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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퀀텀오브솔러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퀀텀오브솔러스</link>
		<description>퀀텀오브솔러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Jun 2011 01:01: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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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퀀텀 오브 솔러스'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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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22/51/c0032151_4e00c04ad7d96.jpg"  
				alt="'퀀텀 오브 솔러스'의 의미"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8년, 스물 두 번째 007 영화 [퀀텀 오브 솔러스 Qunatum of Solace]가 개봉했을 때 제목의 의미 때문에 한동안 괴로웠습니다. '위안 한 조각? 최소한의 위안? 도대체 무슨 뜻이야?' 이런 류의 고민은 [007 언리미티드] (1999) 이후로 두 번째였어요. 참고로, [007 언리미티드]의 원제는 [The World is not Enough], 바로 본드 가문의 가훈입니다. 1969년에 개봉한 6번째 작품 [007 여왕 폐하 대작전 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주1)에서 언급하죠.   본론으로 돌아가서, 영화 제목이 공개된 이후로 (시(詩)적인 표현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구체적인 의미가 잡히지 않는 제목에 대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그냥 '전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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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n 2011 01:01:1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망나니 찰리의 만물잡화고물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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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07 퀀텀 오브 솔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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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9.egloos.com/pds/201101/27/21/c0106821_4d417c57e6172.jpg"  
				alt="007 퀀텀 오브 솔러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극장에서 보려다 못보고 지나쳤던 007 QOS.  드디어 블루레이로 출시되었다.  그래서 앞뒤 생각하지 않고 바로 GET!    이로써 블루레이 타이틀도 5개.  더 분발해야겠다. (응?)    p.s.  그런데 언제 봐야되나?ㅠㅠ    p.s.2  요즘은 게임이고 영화고 간에 처음 출시되었을 때 사놓지 않으면 구할 수 없는 것 같다.  워너도 DVD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하더니 정말 워너DVD는 구경도 할 수 없다.  역시 있을 때 지르는 것이 진리이다. (응?)  (이로써 프렌즈 전 시즌 모으는 것은 물건너 갔다. 아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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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an 2011 23:09: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돌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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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OO7 퀀텀 오브 솔러스_Quantum of Solace]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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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1/16/37/b0048237_4d3279872dc37.gif"  
				alt="[OO7 퀀텀 오브 솔러스_Quantum of Solace] 2008."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다니엘 크레이그_Daniel Craig  올가 쿠릴렌코_Olga Kurylenko  매튜 아말릭_Mathieu Amalric  주디 덴치_Judi Dench  지안카를로 지아니니_Giancarlo Giannini  호아킨 코시오_Joaquín Cosio  제프리 라이트_Jeffrey Wright  젬마 아터튼_Gemma Arterton  제스퍼 크리스텐슨_Jesper Christensen  감독_  마크 포스터_Marc Forster  각본_로버트 웨이드_Robert Wade/  닐 퍼비스_Neal Purvis/ 폴 해기스_Paul Haggis  원작_   이안 플래밍_Ian Fleming  스무자평_  아우야, 첩보가문의 장자는 '나'라는 걸 잊지말거라!            덧OO1, 씨융쌩!씽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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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an 2011 13:5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OO7 카지노 로얄_Casino Royale] 2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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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1/14/37/b0048237_4d2fcdc70a712.gif"  
				alt="[OO7 카지노 로얄_Casino Royale] 2006."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연_  다니엘 크레이그_Daniel Craig  에바 그린_Eva Green  매즈 미켈슨_Mads Mikkelsen  주디 덴치_Judi Dench  제프리 라이트_Jeffrey Wright  마티스_Giancarlo Giannini  카테리나 뮤리노_Caterina Murino  카를로스 레알_Carlos Leal  세바스찬 푸캉_Sébastien Foucan  감독_  마틴 캠벨_Martin Campbell  각본_로버트 웨이드_Robert Wade/  닐 퍼비스_Neal Purvis/ 폴 헤기스_Paul Haggis  원작_  이안 플래밍_Ian Fleming  스무자평_  벼랑 끝에 내몰린 첩보달인의 최후 배팅? 올 인! 올 킬!!            덧OO1, 변심을 작심한 OO7!!  &quot;[OO	]]>
	</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11 13:1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SFa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3번째 007 시리즈 무기한 제작 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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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4/21/08/a0015808_4bceac3044726.jpg"  
				alt="23번째 007 시리즈 무기한 제작 연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지노 로얄'과 '퀀텀 오브 솔러스'에 이은 23번째 007 시리즈(가칭 '본드23')의 제작이 무기한 연기되었다는군요. 007 제작에 관여해온 MGM사가 작년 말에 매각 수순에 들어간 후 아직까지 팔리지 않는 바람에 신작 제작에 문제가 생겼답니다. 현재로서는 언제부터 재개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니 꽤 문제가 심각한 모양.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한 두 작품이 007 시리즈 역사상 최고의 흥행성적을 보여주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만드는 쪽에서도 굉장히 애가 타는 상황일 듯. 개인적으론 이전 007 시리즈는 딱히 감흥이 없었지만 이 두 작품은 재미있게 보았고 당연히 뒤에 3부가 이어져야 할 것 같은 분위기였기 때문에 아쉽군요. 상황이 잘 풀려서 후속작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없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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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Apr 2010 16:4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끊임 없는 추격전. 007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title>
	<link>http://ulisu.egloos.com/42814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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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2/78/b0007378_4b0936c80c905.jpg"  
				alt="끊임 없는 추격전. 007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첩보원에서 킬러가 되어버린 새로운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시작부터 자동차 추격전으로 포문을 열고 보트, 맨몸, 비행기 추격전 까지..    아 진짜 쉴새 없이 스피디한 이런 영화 너무 좋다!!    왠지 007 분위기랑은 어색한데 의외로 매력 넘치는 크레이그 형님과    듣도 보도 못했고 관심도 없는 본드걸 두명이 등장해서 엮어가는 이야기다.    난 본드걸들 보다 단역으로 출연하신 이름 모를 이 누님이 더 좋더라.중동의 매력인가!    암튼    쉴틈 없는 추격전이 백미였던 영화.  최근작 중 가장 긴장감 만땅이던 지 아이 조의 도심 추격전도 좋았지만  이쪽이 그나마 좀 더 리얼해서 훨씬 더 좋았다.    게다가 이번편은 본드걸들의 비중이 그다지 크지 않아서 더욱 스토리에 몰입했다.  ..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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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22:1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U'r Life is So Uniqu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코카콜라. 코카콜라 '제로 제로 세븐']]></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188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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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14/66/b0008466_4a5bdd0871220.jpg"  
				alt="007 코카콜라. 코카콜라 '제로 제로 세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작년 말, 그러니까 007의 새 영화 '퀀텀오브솔러스'가 개봉했을때 즈음이었을거예요. 코카콜라에서 코카콜라제로를 코카콜라 '제로제로 세븐'으로 바꿔서 판매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지요.  포스트도 하나 했었어요. :) 늦게나마 하나가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국내 판매 버젼으로요.;;;  전혀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잔뜩 가지고 있길래 깜짝 놀랐어요.  영국 버젼처럼 유리병에 필름이 입혀진 스타일은 아니고, 기존의 플라스틱병에 띠를 바꿔 두른 형태입니다. 이 버젼과 비교해 보면 좀 부족하긴 하지만.. 이게 어디에요 ;) 트레이드마크가 된 총신 내부 그림 옆에 제임스 본드의 실루엣이 있고, 총구안에는 'Coca-Cola Zero Zero 7'이 들어있습니다. 퀀텀오브 솔러스가 벌써 작년 영화라니. ;; 반대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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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09 11:06: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퀀텀 오브 솔러스 BD 정발판도 일본판 공용이네요. = 일본어 더빙 탑재.]]></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3703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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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11/68/d0046368_4a57ced03e826.jpg"  
				alt="퀀텀 오브 솔러스 BD 정발판도 일본판 공용이네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블루레이 잡담 몇 가지 - 퀀텀 오브 솔러스, 칠드런 오브 멘, FF7 ACC      [블루레이]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마크 포스터 감독, 다니엘 크레이그 외 출연/20세기폭스  (별점은 시스템상 붙는 것일 뿐, 저는 점수 매기지 않습니다)      프리오더로 구입해놓고서 뜯지는 않고 있었는데, 어제 틀어보니까 일본판 공용 판본이네요.  즉, 일본어 더빙을 덤으로 즐길 수 있다는 얘기. +_+    예상하지 않고 있었던지라 이번에도 뜻하지 않게 득본 기분.  DVD 때보다 일본판 공용 판본이 많아진지라,  이럴 땐 그나마 비싼 가격에 '퀀텀 오브 솔러스(=한 줌의 위안, 위안의 보수)'가 되어줍니다. ㅎㅎ      ※ 조금 큰 사진으로 올렸으니 누르면 확대됩니다.  ※ 저성능 디카에 의한 디스플	]]>
	</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09 09:0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황금맥주잔을 가진 사나이]]></title>
	<link>http://zambony.egloos.com/1924671</link>
	<guid>http://zambony.egloos.com/19246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7/03/41/a0004541_4a4e1b7b9f1fb_t.jpg"  
				alt="007 황금맥주잔을 가진 사나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왠지 범상치 않은 이 광고.  흉내만 낸 건가 했더니 공식 캠페인의 하나였던 듯.    ......근데 저양반이 맥주마시는게 나오긴 하던가...   아마도 즐기는 술 종류가 따로 있었을텐데? OTL    ★촬영지: 강남역★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09 23:55: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잠보니스틱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07 퀀텀 오브 솔러스 스샷 (PS3)]]></title>
	<link>http://karlyoung.egloos.com/2363813</link>
	<guid>http://karlyoung.egloos.com/23638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7/03/37/d0038637_4a4e1639cafc3_t.jpg"  
				alt="007 퀀텀 오브 솔러스 스샷 (PS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국전에 가서 중고 3개 를 Get 했는데 그중의 하나..    자막 음성 한글화 게임.. 우왕 굿  익숙한 MGM 로고   콜옵4 엔진을 썼다고 하죠   그렇지만 30프레임 고정으로 만들었답니다.    디테일도 콜옵4보다는 떨어질듯..   트로피는 잘 주는 편.. 총 트로피가 50개가 넘으니 뭐....   자막 음성한글화... 역시 게임 할맛납니다.    특정상황에서 흐려짐 효과도 들어가 있구요   순간 버튼 입력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적 AI 는 의외로 활동적인 것에 놀람..  총을 맞으면 총을 막 쏴대면서 쓰러진다던가.. 높은곳에서 내려온다던가하는게  왜인지 다이나믹 해보였습니다.     폭발 효과는 콜옵4 엔진이라 좋은 편   그래픽이 아주 훌륭한 게임은 아닙니다. ^^  무기가 꽤 많은 	]]>
	</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09 23:38:55 +0900</pubDate>
	<dc:creator><![CDATA[돌다리의 잡기 모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블루레이 잡담 몇 가지 - 퀀텀 오브 솔러스, 칠드런 오브 멘, FF7 ACC]]></title>
	<link>http://shougeki.egloos.com/2342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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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격은 내리긴 커녕 오르고... 수중에 돈도 없고... 한동안 블루레이는 가급적 자제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피해갈 수 없는 놈들이 몇 놈 나오네요.     [블루레이] 007 퀀텀 오브 솔러스 -  마크 포스터 감독, 다니엘 크레이그 외 출연/20세기폭스 시리즈를 쇄신한 '카지노 로얄'의 직속 속편 '퀀텀 오브 솔러스'  지난 4월에도 국내 출시가 한 번 되었었습니다만 그 때는 서플에 한글자막이 없고, 본편에만 자막이 있는 직수입 형태였죠.  블루레이 유저들은 아무래도 대부분이 매니아층이다 보니, 조금만 늦어지면 그냥 직접 해외판 구매해버리는 분들이 많은지라... 불필요한 수요 유출을 예방하는 취지에서 먼저 출시했던 것 같고요.  이번에 나오는 것이 진짜 정발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서플먼트까지 제대	]]>
	</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22:14: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임시 개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개들의 전성시대가 왔다]]></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896069</link>
	<guid>http://atonal.egloos.com/18960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904/18/08/a0015808_49e930d7c227a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개들의 전성시대가 왔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차트는 3월30일~4월5일까지의 판매량 집계입니다. 이번주에는 '말리와 나', '슬럼독 밀리어네어', 윌 스미스의 '세븐 파운즈', 아담 샌들러의 '베드타임 스토리'까지 무난하게 100만장 판매는 돌파할 것 같은 기대작들이 많이 나왔죠. 그리고 그 결과는 역시 미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것은 개라는 확신이었습니다.    기대작들 사이에서 이번주 1위를 차지한 것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말리와 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 재미를 못봤지만(아예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전 보러 가서 펑펑 울고 온 영화에요. 2008년에 재앙처럼 영화들을 줄줄이 말아먹던 폭스를 살려준 구세주 같은 작품이기도 한데, 북미에서만 1억 4313만 6941달러를, 전세계적으로는 2억 3373만 달러를 벌어들인 전적	]]>
	</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09 10:4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퀀텀 오브 솔러스 왔습니다]]></title>
	<link>http://kkendd.egloos.com/2290154</link>
	<guid>http://kkendd.egloos.com/22901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4/14/94/d0003794_49e39e345c43f_t.jpg"  
				alt="퀀텀 오브 솔러스 왔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오 드디어 왔구나!  차곡 차곡 늘어가고 있는 BD를 보고 있자니 기분 좋군요 (´･ω･｀)	]]>
	</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09 05:20:23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략 혼잣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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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007, 뱀파이어와 백구에게 패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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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4/12/08/a0015808_49e1de62eb794_t.jpg"  
				alt="미국 DVD 판매순위 - 007, 뱀파이어와 백구에게 패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차트는 3월23일~3월29일까지의 판매량 집계입니다. 이번주에는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트와일라잇'과 1일차를 넘어 2일차부터의 판매에 들어간 디즈니의 '볼트', 그리고 마지막으로 '007 퀀텀 오브 솔러스'가 3파전을 벌일 예정이었죠.    그리고 그 결과는 '트와일라잇'이 2주 연속으로 달렸습니다. '트와일라잇'은 전주대비 31.3%만 감소한 246만장의 주간판매량을 보여주면서 가뿐하게 1위를 차지, 누적 603만장을 기록했습니다. 벌써 600만장을 넘다니 일단 다음주에 700만장 돌파는 확실하겠고, 어쩌면 천만장까지 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현재까지 누적 판매수익은 1억 832만 달러입니다.     2위는 전주 13위로 데뷔했던 '볼트'입니다. 전주에는 집계 마지막날인 22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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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pr 2009 21:32:08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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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DVD 판매순위 - '트와일라잇' 대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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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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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미국 DVD 판매순위 - '트와일라잇'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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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번주 차트는 3월16일~3월22일까지의 판매량 집계입니다. 이번주에는 안잊고 확실하게 포스팅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주 순위는 너무나도 예정대로, 그야말로 정해진 수순대로 '트와일라잇'의 독무대입니다.    이것은 약속된 승리가 아니었을까. '트와일라잇'이 올해 최고의 첫주 판매기록을 세우면서 1위로 등극했습니다. 자그마치 첫주 판매량이 465만장. 이것은 지난해 발매된 '맘마미아!'도 가볍게 내려다보는 수준이죠. '다크나이트'한테는 많이 쳐지지만요. 첫주 판매수익도 8363만 달러를 넘기면서 1억 달러 돌파 따윈 장난이라는 듯 후훗 하고 웃어주는 강자의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오오, 그것은 소녀들의 로망. 오오, 그것은 잠도 안자고 화장실도 안가고 나만 바라봐주는 사려깊고 능력있는 꽃미남을 향한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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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pr 2009 22:29:53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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