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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콘서트'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콘서트</link>
		<description>콘서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6 May 2012 16:29: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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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20525 Yoonhan private concert / the Pia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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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5/26/25/a0014625_4fc0842bc5153.jpg"  
				alt="20120525 Yoonhan private concert / the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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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5월 25일 윤한 첫 번째 콘서트. 20:00 선릉 올림푸스 홀        직접 아는 건 아니라 해도 관심이 가는 누군가의 '처음'을 본다는 건 아주 의미있는 일이다. 뮤지컬을 통해 알게 된 다음 첫 콘서트 소식을 듣고 가능하면 최대한, 그 첫 번째 순간을 보고 싶었었다. 콘서트 일정 챙기고 예매를 하고- 한 달 앞서 티켓을 구해두고- '그 한 달을 기다리는 동안' 나온 음반들을 모아서 챙겨 들어보며 어떤 곡을 들을 수 있을까 나름대로 세트 리스트 뽑아 보는 건 객석을 채우는 관객이 준비하며 찾을 수 있는 즐거움. 곡이 익숙해질 때까지 출퇴근길을 함께 했고, 야근과 밤샘과 주말 근무 시간에 편하게 듣기 좋은(혼자 듣는 게 아니라 살짝 BGM 처럼 스피커 볼륨으로 올려도 사람들이 움찔하지 않는다는 의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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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May 2012 16: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gotten Melodi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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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아준수 솔로 콘서트 직캠 모음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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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eath        no gain          Lullaby          intoxication            set me free          you're so beautiful          눈의 꽃          알면서도          돌고 돌아도          마지막 춤          나는 나는 음악          왜나를 사랑해주지 않나요          tarantallegra          Fever          Mission          사랑이 싫다구요          이슬을 머금은 나무          낙엽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7:1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박김 공중파로 꺼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525 / 윤한 Private Concert the Pian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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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5/26/25/a0014625_4fbfaf088782f.jpg"  
				alt="20120525 / 윤한 Private Concert the Piano"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5월 25일 20:00 선릉 올림푸스 홀  너무 피곤해서 세트 리스트 기준 풀어쓴 후기는 좀 있다가.   사운드가 좋아서 귀가 눈보다 더 먼저 기억했다만- 세트 리스트는 기억이 벌써부터 흐려지네.   먼저 써 둬야 나중에 내용을 채울 수 있다.          기억나는 set list     this moment is your life  intro 피아노 with [for this moment]  인사 멘트  피아노곡 / 그대를 그리다 - 절반만  멘트  노래 1 / from Paris to Amsterdam  노래 2 / Cappuccino  멘트  노래 3 / March 2006  with guest KoN / 피아노 + 바이올린 ver. Kiss  with guest KoN / 피아노 +	]]>
	</description>
	<pubDate>Sat, 26 May 2012 00:53:37 +0900</pubDate>
	<dc:creator><![CDATA[Forgotten Melodi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준수 XIA 1st Asia Tour in Seoul, 둘째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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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잊어버리기 전에 빨리 후기를 써야 하는데 오늘은 정말 넋부자 처럼 이러고 앉아있네.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도 아프고 난 좌석이었는데 다리는 왜 아픔? 감기약까지 먹고 공연장에 가니까 앉아있는데도 다리가 후달렸당. 근데 공연이 끝나니까 그냥 넋부자....오늘은 공연 마지막에 내가 막 울었다. 뭐...대성통곡까진 아니었지만 콘서트 보고 눈물 난 적이 처음인데 이거 왠지 되게 기 빨린 거 같은 느낌이다. 준수가 노래하고 공연해줘서 고맙다는 생각을 정말 진지하게 한 날이었음.  어제 공연은 처음이라 진행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끝나고 나서 준수도 아마 회의하느라 바로 쉬지 않았을 거 같단 생각을 했었다.ㅎㅎ 오늘은 뭔가 그래서 심기일전 했달까? 그런 느낌이 들었다. 우선 음향도 어제보다 더 빡세졌고, 근데	]]>
	</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2 00:30:15 +0900</pubDate>
	<dc:creator><![CDATA[another spac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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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준수 XIA 1st Asia Tour in Seoul, 첫째날]]></title>
	<link>http://capuccino.egloos.com/38420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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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연을 보고 왔는데 아...그건 다 꿈이었나....싶은 것이. 한줄요약은 그냥 준수는 완벽했다. 난 손수건까지 준비해 갔는데 생각처럼 막 펑펑 울지는 않았고. 후후. 그런데 첫 곡이 시작되자마자 막 조급한 마음이 드는 것이다. 공연이, 노래가, 막 흘러가는거야. 지나가는 거야. 그게 너무 아까운거야. 세상에.ㅋㅋㅋㅋ 오늘이 정말정말 첫 공연인데 진짜 시작부터 이런 생각이 폭풍처럼 밀려와서 나도 깜짝 놀랐다.  공연장에 들어가서 앉았는데 시작도 안했지만 무대가 완전 멋진 거다. 무대 말고 양 옆에 스크린 주변으로도 구조물에 조명이 달려서 하늘 같고 우주 같고 예뻤다. 약간 작지만 돌출도 있었고. 근데 좌석이서 내려다보는 스탠딩은 오우....체육관이 별로 크지 않아서 그런지 시작전 부터 벌써 한 덩어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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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2:2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another sp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어머니와의 대화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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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9/17/a0103917_4fb6dfb697149.jpg"  
				alt="어머니와의 대화 1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5월 17일, 어머니가 성남아트센터 마티네콘서트에 다녀오셨다. 어머니께 [사진 메일로 보냈어. 우리 딸 덕분에 엄마랑 엄마친구랑 호강했다]라는 문자가 왔다. 브런치가 마음에 드셨나보다. 평일 오전의 브런치 콘서트에는 한시적으로나마 교양과 품위를 찾으려는 아주머니들이 많다. 저 여유로움 속에 이제 어머니도 합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기쁘게 한다.    어머니를 만나면 재미나게 이야기할 것들이 많다. 어서 이 감기를 이겨내고, 다음 주를 맞이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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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9:15: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명품 추리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좉나 지금까지의 줄거리]]></title>
	<link>http://xhzlxhalsh.egloos.com/51081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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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발 노엘리를 보겠다고 밤을 새서 좉나 항공권예매와 티켓팅을 준비했는데, 한꺼번에 입금하려고 하기 직전에 &quot;오, 시발. 콘서트에 가려면 앨범도 사야지&quot;하면서 좉나 뒤적이던 중에 내한표가 아직도 존재한다는 사실에 좉나 충격을 받았어. 시발 이게 뭐냐며! 좉나 하느님, 나의 좉같았던 하룻밤을 어떻게 해줄거냐고! 아무튼 내한공연을 가기로 하고 티켓팅을 하는 데, 시발 스탠딩석밖에 없어. 시발, 의사양반! 이게 무슨 소리요! 내가, 내가 고자라니! 좉나 고자라니! 아무튼 취소표주운 새끼치고는 좉나 운 좋게 28일 900번대에 들어갔어. 그런데 시발, 양일 다 가고 싶은 거야. 그리고 좉나 29일은 우리 뽀송뽀송하고 귀욤터지는 노엘리쨔응의 생일이라고! 좉나 가줘야 하는게 옳다. 영국하고의 좉같은 시차를 따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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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8:2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e forev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힙합엘이(HipHopLE) 토크콘서트('엠씨 메타'편) 후기]]></title>
	<link>http://cu3hwa.egloos.com/4219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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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5/94/d0051494_4fb1b08070e32.jpg"  
				alt="힙합엘이(HipHopLE) 토크콘서트('엠씨 메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예전에 글을 남겼듯 5월 12일 홍대 프리 버드(free bird)에서 진행된 '힙합엘이 토크콘서트'를 관람하고 왔다. 물론 혼자서ㅠ    좋아하고 애용하는 사이트인 힙합엘이(HiphopLE.com)에서 주최하는 첫 번째 공연이라 나름 의미부여도 됐고, 게스트가 무려 엠씨 메타(MC Meta)! 솔직히 예전부터 힙합을 듣고 있었지만 한국힙합의 뿌리깊은 나무인 가리온의 무대를 한 번도 공연장에서 본 적이 없었기에 엠씨 메타의 공연이 더욱 궁금하긴 했다.    토요일 오후부터 홍대거리를 배회할 예정이었으나 늘 그랬듯 모처럼 불타는 금요일 밤이라 쾌락을 위해 새벽.. 아니 아침까지 술을 마시는 바람에 기력이 상쇄되어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래도 오전에 계획된 일은 마쳐야 했기에 힘든 몸을 이끌고 억지로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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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May 2012 11:1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J] SUPER SHOW4 in TOKYO [부제: 도쿄돔을 가득 매운 펄 사파이어]]]></title>
	<link>http://assarisw.egloos.com/2312559</link>
	<guid>http://assarisw.egloos.com/231255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14/29/a0054529_4fb0fea56773d.jpg"  
				alt="[S.J] SUPER SHOW4 in TOKYO [부제: 도쿄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슈퍼주니어, 日 도쿄돔서 11만 관객몰이  일본 프로야구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도쿄돔. 1988년 3월 완공한 실내야구경기장으로 수용인원은 5만 명이다. 겉모습이 달걀과 비슷하다고 빅 에그(Big egg)라고도 통한다.  13일 밤 도쿄돔은 방망이로 야구 공을 때리는 소리가 아닌 심장을 '쿵쾅'거리는 노래 소리가 가득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응원하는 소리가 아닌 여성의 목소리가 주축이 된 열광이었다.  야구장이면서도 일본 톱가수들의 공연장으로도 유명한 이곳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1958~2009), 그룹 '동방신기' 등 톱가수가 아니면 엄두도 내지 못한다. 하지만 현지에서 제대로 된 프로모션 한번 펼치지 않은 K팝 가수가 이날은 주인공이었다.  도쿄돔의 조명이 꺼지자 5만5000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22:1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毎日、夢だけ見てる。]]></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화 14주년 콘서트 [THE RETURN] 후기 - 신화의 LIFE FORCE]]></title>
	<link>http://ladyathena.egloos.com/1685975</link>
	<guid>http://ladyathena.egloos.com/1685975</guid>
	<description>
	<![CDATA[ 
  * 3월 24일 콘서트 후기입니다. * 3월 24일 콘서트가 5월 중순에 올라오는 이 엄청난 괴리감....-_- * 짧아요.       4년만의 컴백의 시작은 14주년 콘서트였다. 콘서트 하루 전날인 23일에 10집이 발매, 그 외 신화방송 녹화, 10집제작발표회, 예능출연등의 스케줄이 있었지만 10집 활동의 정확한 '시작점'은 3월 24일 14주년 콘서트였다. 2012년 3월 24일은 신화가 해결사로 데뷔한 1998년 3월 24일 이후 정확히 14년 뒤인 날이기도 하였다. 신화활동의 공백기는 약 4년이었고, 그 동안의 멤버들의 개인 활동도 꾸준했지만 신화만큼 폭발력이 있지는 못했다. 그런만큼 14주년 콘서트가 가지는 기대는 앞으로의 신화에 대한 비전의 제시, 혹은 에릭이 말한 '후반전'의 시작, 또는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16:15:42 +0900</pubDate>
	<dc:creator><![CDATA[Lady ATHEN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5/12 김광민 &amp; 이병우 Acoustic Dream]]></title>
	<link>http://limelemon.egloos.com/5107410</link>
	<guid>http://limelemon.egloos.com/5107410</guid>
	<description>
	<![CDATA[ 
 예당 콘서트홀에서 클래식이 아닌 공연은 처음인 것같네 김광민과 이병우의 오랜 팬이지만 연주를 직접 본것도 이번이 처음인 것같네 쵸큼 Sorry한 기분  나도 광고를 보고 예매한 것이 아니라 볼만한 공연없는지 찾아보러 인팍에 들어갔다가 발견한 공연이었는데 전반적으로 홍보가 덜 되었는지 1층 외곽이랑 2층은 텅텅 비어있었다 막판에 소셜커머스사이트에 풀었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공연은 좋았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난 기타가 그렇게 멋진 악기인지 몰랐다 광민이 형님한테는 쵸큼 미안하지만 난 그동안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의 곡과 연주를 넘 많이 들었다 ㅡ,.ㅡ  하지만 기타는...기타가 중심이 되는 무대는 라이브로는 처음 보는데 그 작은 악기가 뿜어내는 청량하면서도 깊이있고 따뜻한 울림은 사람을 참 매료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0:0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S.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김광석 라이브 콘서트 01 Kim Kwang Seok Live concert 01]]></title>
	<link>http://painfulness.egloos.com/4218199</link>
	<guid>http://painfulness.egloos.com/4218199</guid>
	<description>
	<![CDATA[ 
  KMTV에서 했던 Super Concert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0:3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쓰라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Arc~en~Ciel World Tour 2012 in Seoul 라르크 내한공연 후기]]></title>
	<link>http://eggfry.egloos.com/67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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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5/09/92/e0110792_4faa7f1c5cd61.jpg"  
				alt="L'Arc~en~Ciel World Tour 2012 in Seoul 라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갈까말까  앞의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근 몇년간 라르크에 심드렁했던 난 공연을 갈까말까 전날까지 고민했었다.08년 이후에 나온 싱글은 거의 들어본게 없을 정도였으니.그치만 안가면 왠지 후회할 것 같아서!!! 전날에야 옥션에 로그인. 스탠딩 앞구역 앞자리는 어차피 없고, 그렇다고 중후반 번호로 들어가자니 날도 더운데 끼여 죽을 것 같고-_-돌출무대가 없는 이상 스탠딩 뒷구역은 필요없어!란 마음으로 2층 정가운데 좌석 (14구역)한자리를 예매했다. 마침 전날 딱 두자리 취소표가 나와있었거든.  그나저나 대체 뭘 부르나; 요새 곡은 뭐가 나왔나 어서 벼락치기를 시작해야 겠다 싶어서 폭풍같이 검색을 해봤더니 알고보니 이건 20주년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이미 다른 나라에선 공연을 마친 상태더라? (←아는게 	]]>
	</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01:5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본격 급조한 얼음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ive] 글렌체크 단독공연 'Pret-a-porter' (12.04.14)]]></title>
	<link>http://sidgroove.egloos.com/5657524</link>
	<guid>http://sidgroove.egloos.com/56575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205/09/94/c0096894_4fa9462f4a29b.jpg"  
				alt="[Live] 글렌체크 단독공연 'Pret-a-porter' (12.0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한달전 공연 봤던걸 이제서야 리뷰를 올린다.내블로그니까 내 맘임.  개인적으로 음악 다 좋아하지만 일렉트로닉은 별로 안좋아한다.많이들 듣는 Daft punk나 David guetta 등등그러다가 우연찮게 후배가 보내줘서 들어보게 됬는데생각보다 들을만하고 계속 듣게 만드는 뭔가가 생겨서마침 공연도 한다길래 보러갔다.  홍대에서 공연보는건 처음이었지 싶다.처음 상상마당 라이브홀에 들어선 느낌은 '아 작다'였다.맨날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이나 맬론악스같은데서만 보다 와서 그런듯하다.하지만 나름 소규모 공연도 좋았다.  역시 음악은 라이브로 들어야지.  일단 그냥 주관적인 평을 하자면,조금 아쉬웠던 점은 사운드 밸런스?드럼소리가 컸고, 기타소리는 묻히고 보컬목소리가 조금 작은듯한 느낌이 바로 들었다.그외에는 뭐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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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01:2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Groovisua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오사카 쿄세라돔 TONE 투어 후기 2: 행복한 사람들.]]></title>
	<link>http://minhistory.egloos.com/29363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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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Rusty nail 직캠]     Rusty nail을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건반소리다. 잔뜩 긴장을 하고 한 장면이라도 놓칠까 눈을 크게 뜨고 있는데 허공을 날카롭게 가르며 건반소리가 들리고 곧 이어 드럼까지 가세하면 심창민이 나타난다. 수풀이 잔뜩 묻어 헝클어진 밀림의 왕같은 야성적 분위기가 났다. 사진으로 봤을 때 그렇게 마음에 드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실제로 큰 공연장에서 너풀거리며 흔들리는 의상이 노래 분위기와 잘 맞아떨어졌다. 기타리스트들에게 한 번씩 찾아가 가볍게 어필하던 심창민이 노래가 중반부에 이르자 이들을 이끌고 돌출 무대로 달려나왔다. 심창민 노래 소리에 맞춰 무대가 서서히 올라가고 모든 조명이 심창민에게 모이는 순간이 있었다. 이번 공연은 특히 그런 연출이 많았는데 	]]>
	</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1:30:37 +0900</pubDate>
	<dc:creator><![CDATA[보랏빛바다]]></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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