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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콜렉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콜렉터</link>
		<description>콜렉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Apr 2012 22:5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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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Collector,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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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4/28/01/b0143701_4f9bf599828ef.jpg"  
				alt="The Collector,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콜렉터 ^ ^기대없이 봤는데 킬링타임용으로는 너어무 훌륭하고고어영화치고 그렇게 수위가 낮지도 않으면서 괜찮은편 ^ㅁ ^시종일관 집 안에서만 진행되는 영화인데 긴장감이 완전..후덜덜근데 제목은 콜렉터인데..범인이 사람을 수집하는지 어쩌는지 어떻게 알지;ㅁ;;별로 수집하는것 같아보이진 않음 ㅋㅋ콜렉션도 없고(;;;)뭔가 제목을 납득시켜줄만한 줄거리를 조금 넣었으면 훨씬 더  재미있었을 거 같은데주인공의 오지랖은정말 ㅋㅋ도둑질하러가서 사람들 다 살리려고..정의감넘쳐 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28 Apr 2012 22:59: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듀듀]]></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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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콜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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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2/13/70/b0116870_4f388d5ee823b.jpg"  
				alt="콜렉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우선 잔인하다. 사실 난 스릴을 원하는 거지만, 사람을 극도로 괴롭혀서 내는 스릴러 물은 싫어한다.  쏘우가 점점 그 강도가 세지고 있고 이것도 그러했다.      후속작을 낸다는 데, 난 뭘 감수해서도 저 살인마 죽는 꼴은 보고 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엔딩까지보곤 레알 빡쳐버렸다.    스릴과 불쾌감을 극도로 달해시킨뒤 어떤 상황이든 영리하고 치밀하게 서로 트랩을 이용해 두뇌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흡사 나홀로 집에의 역전판을 연상시키면서도 꽤나 흥미진진했지만,    뭔가 드러날 듯 하면서 안드러나는 살인범 정체와 끈질김과 폭발적인 살인력때문에 재미를 느끼기 보다는 스트레스만 쌓인다.        난 절대 이거 쿨하게 넘기지 못하겠다.  정말 요즘 영화 만드는 사람들은 사람들을 고문시키려 안달이여 대	]]>
	</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3:21:05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랙기어's 써드에셜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바비 콜렉터들을 위한 용어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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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9/10/37/a0100237_4e6b0bc16e640.jpg"  
				alt="바비 콜렉터들을 위한 용어 정리"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바비 콜렉터들을 위한 용어 정리 A/O -  All original. 바비인형이 오리지널 상태임Barbara Millicent Roberts - 바비 성을 포함한 전체 이름  Collector Edition Barbies - 콜렉터들을 위한 특별한 바비인형들 Customized Barbies - 월마트, 타겟 등 특정 상점에서 판매를 위해  제품된 바비인형(Department Store Special)Deboxing - 바비를 박스에서 꺼냄(더이상 NRFB 아님)Limited Edition Barbies - 한정판매용 고급, 고가 바비인형. 보통 특정 소매상점에서만 판매  Market Value - 실제로 판매할 수 있는 가격Modern Barbie - 1972년 이후 생산된 바비인형 MIB - Mint I	]]>
	</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16:0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바오밥나무가 있는 별 하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콜렉터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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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8/01/06/a0042706_4e3682c1de8be.jpg"  
				alt="콜렉터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콜렉터  (2009)      시리즈                                                                             범죄,  공포,  스릴러                                    2011         .05          .26                                          90분                                    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마커스 던스탠        	]]>
	</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11 19:4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2%에 미치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콜렉터, '쏘우'에 버금가는 '부비트랩'의 살육전]]></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10719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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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29/73/a0106573_4de148caa0dca.jpg"  
				alt="콜렉터, '쏘우'에 버금가는 '부비트랩'의 살육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여기 묻지도 않고 따지도 않고 사람들을 무참히 죽이고 즐기는 살인마 하나가 있다. '쏘우'의 찍소는 이유라도 있었는데, 여기에는 그런 이유 조차도 안 보인다. 그는 아마도 싸이코패스일 터. 그런데 이놈의 취미가 참 악취미다. 콜렉터(Collector) 즉 수집가이긴 한데, 그게 어디 우표나 화폐 등을 수집하는 그런 일상의 하비가 아닌, 사람을 수집한다. 그것도 사람들을 죽기 일보 직전까지 몰아가며 한놈만 수집하는 것으로 그의 콜렉터는 '살인 수집'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영화 '콜렉터'는 아주 정공법으로 한 장르에 몰두하며 이 살인 게임을 즐기게 만든다. 복잡한 내용없이 한정된 공간인 '집'에다 각종 부비트랩을 설치해 놓고 사람들을 죽인다. 바로 피와 살육이 튀는 하드고어 무비답게 이 살육전	]]>
	</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11:00:09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콜렉터 와우식 줄거리 요약]]></title>
	<link>http://UnReal.egloos.com/4580461</link>
	<guid>http://UnReal.egloos.com/45804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105/28/88/b0002488_4de0f59b180be.jpg"  
				alt="콜렉터 와우식 줄거리 요약"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은 쏘우 4~6과 관련있는 사람이라고 들었음.  내용을 좀?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와우식으로 줄거리를 요약하면 이럼        주인공 도적(이하 돚거)은 부잣집 수리퀘를 하다가 매우 값비싼 보석 위치를 알게 됨.   근데 빚을 오늘내로(!) 갚지 않으면 마누라와 토끼같은 딸의 안전을 보장할 수가 없음.         때마침 NPC들이 여행가기로 한 날임.  퀘스트 NPC의 엘레멘티움 금고를 털기로 함. 안에 존나 비싼, 에픽도 아니고 레전드 등급쯤 되는 보석이 있음.      털러 갔더니 금고가 만숙련을 요구. 금고 숙련도+ 물품 사용하며 따려고 쑈하는데 사람 기척이 남  npc인가 했더니 그 집 부부npc가 냥꾼한테 잡혀서 오만 험악한 꼴을 당하고 있음.   냥꾼이 	]]>
	</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1 22:5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Run to unreal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tarcraft 2 ~Wing of Liberty~ Collector's Edition]]></title>
	<link>http://osolee.egloos.com/2629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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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007/29/19/e0005819_4c5099e85c858.jpg"  
				alt="Starcraft 2 ~Wing of Liberty~ Collector's Edi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1 이후 거의 10년을 기다려왔고, 베타테스터로써 스타2의 매력에 흠뿍 빠졌기에 약 3개월 전 Collector's Edition의 구매가 시작됬을때 예약구매를 해놨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오늘, 택배가 왓다!!    두둥~ 너무 신나서 수평 맞추는것도 신경 안쓰고 후다닥 찰칵찰칵. 엄청난 패키지. 한국에선 다운로드 형식으로만 판매한다던데, 새게임은 상자 뜯어서 CD껍질까는 재미가 아닌가~ 싶어서 아쉽다 (...)    이런 식으로 열리는데, 꽤 두꺼운 재질로 되어 있어서 진짜 있어 보인다.     껍데기를 벗겨낸 모습. 뒤의 책들과 게임시디, DVD와 짐레이너 USB가 보인다.     게임 설치용 디스크.     비하인드씬 DVD와 사운드트랙 CD    WoW와 스타2 게스트패스 2장씩. 	]]>
	</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06:08:48 +0900</pubDate>
	<dc:creator><![CDATA[osolee's Delicac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프트 스토리 -데몬 나이트 (Tales From The Crypt: Demon Knight, 1995)]]></title>
	<link>http://jampuri.egloos.com/4423535</link>
	<guid>http://jampuri.egloos.com/442353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007/01/03/b0007603_4c2c2ecb2dae5.jpg"  
				alt="크리프트 스토리 -데몬 나이트 (Tales From The 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95년에 어니스트 R.딕커슨 감독이 만든 작품. 동명의 유명 감독, 제작들이 번갈아 만든 인기 TV 시리즈인 크리프트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이다. 국내에서는 4년 후인 1999년에 데몬 나이트, 퇴마 기사란 제목으로 공중파에서 방영 한 적이 있었다. (크리프트 스토리의 국내 방영 제목은 납골당의 미스테리다)    내용은 태초에 하늘과 땅이 만들어졌을 때 땅의 어둠 속에 악마가 살았으며 7마리의 악마가 7개의 열쇠를 손에 넣어 우주의 힘을 정복하려고 했으니 빛이 창조되면서 그것에 의해 산산이 흩어지는데 수백만 년 후 악마가 다시 모이고 6개의 열쇠를 찾은 뒤 마지막 1개의 열쇠가 남는 상황에서, 그걸 막기 위해 신이 7번째 열쇠에 예수의 피를 채워 선택받은 사람으로 하여금 지키게 하는데.. 그	]]>
	</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15:00: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뿌리의 이글루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수집이야기 - 야나기 무네요시 / 이목 : 별점 2.5점]]></title>
	<link>http://hansang.egloos.com/3295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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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수집이야기 -   야나기 무네요시 지음, 이목 옮김/산처럼  일본 민예운동의 창시자인 야나기 무네요시의 수필집. 자신의 수집경험을 바탕으로 수집이라는 것에 대한 나름의 정의 등 수집의 도(道)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렇게 장황하고 섬세하게 무슨 철학처럼 설명할 필요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수집이라는 것이 꼭 누구한테 보여주고 중요한 것을 모아야 하는 것은 아닌, 개인적인 취미일 수도 있잖아요? 이 책에서처럼 꼭 의미가 있고 중요한 것을 모아야 하는 것도 아닐텐데 말이죠. 한마디로 수집의 범위가 광범위해진 요즈음에 어울리는 이론은 아니었어요. 동의하기도 힘들었고요.    아울러 자신이 수집한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도 실려있는데 싸게 산 것을 자랑하는 내용 아니면 가격에 연연한 나머지 구입 	]]>
	</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10 13:5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극한추리 hansang's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리뷰] 콜렉터 (2010. 03. 15) - 미친 수집가란 이런 것이다]]></title>
	<link>http://phenol.egloos.com/4709268</link>
	<guid>http://phenol.egloos.com/470926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28/83/b0058783_4bae3fee5e7e6.jpg"  
				alt="[리뷰] 콜렉터 (2010. 03. 15) - 미친 수집가란 이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 콜렉터 COLLECTOR 저자 : 공민배 장르 : 게임 판타지 출시일 : 2010. 03. 15 출판사 : 로크미디어 평점 - ★★★☆☆   필자의 첫 책리뷰가 될, 콜렉터란 게임 판타지다.  사실, 필자는 게임 판타지란 장르를 매우 싫어한다. 우리나라에 넘쳐나는 수많은 양산형 소설, 그 중에서도 가장 획일적인 것이 바로 게임 판타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 판타지를 읽어도 절대 게임 판타지는 읽지 않던 나였다. 뭐, 어쩌다 보니 이 책은 읽게 되었지만.  그런데, 읽다 보니 의외로 괜찮다. 정확히 말하면, 무언가가 다르다.  현실에서 결코 정상인이라 할 수 없는 사람이 주인공이 되어 게임을 시작하는 것도 동일하다. 어떻게 며칠 동안 똥도 오줌도 안 싸고 먹지도 않고 게임만 하게 할 수 있는지 신	]]>
	</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10 02:4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phenolphthalein's laborator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콜렉터 (The Collector, 2009)]]></title>
	<link>http://dalgoo09.egloos.com/1651009</link>
	<guid>http://dalgoo09.egloos.com/165100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1002/23/53/f0049553_4b83728b49c6e.jpg"  
				alt="콜렉터 (The Collector, 2009)"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새로운 공포/호러/스릴러 시리즈의 시작인가?  계속해서 나올듯...  영화 쏘우 4,5,6편의 작가가 감독으로 데뷔해서 만든영화라는데, 그래서인지 트랩이 많이 등장하지만 초보의 사냥놀이정도...  만약 시리즈가 진행되다보면 그것들도 물론 진화하겠지만 말이지  긴장감있는 구성은 감독의 전직에서 단련이 된듯 보여지며 전체적으로 볼만한 공포스릴러물이다. 	]]>
	</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5:2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구아는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거의 걸작, 콜렉터]]></title>
	<link>http://viperblue.egloos.com/4671702</link>
	<guid>http://viperblue.egloos.com/4671702</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1002/11/63/b0090663_4b73ca50e4e20.jpg"  
				alt="거의 걸작, 콜렉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던 포스트 하드코어 슬래셔        *Spoiler    오우! 엄청난 작품이다. 끝내주는 영화다. 엄청 재미있고 엄청 잔인하고 엄청 스릴 넘치고 엄청 화면발 끝내주고 이 정도면 거의 완벽한 호러영화라고 할 수 있다. 그냥 한마디로 쿨하고 핫한 영화다. 사실 쿨하면서도 핫하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 극과 극을 오가는 것. 쿨하다는 것은 어떤 구차하고 지저분한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고 핫하다는 것은 가슴에서 뜨거운 뭔가를 끄집어낸다는 것이다. 즉 감정적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물론이고 동양의 호러작품들을 보면 거의 핫한 작품에 속한다. 뭐가 그리 사연이 구구절절 많은지 나중에 가면 울고불고 반성하고 난리도 아니다. 그래서 거의 쿨한 작품은 없다. 반면에 서양의 호러영화, 이들은 호러영화들도 서브 장르	]]>
	</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8:2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공락조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쏘우 계열의 공포영화의 혐의가 짙은 새 영화(;;;), &quot;The Collector&quot;예고편입니다.]]></title>
	<link>http://job314.egloos.com/2399940</link>
	<guid>http://job314.egloos.com/239994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0.egloos.com/pds/200908/09/74/d0014374_4a7db21f9ca84.jpg"  
				alt="쏘우 계열의 공포영화의 혐의가 짙은 새 영화(;;;),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들어서 점점 공포영화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잔인한게 점점 싫어지더라구요;;; 그런데, 더 웃기는게, 영화는 더욱 더 잔인해져 간다는 겁니다;; 특히나 이런 부분은 소우가 거의 주도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쏘우 4, 5, 6편의 작가가 감독으로 데뷔를 합니다.         뭐, 영화의 방향은 감독이 아주 특색을 정하지 않은 이상은 쏘우와 별로 방향이 많이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 아주 잔인해 보일거란 이야기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세게 레드 밴드로 가죠 뭐.         뭐, 그렇습니다. 일단 관심은 가는데, 한 번 공개가 되어 봐야 그때서야 보게 도리 거 같은 마음이 드는군요.	]]>
	</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09 08:46: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콜렉터]]></title>
	<link>http://goodmovie.egloos.com/2334904</link>
	<guid>http://goodmovie.egloos.com/233490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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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두 명의 배우가 출연해 두 시간 가까이 극을 긴박감 넘치게 진행한다는 사실 자체로도 경이로운 고전(1965). 40년 넘게 수많은 '감금 코드'의 스릴러가 만들어졌고,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지만 이 영화만큼의 완성도와 서스펜스를 유지하는 게 쉽지 않다는 사실 역시 경이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또 하나의 경이로움: 여든에 가까운 지금까지 두 배우가 여전히 건재하고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는 사실. 순진하지만 뭔가 광포한 내적 이미지가 느껴지는 얼굴의 남자 주인공 테렌스 스템프는 1939년생. 지난 해(2008)만 &amp;lt;작전명 발키리&amp;gt;에서 &amp;lt;예스맨&amp;gt;까지 무려 네 편의 영화에 비중이 적지 않은 역할을 맡아 출연한, 이 정력!         Terence Sta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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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09 21:02: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영화가 좋은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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