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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코스메틱'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코스메틱</link>
		<description>코스메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9 Aug 2008 01:2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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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쿡, 아니 서울 지하철 안에는요.. (1)지하철 서점 + 화장품 동영상 리뷰 테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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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늬 동네엔 이런 거 없지? ㅋㅋ  사실 다른 지역 지하철 역 내부에도 서점은 있지요. 대구랑 부산에서 못 봤을 뿐 경기도랑 인천은 있었던 걸로 기억.  서울 지하철 내의 서점을 찍어보았어요. 이번 달엔 잡지 부록이 많길래.. 근데 그거 아세요? 일반 서점에서는 안 주는 부록들을 지하철 서점에서는 주기도 하고 그런답니다. 가끔 대형 서점에서만 끼워주는 잡지 부록들 있는 것처럼, 지하철 서점에서만 주는 부록들이 있어요.  보통은 잡지 부록 지난 것들인데 어느 잡지가 부록이 부실하게 나와서 다른 잡지들이랑 경쟁이 안 되니까 붙여서 팔던데.. 출판사 정책인지 그 서점 몇 군데들만의 마케팅 방식인진 모르겠네요 :)   요거이 한국어 버전  이번 달은 코스매틱, 패션쪽 부록이 빠방한 거 같아요. 다들 체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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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Aug 2008 01:2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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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시 돌아온 코스메틱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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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5/61/a0007461_48b2bcd070b36_t.jpg"  
				alt="다시 돌아온 코스메틱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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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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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님의 잡지 지름 포스팅에 간만에 잡지 3권을 산 K.(무거워 죽을 뻔했다; 정가를 뛰어넘는 제작비의 잡지님들!)  그리고 토요일 간만에 간 백화점의 화장품 코너에서 운명과 조우!   로라 메르시에에 홀렸다... OTL;  사실, S님이 잡지보고 뽐뿌질 당해 파운데이션을 사러갔는데, 처음 들어간 곳이 로라 메르시에...orz; 파운데이션으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한동안 화장품과 인연을 끊고 살아서 이런 브랜드가 들어온지도 몰랐다. S님이 파운데이션 테스트를 위해 베이스를 발랐는데, 친절한 오빠야가(세명중 두명이 남자였다!) 풀 메이크업을 해줬다.  ... 역시 프로는 달랐다! 원래 S님이 얼굴이 작고 눈이 큰 타입인데, 오빠야가 메이크업 한것만으로도 눈 크기가 1.2배 업!(눈화장을 안했는데도!) 볼터치도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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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08 23:2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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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메틱에 관심을 한번 가져볼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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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환타스틱 코스메틱  김미경 글 그림 / 학산문화사(단행본)  나의 점수 : ★★★            실제 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아주 의외의 책을 읽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난 화장을 전혀 안한다. 나이가 들수록 주위 사람에게서 야단도 많이 맞는다. 니가 스무살 꽃띠냐. 이제 그러구 다님 욕먹어~ 머이런 내용들이다.  그나마 결혼하면서 피부에 대해 관심이 약~간 생겨서 세안제품이나 기초화장품은 신경을 쓰게 되었는데 그 외의 것은 문외한이다.  그래도 가끔 결혼식같은 예의를 차려야할 곳에 참석을 하게되면 결국 화장을 해야한다. 가끔하는거다 보니 화장 먹지도 않고 하고 나면어떤날은  안하니만 못하단 생각이 들 정도이다 ~_~  이글루스 렛츠리뷰에던가 도서 카테고리에서던가 기억은 안나지만 딱 보고 바로 질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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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20:32: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스모가 느껴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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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 나도 눈에다 칼(!?) 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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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19/f0017219_48247ea7ce1d8_t.jpg"  
				alt="이제 나도 눈에다 칼(!?)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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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오오        '환'타스틱 코스메틱  학산문화사   (대형 도서점 구매 시, '판' 타스틱으로 찾으면 안 뜨는 경우도 있으니 '환'타스틱으로 검색하자 )  드디어 내 수준에서 제대로 된 화장도서를 만난 느낌..!!  디자인이 왠지 순정 만화틱해서 길거리에서 착! 펼치고 읽기엔 쑥쓰러웠지만.. 집에있는 화장대 부근 가까운 책장에 두고 몰래몰래 꺼내보는 느낌은 정말 좋았다 (뭔가 소녀틱한 비밀 분위기?)  그리고 뭔가 배우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따라하기 굉장히 좋았다  초보자의 레벨에서 만큼은 굉장히 좋은 아이템 화장을 안 하고 다니긴 했지만은.. 그래도 보면서 조금씩 눈썹도 다듬어보고 , 스킨케어부터 다시 배우고 있다  (아직 본격적으로 펜 그리는 건 아니고.. 조금씩 털만 다듬는 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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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May 2008 01:49:1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시 시작하는 天體觀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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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COSMO WEB] MAC 가을 메이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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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23/33/b0056533_476d35d739d8b_t.gif"  
				alt="[COSMO WEB] MAC 가을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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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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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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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Dec 2007 01:0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hy so seriou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지름] 그간 지름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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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08/95/c0067695_47099918e84e8_t.jpg"  
				alt="[지름] 그간 지름샷."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 몇달간(세달?) 산 것과 받은것들. 몇몇 제품 빼고는 거의 할인가나 벼룩 구매기에 요거 다 합쳐도 백화점 정가 한두개에 못미친다. 그래서 조낸 알뜰한 나 조낸 똘똘한 나!!!하면서 기뻐했으나 안쓰고 묵히고 있는 게 많아서 똘똘치도 알뜰치고 않구나 옘뱅 샀으면 퍽퍽 써야지 이거 뭐 화장품이여 상전이여.  전체샷과 쉬라크(벼룩구매) , 맥 제품들, 스틸라파렛 2개와 블룸. 쉬라크, 워터프루프는 확실히 되는데 유분에는 그닥 강한 것 같지 않음. 맥 펜슬 사용하려구 구매했던건데 쉬라크 덮어도 완전 캐번진다. 뭐하자는 플레이?? 맥 피그먼트 핑크브론즈(젠장 사진에 브론즈핑크라고 썼다). 미묘하게 투톤인 금살구색.  사실 오렌지핑크같기도. 펜슬은 유명한 길디드화이트랑, 카키색의 린첸.  린첸은 슴옥희용으로 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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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Oct 2007 11:49:16 +0900</pubDate>
	<dc:creator><![CDATA[HONEY CA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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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름] 지름 금지 선언. 적당히 삽시다.]]></title>
	<link>http://sthalem.egloos.com/35929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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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2/95/c0067695_07072373_t.gif"  
				alt="[지름] 지름 금지 선언. 적당히 삽시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고보니 요 몇 달, 화장품에 빠져 옷 가방 신발을 등한시한 나. 솔직히 다른 사람에 비해 등한시까지는 아니지만 평소의 1/5정도밖에 관심이 없었구려. 오늘 그래서 맘 잡고 요 몇 달 동안 산 화장품 리스트를 작성해봤다. 결과를 본 후  캐 후회중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참 땡전 한 푼 못버는 주제에 많이도 샀다고 지금 자괴감의 늪에 빠져있지 말입니다. 화장품에 쓴 돈으로 등록금은 냈겠네.. 아놔 등록금 고지서 좀 있음 날라오는데 어쩌나ㅠㅠㅠㅠ  솔직히 화장품에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는 미친 금액이지만, 비교적 화장품을 많이 사는 사람들과 비교했을 땐(모 사이트의 설문에서는 한 달 평균 10~30만원 사이 구매) 그렇게 많이 산 건 아니다. 응 그래 그건 확실하다구. 게다가 난 사고싶어했던것만 샀어. 쇼퍼홀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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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l 2007 20:2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HONEY CA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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