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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코메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코메디</link>
		<description>코메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Oct 2008 21:4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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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몰 타임 크룩스 (Small Time Crooks, 20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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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8/01/f0027401_48eca8c41f82e_t.jpg"  
				alt="스몰 타임 크룩스 (Small Time Crooks,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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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디 알렌은 미국에서의 지명도에 비해 우리 나라에서는 그의 영화가 그다지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깡마른 체구와 도수 높은 안경 너머로 보이는 우디의 모습은 그야말로 심약한 지식인의 전형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의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그가 쏟아내는 대사를 통해 강한 희열을 느끼게 된다. 그의 번뜩이는 재치있는 대사는 부부관계에 대한 영화에서 최고라고 평가받고 있다. 우디는 코메디 장르에서도 남다른 재능을 보이고 있다. 그의 초기 작품인 ‘돈을 갖고 튀어라’와 많이 닮아 있는 이 작품은 역시나 우디의 어설픈 행동과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수다로 인해 시종일관 미소를 머급게 한다.은행을 털기 위해 점포를 빌려 그 지하에서 땅굴을 파던 레이(우디 알렌) 일행은, 아내 프렌치(트레이시 울만)가 빌린 점포에서 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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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Oct 2008 21:4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여행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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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절대가련 칠드런 14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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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 만화 본편의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절대가련 칠드런 14권     - 단행본 맨 앞 부분은 13권에서 시작되었던 '미나모토 코이치와 칠드런의 첫 만남' 에피소드의 재현입니다. 다행히 이렇다 싶은 큰 설정 충돌은 없는 쪽입니다만, 애니메이션에 먼저 등장했던 선임자인 스마 여사가 원작만화판에 등장하면서 조금 우려를 했었는데 뭐 이 정도면 그냥저냥 문제 없이 넘어갔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스마 여사가 좀 더 심각하게 찌질이 급으로 떨어졌다는 기분이라서 좀 미묘하긴 합니다만. (나름대로 어렸을 때의 트라우마랄까 그런 걸로 변호를 해주긴 하지만, 어째 '애들은 풀어서 키워야 한다는 거야? 묶어놔야 한다는 거야?' 싶은 내용이라…)      뭐 이미 연재잡지인 주간 선데이에서는 이 만화 본편은 '중학생	]]>
	</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08 12:0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극] 39계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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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9/17/18/a0007118_48d053d4adb4e_t.jpg"  
				alt="[연극] 39계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 고등학교 동창들과 대학로에 가서 봤던 연극입니다.    히치콕의 영화를 원작으로 코메디+로맨스+미스터리의 요소를 절묘하게 결합한 연극이었습니다. 4명밖에 안되는 배우로 여러가지 배역의 인물들을 소화해내는 센스가 멋지더군요. 4명밖에 배우가 안되는데 5명 이상의 등장인물이 나오는 장면이 종종 생겨는 그 상황조차 참 연극적이랄까 코메디적으로 처리해내는 것이 멋지더군요.    미묘한 잉글랜드식 액센트와 스코틀랜드식 액센트가 한국어에 버무러져 오가는 것을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특히 4명밖에 안되는 배우들로 많은 양의 대사를 처리해야하는데 그 대사를 무리없이 소화해내는 4명의 배우는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중간중간 연극에서 처리되기 힘든 연출이나 상황은 연극적 장치로만 가능한 희극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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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Sep 2008 09:5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Filia의 작고 조용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린 액션배우다(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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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8/62/e0058862_48c50137da33e_t.jpg"  
				alt="우린 액션배우다(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지금껏 다큐를 보면서 이렇게 웃은 적이 있나 싶다. 어느 조폭 영화의 눈물 없이는 보기 힘들 정도로 오바하면서 안 웃기는 개그와는 차원을 달리하는, 그야말로 그들의 실없음과 어이없는 해맑음과 엉뚱함이 어우러진 한 편의 폭소 코메디다. (특히 제주도에서 말을 키우는 전세진은 팍팍한 도시 사람들의 삶에 큰 웃음이라는 물줄기를 선사한다.) 그러면서도 촬영 현장의 긴박함과 액션배우로서의 삶의 무게를 고스란히 전달하는 본연의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한다. 독립영화라면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시종일관 무겁고 진지하기만 한 영화의 공기를 탁월한 아이디어로 확 바꿔버린 정병길 감독은 &amp;lt;우린 액션배우다&amp;gt;를 통해 독립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그의 전작들도 챙겨보고 싶다.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19: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Salad Bow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밤 [이명박 국민과의 대화] 예상 답안]]></title>
	<link>http://keyless.egloos.com/1996064</link>
	<guid>http://keyless.egloos.com/199606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9/02/59/e0062759_48bd27874ac66_t.png"  
				alt="오늘밤 [이명박 국민과의 대화] 예상 답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에...그건 잘 모르고 하시는 얘깁니다.  2) 걱정 안하시도록 잘하겠습니다.  3) 담당 정부부처 에서 잘할겁니다.  4) 선진일류국가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5) 중산층과 서민들을 위한거니까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 그건 제가 나중에 따로 확인해 보겠지만 아마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겁니다.  7) 저는 제가 직접적으로 그렇게 얘기한적은 없습니다.  8) 아마도 오해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9) 믿어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10) 저는 한시도 잊어본적이 없습니다.  11) 선진국에서는 이렇게 저렇게 하고있습니다.  12) 걱정을 끼쳐드려 송구스럽습니다.  13) 마음놓고 일할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먹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 747 공약 달성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닦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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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08 20:4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LESS의 2.5차원 세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잘 생긴 다찌마와 리를 극장에서 만났다! 감동~~ T_T (스포일러 없음) ]]></title>
	<link>http://yeyeong.egloos.com/748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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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25/16/f0052116_48b29737601d5_t.jpg"  
				alt="잘 생긴 다찌마와 리를 극장에서 만났다! 감동~~ T_.."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의 : 이 감상문은 결정적인 스포일러가 없으니 안심하고 읽으셔도 됩니다.      과거 인터넷의 전설이었던 쾌남 다찌마와 리를 드디어 거대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음화화화화~  ^O^/    다찌마와 리의 호탕한 웃음소리가 여전히 귓가에 생생하다.     과거 인터넷에서 발표된 전설의 무협액션영화 &quot;다찌마와 리&quot; 호방한 싸나이의 기개와 통쾌한 액션,  그리고 큰 웃음을 선사하는 걸작 단편영화       조선의 협객, 시대의 풍운아 다찌마와 리는 1940년대가 되자 대한 독립군 첩보원이 되어 활약한다.    멋들어진 오프닝 화면, 그리고 신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주제 음악~ 빠라빠라빠라 빰!      &quot;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quot; 뮤직비디오.  출처 : 다찌 블로그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21:2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과학의 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크나이트 프리뷰 코메디 버전]]></title>
	<link>http://dansoo.egloos.com/7437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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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진짜...ㅠ,ㅠ    이거 퀄리티 장난 아니네...    여기 나오는 레이첼이 더 매력적이라는건 인정....-_-;;    you either die a hero or live long enough to be on a sequel    마지막에 나오는 대사..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14:53: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닌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경동 목사 - 스님들 예수믿어라, 광우병 의도있다]]></title>
	<link>http://elevated.egloos.com/7352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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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화론의 진자도 이해못하며 폄하발언과 그만의 방식으로만 해석하여 정말 멋모르는 저 신도들을 창조론으로서 정말 지구가 6000년 역사를 지녔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이사람   쇼펜하워의 사상을 정말 한번이라도 제데로 공부했을까 ?  정말 자기 무식의 무지를 한없이 보여준다..  흔희 개그맨 보다 더 웃긴다는 장경동 목사 ...  이번일은 결코 그냥 웃어넘길만한 일은 아닌거같다.  내가 한때 교회에 다닐때에 몆번 기독교방송에서 강의하는것을 보고, 정말 무슨  트롯트 약장수같은 발언과 성서지식에 어긋날 발언몇을 하면서..   &quot; 참... 정말 특히한 사람이네..&quot; 하고 기억된 이사람.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인중에 손꼽히고, 그리고 여의도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와 더불어 신도들에게 엄청난 위향을	]]>
	</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08 05:4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ElevatedMind - Kevin Lim's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주가 좋디야 ㅋㅋㅋ 뭐야 이 양키는 ㅋㅋㅋ]]></title>
	<link>http://ssammay.egloos.com/1928637</link>
	<guid>http://ssammay.egloos.com/1928637</guid>
	<description>
	<![CDATA[ 
    보드카 비슷한 맛이나고 로맨틱한 분위기에 어울린답니다 ㅋㅋㅋ 웃긴놈	]]>
	</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08 22:2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한자는 하고 싶은것을 하고, 약한자는 해야 할일을 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작가의 노래 - 여러분들, 안 팔려요]]></title>
	<link>http://orumi.egloos.com/38357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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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여러분들, 안 팔려요         여러분들 안 팔려요    내 주위에 하나둘씩 팔리니 언젠간 나도 책이 팔리겠지    막연히 생각하시죠?        생각할 필요없어요    안 팔려요        도서전 전날    좀 기대하셨죠    뭐 팔리셨나요?    안 팔렸죠?        메이저 출판사에 낼 때도 기대하셨죠?    어땠나요?      기대할 필요 없었죠?    안 팔려요           유명작가와 공저로 낸다고요?    뭐 이 정도면 괜찮지...    그런 생각 해보셨죠?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안 팔려요        엇, 저 사람 책 보는 눈빛과 행동이 이상해    혹시?    착각해 보셨죠?    하지 마요. 착각해도 안 팔려요        블로그 할 땐 광고 포스팅 좀 하면, 	]]>
	</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08 00:09:06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경제가 어려워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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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리스토텔레스가 이런 말을 했단다.    통치자들은 자기 백성들을 가난하게 만든다.  백성들은 먹고살기 위해 일하느라고 너무 바빠서 음모를 꾸밀 시간도 없다.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그런 예이다.    현대에 이 방법이 가장 잘 먹힌 나라는 북한인 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힘든데 왜 반란이 안 일어나나, 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런 북한을 보고 크게 깨우친 동네가 이명박 정부가 아닐까?  시위에 대한 비판, 노동운동에 대한 비판에는, 늘 &quot;먹고 살기도 힘든데&quot;가 붙는다.  어쩌면 저 위에서는 좀더 먹고 살기 힘들어야 되는데...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물론 농담입니다. 진지하게 반응하면 지는 겁니다...^^;;  이 포스팅은 며칠 전 좌백님하고 나눈 이야기 때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08:1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역지사지]]></title>
	<link>http://orumi.egloos.com/38296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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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독도 문제로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와 이야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일본 정부는 일체 응답 없이 묵묵부답. 이건 명박산성 쌓고 시민과 대화하지 않는 우리나라 정부 태도와 동일하다. 일본이 이명박 정부의 행태에서 한국식 소통법을 잘 배운 모양이다.  금강산 피격 사건으로 우리 정부는 북한 당국과 이야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북한 당국은 일체 응답 없이 묵묵부답. 이것도 명박산성 쌓고 시민과 대화하지 않는 우리나라 정부 태도와 동일하다. 북한도 이명박 정부의 행태에서 남한식 소통법을 잘 배운 모양이다.  - 이제 촛불집회 시민들이 얼마나 답답한지 정부가 좀 이해하려나?	]]>
	</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08 08:04: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겟 스마트]]></title>
	<link>http://saickho.egloos.com/17729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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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사실 스포일러가 필요없는 개그 영화입니다만, 그래도 본편 내용이 조금은 언급됩니다.    사실 굳이 길게 쓸 거리도 별로 없기도 하고요.     겟 스마트 (2008) - ★★1/2     한 문장 평 : 스마트하진 않아도 딱 뒹굴거릴 정도 만큼은 해주는 개그 영화.     - 일단 옛날 1974년 무렵엔가 미국 TV에서 방송되었던 TV 시리즈가 원작인 영화라는 것을 미리 알아두면 좋겠다. 즉 1970년대의 슬랩스틱 개그물을 2000년대 식으로 '진지하지만 고전적인' 개그물로 바꿔놨다는 것이 이 영화의 메인 포인트가 된다.    당시 TV 시리즈는 [스페이스볼]이나 [프로듀서즈] 같은 패러디 및 코메디 영화에서 상당한 두각을 보였던 멜 브룩스 영감과 관련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장르 패러디 개그였는데, 멜	]]>
	</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08 11:59:36 +0900</pubDate>
	<dc:creator><![CDATA[Purgatoriu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천민 민주주의의 비밀]]></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92863</link>
	<guid>http://orumi.egloos.com/3792863</guid>
	<description>
	<![CDATA[ 
주모 국회의원 나리가 &quot;천민 민주주의&quot;라는 말을 써서 진모 교수가 그 말의 유래를 찾아본 결과 이모 총재의 발언이었다고 말한 바 있으나, 해박하기로 이름난 진모 교수도 모른 비밀이 있었으니...  주모 국회의원과 같은 대학교를 나왔다고 자칭하는, 일본극우파의 번역을 홀라당 베껴서 베스트셀러를 만든, 역시 주모 국회의원과 같은 당의 전모 국회의원을 연상시키기도 하는 짓을 한 재야사가 임승국은 일찍이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우리는 하늘백성, 즉 천민이요, 한민이다. (한단고기, 208쪽)  임승국은 [한단고기]에 따르면 우리는 하느님의 피를 이어받았으니, 하느님이다라고 주장한다. 사람의 자식은 사람이고, 소의 자식은 소니까 하느님의 자식은 하느님이라는 것.  그런데 왜 우리는 신과 같은 전지전능함이 없을까?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20:2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건 지능적 안티?]]></title>
	<link>http://orumi.egloos.com/3792180</link>
	<guid>http://orumi.egloos.com/37921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0/11/b0016211_485aed43a6b48_t.jpg"  
				alt="이건 지능적 안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동아일보 진중권 보도 기사 밑에 붙어있던 댓글...  . . .  하던데?	]]>
	</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08 08:36: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록불의 잡학다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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