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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켄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켄지</link>
		<description>켄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Mar 2012 19:43: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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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켄지&amp;제나로 시리즈 - 전쟁 전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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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7/81/c0030181_4f719a01158b3.jpg"  
				alt="켄지&amp;제나로 시리즈 - 전쟁 전 한 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굉장히 잘 만든 헐리우드 영화 한 편을 본 기분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몇몇 헐리우드 영화에 녹아있는 막연한 미국 만세주의(?) 같은 것이 배제된, 오히려 미국이라는 사회를 굉장히 시니컬한 시야로 바라보는 그런 영화. 사실 영화에 별로 아는 것이 없어서 이런 비유를 하고도 무지가 드러나지는 않을까 좀 걱정하고 있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장르소설 작가인 데니스 루헤인의 데뷔작이다.  ……. 뭐라고? 이것이 데뷔작? 충격적이다. 물론 데뷔작이 나같은 얼치기가 마구 까댈 수 있을 만큼 어설퍼야 할 리는 전혀 없지만 그래도 솔직히 이건 너무하다 싶다. 신인 작가가 이미 스타일이 완벽하게 잡혀있는데 뭐야 이건…….   이야기는 처음부터 켄지 패트릭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을 마구 심어주며 시작한다. 켄지는 좀 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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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r 2012 19:43:1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밤의 명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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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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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은행  미야자와 켄지      하늘 꼭대기는 차디차서, 마치 꽁꽁 언 밤공기를 쐰 쇳덩이 같습니다. 그리고 별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동쪽 하늘은 벌써 부드러운 도라지 꽃잎처럼, 신비롭고 그윽한 빛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 새벽녘 하늘 아래, 새들조차 낮에 가지 않는 높은 곳을 날카로운 서리 조각이 바람에 실려 사락사락, 사락사락 남쪽으로 날아갔습니다. 정말 그 희미한 소리가 언덕 위 한 그루 은행나무에 들릴 만치 맑은 새벽입니다. 은행들은 모두 일제히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두근거렸습니다. 오늘이야말로 진짜 여행을 할 날입니다. 다들 전부터 그렇게 생각한데다, 어제 저녁에 찾아온 까마귀 두 마리도 그리 말했습니다. “나 떨어지는 동안 어지러울 거 같아.” 한 열매가 말했습니다. “눈을 꼭 감고 있으면 돼	]]>
	</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18:0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오조라 문고 번역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100분토론 홍보곡 천상지희 '나 좀 봐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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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에프엑스와 천상지희, S.M.과 병맛 가사, 대중가요 가사의 변화        * 이 글은 진지하게 읽으면 재미가 없습니다.   예전 같지 않은 '100분 토론'에 대해서 가요프로그램이 외치고 있다고 봐야할까? 천상지희 '나 좀 봐줘'는 SM 특유의 병맛나는 가사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 10대에서 20대, 30대 오빠들을 대상으로 했을 이 노래에서 왜 '100분 토론'이 언급되었을까?   이 곡은 혹시 미국 버클리 음대 출신 작곡가 켄지(본명 김연정·35)의 변해버린 100분 토론에 대한 아쉬움이 묻어있던 것은 아닐까? SM이 가사에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색깔을 입히기 시작하면서 많은 가요들이 한국어임에도 이해하기 어려워지는 경향이 두드러지기 시작했지만 이번 '나 좀 봐줘'의 경우 대중들의 심리를 철	]]>
	</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22:1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太平天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お笑い芸人た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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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5/13/73/d0009473_4dcc5488ddfab.jpg"  
				alt="お笑い芸人たち"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っんんんんん  どうしよう。。＼(゜ロ＼)(／ロ゜)／ 本当に好きになっちゃったの！うあっ！ 実際に会ったこともないのに。。ただ番組を見たことだけで。。(-_-;) 子供じゃないのに(-_-;)  気に入る芸人が出来る度に　名前を( ..)φメモメモ  トップ５？(・o・)  狩野　春日　徳井　村上　ジュニアさんかな、 芸人全員書きたい。(-_-;)やべぇ  まあええかー     오와라이계에 푹 빠져있는 요즘. 아. 게닌들이 왜이렇게 좋아지는건지 -_- 뭐 그냥 전부 다 좋은 것 같아 -_- 싫은 사람이 없어 -_-       ▲ 귀요미 켄쨩ㅋㅋㅋㅋㅋ대체 어디가 소리마치 타카시고... 어디가 이병헌이야..       ▲ 수줍 ctrl+c ctrl+v 카스가.       ▲ 変熊ニヤケ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티!오!케이유아이! 토쿠이~!    	]]>
	</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11 06:5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HALAPAG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성한 관계 - 데니스 루헤인]]></title>
	<link>http://clancy.egloos.com/54672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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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4/05/25/c0047725_4d9a8197b4e35.jpg"  
				alt="신성한 관계 - 데니스 루헤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신성한 관계    데니스 루헤인 (2011.13)  나에겐 '미스틱 리버'나 '살인자들의 섬'의 원작자로 더 익숙한 데니스 루헤인이 만들어낸 '켄지&amp;amp;지나로'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다. 어쩌다보니 앞뒤 잘라먹고 중간부터 보게 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이며 내용을 쫓아가는데에도 전혀 불편이 없었다.사실 그의 데뷔작도 켄지&amp;amp;지나로의 첫권인 '전쟁 전 한 잔'이었고 작가 데니스 루헤인의 대표작도 이 콤비 탐정 이야기지만 영화화된 작품이 '가라, 아이야 가라(Gone, baby gone)' 한편 뿐이고 오히려 그의 다른 작품들이 영화화되어 (미스틱 리버, 살인자들의 섬) 흥행이나 평단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바람에 국내에선 덜 평가 받는 느낌도 있다. (가라, 아이야 가라의 영화 평 중에는 켄지&amp;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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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1 11:4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clancy의 작은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소년 (20th Century Boys,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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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28/00/a0100600_4ca1f9a8d5dc9.jpg"  
				alt="20세기 소년 (20th Century Boys,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번에 봤는데, 3부작인줄도 몰랐고, 그게 3편인줄도 몰랐다.이번에 작정하고 모두 볼 요량으로 보고 있다.지난번에 볼때 그걸 2편인줄 알고 봤는데, 지금 보니 3편인 마지막편이었다.마지막편 부터 봤으니 내용도 좀 이해가 안가고 좀 황당한 진행이다 싶었다.  이번에 1편부터 감상.1편을 보니, 3편에서 나왔던 상황이나 장면들이 많이 이해가 되었다.3편은, 좀 진지한 느낌이 강했는데, 1편은 중반부까지 유쾌하고 코믹한 느낌이 강하다.그러다가, 중반부 이후부터 점점 진지해지기 시작.  이야기가 좀 장황하고 얘들 장난같기도 하지만, 꽤 참신한 편이다.어릴적 함께 모여 놀던 친구들이 있었고, 켄지는 공상과학 이야기를 스케치북에 썼다.이야기는,미래의 어느날, 사이코가 하나 나타나서 세계정복을 꿈꾸며 지구를 멸망 시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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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Sep 2010 23:5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썸머 워즈' 뒤늦은 후기]]></title>
	<link>http://pai90.egloos.com/1818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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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8/28/83/a0067083_4c790234d6efe.jpg"  
				alt="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썸머 워즈' 뒤늦은 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꽤나 뒤 늦은 후기이지만 검색어에 떳길래 생각나서 후기를 작성하게됐다.   2009년에 개봉한 썸머워즈는 2007년에 개봉한 '시간을 달리는 소녀'라는   애니메이션 영화 감독인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두번째 작품이다.   개봉전부터 상당히 기대했던 작품이었고 기대이상으로도 재미있었던 작품이었다.  개봉당시에 직접 영화관에서 보지는 못했고 LG텔레콤 OZ홈페이지에서 LGT회원들에게 포인트로 영화를 다운을  받을 수가 있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이 애니 주 내용 또한 OZ였는데 OZ에서 이걸 보게 되다니....ㅎ 어쨋든  처음에 이 영화를 보면서 OZ? 이거랑 LG랑 뭔 상관이지? 하고 봤는데 알고보니 LG에서 투자를 했다고 하던데...  이 영화의 스토리는  OZ라는 시스템은 세계 곳곳에서 사용이 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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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Aug 2010 22:3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딱걸렸어의 잉여짓]]></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세기 소년 3 (20th Century Boys: The Last Chapter - Our Flag,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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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9/28/00/a0100600_4ca1b6eac86f6.jpg"  
				alt="20세기 소년 3 (20th Century Boys: The Last Cha.."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상한 영화를 보게 되었다.일본판 포스터와 한국판 포스터를 보면 기가 막힐 노릇이다.일본판 포스터에는 실제 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이고(비록 후반부에 많이 나오지만) 핵심적 역할인 켄지 삼촌이 맨 앞에 있고, 한국판 포스터에는 영화 초중반 많이 등장하는 칸나(테러리스트 얼음여왕)가 맨 앞에 있다.영화의 초중반에서는 칸나가 중요한 역할을 할것처럼 나오긴 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핵심 인물은 켄지 삼촌이 아닌가.아마도, 남자 보다는 여자를 포스터의 맨 앞에 위치시킨것도 일종의 홍보전략?우리나라 대중매체의 여자 선호사상(?)의 단면을 보는듯 하다.(정정:위 글은 2편을 본것이라 착각하고 2편 포스터에 대해 쓴 글임)  상영시간이 두시간 반에 육박하는(140분) 정말 장편의 영화이다.지루할만큼 긴 시간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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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n 2010 03:47:27 +0900</pubDate>
	<dc:creator><![CDATA[F.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ㅜ.ㅜ]]></title>
	<link>http://LvpaGg.egloos.com/151019</link>
	<guid>http://LvpaGg.egloos.com/15101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4/29/44/a0062644_4bd8e61f1016d.jpg"  
				alt="ㅜ.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애니 추천 받고 싶어요 ㅜ.ㅜ  스쿨럼블 3기를 초스피드로 본 뒤에  허망함때문에  애니를 못보고있는 1人.    내가 뽑은 최고의 명장면.켄지군이 좀 짱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10 10:5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ll Never Walk Al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단 감상 (하나마루)]]></title>
	<link>http://anhyunhwi.egloos.com/1640644</link>
	<guid>http://anhyunhwi.egloos.com/1640644</guid>
	<description>
	<![CDATA[ 
はなまる幼稚園 ご はなまるな探偵団 / はなまるな初恋  안즈 ㅋㅋㅋㅋㅋ 도와주겠다는 거냐, 말아먹겠다는 거냐? ㅋㅋㅋㅋㅋ 뭐, 결국 잘 됐으니 된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코우메 귀엽다!!!!!!!!!!!!!!!!!!!!!!! 	]]>
	</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21:1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ite snow, white 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녀시대 :: 정규 2집 앨범『Oh!』수록곡 작사 &amp; 작곡가 정보]]></title>
	<link>http://Yurui.egloos.com/4324969</link>
	<guid>http://Yurui.egloos.com/43249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1/21/05/b0034105_4b57d0411fd0f.jpg"  
				alt="소녀시대 :: 정규 2집 앨범『Oh!』수록곡 작사 &amp; 작곡.."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관련 포스트 ::  [정규 2집 앨범『Oh!』표지 및 수록곡 정보]    소녀시대 정규2집 앨범  Oh!      01. Oh!         (작사 : YOUNG H.KIM, 김정배 | 작곡 : KENZIE)    02. Show! Show! Show!         (작사 : 김부민 | 작곡 : 히치하이커)    03. 뻔&amp;Fun (Sweet Talking Baby)         (작사 : 송재원 | 작곡 : DOUBLE J SHOW)    04. 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 (Forever)         (작사ㆍ작곡 : 김진환)    05. 웃자 (Be Happy)         (작사ㆍ작곡 : E-TRIBE)    06. 화성인 바이러스 (Boys &amp; Girls) -feat.key (SHINee)  	]]>
	</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14:2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Yurui's World in egloo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쟁 전 한잔 - 데니스 루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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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쟁 전 한 잔 -  데니스 루헤인 지음, 조영학 옮김/황금가지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밀리언셀러클럽에서 데니스 루헤인 켄지와 제나로 시리즈 1편을 내주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서가에서 쉽게 눈에 띄었다.  가라 아이야 가라, 비를 바라는 기도를 읽었을 때도 느끼는 거지만 이 시리즈는 참 헐리웃 스릴러 같다. 사회의 어두운 면, 부조리함에 대한 숙명론적인-이건 주인공의 독백에서도 나오는 말이다- 인식, 그 회색 사회에서 유난히 컬러풀하게 두드러지는 캐릭터들을 보자면 말이다. 죽을 위기에서도 농담을 쉬지 못하는 마초 탐정과 그의 아리따운 미녀 파트너, 듬직하다 못해 무섭기까지한 지원군까지... 그가 그려내는 인간들은 어딘가 영화속에서 훌쩍 뛰어나온 듯한 캐릭터들은 이 소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는 일	]]>
	</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13:37:14 +0900</pubDate>
	<dc:creator><![CDATA[HIBERNATE IN LIBRA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th Century Boys]]></title>
	<link>http://zzoonn.egloos.com/5178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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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1/20/90/c0047590_4b55df5a7eceb.jpg"  
				alt="20th Century Boys"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Endou Kenji - Bob Lennon (20th Century Boys)                      Bob Lennon(gutalala sudalala ver.) by Urasawa Naoki from 20th century boys                    T-Rex - 20th Century Boy                      Marc Bolan &amp; T.Rex - &quot;20th Century Boy&quot; [UK TV '73]    Wednesday 28th February 1973, BBC TV Centre, Wood Lane, Shepherd's Bush, London, UK, Britain TV, BBC1, &quot;Top Of The Pops&quot;     	]]>
	</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10 01:41:35 +0900</pubDate>
	<dc:creator><![CDATA[20세기만화소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켄지ㅇㅇ]]></title>
	<link>http://ondol1203.egloos.com/1599512</link>
	<guid>http://ondol1203.egloos.com/159951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19/60/f0048860_4b2cd6c02d500.gif"  
				alt="가켄지ㅇㅇ"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알콜이 들어가니 머리아픔.   	]]>
	</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09 22:37:20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계돌파☆온돌라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6.6 썸머워즈 트윈북 9회서플 재판이 최소되었습니다.]]></title>
	<link>http://ondol1203.egloos.com/1554090</link>
	<guid>http://ondol1203.egloos.com/1554090</guid>
	<description>
	<![CDATA[ 
 정말 죄송합니다! 섬머워즈 트윈북 36.6이 재판이 취소되었습니다.  부스 신청을 했습니다만..  죄송스럽게도 판매대행을 맡기기로 했던 분까지 떨어지시는 바람에 이번 판매가 펑크나고 말았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면서 재판 신청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09 15:1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계돌파☆온돌라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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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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