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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콩자반'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콩자반</link>
		<description>콩자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9 Sep 2008 12:5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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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젓가락&quot;질&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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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어느샌가 눈을 떠보니(?) 내 주변에는 젓가락질을 정확하게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우선은 고등학교 친구인 L, H, C, 등인데, 각각에게 젓가락질에 대해 물어보았더니 각각의 반응이 다 신기했다.    우선 첫번째 L은 원래가 좀 무식하고 이유없는(정말로 아무 이유없는)반항기가 좀 있는녀석인데, 대뜸 한다는 말이, &quot;젓가락질 잘해야 밥잘처먹냐&quot; 라며, 도리어 화를 냈다.    두번째 H는, 이 젓가락질이 자기 어렸을적 할머니에게 배운것이라며, 앞으로도 바꿀 생각은 없다고 했다. 물론 H의 젓가락질은 보기엔 어설퍼 보이지만 결코 음식물을 흘리거나 하는법은 없으므로, 나쁘지 않아 보였다.    마지막 C는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내가 두어번 정도 시범을 보여주자, 금방 따라하더니, 금새 젓가락질을 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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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Sep 2008 12:5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the Proletarian Nes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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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콩자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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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재료 (4인본) 검은콩 100g, 간장 5큰술, 설탕 2큰술, 물엿 1큰술, 통깨 조금, 물 1 1/2 컵  1. (콩 불리기) 검은 콩은 썩은 것과 잡티를 골라내고 물에 씻은 뒤 찬물에     30분 정도 불려 건져 물기를 뺀다 2. (조리기) 살짝 불린 콩을 냄비에 담고 물을 부어 중간 불에서 삶다가      콩이 물렁하게 익으면 간장 을 넣고 조린다 3. 콩에 간장물이 속속들이 배면 설당 물엿을 넣고 버무려 반 번 더       조린다  4. 콩이 쪼글쪼글해지고 자반이 반짝거리 면서 윤기가 나면 불을 끄고       통깨를 넣어 버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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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ug 2008 12:2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mena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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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집] 갈치와 콩자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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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4/20/c0017020_48b14f99a3243_t.jpg"  
				alt="[우리집] 갈치와 콩자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장인 어른이 손수 보내주신 갈치. 정말로 입에서 살살 녹아버린다. ㅋ 이건 울 엄마식 콩자반. 맛은 말할 것도 없고. ^-^	]]>
	</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08 21:11:32 +0900</pubDate>
	<dc:creator><![CDATA[please, be happ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늦여름 보양식은 역시 머슴밥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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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늦여름 보양식은 역시 머슴밥이다!     어제(18일)는 도서관이 문닫는 종소리를 낼때까지 있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12일 자전거를 타고 강화도를 다녀오면서 촬영한 영상파일을 마지막으로 편집하다보니 많이 늦어졌습니다. 징매이고개를 넘어 집에 도착하니 11시가 다 되어가더군요. 부모님은 밭에서 일하시고 돌아와 피곤하셨는지 거실에서 주무시고 계셨고요.     암튼 조용히 들어와 씻기 전에 도서관을 나올때까지 미쳐 정리하지 못한 영상편집을 위해 노트북을 제자리에 올려놓고, 가방을 정리해놓고 샤워를 하고는 다시 방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침에 도서관을 나설 때 아침겸 점심겸 밥을 먹고 도서관에서는 건빵으로 요기를 하니, 밤늦게 돌아왔는데도 그다지 배가 고프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저녁을 드	]]>
	</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08 17:5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Save the Earth! Fire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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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식빵 짜투리 재활용하기, 못난이빵.]]></title>
	<link>http://reishi.egloos.com/3955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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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23/25/c0055025_47463c9cbc2f3_t.jpg"  
				alt="식빵 짜투리 재활용하기, 못난이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71102~071104    마늘빵 해먹고 남은 식빵 테두리를 아싸뵤리님(클릭) 레시피 보고 못난이 빵 만들어봤어요:) 링크 따라가보면 사진의 것과 제가 만든것과 슬쩍 차이가 보이죠? -_-; 뭐 아직 촙오라(..)  정말 다른 분들이 하는 그런 베이킹은 아직 엄두도 못내고 있고,  그래도 이런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는 종종 따라해보고 있어요. 식빵 테두리랑, 버터, 설탕, 계피가루, 달걀 만 있음 되니까 재료도 간단하고요. 정석 레시피엔 바닐라향도 넣으라고 했는데 뭐 그런게 있어야 말이죠 ㅎㅎ 그래도 바닐라향 빼고 따라해봤는데도 맛있던데요. 달달하니 계피향이 솔솔 나는게 차나 연한 블랙 커피랑 마시기 좋더라구요:)  차보다는 블랙 커피가 더 어울릴듯. 견과류 넣으면 고소하니 씹는맛도 있어서 좋을꺼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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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07 12:2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Nuit Etoilee-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7.10.18 오늘의  아침식사 ]]></title>
	<link>http://alsdud.egloos.com/15381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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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18/25/d0044425_4716b3652b059_t.jpg"  
				alt="2007.10.18 오늘의  아침식사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직접 갈아만든 두유     처음엔 체에만 걸렀는데 그랬더니 너무 걸쭉해서   면보로 걸렀어요  ...     다신 안갈아마시게 될듯   너무나 귀찮아요     맛은 좋아요  아직 약간 따뜻할때 마셔서 약간의 소금과 흑설탕.  고소고소      또 험블한 밥. 이런 같은 사진들이 한 9장 있음 -ㅅ- 매일 올릴 필요성을 못느낍니다 ㅋㅋ  톳도 들어있고...그런데 맛에는 큰 변화가 없는듯.  현미라서 이미 밥에 냄새가 약간 나서 그런지..  백미에 톳만 섞으면 맛이 더 강하게 나려나요      검은콩이 싫어요  콩자반은 좋은데..검은콩두유가 싫어 ㅜ ㅜ     이미 다 불려서 삶았는데 도저히 두유만들기 싫어서 콩자반으로..  덕분에 아주 말랑말랑한 노인용 콩자반 탄생..orz   (나름 이것도 맛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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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Oct 2007 10: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밑반찬]자취생 밑반찬 만들어주기:)]]></title>
	<link>http://reishi.egloos.com/3789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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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6.egloos.com/pds/200709/19/25/c0055025_46f0d4c094ca1.jpg"  
				alt="[밑반찬]자취생 밑반찬 만들어주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070916~070917 처음 해봤는데 성공한 콩자반. 반짝반짝(...갑자기 이 단어가 왜이리 낯익고 익숙한지)한게 너무 이쁘지 않아요? 원래는 호두로 하려고 했는데, 서울에서 깜빡하고 안사갔고 매일마트엔 호두가 안보였어요. 그래서 집에 있던 해바라기씨랑 호두가 없어서 산 땅콩이랑 같이 넣고 콩자반을 했어요.   먼저 하루저녁 불려둔 콩을 삶아줘야해요.  콩 한컵이라면 물 두컵 이렇게 1:2 비율로 물을 잡아서 물이 반정도 줄어들때까지 팔팔 끓여줘요. 물이 반정도 줄어들면 간장 네다섯숟가락 넣고 설탕 조금 넣고 중불로 계속 조려주면 되요. 이때 땅콩이랑 해바라기씨도 넣었구요. 중간중간 맛을 봐서 전 제 입맛에 맞게 간장이랑 설탕 살짝 더 넣었구요. 국물이 다 졸아들면 그때 요리당 넣고, 깨 뿌려서 마무리 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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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Sep 2007 17:3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a Nuit Etoilee-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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