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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코코샤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코코샤넬</link>
		<description>코코샤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6 Apr 2012 21:0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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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게 어울리는 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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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6/63/e0055563_4f9936f97e5fb.jpg"  
				alt="내게 어울리는 무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게 어울리는 무기   오늘 서울 갔다오느라 제대로 포스팅도 못해서, 위장효과님께서 던지신 떡밥이나 덥썩합니다. (^^)   1. 이글루스 닉넴     일단 SOPMOD M14라는 녀석은 바로...    이런 건데, 일단 SOPMOD는 'Special Operations Peculiar Modification'의 약자로, 특수부대 가 사용하는 총기에 여러 옵션을 붙일 수 있게 해두는 키트 (kit)를 의미합니다. 고로 위 무장은  M14 소총에 SOPMOD 옵션이 들어간 거라 이거죠.   근데 저 녀석으로 왜 내가 송대관 횽아를 공격해야 하는데?   아니, 언제부터 송대관 횽아가 내 숙적이었지?   난 가수도 아닌데... (ㅠ.ㅠ)  그리고 저 무기로도 송대관 횽아를 쓰러뜨릴 확률이 40 퍼센트도 안된다니.	]]>
	</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12 21:0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dunkbear의 블로그 3.0]]></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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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코 샤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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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22/57/d0148057_4f69f7b0bfef2.jpg"  
				alt="코코 샤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받아놓고 묻어둔 영화을 밧내요 코코샤넬     러닝타임1;50     안 퐁텐(감독), 오드리 토투(샤넬) 아멜리에 (2001)로 많이 알려진배우져      성공을 다룬 부분은 5분 정도고 거의 그녀의 성공전 생활을     다룬 내용으로 전개가 되군요    당시 프랑스 여자들의 사회적지위나 생활상을 보여주며 그시대의 인터리어도     볼거리내요 불과 1세기가 안되는 애기 인대도 한참과거 같이 느껴지내요    코코샤넬의 이름은 가브리엘 이더군요 이거 안밧을면 그냥 코코샤넬으로만 기억할뻔,    코르셋으로 부터 여자들을 해방 시키고 지금의 여자 기성복으로 변화을 주도 한 인물로    만 기억 하지만 한여자 이고 인간으로서의 아품과 고통을 보여주내요.    지금의 샤넬이 만들어지기전 연인의 도움으로 모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00:4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르누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코 샤넬의 한마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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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quot;사람들이 옷에만 관심을 쏟게 만드는 옷은 훌륭한 옷이 아니다.&quot;   - 코코 샤넬  프랑스 의상업자.   - 이 알듯 모를듯? 한 말은 다음 상황을 말하는 것이다.   한 여자가 방에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quot;옷 정말 죽여요!&quot;라고 한다면, 그녀는 옷을 잘못 선택한 것이라는 것이다.  반면, 성공한 옷 과 옷차림이란,  사람들이 그녀를 보면서, &quot;오늘 정말 아름다워요!&quot;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렇게 훌륭한 옷이란, 옷이 아니라, 그것을 입은 사람을 빛나게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
	</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11 11:0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파리13구님의 이글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vie] Coco Before Chanel, 2009]]></title>
	<link>http://untie.egloos.com/1310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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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16/74/c0114574_4d5b58178f5e1.jpg"  
				alt="[movie] Coco Before Chanel, 20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나는 그 누구와도 같지 않다. 내가 바로 스타일이다.&quot; -코코 샤넬    유행에 따르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일이 어렵기도 하지만 제일 중요한 일입니다.  영화 &amp;lt;코코샤넬&amp;gt;을 보면 샤넬은 그 시대 여성들과는 차별화된 스타일링으로 신선한 충격과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 당시 갑갑한 코르셋이 즐비하던 시절, 샤넬은 코르셋을 해방시키고 화려하고 거추장스러운 장식대신 최초로  주머니를 단 심플한 옷으로 지적인 세련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움직임이 번거로운 원피스를 최초로 여성용  재킷을 만들어 여성들에게 해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장례식장에서만 허용된 블랙 컬러를 샤넬은 고품격화하 여 '리틀블랙드레스'를 제작하여 큰 파격을 주었습니다. 샤넬은 오늘 날까지 수 많은 여성들의 영	]]>
	</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11 16:1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Untie a Ribb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Coco Before Chanel (2009)]]></title>
	<link>http://milku.egloos.com/1748186</link>
	<guid>http://milku.egloos.com/17481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17/90/f0026490_4c41494c682bd.jpg"  
				alt="Coco Before Chanel (2009)"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 대놓고 트렌디한 컨셉의 신간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별 생각없이 한번 펼쳐본 &amp;lt;프랑스 여자처럼&amp;gt;에서 첫번째로 소개된 프랑스 여자 코코 샤넬. 샤넬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오드리 토투와 그녀가 입을 의상들이 보고파서 개봉까지 기다리기도 싫다고 시사회 뒤지다 실패하곤 줄곧 못보고 있다가 드디어 지난주엔가? 보기 '시작'했다. 꼴랑 두 시간짜리 영화 한편을 한번에 다 못보고 사는, 왜 이렇게 바쁘고 피곤한지 알 수 없는 요즘..... 결국 영화 한 편을 네 번에 나눠서 봤다. 절대 지루해서가 아니었다. 정말 그 자리에서 다 보고 싶을 정도로 빠져들어 봤다.&amp;lt;프랑스 여자처럼&amp;gt;에서는 이자벨 아자니를 프랑스 국민여배우로 다뤄놓았는데 난 이자벨 아자니의 영화는 잘 모른다. 그래서 책에서	]]>
	</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10 15:14: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람과 꿀우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꿈공장과 코르셋...&lt;코코샤넬/Coco avant Chanel&gt;]]></title>
	<link>http://oneulsaram.egloos.com/1693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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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4/25/20/f0041220_4bd446ab59379.jpg"  
				alt="꿈공장과 코르셋...&lt;코코샤넬/Coco avant Chan.."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Proud people breed sad sorrows for themselves...&quot;  니체의 구절같다. 코코의 남편 아서 카펠(알렉산드르 니볼라)가 그랬다. 영화에서 이 부분은 구조의 변화가 일어나는 복선같다. 곧 아서는 죽고, 코코는 예정된 운명을 살았다. 인물자료는 그녀가 1971년까지 산 것으로 돼있다. 87년을 산 패션계의 대모 가브리엘 샤넬의 인생전반부를 다룬 영화다. 제목인 코코 샤넬은 그녀의 예명이며, 진짜이름은 가브리엘이다. 그녀는 혼인한 여성은 성이 바뀌는 서양관습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성을 지켰다. 영화제목이 계속 눈에 밟히는 이유다.   Gabrielle Bonheur Chanel Coco avant Chanel  Coco Before Chanel  김춘수 시인의 꽃에서는 내가 그/	]]>
	</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10 22:53:52 +0900</pubDate>
	<dc:creator><![CDATA[粒子의 波動運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코샤넬 / 그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했을까?]]></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306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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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1/08/16/f0099116_4b4709c1ba286.jpg"  
				alt="코코샤넬 / 그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했을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코코 샤넬  오드리 토투,알레산드로 니볼라,마리 질랭 / 앤 폰테인  나의 점수 : ★★★                        와이프가 보자고 해서 본 영화인데몸 상태가 거의 메롱이어서중간에 쬐끔 졸긴 했습니다. ^^;  영화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톤의 화면에특별히 기억나는 bgm도 없고은근..하고 무난..하게 흘러갔습니다.  크게 격한 장면도 없었기에더 몰입될것도더 좋을것도더 나쁠것도 없는제 취향에선 중간정도 되는 영화가 아니었나 합니다.  주인공은대부분의 여자들이 죽고 못사는'명품백' 그중에서도 최고라는 '샤넬백'의 시조인샤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영문 부제coco before chanel 처럼샤넬이 되기 전까지그녀의 삶에 포커스를 두고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뭐우연한 기회로 볼 수도 있고	]]>
	</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19:3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닮은꼴 놀이 11탄 / 강혜정 코코샤넬 오드리토투 금보라]]></title>
	<link>http://captianz.egloos.com/2306532</link>
	<guid>http://captianz.egloos.com/230653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1/08/16/f0099116_4b4705ddaed05.jpg"  
				alt="닮은꼴 놀이 11탄 / 강혜정 코코샤넬 오드리토투 금보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와이프랑 코코샤넬이란 영화를 보는데여자주인공이 묘하게..누구랑 닮은것 같더라구요 ^^;                                                                                                                                                      닮은꼴 놀이 10탄 / 백지영닮은꼴 놀이 9탄 / 지붕뚫고 하이킥, 브아걸 등닮은꼴 놀이 8탄 / 리쌍 개리닮은꼴 놀이 7탄 / 유키스 동호 천하무적 야구단닮은꼴 찾기 6탄 / 슈퍼주니어 SS501닮은꼴 놀이 다섯번째 / 샤이니, 애프터스쿨	]]>
	</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19:21:49 +0900</pubDate>
	<dc:creator><![CDATA[captain Z의 주관적인 리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ilverRuin의 2009 영화 Best 8 &amp; Worst 4]]></title>
	<link>http://silverruin.egloos.com/2802568</link>
	<guid>http://silverruin.egloos.com/28025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1001/01/38/e0079138_4b3dc486305eb.jpg"  
				alt="SilverRuin의 2009 영화 Best 8 &amp; Worst 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용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순서는 제가 관람한 순서입니다.    먼저 Best! 선정 기준은 2009년 극장 상영작 중에서 제가 관람하고 매우 만족하거나 적극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그렇게 선정하고 나니 여덟 작품이 선정되었을 뿐, 처음부터 여덟 개를 뽑으려고 한 건 아닙니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 2008)      브래드 피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라고도 평가받는 &amp;lt;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amp;gt;입니다. 상당히 긴 러닝 타임 동안,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근현대사를 살짝 맛보면서, 헐리웃 CG 기술력에 감탄도 하고, 브래드 피트의 멋진 모습에 환호성	]]>
	</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0 19:3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Silver Snow Blosso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5-11월]]></title>
	<link>http://songrea88.egloos.com/51850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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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30/77/c0070577_4b13b5d0753eb.jpg"  
				alt="2009년 하반기 영화일기5-11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9년   11월  &amp;lt;라스트 홀리데이&amp;gt;-내게 4주의 시간만 남아있다면? 주인공의 획기적인 마지막 휴가가 기상천외하고 의외의 사건으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생각을 바꾸면 인상은 진기함과 유쾌함으로 채워질 듯. &quot;침묵하며 인생을 너무 낭비했다&quot;는 대사가 귀에 남는다. 추천!  &amp;lt;킬 위드 미&amp;gt;-인터넷 블러그 살인, 접속에 동참하면 살인 공범... 저급한 인간들의 잔학성을 스릴러 영화로 잘 드러내 보여줬다.  &amp;lt;코코샤넬&amp;gt;(위성DMB)-현대복으로 급변시켜 현재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디자이너 샤넬의 인생을 그린 전기 영화. 역경의 삶 속에서 코코샤넬이란 똑똑하고 재능있는 여성이 관습과 모든 억압에 항거하여 멋진 인간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하여 집중하며 볼 수 있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10:0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가 알고 있는 삶의 지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1022] 아키타 사케투어 05. 아키타 시내를 즐기다.]]></title>
	<link>http://dorying.egloos.com/5115533</link>
	<guid>http://dorying.egloos.com/511553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6/28/c0019328_4af3b25fbdf0f.jpg"  
				alt="[091022] 아키타 사케투어 05. 아키타 시내를 즐기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센슈공원을 충분히 느끼고 언덕 내리막길로 내려왔더니 마주대한 아키타현 종합보건센타(秋田県総合保健センター).  이 곳은 아키타현립 뇌혈관연구센타(秋田県立脳血管研究センター)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시설이었습니다.    이 곳에서 길을 건너 아키타역이 있는 시내방향으로 걸어가려고 했습니다.      보행자용 버튼(歩行者用押ボタン).    보행자의 횡단보도 이용량이 적은 곳에는 거의 항상 있는 보행자용 버튼입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일정시간이 지난 이후에  횡단보도 녹색등이 점화됩니다. 물론 차량 신호등은 적색등으로 점차적으로 바뀌게 되지요. :D 통행량이 적은 곳에서 좋습니다.      짠. 녹색등으로 바뀌었으니까, 오른쪽, 왼쪽 차가 오는 것을 잘 보고 나서 길을 건넙니다. :D    길 건너 (사진 오른쪽에	]]>
	</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17:1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링닷컴 이글루스지점³]]></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코 샤넬 (Coco Avant Chanel, 2009) - 샤넬이전의 코코.]]></title>
	<link>http://otherz.egloos.com/2729638</link>
	<guid>http://otherz.egloos.com/2729638</guid>
	<description>
	<![CDATA[ 
  영화 &amp;lt;코코 샤넬&amp;gt;은 샤넬 패션인생 대한 전기가 아니라 샤넬 이전의 인간 코코에 대한 자서전이다.  프랑스식 로맨스 영화라 생각하면 되려 더 편할려나? 문제는 여기서 부터다. 영화와 관객간의 방향성 마찰인데, 디자이너로써 샤넬 특유의 스타일리쉬만 혁명을 보러 온 관객들은 느릿하고 길쭉한 서사극에  공감을 얻기 어려웠을것이다. 호흡자체가 느리고 갈등의 층위자체도 너무 완만해서 답답하다는 느낌은 더욱 크게 다가왔을것이고.  &amp;lt;코코 샤넬&amp;gt; 감독인 안느 퐁텐은 “패션보다는 샤넬의 캐릭터에 더 흥미가 있었다”고 말한다.  그 당시로써는 파격적인 신여성 이었던 샤넬이라는 캐릭터. 그 캐릭터의 씁쓸하고도 슬픈 사랑 이야기. 그게 &amp;lt;코코 샤넬&amp;gt;의 중심이다. 위대한 업적은 남긴 디자이너로	]]>
	</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10:3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Dialog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hejj.egloos.com/2508971</link>
	<guid>http://hejj.egloos.com/2508971</guid>
	<description>
	<![CDATA[ 
영화 코코샤넬을 보았다. 명품을 좋아하지도 사고 싶지도 않지만 한 여자 디자이너의 일생을 보고싶었다. 단면적인 부분으로 진행된건 맞지만 충분한 전개로 진행됐다. 뭔가 끊임없이 하고싶은 것을 고민하고 시도해본다. 밤새 고민한것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사랑 또한 열렬한 사랑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했고 자신을 존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으로..  여자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랑과 일, 그리고 성공을 다각도적으로 표현해서 구성했지만 내겐 그녀가 존중받는 일을 하고 그 일로 성취감과 동시에 끊임없는 노력으로 평생을 살아온 것이 보였다. 한 여자로 태어나 평범한 아내가 되고 아이를 낳고 한 남자를 평생 사랑하며 살고 싶었을텐데 마음 한켠으로 나는 울고 있었다. 그 마음을 알 것 	]]>
	</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23:03:57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코코 샤넬]]></title>
	<link>http://mianyu.egloos.com/2497253</link>
	<guid>http://mianyu.egloos.com/2497253</guid>
	<description>
	<![CDATA[ 
코코 샤넬 오드리 토투,알레산드로 니볼라,마리 질랭 / 앤 폰테인 나의 점수 : ★★★★  영화보러갈까? 응 그래~ 해서 예정에 없이 보게된 코코샤넬.  의상혹은 샤넬의 일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추천, 진짜 의상은 눈이 훽훽 돌아갈 지경이고 꼭 극장에서 보길 추천한다. 그치만.. 내용은 뭐 뻔한거고, 관심없는 사람이 보면 졸릴듯... (실제로 쿨쿨 자는 사람 주변에 몇 있었음) 그래도 아역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참 훌륭한 작품성 하나는 뛰어난 영화였다.  그리고.. 나 이거 불어로 나올줄 몰랐음;;; 일어자막 따라가느라 죽는줄 알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09 10:06: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찹쌀떡고양이♡]]></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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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패션의 절대 고전, 샤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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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만으로도 여심을 흔드는 것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꼭 갖고 싶은, 영원한 고전 '샤넬'. 마침 생전의 코코 샤넬의 일생을 담은 영화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지금, 한 세기가 흘러도 여전히 매력적인 샤넬룩에 대한 고찰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녀가 살던 1920년대 격변의 유럽, 여성들은 여전히 커다란 장신구와 치렁치렁한 드레스 안에 갇혀있어야만 했다. 하지만 코코 샤넬의 등장으로 수많은 여성들이 갑갑함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다. 심플한 선, 모노톤의 컬러, 편안한 승마바지 등 그녀가 남긴 아름다운 발명품은 시대를 뛰어넘은 절대 고전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샤넬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우리 역시 부풀릴 데로 부풀린 풍성한 치마저고리에서 벗어나지 못했을 수 있을 터. 샤넬이 있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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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23:3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通 (To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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