중간중간 필요한게 보이면 선물해주기도 선물 받기도 했구요'ㅂ'  그러니... 4주년쯤되니 할게 없더군요  커플링을 다시 맞출까 제껀 제가 내고 남친껀 남친이 내고 하는식으로 근데 막상 맞추자니 지금 맞추면 뭔가 인게이지먼트링식으로 될꺼 같기도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4:4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Jui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카이림의 용 형상을 한 케이크]]></title>
	<link>http://kkendd.egloos.com/29287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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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11/94/d0003794_4fac9aeac869a.jpg"  
				alt="스카이림의 용 형상을 한 케이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엘더 스크롤 5: 스카이림&quot;에 등장하는 용 &quot;알두인&quot;입니다.  이렇게 보면 엄청난 퀄리티의 피규어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저게 사실 케이크입니다.  생일축하용으로 만든 케이크라고 하는군요.  이렇게 멋져서야 아까워서 못 먹겠네요.            이게 어딜 봐서 케이크입니까, 이게!  저래뵈도 내용물은 초콜렛 케이크라고 합니다.            진짜 피규어라고 해도 믿을듯.  저 날개 좀 보세요.            알두인의 아래에는 스카이림에 등장하는 용 언어로 &quot;생일 축하해 팀!&quot; 이라고 써 있다는군요.  이렇게 멋진데도 이미 다 먹어서 더 이상 존재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아래 출처 링크를 타고가시면 더 많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Baking Obsession: Alduin t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3:5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략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레더라의 자허토르테를 드디어 먹어보다.]]></title>
	<link>http://hajime0901.egloos.com/5636392</link>
	<guid>http://hajime0901.egloos.com/563639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1/01/c0017601_4fac5c4ba8f9b.jpg"  
				alt="레더라의 자허토르테를 드디어 먹어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종로에 있는 스위스 초콜릿 카페(?) 레더라의 자허토르테. 몇 번 안 가봤지만 갈 때마다 매진 매진, 매진의 연속. 사람 심리가 이러면 이럴 수록 더 먹고 싶어지죠.(..........) 저번에 방문했을 때 드디어 맛보았습니다. 흑흑흑.  내 너를 실로 오랜만에......아니 처음 보는구나.  너의 단면은 이렇구나.  아이스 커피도 시켜줍니다. 레더라는 초콜릿이 주종목이지만 커피도 괜춘하네요.  진하고 양도 많고 맛있는 아이스 커피였습니다. 그리고 생전 처음 먹어본 자허토르테는.  좋아요.  초콜릿과 살구쨈(?)과 스폰지의 조화가 뭐랄까, 비록 아이스커피의 쓴맛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부담스럽거나 느끼한 단맛이 전혀 아닙니다. 기분 좋게 달게 해주면서도 한 조각을 둘이 나누어먹으면 딱 좋을, 돈이 아깝지 않은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9:31:21 +0900</pubDate>
	<dc:creator><![CDATA[TEZUKA OSAMU's BLACKJACK]]></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세기 디자인 아이콘 : 광고, 필즈베리 케이크 믹스]]></title>
	<link>http://thebestBR.egloos.com/67796</link>
	<guid>http://thebestBR.egloos.com/677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9/33/e0110633_4faa7b0547b83.jpg"  
				alt=" 20세기 디자인 아이콘 : 광고, 필즈베리 케이크 믹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낌없이 쏟아 부은 크림에 금방이라도 흘러내릴 듯한 초콜릿과 체리 장식. 그 누가 이 케이크를 거부할 수 있으랴. 입안 가득 침을 고이게 만드는 이 케이크 사진은 광고로 게재된 지 단 몇 달 만에 필즈베리 케이크 믹스(Pillsbury Cake Mixes)의 시장 점유율을 40%대로 올려놓았다.필즈베리는 1872년에 찰스 필즈베리(Charles Alfred Pillsbury)와 그의 삼촌 존 필즈베리(John Sargent Pillsbury)가 설립했다. 방앗간으로 출발한 이 회사는 곡물 처리에 증기 롤러를 사용한 미국 최초의 회사였다. 필즈베리는 1945년 초에 레오 버넷(Leo Burnett)을 불러들여 비주력 상품군의 광고를 맡기기 시작했는데, 신뢰가 싹트자 1947년에 기존에 없었던 아이디어 제품의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23:12: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월한B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버이날 맞이 케익]]></title>
	<link>http://nargal.egloos.com/1158249</link>
	<guid>http://nargal.egloos.com/11582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9/64/c0137364_4fa9ea2576135.jpg"  
				alt="어버이날 맞이 케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제 저녁, 어머니께 작은 선물과 함께 드렸던 케익입니다 -아트릭스...역시 카메라는 못쓸물건인가;-  카네이션을 살까 케익을 살까 했는데  마침 근무지 근처 대형 마트에서 카네이션이 장식된 생크림케익을 1.5만원 팔더군요.  의외로 저 카네이션은 생화였구요. 가격이 좀 저렴했던지라 과하게 달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받으신 어머니도 좋아하셨습니다.  실용성과 보여주기 둘다를 만족시킨 좋은 선물이였던듯.	]]>
	</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2:5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전 0시의 장막 넘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쥬빌리 쇼콜라띠에 (Jubilee Chocolatier) 모가르도 (Mogardo), 그리고 잡담.]]></title>
	<link>http://aipharos.egloos.com/613022</link>
	<guid>http://aipharos.egloos.com/61302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8/08/d0121708_4fa9203e66531.jpg"  
				alt="쥬빌리 쇼콜라띠에 (Jubilee Chocolatier) 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쥬빌리 쇼콜라띠에 (Jubilee Chocolatier)의 모가르도 케이크. 쵸콜릿으로 두른 뒤 위에는 산딸기잼, 그리고 그 아래는 몇겹의 레이어들로 이뤄진 쵸콜릿 향연. 그야말로 쵸콜릿먹다가 죽으라는 케이크. 쵸콜릿 무스등으로 이뤄진...  개인적으로 케이크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제법 유명한 베이커리의 케이크들을 난 맛본 기억이 거의 없다. 빵은 좋아하는데 케이크는 친해지기 힘들었다고 말하는게 옳겠지.  오늘 간만에 일찍 퇴근해서 민성이를 학원에 보내주고, 현대백화점에 잠시 들렀다가 민성이 좋아하는 스위티 블루바드의 마카롱들을 좀 구입한 뒤 뭐 먹을게 없나 돌아보다가 움트, 에구치, 쥬빌리...등의 파티세리들을 볼 수 있었다. 늘 그냥 지나치기만 했는데, 민성이가 케이크를 좋아하니 눈에 밟	]]>
	</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22:4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ipharos and AFFiNiT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말에 먹은 것들은 언제나 사진이 남아있지]]></title>
	<link>http://soosu.egloos.com/2017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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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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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주말에 먹은 것들은 언제나 사진이 남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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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먹었던게 아닌 것도 같지만 홍대 피오니의 딸기생크림케익으아니.. 피오니는 맨날 지나다니면서 무슨 생크림케익만 파나 느끼하게시리 하며 지나다녔었는데, 최근 블로그의 평을 보고 안느끼하다길래 방문해 보았다. 결과는 대 만족!! 으앙 ㅜㅜ전시해 놓은 것만 보면 하얀 생크림케익에 딸기 하나만 올라와 있어서 딸기를 너무 아끼는거 아니야! 했는데 단면을 보면 딸기가 쑤욱쑤옥쏘옥 냠냠 다음번에 또 갈거다. 그런데 케익 위에 올라와 있는 딸기가 반쪽 잘린 딸기인건 함정..     저번 주 토요일엔 모처럼 홍대를 벗어나 가로수길로 진출해 보았다. 적당히 맛집어플을 검색해서 찾아간 Oheya오헤야. 일본식 정식 집이라서 찾아갔는데 가게 분위기는 카페 풍이라 좀 놀랐다. 음... 메뉴가 두 종류밖에 없어서 당황했다.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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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00:3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음대로 이야기하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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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딸기케익 쪼아! Peo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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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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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딸기케익 쪼아! Pe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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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꼬카레를 먹고 디저트로 뭘 먹을까 어슬렁 어슬렁 거린다. 브라우니가 생딸기 케잌으로 유명한 집이 있다고 한다.      가보기로 한다.           콰피 가격이 괜찮은 것 같다.            아뭬리콰노 두 잔과 딸기케익 한 조각을 시킨다.           아흙 탐스러워!           딸기가 TOM스럽게 놓여있다.           한 입 먹어본다.   우물우물   오우...지쟈쓰....  보드라운 빵, 적당히 느끼달달한 생쿠륌, 새콤달콤한 딸기가 만나 입 안에서 할머니를 이룬다.          정신차려보니 치즈케익 하나 추가시켰긔           역시나 좋다.           요렇게 딸기에 생크림 얹어서 앙~!  해놓고 자기가 먹었음 ㅋㅋㅋㅋㅋ           아웅 배부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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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19:50:00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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