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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콘솔'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콘솔</link>
		<description>콘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23:2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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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5년전 기종빠(?)되는게 정말 사소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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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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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15년전 기종빠(?)되는게 정말 사소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뒤돌아보면 참 이러저러했던 기억들.     밤도 깊었으니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제가 1989년에 처음으로 산 게임기가 재믹스, 91년에 산 게임기가 패미컴이었습니다. 이때 게임월드같은 잡지를 보고 당시 게임업계 돌아가는 상황을 그제서야 알아서 부모님께 바로 슈퍼패미컴을 사달라고 졸랐는데 당연히 안사주셨고, 그렇게 일본게임의 가장 빛나는 전성기 16비트 시대는 손가락만 빨면서 그대로 넘겨버렸지요.     그렇게 콘솔과는 거리가 멀어져서 그저 컴퓨터로 삼국지2, 대항해시대2, 원조비사, 삼국지 영걸전, 프린세스 메이커2, 천사들의 오후3, 동급생, 동급생2, 애자매, 하급생, 노노무라 병원의 사람들 같은거나 하면서 놀다가…미국여행 다녀오신 외할머니께서 사다주신게 바로 플레이스테이션1이었습니다.    당	]]>
	</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23:2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희의 주절주절 포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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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너티 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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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07/70/b0116870_4fa72ea0f26b1.jpg"  
				alt="너티 베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멋대로 테디베어를 따돌림시키면                                                아주 그냥 음경되는 거야        엑스박스게임리스트 찾다가 발견한 게임입니다. 캐릭터는 곰돌이지만 어쨌거나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서 귀엽게 잔학스런 오묘한 폭력성이 눈에 띄는 게임인 듯 합니다. 이 게임은 2010년에 PS3와 엑박용으로 동시발매했고 왠지 컨셉도 좋은 듯한데 평점도 엉망이더군요. 3에서 높아봤자 5정도 (10점 만점에)...  결국 그냥 게임성보단 컨셉보고 하는 게임인듯.  트레일러를 보아하면 복수를 해나가는 내용인듯한데, 어쨌거나 맨헌트나 퍼니셔처럼 다양한 살해루트가 있는 듯. 하지만 상대가 곰돌이라서 그런지 왠지 혐오감보다는 컬트스러운 재미가 더 클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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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y 2012 11:3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XBOX360 팔콘 60GB 업어왔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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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3/29/10/e0040910_4f7461667a1c0.jpg"  
				alt="XBOX360 팔콘 60GB 업어왔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원래 액박을 구해온 어제(28일) 포스팅했어야 했는데, 이글루 스킨 날려먹고 폭해서 오늘(29일)에서 포스팅하네요.  왠지 액박이나 플스중 하나는 있어야 할꺼 같아서 이번에 하나 중고로 업어왔습니다ㅎ 사실 겸사겸사 &quot;루트 더블&quot; 체험판도 해보기 위해~ 응(?) 제조공정은 중간단계인 &quot;팔콘&quot;공정 중고로 구입... 신공정은 중고도 너무 비싸니ㅠ  택배거래를 했는데, 역시 직거래가 좋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건 뭐...A급이라고 하더니 패드가 걸래...  그리고 제품 좀 닦고 팔아야지 검게 손때가 쩔어 붙은 상태로 보냈네요. -_-우엑;; 은색 디스크트레이 부분도 때로 색이 변해서 바로 세척!!! (위의 사진은 패드나 본체 세척을 마친 후 반짝반짝해진 상태입니다)  거기에 패드 아날로그 스틱 고무가 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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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1:53:34 +0900</pubDate>
	<dc:creator><![CDATA[Angel Of Dream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플3과 엑박에 대해 알아보자! PART1 기본 사양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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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7/96/f0068196_4f56c0a588651.jpg"  
				alt="플3과 엑박에 대해 알아보자! PART1 기본 사양편"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 먼저 이 글을 쓰게된 취지는 어제자로 방연된 (3월6일 PM:11시)  스마트 it 수다 시즌2의 콘솔편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현새대기가 나온지 횃수로7년.  아직까지 플3이 좋다니 엑박이 좋다니 기종싸움에 휘말리는 사람들과  어떤 콘솔이 자신에게 더 적합한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 방송의 여파로 비디오게임이 아직까지 많이 대중화되지 않은것 같다는 생각에  이글을 작성 하게 되었습니다.  각 파트별로 양기종 콘솔의 성능과 기능,퍼스트파티,서브파티,멀티플레이 환경등을 적을 생각입니다.   이번글을 플스3와 엑박360의 사양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사양이란???   사양이란 쉽게 말해 플랫폼을 구성하는 내부 부품들의 성능들을 기반으로하여  해당 플랫폼이 끌어낼수있는 스펙을 말합니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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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r 2012 10:58:59 +0900</pubDate>
	<dc:creator><![CDATA[n - joy    Game lif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콘솔에 대한 걱정, 또 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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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202/18/75/a0012875_4f3f12756bf95.jpg"  
				alt="차세대 콘솔에 대한 걱정, 또 걱정..."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차세대기들이 나오려는 조짐이 보이긴 합니다.    언리얼 엔진4가 개발되고 있으며, 알려지지 않은 플랫폼으로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고, 차세대 엑스박스의 메인 칩셋이 생산을 준비 중이란 이야기도 들리고, 개발킷이 특정 업체에게로 갔다는 이야기도 들려옵니다. 다만 걱정이 큽니다. 과거 였다면, 그저 크고 아름다운 제품으로 나왔어도 큰 문제는 없었을 것 입니다. 사실 XBOX360이 나왔던 2005년말을 생각하면, 정말로 세계는 호황기였고, 그 만한 물량이나 문제가 터져도 그거 뭐임 하고 넘어갈 수 있었던 그런 시절이기도 했습니다.    당장 반도체 공정의 문제도 지금 좀 덩어리가 크면 어떠리.. 뒤에 합치지 뭐.. 같은 생각으로 제품을 만들 수 있었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콘솔이 2	]]>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2:5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GameStop에서 한번 만져본 PS VITA 체험 후기 - 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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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에게 250불만 적선해주실 분 구해요 ;ㅅ;]  오랜만에 다시 블로깅을 하게 되네요.   한 2주 전쯤 주말에 짬이 생겨서 바람도 쐴 겸 제가 아는 동생이랑 외출을 했습니다.  뭐랄까, 반품 건으로 UPS Store에 가서 택배 부치고 돌아오는 길에 GameStop에 들렸습니다.    들린 이유는 PS Vita가 데모로 시연되고 있기에 만져보고 싶은 사심이 -ㅅ-  미국에선 Vita 발매일이 2월 22일입니다. 한국은 어제 발매일이었으니 갑자기 뭔가 부럽네요 ;ㅁ;      GameStop 상점에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우측 벽에서   TV나 인터넷에서 많이 봤던 PS VITA 로고를 제 눈으로 직접 보게되니까 뭔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이 로고 밑에 꿈에만 그리던 PS Vita가 저를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02:11:3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state of 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워즈 한정콘솔 오늘 예약판매 시작]]></title>
	<link>http://bgm109.egloos.com/3293829</link>
	<guid>http://bgm109.egloos.com/3293829</guid>
	<description>
	<![CDATA[ 
원문출처: 동서게임    12시 부터 스타워즈 한정콘솔예약판매 시작됩니다    기어스오브워3 한정콘솔본체와 마찬가지로 320GB짜리 하드가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은 출처를 통해보실수있습니다    경쟁이치열하겠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12 11:57:04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끔무기창고털림]마베스터의 불법무기창고 단속기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누가 뭐래도 나의 아리따운 콘솔 화장대]]></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275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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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2/06/76/a0052376_4f2fd9a9d653e.jpg"  
				alt="누가 뭐래도 나의 아리따운 콘솔 화장대"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화장대는 모든 여성들의 로망. 나에게도 그렇다. 내가 원하는 화장대는 심플하고 깨끗하고, 둥근 거울이 있고 그러나 서랍은 없어야 한다. 왜냐하면 난 전형적인 'out of sight out of mind' 여자니까. 그래서 샘플 대란 사건이 일어났던 거니까. 그러니까 나는 눈 앞에 두고 매번 상기시켜 줘야 하는 여자다. 장거리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와 같다.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내가 못되 처먹은 여자라서가 아니라 그냥 무심해서 그런거다. 그러니까, 내 마음에 들고 싶으면 나를 계속 유혹해봐.  몇 번 헤매다가 구입했다. '심플한 화장대'는 의외로 없다. 르네상스풍을 어설프게 따라한 건 허세스러워서 싫고 모던하다고 외치는 아이들은 이상하게 정나미 떨어진다. 가격대도 코웃음치게 만든다. 우연히 마음에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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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2 22:5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입 가리고 아웅]]></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옛날 게임]]></title>
	<link>http://piorezero.egloos.com/3800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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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게임을 하도 안하다보니(게임 뉴스는 자주 보는 편이지만), 저는 지금도 가끔 꺼내서 돌려보는 게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고전인 경우가 잦습니다.  온라인 게임이 아니라 콘솔이다보니 그런 것 같은데... 하긴 애초에 PS3 은 필요하면 렌탈해서 쓸 뿐이고;; 소장한 기기는 PS2 이후 나온 기종이 한대도 없으니까;;  최근 다시 돌려보는 게임은 PS2 판 페르소나3,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입니다.  생각없이 중고로 내다 팔아치운 게임들이 너무 많아서-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 팔아치운건 지금 생각하면 피눈물이...)  -갖고 있는 소프트가 거의 없어진 것도 치명타.  책장 구석에 짱박아둔 옛날 게임 몇개만이 살아남아 그걸 돌리곤 합니다.  PSP 로 디제이맥스2를 아직도 팔 때도 있고. 리듬게임은 	]]>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11:5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피오레의 이것저것그것?]]></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넥슨과 네오플의 대표작 '던전앤파이터'를 Xbox 360으로 즐기자!]]></title>
	<link>http://zenma32.egloos.com/411960</link>
	<guid>http://zenma32.egloos.com/411960</guid>
	<description>
	<![CDATA[ 
 넥슨과 네오플의 대표작 '던전앤파이터'를 Xbox 360으로 즐기자!   2012년 1월 19일 느즈막히 일어나서 트위터를 확인해보니 대표적인 게임 콘솔인 Xbox 360으로 던전앤파이터가 출시된다고 하더라고요.  ----------------------------------관련기사---------------------------------- 게임메카:: 다음 루리웹:: 디스이즈게임:: http://bit.ly/A0dduI -----------------------------------------------------------------  물론 넥슨에서 제공되고 있는 던전앤파이터와 Xbox 360의 던전파이터가 이름만 약간 다를 뿐, 그래도 온라인에서 즐기던 던전앤파이터를 Xbox 360 콘솔에서 즐길 	]]>
	</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2 15:0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ZENMA의 게이머라이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NES 비디오 게임기]]></title>
	<link>http://suna.egloos.com/359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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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9/49/d0139449_4efbe7ee94312.jpg"  
				alt="NES 비디오 게임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게 우리집에 있던 유일한 콘솔 게임기다. 지금은 버렸지만 이걸로 게임을 안하는 엄마도 테트리스를 가끔 하셨다. 아빠는 슈퍼마리오를 잘했다. 아빠가 처음 사왔을때 저 조작기 달린걸로 게임기인걸 알아챘다. 난 신이나서 괜히 물어봤다.  &quot;어디서 난거야?&quot; 아빠는 회사에서 출시된거라 싸게 샀다고 했다. 근데 저게 닌텐도 였던건 난 오늘알았다.(저 이미지 찾다가.) 그때 사택에 살았는데 친구들 집 중에는 우리집이 처음으로 콘솔게임기를 샀다. 게임팩도 무지 컸는데 한 게임팩에 게임이 100개가 넘게 들어있었다. 물론 다 다른게임은 아니고 같은 게임의 다른버젼들로 있었으니 실제로는 한 30개 되려나? 그때 소꿉친구를 데려와서 슈퍼마리오 했던 기억이 난다. 내 소꿉친구 중에 제일 난폭했던 애다. 이 아이와 놀때는 항상	]]>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13:31: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러니깐 쥐스타 다녀오기]]></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765446</link>
	<guid>http://roricon.egloos.com/37654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1/12/75/a0012875_4ebe2f0eaa77d.jpg"  
				alt="그러니깐 쥐스타 다녀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입구        태크 하앍하앍!!!!        아침 8시에 가서 기다렸는데... 벌써 줄이 가득... T_T  더군다나 비까지 내려서 비 맞고 서 있는게 참 처량했습니다. 좀 서글펐다면 서글펐달까요?      2. 일단 월드 오브 탱크!!!!        탱크 매니아들인 제 친구들이 일단 가서 무엇이든 정보를 알아오라고 해서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월드 오브 탱크 부스 입니다. 사장이 네이비 필드 하다가 이거 우리도 탱크로 만들어 보자고 만든 게임이었다지요...(먼산)  그걸 떠나 락그룹과 걸그룹이 월드 오브 탱크를 소개해야 하는 더러운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것은 차라리 전쟁 박물관에서 T-34/85 한대 데리고 오지 생각도...    전 이 게임을 전혀 할 줄 모르지만, 게임 대회도 하고 부스	]]>
	</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11 18:2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SX, 콘솔 게임, 그리고 PC 게임 우리가 한 번 생각해 봤으면 하는 것]]></title>
	<link>http://roricon.egloos.com/3756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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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0/25/75/a0012875_4ea6bbd489828.png"  
				alt="MSX, 콘솔 게임, 그리고 PC 게임 우리가 한 번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SX는 달리 말하자면 MicroSoft eXtended의 약어이기도 합니다. 당시 일본쪽에서 MS를 부정하는 분위기도 많았고 또 실제로 MS 또한 그냥 한번 찔러보고 뒷북으로 미국 진출 한번 시켜보고 커머도어가 너무나 강력하자 그냥 나몰라라 했으니 비록 국수주의적인 뒷바탕이 깔렸다해도 일본쪽의 분위기는 나름 이해가 가긴 합니다. 실제로 MSX진영중에서 제일 고생했던건 역시나 아스키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퍼스널 컴퓨터 (그러니까 IBM PC만을 지칭하는게 아닌 미국에선 아타리 ST,인텔리비전,콜레코,애플, 유럽에선 코모도어, 일본에선 NEC,샤프,후지쯔 FM타운 등등)의 가장 강점으로 뽑는 부분은 바로 '좌익적 유토피아'를 꿈꿨던 이상입니다. 비록 공산주의/사회주의 같은 좌익적 이념이 현실시대에선 	]]>
	</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1 22:45:14 +0900</pubDate>
	<dc:creator><![CDATA[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온라인 게임을 오래쉬다보니...]]></title>
	<link>http://ahinxia.egloos.com/2857276</link>
	<guid>http://ahinxia.egloos.com/2857276</guid>
	<description>
	<![CDATA[ 
본의아니게 온라인게임을 2주 이상 안하고(=못하고) 있다.  어제 처음으로 마영전을 1시간 정도 접속했는데, 서버렉으로 2번 출항하고 튕겨버렸음 보통이면 짜증내면서도 재접할텐데 그대로 포기하고 다른 작업을 했다.  같이 할 사람이 없다는 것도 이유겠지만 아무래도 예전만큼의 매력이 없는게 가장 큰 이유일텐데, 하다가 쉬면 그동안 게임을 해왔던 이유 자체가 흐려지는거 같다  (온라인계의 막장트리라는 와우는 좀 다르려나.. )  뭐 덕분에 이것저것 건드려보고 있는데,  10년이 지나도 사람들이 스타를 사랑하는 이유 중엔... 게임 자체의 재미도 재미거니와... 1년을 쉬더라도 내가 뒤쳐지거나 할 일이 없다는 안도감도 있는거 같다. (컨트롤 능력이야 당연히 그만큼 떨어졌겠지만 상대적인 박탈감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니까	]]>
	</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6:24: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에인샤르 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indows console application 에서 Windows Message 받기]]></title>
	<link>http://muzie.egloos.com/4618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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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출처는 위에꺼고..  MFC 응용프로그램이랑 통신하는 콘솔 어플을 하나 만들고 있는데, 둘 사이의 IPC는 WM_COPYDATA에 데이터를 실어서 주거니 받거니 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MESSAGE MAP에 OnCopyData 가 들어있어야 하는걸 깜빡.. 다이얼로그 기반이 아니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보였다.  쨌거나 구글링 하니까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구현이 가능.  1. WNDCLASSEX 데이터를 하나 생성해서 세팅해준다. 2. WNDCLASSEX 에 메세지 콜백 함수를 하나 등록해야하는데 그 메세지 콜백 함수를 구현한다. (여기에서 WM_COPYDATA를 받는 루틴 작성) 3. 날아오는 윈도우 메세지를 가로채는(?) 쓰레드를 하나 생성한다.  제법 간단해보이는데 그냥 아무생각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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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Aug 2011 16: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억의 조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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