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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코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코피</link>
		<description>코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Oct 2008 22:25: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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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울증, 출혈에 도움을 주는 연근조림 - 태음인에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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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험생, 직장인의 우울증, 출혈에 도움을 주는 연근조림  유명연예인들의 자살로 우울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고 있다. 현대인들의 과도한 스르레스와 긴장, 불경기등으로 많은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고있다. 이러한 우울증에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연근이다. 특히 태음인에게 좋다. 또한 가을이 되면 한참 바빠지는 사람은 고3의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일 것이다. 이제까지 배운 실력을 최대한 발휘를 하려면 수험생의 체력을 최대로 유지를 하여주고 정신도 맑게 유지하여 주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어서 자신이 바라는 학교에 진학을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인생을 펴 나갈 수 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부터 공부를 하다 고3이 되어서 체력을 집중을 하고 잠도 적게 자고 하루종일 시험공부에 시달리다 보면 육체적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2:2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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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울증, 출혈에 도움을 주는 연근조림 - 태음인에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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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수험생, 직장인의 우울증, 출혈에 도움을 주는 연근조림  유명연예인들의 자살로 우울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고 있다. 현대인들의 과도한 스르레스와 긴장, 불경기등으로 많은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고있다. 이러한 우울증에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연근이다. 특히 태음인에게 좋다. 또한 가을이 되면 한참 바빠지는 사람은 고3의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일 것이다. 이제까지 배운 실력을 최대한 발휘를 하려면 수험생의 체력을 최대로 유지를 하여주고 정신도 맑게 유지하여 주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어서 자신이 바라는 학교에 진학을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인생을 펴 나갈 수 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부터 공부를 하다 고3이 되어서 체력을 집중을 하고 잠도 적게 자고 하루종일 시험공부에 시달리다 보면 육체적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2:24: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우울증, 출혈에 도움을 주는 연근조림 - 태음인에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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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험생, 직장인의 우울증, 출혈에 도움을 주는 연근조림  유명연예인들의 자살로 우울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고 있다. 현대인들의 과도한 스르레스와 긴장, 불경기등으로 많은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우울증으로 고생을 하고있다. 이러한 우울증에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연근이다. 특히 태음인에게 좋다. 또한 가을이 되면 한참 바빠지는 사람은 고3의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일 것이다. 이제까지 배운 실력을 최대한 발휘를 하려면 수험생의 체력을 최대로 유지를 하여주고 정신도 맑게 유지하여 주는 것이 좋은 점수를 얻어서 자신이 바라는 학교에 진학을 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인생을 펴 나갈 수 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부터 공부를 하다 고3이 되어서 체력을 집중을 하고 잠도 적게 자고 하루종일 시험공부에 시달리다 보면 육체적 	]]>
	</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08 22:24:0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과 바른자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uot;헬보이2: 골든아미&quo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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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29/85/c0026085_48e0c055080e4_t.jpg"  
				alt="&quot;헬보이2: 골든아미&quot;를 보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그러하듯이 스포일러 경고)  0.두번째 보는 것인데, 두번째 볼때는 몸이 안좋아서 약을 먹고 봐서 그런지, 처음 볼때 보단 재미가 없었다. 역시 재미란 것은 사람의 신체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지는 것일까. 물론 사소한 내용까지 다 알기 때문에, 긴장의 맛이 떨어지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   초반부에 예전 전설이야기는 목각인형을 가지고 진행하는 모영화(제목 잊어먹었음)가 떠올랐음.  마치 헬보이 캐릭터의 약간은 목각인형 같은 모습에서 피노키오가 떠올랐다. 작은 집에서 노인과 헬보이 소년 시절이 그려진다. 피노키오가 거짓말이라는 죄악을 저지르면 코가 자라나듯이, 헬보이는 죄악, 악마스러울 수록, 뿔이 자라난다. 그래서 그는 매일 뿔을 잘라내는 습관이 생겼는지 모른다.   어릴때부터 헬보이는 초코렛을 좋	]]>
	</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08 21:5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자기 자신이 싫어질 때]]></title>
	<link>http://sobnet.egloos.com/4637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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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진에 찍히기보다는 사진을 찍는 쪽을 선호하는지라  누군가의 카메라(혹은 휴대폰)이 절 향하면 어떤 포즈를 취해야 할 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우물쭈물하다가 곧잘 선택하는 방법이 '웃긴 표정 짓기'예요.    얼마 전에 술자리에서 누군가 핸드폰으로 절 찍으려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전 예의 '웃긴 표정 짓기'를 시도했습니다.  손가락으로 브이(V)자 모양을 만들었어요. 물론 단순히 브이자라면 전혀 웃기지 않았겠죠.  한 손가락을 콧구멍 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손목을 회전시키면서 브이-      코피 났습니다. (-.,-)    ...이 나이에 콧구멍에 손가락 넣고 브이 하다가 코피 났어요.  그리고 집에 가는 내내 한쪽 콧구멍에 (술집에서 얻어온) 물티슈를 꼽고 있었습니다.    자기	]]>
	</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08 14:3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메탈맨의 묘한 하루...]]></title>
	<link>http://metalman.egloos.com/833734</link>
	<guid>http://metalman.egloos.com/833734</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하루 참 묘하군요... 아니 몸만 고생했습니다.  아침에 학교갈 준비다하고 버스타고 가는 도중에  '아 맞다 오늘 화학실험이지!'  집에 화학실험시간에 필요한 실험복을 못챙긴걸 생각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내려 택시타고 곧장 집에 가서 실험복 챙겨서...  다시 아까 탔던 택시를 타고 터미널에 가서 서대구로 가는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갔습니다.  .  .  .  .  .  그리고 그날 화학실험시간은 오늘을 기준으로 월요일로 옮겨졌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내 택시비..내 택시비 6000원!!!!!    추가. 어제밤에 이어서 오늘도 갑자기 코피가 터졌습니다. 어제의 경우는 과제때문이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저 놀고 있는데 펑하고 터지는....  	]]>
	</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08 17: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자유인 메탈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으악 자꾸 인장을 받게되는군요]]></title>
	<link>http://ainsy.egloos.com/785324</link>
	<guid>http://ainsy.egloos.com/7853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9/03/82/f0048282_48be877fbdebd_t.jpg"  
				alt="으악 자꾸 인장을 받게되는군요"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막 제가 그릴려고 했는데  그리지도않고 그냥 막 인장 받기만 하는군요    자그마치 위치롭 인장인겁니다 /침 /코피 /항가항가(?)  네 .. 저도 언젠간 ... 언젠간 그..그리겠지요 ㅠㅠ?  싸다구님 감사합니다 /ㅅ/  	]]>
	</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08 21:48:33 +0900</pubDate>
	<dc:creator><![CDATA[various th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안전하게 코 푸는 방법]]></title>
	<link>http://aka1978.egloos.com/723121</link>
	<guid>http://aka1978.egloos.com/723121</guid>
	<description>
	<![CDATA[ 
코는 기도(氣道)의 입구로서 냄새를 맡으며 공기를 공급, 여과로 체온을 조절한다.  코로 숨을 쉰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안다. 특히 코털은 불필요한 먼지나 이물질을 수 겹으로 차단하는 안전장치는 참으로 신기하다.   특히 코를 너무 세게 풀면 고막이 파열되거나 뒤 쪽의 이관에 세균이 거꾸로 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의료 협회에서 말하는 ‘안전하게 코 푸는 방법’은 1. 한 쪽을 가볍게 누르고 반대쪽만 풀어야 한다. 2. 콧물이 쌓일 기회를 주지 말고 자주 풀어야 한다. 3. 될 수 있는대로 부드러운 화장지를 사용해야 한다.  콧구멍이 트고 따끔따끔할 때에는 바셀린을 바르는 것이 좋다.   실내 공기를 습하게 만들기 위해  가습기를 설치하는 것도  막힌 코를 뚫리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1:4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aka1978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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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어제 주말 식당 알바 체험기-공황]]></title>
	<link>http://filialover.egloos.com/4441539</link>
	<guid>http://filialover.egloos.com/4441539</guid>
	<description>
	<![CDATA[ 
제가 아르바이트하는 곳이 작은 식당입니다.  짜장집인데 배달은 안하는 대신에 짜장면이 2000원하고, 탕수육이 5000원하는 곳입니다.(근데 어째서 공기밥 한공기가 1000원이나 하는거지-_-a)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이 주방일을 하는 사장님과 계산&amp;amp;접대를 하는 저, 둘 밖에 안합니다. 평일에 염탐(?)을 했는데 그때는 어떤 아줌마가 하더군요.  주문받으랴, 물 갔다주랴, 음식 갔다주랴, 계산하랴, 접시치우랴 저 혼자 다해야 해야합니다.(하지만 더 바쁜 건 사장님;;; 음식만들고, 설겆이하고, 뭐하고, 뭐하고...거의 쉴틈이 없어보이십니다;;)  그러다 6~7시쯤 되면은 사모님이 애기랑 오셔서 그때는 그나마 괜찮지요.  난처했던 건, 시간에 따라서 사람이 없을 땐 진짜 한산하다가 몰려올 때는 엄청 몰	]]>
	</description>
	<pubDate>Mon, 23 Jun 2008 13:24: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주황마법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 # 아....구역질 나고 피까지..]]></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1779904</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17799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2/80/e0064580_48509486d51da_t.jpg"  
				alt="잡담 # 아....구역질 나고 피까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으음.. 아침에 일어나고보니 상당히 어지럽더군요... 그런데 자리에서 일어나려는데 손밑이 축축(?)하길레 봤더니 뭔가 빨간게 끈적끈적하게 묻어있더군요...  게다가 코 주위와 입가에도 뭔가 찐득한 기분이 들어서 만져봤더니 역시 빨간 무언가가(...) 만져지더군요... 으음 뭐지..라는 생각으로 거울 앞에 갔더니만...  이런 식이였다고나 할까요...(그림판에서 30초만에 쓰윽쓰윽) 아.. 급당황했습니다... 제 평생 코피는 5번도 안났었는데... ;; 거기다 더 놀랬던건 거울을 보면서 놀래서 &quot;어어어?&quot;라고 입을 여는 순간 입안에서도 뭔가 흘러나왔다는거죠... 그때는 거울을 보고 있었으니 바로 알 수 있었는데... 역시 피였습니다.. 이라고 할까요.../// [뭔가 점점 호러틱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  	]]>
	</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08 12:2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부놀이]어느날인가 식사.]]></title>
	<link>http://reishi.egloos.com/4352478</link>
	<guid>http://reishi.egloos.com/435247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25/c0055025_4827f02bdf756_t.jpg"  
				alt="[주부놀이]어느날인가 식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80501 with 토끼언니 혼자 집에서 밥먹을때 저렇게 상 안차리는데 정말 간만에 상차려봤다.  급조한 호박전. 사실 된장찌개에 호박 반개 넣고 남은거에 계란물 입히고 오븐에 던져버린것. 그래서 모양이 예쁘진 않다:) 하지만 맛은 호박전맛! 구색맞추기용 된장찌개.  국물이 한강이다. 사실 저렇게 끓여도 나중에 보면 건더기만 잔뜩 남는다능. 찌개, 국종류 먹을때 건더기는 잘 안건저먹고 국물만 잔뜩 퍼먹는 스탈이라 그런다. 오늘의 메인은 이 불고긴데 ㅋㅋ 작은 그릇에 담았더니 '이것만 먹으라고 작은 그릇에 담냐?' 고 한소리 들었다능 ㅋㅋ 언니가 불고기감 갔다주셔서 집에있던 떡볶이떡 한개 넣고 같이 볶아냈다. 원래 양념이 된거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많이-_-)달짝지근한 불고기였는데 그래도 떡 넣으니까 단맛이	]]>
	</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16:35:48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Nuit Etoile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르륵..]]></title>
	<link>http://prand.egloos.com/313953</link>
	<guid>http://prand.egloos.com/313953</guid>
	<description>
	<![CDATA[ 
전에 포스팅 했던것과 같이..    요새 코에 피가 고여있더니    간만에 코피가 주르르륵..    대충 보니 피가 좀 많이 난 것 같다..    밤 새고나니 몸상태도 멀쩡하지 않은것 같고..    정신이 부웅- 떠있는것 같다.    12시에 시험 있는데 ;ㅅ;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9:59:08 +0900</pubDate>
	<dc:creator><![CDATA[프랑드의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외롭고 쓸쓸하고 힘이 들 때]]></title>
	<link>http://betaken.egloos.com/16798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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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07/08/e0049608_4820c3a028c6f_t.jpg"  
				alt="외롭고 쓸쓸하고 힘이 들 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는 장난질을 하지♪  미안 꼬꼬마. 하지만 너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다들 한번쯤은 떠올렸을 거라고 생각해....    사실 사랑해 마지않는 사이먼 앤 가펑클의 Scarborough Fair 관련 글을 읽고 미친듯이 재버닝 해서 뭔가 진지한 그림을 그려보려고 했습니다만 ..........................힘들어서........    어제부터 쓸데없이 우울하고 힘들어서 간만의 사치(...)로 허쉬다크초콜렛(大) 한판과 페레로 로쉐 한줄을 작살냈더니 기분은 나아졌습니다만 아니나다를까 코피가 났습니다orz  우와 나 초콜렛 먹고 코피나는 거 처음인데!!! 랄까 코피 흘린 일 자체가 일생 살면서 겨우 다섯번째구나(...)  그중 세번은 맞아서 난 거고 한번은 방학때 ㅇㄹ싸이트 돈다고 이틀 밤 새다가(..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06:01:44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상랜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코피 흘리며 '불편한 불질'하기란~괴롭긴하다~ ]]></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1850855</link>
	<guid>http://savenature.egloos.com/1850855</guid>
	<description>
	<![CDATA[ 
코피 흘리며 '불편한 불질'하기란~괴롭긴하다~   '행복한 블로깅' 대신 '불편한 불질'을 택한 것이 천만다행!!     요사이 정신없이 포스팅을 날리는 가운데, 간혹 '불편한 불질'의 고통을 토로한 적이 몇 번 있다.   &quot;코피를 흘리며~&quot;라는 문구를 던져가면서 말이다. 머 진짜 코피까지 흘려가며 블로깅을 할까?란 의문을 품는 분도 있을지 모르고, 아니 자랑삼아 인증샷을 찍어놨다.     지난 수요일인가 느직이 퇴근해 노곤한 몸을 따뜻한 물로 풀어내기 위해 샤워를 하다, 아침보다 더 심하게 코피가 터져나왔고, 샤워하는 내내 코 주위를 붉게 물들인 선홍색 피는 화장실 바닥에 떨어져 깊은 터널속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리고 알몸인 채로 코피의 낙하와 흐름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샤워 중이라 그 멋진? 장면을 촬영하	]]>
	</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08 12:2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QnA] '코피루왁', 누구냐 넌?]]></title>
	<link>http://goster.egloos.com/4283449</link>
	<guid>http://goster.egloos.com/428344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0/67/c0003967_47fe253fbc15b_t.jpg"  
				alt="[QnA] '코피루왁', 누구냐 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한번 마셔봐. 맛이 어때?&quot;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버킷 리스트'(Bucket list)에서 억만장자 에드워드 콜(잭 니콜슨)이 유난히 즐기는 커피가 있다. 바로 '코피루왁'. 냄새만 맡아도 기분이 좋은지 매번 '싱글벙글'이다. 그렇게도 좋을까 싶다. 맛을 보지 않았으니, 일단 패스(pass).아쉬운 대로, 이론이라도 살펴보자. '코피루왁'은 커피를 뜻하는 인도네시아 말 '코피(Kopi)'와 야생 사향 고양이를 뜻하는 '루왁'(Luwak)을 합친 말이다. 자바 섬에 사는 이 고양이는 천연 알코올이 포함된 야자수액과 커피 열매를 주로 먹는다. 겉껍질과 내용물은 잘 소화하지만, 딱딱한 씨는 그냥 '통과'다. 따지고 보면, '코피루왁'은 '고양이똥커피 1호'인 셈이다. 이렇게 표현하니, 참 없어 뵌다.그래도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3:2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기자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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