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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코지'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코지</link>
		<description>코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2 May 2012 18:1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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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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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커피가 너무 맛있다.  9일 포스팅에 오빠가 커피용품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지만 정작 빠진 건 나인것 같아. 오빠는 스타벅스 비아랑 에어로프레스로 내리는 드립커피에 빠져 있고 난 예전이나 지금이나 네스프레소 캡슐커피에 푹 빠져있다. 코지(cosi)가 너무 좋아서 하루에 2번 내려먹고 있다.  중독될 것 같아 안 먹을려고 노력해봤는데 안 먹으면 입이 심심해서  간식을 자꾸 먹게 되더라구; 카페인 중독을 이해 못했던 과거의 나는 안녕. 커피와 차의 노예가 되련다. 맛있다!      2. 토요일은 일하는 날.  주 3일 교회에서 일하는데 덕분에 토요일은 바쁘다. 내일은 주일인데다 어린이 두명 생일이라서 장보고 왔다.  고구마 케이크, 로제스파게티, 유부초밥으로 생일상 차릴건데 너무 탄수화물위주인가 고민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8:1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콜릿을 좋아하는 히카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이커가 무조건 좋은건 아니더라]]></title>
	<link>http://Idealist.egloos.com/5612702</link>
	<guid>http://Idealist.egloos.com/56127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5/29/c0006629_4f54597ad714e.jpg"  
				alt="메이커가 무조건 좋은건 아니더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조건 혹은 절대 라는 말이 들어간 시험 문제 지문은 틀린 답이라던가. 사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불확실성 때문에 메이커에 의존하는 경우가 흔한데 이번에도 그런 경우. 그림의 좌측은 코지 M941 블루투스 마우스, 오른쪽은 로지텍의 V470 블루투스 마우스. 가격만 비교해도 오른쪽이 2~3만원 정도 더 비싼 그런 물건입니다. 코지것을 구입할 당시에는 그냥 돈 버린다는 생각으로 구입했던 것이고 오른쪽은 신중하게 선택한(?) 결과물이었죠. 헌데 V470의 경우 노트북에서 인식을 잘 못해 두번이나 교환을 받았고 - AS센터에서 삼성 노트북에서는 호환이 잘 안되서 문제가 생긴다는 말을 당연하듯 들었으니 제 어처구니는 산에 버려진 상황이었습니다 - 세번째는 더이상 교환을 못해준다는 말까지 들었죠.  하여,  삼성 노트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5:1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빠늑대의 음흉한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si - Shanghai Salad]]></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7400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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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4/11/19/e0005819_4da216cd76b7a.jpg"  
				alt="Cosi - Shanghai Salad"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포스팅 한 적도 있고, 올시즌 블로그를 폭파 시켰던(!!) Cosi에 오랜만에 다녀왔다. 지금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의 회장선거가 있었던 날인데, 회장에 뽑히신 형이 쏘신다기에 비싼 걸로 잔뜩 시키고 싶었지만 그래도 저녁은 가볍게 먹는 중이라 침을 삼키며 메뉴를 훑어봤다.    입구에 있는 메뉴판과 음식 사진들. 한 4-5달전에 왔을 때는 다른 사진들이였는데 6개월 정도에 한 번씩 바꾸는 것 같다. 이번 인테리어의 테마는 '세계의 맛'     주문을 하고 나서 테이블에 앉아 기다리니 작은 메뉴판에 새로운 메뉴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 왼쪽의 애플 크런치 샐러드가 너무 맛있어 보였다 ㅠㅠ 원래 음식점에 가면 추천받은 음식, 아니면 늘 먹던 음식만 먹는 성격이라 새로운 음식은 잘 끌리지 않는데도 '크런치	]]>
	</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11 05:5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Listen to the radio&quot; 어쿠스틱 live ver. SWANKY DANK]]></title>
	<link>http://dokhanako.egloos.com/1295950</link>
	<guid>http://dokhanako.egloos.com/12959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11/99/b0137899_4d2bfd8ae970a.jpg"  
				alt="&quot;Listen to the radio&quot; 어쿠스틱 live ver. SWA.."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조아 ㅠ ㅠ기억하시는 분도 있겠구 누구야 하시는 분도 있을것같애요. 2000년도쯤 한국인한명 일본인형제 두명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Y2K의 일본인 두형제가  SWANKY DANK란 이름으로 일본 인디즈에서 활동하고있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11 Jan 2011 15:1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나코모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 몇일간의 먹부림 :]]]></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68386</link>
	<guid>http://osolee.egloos.com/25683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4/05/19/e0005819_4bb93e08e15b6.jpg"  
				alt="요 몇일간의 먹부림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요 몇일간의 먹부림!! DC에서 돌아고 3일동안 밖에서 먹은 거긴 한데, 따로 올리자니 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는 음식들이라서 한번에 묶어서 :)    첫번째 음식은 멕시칸음식 전문점 &quot;치폴레&quot; 의 부리또!     여행에 돌아오자마자 배고파서 ㅈㄱㅇ친구 진토닉과 함께 갔는데, 스프링뷁.. 봄방학때 남아있는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 중이였다. 학생증을 가져오면 1+1 이벤트!  한 개 가격이라 더 맛있게 먹었다. 냠냠    몇 입 베어먹으니 꽉 찬 내용물이 너무 맛있어 보였다 -ㅠ-    또 한 입 더.. 우걱우걱 (메이저올시즌따라하기) 맛있었다 음!      그 다음에 간 Cosi라는 샌드위치점. 개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동네에서 가장 괜찮은 샌드위치 집이다. 색다르고 맛있는 빵과 산뜻한 재료는 언제 	]]>
	</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10 10:5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올시즌을 메이저블로거로 만들어준 Cosi에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562068</link>
	<guid>http://osolee.egloos.com/25620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3/24/19/e0005819_4ba97d3bc2883.jpg"  
				alt="올시즌을 메이저블로거로 만들어준 Cosi에 다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리 올시즌을 메이저블로거 대열에 올려준 그 곳.. Cosi에 다녀왔다.    너무 밝게 찍어버린.. 너무 눈이 부셔서 액정이 잘 안보인 탓에 이렇게 찍힌줄도 몰랐었다.. orz 깔끔한 외관으로 새로 지은 건물도 아닌데도 굉장히 깨끗하고 보기 좋았다.    들어가자마자 메뉴판이 있는데 역시 세련되고 깔끔하다. 메뉴는 샌드위치, 멜트, 피자, 음료 등이 있었는데 일단은 샌드윈치 1/2 + 빵 + 스프 샌드위치로 골랐다.    빵만드는 곳. 직접 만드는걸 보여주기도 하는데, 빵..이라기보다는 찰떡? 같은 느낌으로 엄청 맛있어 보였다 -ㅠ-    깔끔한 외관보다 더 딸끔한 내관.. 정말 세련된 커피숍 같은 느낌이다. 번호표를 저렇게 꽂아두면 음식을 가져다 준다. 음음    10분도 안되서 나온 음식. 수프와 	]]>
	</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10 11:5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이도지 케이의 사건 수첩 - 와카타케 나나미 / 권영주 : 별점 3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1974447</link>
	<guid>http://hansang.egloos.com/1974447</guid>
	<description>
	<![CDATA[ 
다이도지 케이의 사건 수첩 -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시작  마츠모토 세이초 걸작 단편 컬렉션 하권이 새로 나왔기에 구매차 방문한 인터네 서점을 둘러보다가 와카타케 나나미의 이 작품을 빼놓고 읽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구입한 작품입니다. 어떻게 보면 충동구매에 가까운 그런 책이었는데 다행히도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책 자체의 구성이 신선한데요. &quot;다이도지 케이 최후의 사건&quot; 이라는 중편 이야기가 총 6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펼쳐지며, 이 중편의 각 장이 끝나면 곧바로 다이도지 케이가 경찰관을 은퇴한 뒤 벌어지는 단편 에피소드들이 이어져서 전개되고, 이 단편 에피소드들이 중편 &quot;최후의 사건&quot;에 등장했던 다이도지 케이의 과거사와 연관된 것들이라는 점에서 중단편집이지만 일종의 유기적인 연결	]]>
	</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09 18:1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괴옥격]]></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054491</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05449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2/01/03/b0007603_498584c780f61_t.jpg"  
				alt="요괴옥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6년에 카시오에서 만든 게임. 국내명은 요괴의 집. 원제는 요괴옥격(요괴저택)     내용은 귀신이 출몰한다는 흉가에 사진을 찍으러 갔다는 메시지를 남기고 실종된 여자 친구 리카를 찾기 위해 주인공 코지군이 손전등 하나 달랑 들고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대부분의 카시오 게임은 약 3~4개 스테이지를 무한 반복하는 단순한 게임이 많았지만. 이 게임은 그런 게임들과 좀 다르다.     주인공의 이동 범위가 굉장히 넓고 매 스테이지마다 보스가 있으며, 각 보스를 격파하는 방법도 다 제 각각이라 묘한 재미가 있다.     기본적으로 액션 버튼은 공격과 점프 두 가지고 있다. 유일한 공격 무기는 손전등을 이용한 빛 공격. 체력은 화면 좌측 상단에 표시된 건전지인데 이게 꽉 찬 상태에선 	]]>
	</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09 20:17: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결국 놓쳐버린 PSP 악마성의 코지 'IGA' 이가라시씨의 싸인회]]></title>
	<link>http://gradius2.egloos.com/3772994</link>
	<guid>http://gradius2.egloos.com/37729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09/13/15/c0052415_46e8fb2aa8a36.jpg"  
				alt="결국 놓쳐버린 PSP 악마성의 코지 'IGA' 이가라시씨.."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루리웹 정게에 PSP 악마성 글이 있는데 가보니까 이번 LA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코지씨의 싸인회에 갔다 오신 Torokun님이 직접 올린 글이였다. 나도 저번주 부터 정보얻고 어저께는 GAMESTOP에서 악마성:초상화 특전 예약할때 남겨둔 개인번호로 코지씨 싸인회있다고 녹음전화도 왔었는데 (그때 여친이랑 통화중이였고 또한 알고있는 정보라서 몇초듣고 '아 그거?' 하면서 그냥 끊어버렸씀) 결국 못갔다.  악마성을 아주 좋아하는 게이머로서 평생에 몇번이나 코지씨의 싸인을 받아볼수 있을까..?  다음주로 알고있었는데- 게임 2개까지 싸인해줄수 있다고 해서 이번에 나온 악마성 싸인도 받고  월하 일판도 가져가서 싸인받을려고 했는데.. 그래서 '오늘이였어?? 아놔, 안타깝다' 라는 덧글을 올리고 정게글 위에 있는 	]]>
	</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07 18:09:52 +0900</pubDate>
	<dc:creator><![CDATA[deliberate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낙원 - 스즈키 코지]]></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159805</link>
	<guid>http://hansang.egloos.com/15980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egloos.com/pds/1/200312/14/31/a0007331_152117_t.jpg"  
				alt="낙원 - 스즈키 코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즈키 코지가 일본 팬터지 노벨 2회 대상을 수상하며 데뷰한 데뷰작입니다.  &quot;링&quot;류의 작품을 기대했었는데 오산이었습니다.  팬터지 노벨 수상작 답게 신화의 세계에서부터 종족 기원과 대륙 이동까지 들먹여가며 현대까지 1만년에 걸쳐 이어지는 팬터지 사랑이야기더군요.  우리나라 작가 양귀자 씨의 &quot;천년의 사랑&quot; 까지는 아니더라도 동양인에게 친숙한 윤회설과 많이 맞닿아 있는 듯한 작품이었습니다. (은행나무 침대..도 그렇지요)  동양계 핏줄의 기원에서부터 이야기를 진행시켜 동양인 주인공의 윤회설에 바탕을 둔, 거대한 스케일의 사랑이야기를 쓰려고 한 의도는 좋았는데..... 도대체 신화의 세계와 유럽의 대항해 시대, 현대의 뉴욕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최소한의 설명도 하지 않고 단순히 독자의 상상에 의존하는 전개는 심	]]>
	</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04 06:19:20 +0900</pubDate>
	<dc:creator><![CDATA[hansang's world is not enough]]></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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