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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케익'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케익</link>
		<description>케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Aug 2008 22:45: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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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처음도전해본 캐릭터 케익 - 기로로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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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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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처음도전해본 캐릭터 케익 - 기로로예요~"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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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그나마 더울땐 입맛도 영 매운것만 찾고 그렇더니 날이 선선해지니 단것도 슬슬땡기고... 그래서 예전에 만들고 안올렸던 기로로 케익을 올려보아요. 색소가 있어서 그런것도 있고 기로로를 좋아하는 것도 있고... 첨 만들어본 캐릭터 케익이라 많이 미숙하지만서도;; 잘봐주시고용~~ 참고로 표정이 이런건... 기로로 진지한 얼굴보다 요런 얼굴이 재미있어서니깐 혹시 집에서 하실땐 각자 좋아하는 캐릭터에  다른 표정들을 해보셔도 잼날꺼 같아요.       강력분 120g, 설탕 150g, 달걀 4개(대략 개당 60g짜리) 우유 2큰술, 포도씨유(or식용유) 2큰술, 꿀 2큰술  생크림, 식용색소적당량  (제시된 양은 2호 분량이고 저는 1.5배 늘려서 3호 분량으로 구웠습니다.  1호둥근틀로 얼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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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Aug 2008 22:45:15 +0900</pubDate>
	<dc:creator><![CDATA[메기맹이의 퍼렁별 망상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맛과 멋의 앙상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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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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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맛과 멋의 앙상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비하게 생긴 이 과자들의 정체는?  오른쪽은 보시다시피 피칸 타르트.  그렇다면 왼쪽은?  화이트초코로 피라밋 모양을 만든 기묘한 과자인데...  사실 저 껍질만 보면 어떤 맛일지 짐작하기 힘들죠.  그래서 껍질을 살짝 벗겨보니 오오 이것은!  달콤한 라즈베리 페이스트가 속을 꽉꽉 채우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야금야금 껍질부터 먹어가는 재미.  보면 볼수록 섹시신묘한 컬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 먹어치우기 직전의 안타까운 광경.  역시 껍데기가 초코인데다 알맹이도 베리답게 달착지근한지라  고소한 피칸을 같이 먹지 않았으면 꽤 고생할 뻔 했군요.  (아무리 단걸 좋아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는 법이니 =)    가격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다른데서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메뉴가 있어서  이런 곳을 가끔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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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22:1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rbucks Coffee Korea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명동Ⅱ점 - 아이스아메리카노, 바닐라 크림 프라프치노, 뉴 플레인 치즈 케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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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5/57/f0004957_48b2122b94e07_t.jpg"  
				alt="Starbucks Coffee Korea 스타벅스커피코리아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랜 베스킨 라빈스 카페에 가려고 간 거였는데, 자리가 없어 발길을 돌렸던 날이었다 전과 같은 방법으로 생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있는 김에 또 다시 스타벅스를 찾았다 (기적 같은 일이다! 무려 한 해, 것도 한 계절에 두 번이나 스타벅스를 방문하다니..)궂은 날씨 탓인지, 매장 내부엔 사람들이 많았다. 굉장히 어수선 하기도 했고..바쁜 건 알겠는데.. 비워 있은 지 꽤 된 테이블 같았는데 이게 뭐야?! (이런 고발(?)을 하려고 찍은 건 아니었다. 다만 심심했을 뿐. 뭐.. 있으니 써 보는 게다) 걍 닦고 앉을까 하다가, 자리도 정신 없고 해서 귀퉁이 쪽으로 자리 이동을 결심하였더랬다 입구에서 들어 오는 통로 쪽에 위치한 카운터 옆. 그나마 여기가 제일 나은 듯 했다 매력적인 텀블러 및 컵 진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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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11:2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 (noondd.egloos.c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네마실 - 나폴레옹 과자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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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4/59/c0018159_48a4317dd15ab_t.jpg"  
				alt="동네마실 - 나폴레옹 과자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북동의 나폴레옹 과자점. 우리 동네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워낙 유명한 곳이라 저녁에 가면 빵은 다 팔리고 케익도 종류가 확 줄어있다. 골라먹는 재미를 누리려면 늦어도 3시 이전엔 가야함.  특히 난 이 곳의 밀크식빵에 맛을 들인 이후, 다른 곳은 식빵은 퍽퍽해서 먹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책임져 나폴레옹 과자점 ㅠㅠㅠ 생과일로 만든 아이스크림도 맛있다. 여름이 가기 전에 홍시 아이스크림을 먹어볼 예정이다.  그리고 이층 카페에서 파는 팥빙수도 별미. 팥, 얼음, 우유, 연유, 떡만 들어간 기본재료들이 내 입 속을 헤집어 놓았다. 흑흑  윗 사진은 개쌍과 함께 먹은 나폴레옹 프리미엄 치즈케익, 단호박 타르트, 헤이즐넛 쇼콜라.  080726   4호선 한성대입구역 5번 출구  02-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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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08 22:23:09 +0900</pubDate>
	<dc:creator><![CDATA[Hi Strang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피에르 에르메의 여름 케이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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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4/00/a0001400_48a3c233afc9e_t.jpg"  
				alt="피에르 에르메의 여름 케이크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피에르 에르메 옵화는 일본시장을 아주 팍팍 공략하기로 마음을 먹었는지 정열적으로 매장을 확대하더니만 케익도 시즌별로 갈아치우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달과 다른 라인업에 깜딱 놀라고, 케익에 ...스파게티가 들어가 있어서 깜딱 놀라고. 사람 놀래키는 재주 만큼은 세계 제일입니다.  둘 다 색깔 그대로의 맛이에요. 왼쪽은 딸기와 프랑보와즈와 블랙베리 +스파게티 --; + 바닐라크림 오늘쪽은 오렌지+자몽+바닐라젤리+여러가지 새콤한 과일+파인애플맛도 좀 나는 것 같았는데, 피에르 에르메에서 여름에 미는 상품인 듯 했어요. 오늘 아침에 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달고 새콤하고 부드럽고 자몽은 알알이 톡톡 터지고.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입가심으로 라뒤레 로즈 마카롱 먹고 끝.  나머지는 원주 다녀와서 일요일에 올릴께요.	]]>
	</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08 14:39:18 +0900</pubDate>
	<dc:creator><![CDATA[토로랑 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해운대 케익카페 [레잔도르]]]></title>
	<link>http://woodada.egloos.com/18931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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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4/73/e0062273_48879b371727e_t.jpg"  
				alt="해운대 케익카페 [레잔도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운대 씨클라우드호텔 2층에 위치한 케익카페 레잔도르 입니다. 예술적인 케익크와 커피를 바다와 함께 즐길수 있죠^^ 해운대에 내려갈때마다 꼬옥 들리는 곳입니다.  아시아에서는 유일한 일본인 MOF(Meilleurs Ouvriers de France:프랑스 최우수 요리사)가  디자인한 케익크를 팔고 있습니다.^^  점장님이 친절하게 케익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편안하게 케익을 즐길수 있죠~* 부드러운 초콜렛에 레어치즈를 곁들인 케익크인데 이름이 기억나질 않는군요. ㅠ-ㅠ 고구마가들어간 '알함브라' 입니다.^^ 초콜렛과 고구마의 조화~   조각케익 개당 4500원선 붓세 5개 3000원 원판케익도 팔아요^^ 딸기 케익18000 가또쇼콜라 25000	]]>
	</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08 06:3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식탐둥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색다른 생일 케익 문화]]></title>
	<link>http://PerhapsSPY.egloos.com/44990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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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20/69/c0049469_488223af74f40_t.jpg"  
				alt="색다른 생일 케익 문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익은 먹는거니까 일단, 먹는게 남는다 카테고리로 올립니다.    얼마전에 제가 생일이였죠. 그때 친구들과 술한잔 하면서 먹은 케익이 바로 이겁니다.  남자가 뭔 이런 러블리한 케익이냐고 물으신다면, 이걸 사온 친구녀석의 말을 전해드리죠.    &quot;아 왜 이걸로 샀나면, 아플거 같아서.&quot;    무슨뜻인지 이해 못하신분이 혹시 계실까봐 설명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저 케익과 안면과의 거리를 마이너스화 시켰을 시 안면에 전해지는 타격이 클것 같단 소립니다.(...) 뭐.. 이런건 평범한 케익 문화네요. 하지만 해선 안될 짓이죠. 요새 케익, 그러니까 사진에 떠있는 케익을 포함해서 바닥에 케익 고정용 핀같은게 박혀있기에 다칠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실명해요. -_-;; 아.. 이 이야기를 하려던게 아닌데 삼천포로 빠졌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02:3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PerhapsSPY SYSTE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동생이 전주내려가는 날]]></title>
	<link>http://jin8644.egloos.com/1978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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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5/14/d0010014_487c5cbddda11_t.jpg"  
				alt="동생이 전주내려가는 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케익을 사왔다.  부모님 드린다고  안양에서 직접 만들어서 가져왔다  나름 미술과라 그런지   괜찮게 만든거 같기도 하고 ㅎㅎ       난 이런거 못한다 ... ㅠㅠ	]]>
	</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08 17:0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찜질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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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2/57/f0004957_4878ac345201a_t.jpg"  
				alt="수·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대학로에서 안 가본 골목들을 쑤시고 다니다가 우연히 예쁜 카페를 발견했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우~우~ ..;; 어쨌든 예뻐 뵈던 이 곳 사진도 찍고 좋아라 했었더랬다 이 안으로 들어가게 되리란 것도, 이 곳을 그런 기분으로 나오게 되리라는 것도 알지 못하였던  그 날의 사진들이 못내 씁쓸함을 지울 수 없게 한다  자~! 그럼 본격 수다 방문기를 시작해 보기로 하자 무던히도 덥던 어느 흐린 날, 기억을 더듬어 수다를 다시 찾았다 굉장히 이 곳과 어울리지 않는 아저씨가 서성 거렸지만 걍 주인 아저씬갑다 하고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 안쪽 테이블 앞에 비디오 카메라 두대가 삼각대에 설치되어 있었다. 촬영 전인지 후인지는 알 수 없었다 아까 그 아저씨도 자리를 치워 주시고, 아주머니도 들어 오라고 하시기에,  뭔	]]>
	</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08 19:14: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치즈타르트]]></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781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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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2/57/f0004957_487833e574373_t.jpg"  
				alt="[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치즈타르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분명히 상호가 있었을텐데..기억이 안난다. BTM이 상혼가??? 끈적하고 진한 치즈 맛을 기대한 내게, 욘석은 새콤한 과일 향으로 실망을 안겨다 주었다 넌 치즈 타르트다!!! 결국 욘석은 돼지군의 포크질에 의하여 거의 처리 되었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3:45: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appy birthday ]]></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566367</link>
	<guid>http://Nurung1.egloos.com/5663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8/09/f0024909_487352b02a03f_t.jpg"  
				alt="Happy birthday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머니~생신 축하드려요 ^^	]]>
	</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08 20:4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월26일 일찍 퇴근한 날. 케익 하나 사서.]]></title>
	<link>http://simji.egloos.com/1967616</link>
	<guid>http://simji.egloos.com/19676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7/00/d0004100_48721d35dcd17_t.jpg"  
				alt="6월26일 일찍 퇴근한 날. 케익 하나 사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어쩌다 일찍 퇴근하면서  성대역 아래쪽에 있는 빠리바게뜨에서 작은 쇼콜라 케익을 샀다. 역시 가족의 이름을 다 부르며 생일축하를 하고  맛있게 케익을 나누어 먹었다.  사진 한장. 규보의 얼굴이 살짝 보인다, 왜 빨리 촛불을 켜지 않느냐고. 졸리는데.  	]]>
	</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08 22:4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심지의 두번째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affe good 카페 굳]]></title>
	<link>http://noondd.egloos.com/537423</link>
	<guid>http://noondd.egloos.com/5374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30/57/f0004957_486874ebad9d5_t.jpg"  
				alt="Caffe good 카페 굳"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들른 신림동에서 발견한 처음 보는 커다란 카페. 그 새 여기저기 카페들이 많이 생겼다 바깥에 TV가 달려 있는 게 퍽 인상적이었다 역시 이 동네 다운 훈훈한 가격 내부는 이렇다. 가게 안쪽에는 흡연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담배냄새도 전혀 안 나고~ 카운터 오른편에 화장실이 있고, 역시 카운터 오른편에 PC 두대가 마련되어 있었다 소파 같이 생겨서 좀 편안할 듯 싶은 의자는 다 차 있었고 남은 건 딱딱한 의자 뿐이었다 딱 두 테이블이 남아있었다. 가운데 하나랑 창가에 하나. 나갈까 하다가 그냥 여기서 먹기로 했다 오다 보니 다른 카페들도 자리가 넉넉친 않았던 것 같았으므로... 잔당 하나씩 찍어주는데다가 7장만 모으면 된다! 짱인데?! 아이스카푸치노랑 그냥 카푸치노 그리고 치즈케익 치즈케익이 2천원	]]>
	</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08 00:0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눈을 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초코파이 케익]]></title>
	<link>http://hansfood.egloos.com/1822983</link>
	<guid>http://hansfood.egloos.com/182298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98/e0068198_4865a27da587d_t.jpg"  
				alt="초코파이 케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성동초등학교 교생 실습 마지막날~ 아이들이 준비해준 초코파이 케익~^^ 초코파이 케익도 3단으로 예쁘게 쌓아 올리니깐 보기가 좋네요..^^ 아이들이 준비해줘서 더 행복했던 시간들이었어요..!!	]]>
	</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08 11:3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스의 맛있는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셜록 ♡ - 매우 맛난 케이크편]]></title>
	<link>http://ChiACu.egloos.com/1803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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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0/38/e0068538_485bbb6782631_t.jpg"  
				alt="오셜록 ♡ - 매우 맛난 케이크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와 진짜 음식 포스팅하는게 몇년만이냐. ㅠㅠ      사실 안먹은건 아니지만 이렇게 포스팅할정도로 날 끌어당긴건 또 간만이라는 소리이기도 하다.     이번에 간 곳은 대학로의 오셜록!! 사실 명동에서는 이미 설록다원으로 바뀐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난 오셜록이 더 좋아 ♡     사실 오셜록은 내가 자주 가는 곳이기는 하지만 이번에 너무너무 반해버린 케이크가 있기에 이렇게 포스팅해본다. /ㅅ/ 꺄울         바로바로 이녀석!! 이 아니고 -_-ㅋ 이녀석은 그냥 내가 자주 마시는 녹차라떼에 카라멜과 생크림이 얹혀진 놈이고 -_- 맛나긴 하다. 바로바로 요녀석이다!       이름은 치즈&amp;amp;베리 무스  꺄울 사실 치즈에 반해서 시킨건데... 이놈 너무너무 부드럽다. 안쪽도 온통 치즈야 &amp;gt;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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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un 2008 23:1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Bloodevil &amp;amp;&amp;amp; ChiACu]總體적 望想의 結科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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