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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쿠오바디스한국경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쿠오바디스한국경제</link>
		<description>쿠오바디스한국경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12:2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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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운하를 반대하는 논거 중 하나가 진보진영의 고민을 설명해 줄수 있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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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일반적으로 투표자가 어느 한 후보에게 표를 던질 때 그의 공약 전체를 완벽하게 지지하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다. 흔치 않은 정도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아도 좋다. 어떤   공약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더 중요한 다른 공약을 지지하기 때문에 표를 준다는 차원에서 투표하는 것  이 일반적이다 ...  ... 따라서 어떤 후보가 전 국민의 50% 이상 지지를 얻어 당선되었다 하더라도 개별 공약에 대한 지지도는  50% 수준을 훨씬 밑돌 수 있다. 그런 공약이 한두 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히   많을 수도 있다. 반대로 선거에서 진 후보의 공약 중에도 지지도가 50를 넘는 것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 따라서 선거에서 이겼다는 사실이	]]>
	</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12:2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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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쿠오바디스 한국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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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   이준구 지음/푸른숲  1. 한국경제학계에서의 이준구 교수의 명성은 예전부터 들어 알고 있다. 최근에는 현 정부의 경제 정책에 비판적    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이준구 교수가 올 초 &amp;lt;쿠오바디스 한국경제&amp;gt;라는 저서를 냈다는 것을 본인이 이용하는     블로그 사이트 '이글루스'의 리뷰 서비스 '렛츠리뷰'를 통해 알게 됬다. 흥미가 생겨 신청했지만 아쉽게 떨어지    고 반년 가까이 지난 지금에서야 구해 읽어보게 됬다.     2. 이준구 교수의 개인 홈페이지에 올린 글과 &amp;lt;한겨레&amp;gt;에 기고한 칼럼, 이 책을 위해 새로 쓴 글로 책이 이루어    져 있다. 그 중 상당수가 개인 홈페이지,&amp;lt;한겨레&amp;gt;를 통해 이미 대중에게 소개된 글이기 때문에 이 글들을 먼	]]>
	</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0:12: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인터넷 심연 속에서 항해하는 잠수함 노틸러스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쿠오바디스 한국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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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6/24/81/e0078581_4a42378d83b7c_t.jpg"  
				alt="쿠오바디스 한국경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흑묘백묘론. 중국의 덩샤오핑의 제창한 유명한 말이다. 고양이의 원래 목적은 쥐를 잡는 것이므로 그를 위해선 고양이가 무슨 색인가는 중요치 않다는 것이다. 나는 10대를 소위 좌파 정권이라고 불리는 시대에서 보냈고 20대에 우파 정권을 맞이하게 되었다. 정치적 이념이라는 것이 어떤 계기가 주어진다면 바뀔 수 있는 거라지만 지금 나의 정치적 시각은 분명 우보다는 좌에 가까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쿠오바디스 한국 경제는 가려운 곳을 벅벅 긁어주는 책이었다.토목 사업을 이용한 경기 부양. 현 정부가 열변을 토하면서 하는 말이다. 대표적인 것이라면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대답할 수 있는 대운하 사업이 있다. 이준구 교수는 이 운하 사업의 시대착오 성, 민자 유치의 맹점을 놀랍게 지적하고 있다. 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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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23:26: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풍월객의 망상 공작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이시여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title>
	<link>http://arisu02.tistory.com/entry/신이시여-이-나라는-어디로-가고-있습니까</link>
	<guid>http://arisu02.tistory.com/entry/신이시여-이-나라는-어디로-가고-있습니까</guid>
	<description>
	<![CDATA[ 
렛츠리뷰 상품내용리뷰입니다.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이준구 저 푸른숲 이글루스 렛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았다. 경제학 원론으로 유명한 이준구 교수의 책으로 경제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시론의 성격이 강한 글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이후 대체 이나라가 어찌 굴러가고 있는 것인가 싶어 어느때보다 이런 저런 시론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그런 시론들속에서 한줄기 단비같은 글을 접하게 되어 참 다행이지 싶다. 아직은 우리나라에 희망이 있구나. 아직은 우...	]]>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22:0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님 말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이시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title>
	<link>http://arisu02.tistory.com/entry/신이시여-이-나라가-어디로-가고-있습니까</link>
	<guid>http://arisu02.tistory.com/entry/신이시여-이-나라가-어디로-가고-있습니까</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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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렛츠리뷰 상품내용리뷰입니다.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이준구 저 푸른숲 이글루스 렛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았다. 경제학 원론으로 유명한 이준구 교수의 책으로 경제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시론의 성격이 강한 글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이후 대체 이나라가 어찌 굴러가고 있는 것인가 싶어 어느때보다 이런 저런 시론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그런 시론들속에서 한줄기 단비같은 글을 접하게 되어 참 다행이지 싶다. 아직은 우리나라에 희망이 있구나. 아직은 우...	]]>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21:57: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님 말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신이시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title>
	<link>http://arisu02.tistory.com/entry/신이시여-이-나라가-어디로-가고-있습니까</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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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이준구 저 푸른숲 이글루스 렛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았다. 경제학 원론으로 유명한 이준구 교수의 책으로 경제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시론의 성격이 강한 글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이후 대체 이나라가 어찌 굴러가고 있는 것인가 싶어 어느때보다 이런 저런 시론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그런 시론들속에서 한줄기 단비같은 글을 접하게 되어 참 다행이지 싶다. 아직은 우리나라에 희망이 있구나. 아직은 우리나라에 합리성을 걱정하고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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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21:4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님 말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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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이시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title>
	<link>http://arisu02.tistory.com/entry/신이시여-이-나라가-어디로-가고-있습니까</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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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이준구 저 푸른숲 이글루스 렛츠리뷰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았다. 경제학 원론으로 유명한 이준구 교수의 책으로 경제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시론의 성격이 강한 글이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이후 대체 이나라가 어찌 굴러가고 있는 것인가 싶어 어느때보다 이런 저런 시론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 그런 시론들속에서 한줄기 단비같은 글을 접하게 되어 참 다행이지 싶다. 아직은 우리나라에 희망이 있구나. 아직은 우리나라에 합리성을 걱정하고 고...	]]>
	</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21:4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님 말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lt;절대반지-인비저블 핸드&gt;]]></title>
	<link>http://iamgon.egloos.com/24183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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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6월 8일날 도착해야할 렛츠리뷰책이 오늘에서야 왔다. 이글루 운영자분들꼐 메일을 보내고, 택배회사에 확인을 하고, 내 게으름까지 더해져서 내 생일인 오늘 딱 보름만에 도착한 셈이다. 거기다 렛츠리뷰마감은 오늘. 리뷰에 신경을 쓰면 책을 대강 훑어볼것같아서 커피물을 끓이고, 천천히 읽었다. 중요한건 책을 읽는것이니까.  우선 책 제목이 눈길을 끈다.  쿠오바디스-'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라는 뜻의 라틴어.   그러니까 한국경제에게 혹은 그 경제를 이끌어간다는 이들에게 어디로 가느냐고 묻는말일게다. 굳이 같은 제목의 다른소설을 빌려 얘기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이책을 렛츠리뷰로 신청한 이유역시 제목에 끌린이유가 크다. 너무나도 센스있느 제목이 아닌가?  작가는 지난 1년동안 있어왔던 전반적인 경제에 관한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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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n 2009 12:01: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연날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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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어느 시장주의자의 고백 - 쿠오바디스 한국경제]]></title>
	<link>http://glammy.egloos.com/23538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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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단 재미있는 사실.  작년 '대운하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난 교수님이 그런 입장을 취하실 거라곤 전혀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내가 아는 '이준구 교수'는 말그대로 풀어쓴 '미시경제학'의 저자로, 꼬장꼬장한 동네에 계신 원칙주의자 훈장 어르신 이미지였기 때문.  그러다 '대운하 사건'이 터지고 어찌저찌해 이준구 교수님과 일면식도 갖게 되었는데, 결국 내가 처음 생각했던 그 이미지가 대체로 맞다. 교수님은 여전히 대원칙을 가지고 계시고, 그 원칙에 어긋나는 일들을 견디지 못하시는 듯 하다.  이번에 낸 '쿠오바디스 한국경제'도 그러한 당신의 성정이 드러나는 책이다.  대운하와 종부세 그리고 교육정책에 관해 당신의 비판적인 견해를 내놓으시고, 말미에서는 원래의 이미지인 '시장주의 주류경제학'의	]]>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22:1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makes much more sense to live in the present ten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쿠오바디스 한국 경제 - 이준구]]></title>
	<link>http://inoran.egloos.com/15328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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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mp;nbsp;&amp;nbsp;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말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그를 건국의 아버지로 삼아서일까. 그들은 견고하게 뭉쳤다. 애초에 '친기업'을 외쳤던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그리고 행정부에 대한 경호원이&amp;nbsp;되어, 정당이 힘을 보탰다. 몇몇 언론사가 그 뒤를 따랐다. 그 다음으로는 검찰과 법원도 그 뭉침의 대열에 합류했다. 단단하고 끈끈한 권력이 되었다. 불과 2년만의 일이다. &amp;nbsp; 뭉친 것, 그 자체...	]]>
	</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20:33:48 +0900</pubDate>
	<dc:creator><![CDATA[靑春- 생각의 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40대 아줌마가 읽어본 쿠오바디스 한국경제]]></title>
	<link>http://yulijigi.egloos.com/23775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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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서문을 익다보니 아무 생각없이 제목과 컨셉만 보고 렛츠 리뷰를 신청했지만 알고보니 대운하 포문을 가장 먼저 연 그때 그 교수님이 쓴것이다   제일 먼저 포문은 우리들이 가장 관심 있게지켜보는 대운하 이야기다  그다음 이야기는 주택 문제 해결로 이어지고 그후 종부세로 넘어간다  그런데 난 꽤 쉽게 쓰여졌다는 느낌이 듬에도 불구하고 종부세 이야기는 이해가 잘 안간다 기본 취지만 간신히 아는 상태   그다음 파트는 역시 삼불정책 교육 문제에서 대학 내부에 속하는 교수님이라서 그런지 삼불정책을 풀고자 하는 이들중에 대학이 한 몫하고 그런걸 설파해놓으셨다  '아 대학내부에서는 그런 점이 보이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하지만 사교육 문제와 삼불정책 사립고 문제 해결은 대학만 자성을 한다고 해서 풀어질 문제는 아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09 10:5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렛츠리뷰] 쿠오바디스 한국경제]]></title>
	<link>http://sirkarl.egloos.com/4169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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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이신 이준구 교수님은 대학에서 경제학에 잠시라도 관심을 가져본 사람이라면 들어본 적 있을 것 같은 미시경제학의 본좌입니다. 그래서 렛츠리뷰 신청글에도 썼었습니다만, 미시경제학 이론이 현실에 어떤 식으로 적용될 수 있을지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런것과는 좀 다르군요.    내용은    글 자체가 블로그 또는 신문에 기고한 글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문인지 논의의 적시성(適時性)을 놓친 것이 꽤 있습니다. 대운하의 부당성을 논하는 것이 첫 주제인데 현재 정부가 대운하에서 한발 물러선 상태에서 - 뒤에서 뭔 짓을 꾸미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 대운하의 부당성을 자세히 논하기도 시기적절한 것으로 보이지 않고 종부세의 타당성 역시 헌재에서 이미 위헌판결이 나서 유효성을 상실해버린 상황에서 타당성을 논해봐	]]>
	</description>
	<pubDate>Sat, 20 Jun 2009 02:2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절망빛으로 물드는 언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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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이준구 교수의 쿠오바디스 한국경제는 경제서적이 아니었다.]]></title>
	<link>http://escargot.egloos.com/19187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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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번 렛츠리뷰로 공짜로 책을 읽은 것이 또 생각나 이준구 교수의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렛츠리뷰를 신청했엇다. &quot;매달 3권 이상씩의 책을 읽고 서평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제관련 서적을 집중적으로 읽고 있는데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quot;하고 신청자 한마디도 쓰고.  렛츠리뷰에는 당첨되지 못했지만 읽고 싶었던 책이라 주문해서 읽었는데 어라, 이건 경제관련 서적이 아니었다.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이준구 지음 / 푸른숲 나의 점수 : ★★★★  경제관련 책인 줄 알았는데, 정부시책 비판관련된 정치서적에 가깝다. 주장과 비판이 주제인데, 보다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들어 주장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자명하다'는 말 정도로는 이 정부를 설득시킬 수 없을테니까. 뭐 딱히 경제서적이란 어떤 것	]]>
	</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18:1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달팽이의 푸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준구 교수의 쿠오바디스 한국경제는 경제서적이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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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렛츠리뷰로 공짜로 책을 읽은 것이 또 생각나이준구 교수의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렛츠리뷰를 신청했엇다.&quot;매달 3권 이상씩의 책을 읽고 서평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경제관련 서적을 집중적으로 읽고 있는데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quot;하고 신청자 한마디도 쓰고.렛츠리뷰에는 당첨되지 못했지만 읽고 싶었던 책이라 주문해서 읽었는데어라, 이건 경제관련 서적이 아니었다.쿠오바디스 한국경제이준구 지음 / 푸른숲나의 점수 : ★★★★경제관련 책인 ...	]]>
	</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18:13: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 달팽이의 푸른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준구 교수의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무지한 자여 읽어라.]]></title>
	<link>http://subright.tistory.com/365</link>
	<guid>http://subright.tistory.com/365</guid>
	<description>
	<![CDATA[ 
리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준구 교수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의 저자인 이준구 교수님은 교수로써도 지식인으로써도 국민으로써도 참 바람직한 자세를 가지고 계신 분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모르고 있던 부분 나에게 필요한 부분 내가 궁금해하던 부분 내가 알아야만 하는 부분까지 속속들이 알려주셨다. 물론 한 개인의 칼럼들로 구성된 책이기에 무작정 신뢰하는 것은 옳지 않지만, 적어도 이준구 교수님은 생각의 중심이..	]]>
	</description>
	<pubDate>Tue, 16 Jun 2009 11:16:50 +0900</pubDate>
	<dc:creator><![CDATA[[빈칸]을 사랑하는 철이나라]]></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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