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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크래들'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크래들</link>
		<description>크래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6 Aug 2011 18:58: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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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넥서스s 용 코랄 크래들 구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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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8/06/83/e0001783_4e3d07a4b61e2.jpg"  
				alt="넥서스s 용 코랄 크래들 구입"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전 6월 말에 KT에서 넥서스s의 할부원금이 낮게 떨어지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원래 KT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에이징하는 물건이 나올 때 까지 기다렸다가 운 좋게 18만원대 물건으로 갈아타게 되었지요. 싱글코어이긴 하지만 웹서핑과 카톡머신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냥 저냥 불만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문제라면 체감상 배터리 지속 시간이 짧습니다. 처음 안드로이드 물건을 써봐서 타 기종과 비교한 것은 아니고 그냥 체감상 그렇다는 것이지요. 불안해서 예비 배터리를 찾다가 코랄에서 나온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크래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데 이게 또 매력적이어서 질러버렸지 뭡니까 ㅠㅠ (월급도 박봉이면서 엉엉)  그렇게 수령한 크래들은 대충 이러한 모양입니다. 뒷편에는 본체 이외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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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Aug 2011 18:58:1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니트공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넥S 추가 배터리하고 크래들 질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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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3/29/45/d0039745_4d9168b8d7d1c.png"  
				alt="넥S 추가 배터리하고 크래들 질렀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왠지 없으면 안될거 같은데 정품 크래들은 감감무소식이고 참다 못해 mitec 제품 찾아서 질렀습니다. 추가 배터리는 삼성 서비스센터 가서 직접 들고왔고요.    뭐 일단 폰 자체의 충전도, 여분의 배터리 충전도 다 되고 있고 USB 연결도 문제 없네요. 이 정도면 뭐 크래들로서의 기능은 충분하니 고장만 안나면 뭐. (...)    지금은 이렇게 모니터 사이에 빼두고 쓰는 중. 사실 저기에 무선랜 AP로 쓰던게 있었는데 백패널에 USB 허브가 다 차서 프론트쪽으로 돌렸심다. ㅋ	]]>
	</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11 14:10:56 +0900</pubDate>
	<dc:creator><![CDATA[허구헌날 털리는 어느 덕후의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작지만 짱짱한 아이폰 독스피커. 라코니아 K-5000.]]></title>
	<link>http://ouramask.egloos.com/5378854</link>
	<guid>http://ouramask.egloos.com/53788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26/12/c0035212_4cc6b32b5d8fe.jpg"  
				alt="작지만 짱짱한 아이폰 독스피커. 라코니아 K-500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이폰4를 사기 전,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던 시절부터 독스피커 구입을 항상 염두에 두고는 있었습니다. 사실 사용하던 터치1세대에는 외장스피커가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긴 했지만, 하여튼 마음만 먹고 있다가 군대를 가고, 전역 후에 아이폰4 구매 후에는 독스피커에 대한 관심이 좀 사그라들었었지요.    그런데 아무리 외장스피커가 있어도, 기기 자체에 내장되어있는 스피커라는게 음질이 아주 쥐젖이라 본격적으로 스피커로 사용할만한 놈을 찾아보고 있었는데, 왠 놈의 가격들이 이렇게 비쌉니까;; 저번에도 아이팟 도킹 스피커들이라는 포스팅에서도 써놨듯이 쓸만한 건 20만원대를 거의 넘어가야 하더군요. 좀 아래로 눈돌려보면 듣도보도못한잡것의 브랜드들의 스피커라기보다는 그냥 충전기에 불과한 독스피커들이 난무하고;;;    때마	]]>
	</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10 20:10:51 +0900</pubDate>
	<dc:creator><![CDATA[HEROES IN MY HEAR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HD2 거치대를 만들어 보자.]]></title>
	<link>http://thexenon.egloos.com/3042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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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14/37/e0076537_4cb6aa93363cf.jpg"  
				alt="HD2 거치대를 만들어 보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주워다 쓰는 초간단 스마트폰 거치대  천하귀남님 블로그에서 보고 그대로 따라해봤다.    사실 전공이 이쪽인지라 DV테잎 케이스를 구하는건 어렵지 않다. (랩도 안벗긴 버진테잎이 박스단위로 있다!)  그래서 일단 시도!  요것이 DV테잎 케이스. 크기는 접었을때 약 가로 51mm x 세로 73mm x 높이 16mm이며 플라스틱의 두께는 딱 1mm.     내부 공간은 약 가로 68mm x 세로 13mm로 어지간한 스마트폰은 거의 다 들어갈 크기이다.   그래서, 일단 넣어봤다.      오호라? 제법 그럴싸 하다. HD2의 가로 길이가 67mm인데 보호 필름을 씌워놨더니 좌우 여백없이 꼭 맞아 떨어진다. 마치 HD2를 위해 존재했던 마냥 꼭 들어맞는게 신기했다...ㅎㅎㅎ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HD2의	]]>
	</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10 16:21: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욕구不Man's egloos editio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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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넥서스원 크래들 충전기]]></title>
	<link>http://jyshim0708.egloos.com/2657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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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08/07/76/d0044376_4c5cd4ed88f33.jpg"  
				alt="넥서스원 크래들 충전기"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넥서스원과 함께 약 2주를 보내고 여러가지 생각과 느낌들이 나를 감싼다. 그 중에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으며, 때로는 신비로움과 놀라움도 있을 것이다. 신비로움과 놀라움은 금방 적응이 되어 조금만 지나면 그리 대수롭지 않은 일상의 한 부분이 되지만, 단점은 그렇지 않다. 두고두고 나를 괴롭히고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족쇄와도 같은 존재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배터리는 휴대폰은 물론이요, 스마트폰에도 중요한 존재가 되어 버렸다. 조루배터리니 뭐니 하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용자들이 커뮤니티에 가면 넘쳐나고 있는 것만 봐도 그렇다. 이런 상황에서 넥서스원에 배터리가 1개만 제공된 것은 두고두고 아쉬운 점으로 남을수 밖에 없다. 쌍둥이 모델인 디자이어가 더 낮은 가격에 기본 2개의 배터리가 제공되는 점과 비교해	]]>
	</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10 13:33:06 +0900</pubDate>
	<dc:creator><![CDATA[James' hom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KT고객센터에 가다]]></title>
	<link>http://solarix.egloos.com/25390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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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2/10/32/d0022732_4b72188d68c8f.jpg"  
				alt="SKT고객센터에 가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엑스페리아 X1 크래들 불량으로 고객센터에 갔습니다  증상을 말하고 물건을 주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로부터 십여분  수리기사님으로 보이는분이 안으로 들어오라고하더군요   하지않겠는가?   안으로 들어갔더니 기사님이 줄줄 설명을 하는데  요약하자면  &quot;이거 그라운드 단자가 안으로 들어가있었어요&quot;  ........그런 눈에띄는 문제면 내가 고쳤거등요?!  그리고나서 배터리 삽입  녹-녹-빨/녹-녹-빨 !!빨빨빨!!  오호!  녹-녹-빨은 처음부터 있었지만  빨빨빨은 처음보는군요  상태가 괜찮아진것같습니다   근데   충전등은?     그럼그렇지   불량 맞다니깐!    내일이나 내일모래 오라네요  하지만 난 내일밖에 시간이 없는뎅  내일 모래면 근무중 살짝 이탈해야겠음..   	]]>
	</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10 11:32: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OLARIX :: 도서실의 바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심플한 아이폰, 스마트폰용 거치대 - 크래블(CRABBLE) ]]></title>
	<link>http://news.egloos.com/2192604</link>
	<guid>http://news.egloos.com/21926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2/23/44/a0001544_4b319dfcbc4fc.jpg"  
				alt="★ 심플한 아이폰, 스마트폰용 거치대 - 크래블(C.."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재밌는 제품을 하나 받았습니다. 크랩블이란 이름을 가진, 아이폰/휴대폰/스마트폰등을 보기좋게 놓아두기 위한 거치대입니다. 보통 이런 제품을 크래들...-_-; 또는 독(DOCK)이라고도 부르죠. 현재 오픈마켓에서 정가 6500원에 판매되고 있는 녀석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예전 사진 프레임 받침대 디자인을 응용해서, 아이폰 거치대로 만든 녀석입니다. 제작사는 영국의 SESKIMO. 현재 영국에선 5파운드(약 95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 응? 한국이 더 싸네요??      ▲ 크리스탈폰이 예쁘게 장착된 모습(랄라)      ▲ 제품은 아주 심플하게 팩 포장-되어 있습니다.  설명서도 필요없는, 정말 단순한 아이디어 제품      예전에 썼던 글(!#1#!)에도 적었지만, 실제로 이런 크	]]>
	</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14:0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과연 고객은 봉인가?]]></title>
	<link>http://ararat.egloos.com/2438885</link>
	<guid>http://ararat.egloos.com/243888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0/01/38/d0008238_4ac38323b0ee5.jpg"  
				alt="과연 고객은 봉인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 크래들 형식의 외장하드 저장장치를 구입하였다    기존에 구입한 3.5인치 하드를 활용할    목적으로 국내 업체의 크래들형식의    외장하드저장장치를 구입하였다.                      크래들 구입시 신경을 크게 안쓴 것이 하나 있었다.      마지막 주의 사항을 너무나 가볍게 여겼다.    덕분에 하드 500기가 하드 2개를 앉은 자리에서    너무나 가볍게 태워버렵다.         원인은 정품으로 구입한 아답터의 전원이상이었다.    말이 되는가 정품아답터의 전원이상으로 하드가 타버린다는 것이    화가나서 업체 A/S게시판에는 방문수리 요청의 글을 올렸다.    방문하는 오후 2시 경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었다.    막상 도착하여서도 같이 증상을 눈으로 확인하고서도    이에	]]>
	</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09 01:2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 새로이 시작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종이로 만든 아이폰 크래들]]></title>
	<link>http://boowoon.egloos.com/2436190</link>
	<guid>http://boowoon.egloos.com/2436190</guid>
	<description>
	<![CDATA[ 
 Vimeo.com 에 소개된 종이로 만든 아이폰 크래들이다. A4용지에  첨부화일을 인쇄하여.. 실선을 오려서 조립하면.. 간단하게..   크래들이 완성된다.   USB선까지 배려한 것이 재미있다.  실제 프린트를 해보니.. 인쇄된 A4용지를 약간 두꺼운 용지에 맞추어서.. 만드는 것이 핵심인 것 같다. 이미지와 같이 있는 마분지라면.. 뽀대도 그리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종이로 만든 저렴한 케이스(실제 파는 물건이라고 하네요)도 있다..  	]]>
	</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17:4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스로 촬영하는 카메라 : 소니 파티샷 크래들]]></title>
	<link>http://bikblog.egloos.com/1936331</link>
	<guid>http://bikblog.egloos.com/19363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0.egloos.com/pds/200908/07/58/a0013258_4a7c08154ea63.jpg"  
				alt="스스로 촬영하는 카메라 : 소니 파티샷 크래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을 보면 살짝 낚시 같습니다만, 정말 나옵니다. 소니에서는 크래들에 카메라를 꽂아 놓으면 스스로 피사체를 찾아 다니며 최적의 구도로 촬영하는 시스템을 9월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제 일반화된 스마일샷이나 얼굴인식 기능, 다중 초첨노출 기능들이 있으니… 이걸 자동으로 움직이는 크래들로 컨트롤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기술은 아닐 듯 합니다. 또한 소니는 Rolly와 Aibo를 통해 &quot;스스로 뭔가를 하는&quot; 제품을 만들어 내는데 일가견을 가지고 있으니, 기존 기술도 이 제품 개발에 초석이 되었겠죠. 이런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켰다는 것은 분명 대단한 일입니다. 가끔씩 이런 걸 내놓는걸 보면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죽었지만 여전히 소니인거죠.   이런 제품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조	]]>
	</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19:5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뽐뿌 insid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P7 meets Cradle~!! ^^]]></title>
	<link>http://ulunny.egloos.com/4955967</link>
	<guid>http://ulunny.egloos.com/495596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1.egloos.com/pds/200905/23/15/c0036315_4a17b4fcb04e7_t.jpg"  
				alt="P7 meets Cradle~!! ^^"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09 17:19:58 +0900</pubDate>
	<dc:creator><![CDATA[Ken's 사는 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민트패드 리뷰 2편, 부가 악세사리들.]]></title>
	<link>http://xenix.egloos.com/1836401</link>
	<guid>http://xenix.egloos.com/183640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1.egloos.com/pds/200811/14/67/a0004367_491d73cd2d5f4_t.jpg"  
				alt="민트패드 리뷰 2편, 부가 악세사리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리뷰 - [ 민트패드 리뷰 1편, 외형 및 패키징 리뷰. ]    민트패드 쇼핑몰 에서는 민트패드 발매와 함께 기본적인 악세사리들의 판매를 개시 했는데, 대부분이 있어야 할 것 같은 것 들이라 한꺼번에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구매했더니 악세사리 가격들도 만만치 않더군요ㅋ 악세사리들의 포장 상태나 퀄리티를 참고 하시라고, 한번 정리 해 봤습니다.    Mint Cradle  크래들의 박스는 민트패드 박스와 거의 동일합니다. 전면의 손으로 그린듯 한 낙서의 모양이 다른 점 정도만 눈에 띄는군요.   민트패드와 마찬가지로 두개의 박스에 담겨있습니다. 상단 박스에는 크래들이, 하단 박스에는 USB케이블이 들어 있습니다.   크래들과 USB케이블 입니다. 왼쪽은 민트크래들, 오른쪽은 Apple iP	]]>
	</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08 15:4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 제닉스의 사고뭉치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U10의 재발견!?]]></title>
	<link>http://AtlantisX.egloos.com/1641486</link>
	<guid>http://AtlantisX.egloos.com/164148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4/24/14/e0006614_48104672b9319_t.jpg"  
				alt="U10의 재발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재발견이고 뭣도 아닙니다만; 위의 사진은 이전에 다음블로그 경품에 당첨되어 받은 유텐의 크래들입니다. (자체 스피커,알림기능,리모콘.. 있을건 다 있습니다 -_-)  전 유텐을 학교에 들고 다니면서 애니를 보거나... 지금도 컴으로 애니를 안보고 인코딩한 후 자기전이나 살짝씩 보고 있습니다만.. (이게 습관이 되서인지 컴으로는 애니를 안보게 되더군요;;)  최근엔 부업을 하느라 계속 앉아서 손만 움직이고 있는데... 그동안 할것도 없고 심심하고 해서 잡생각,고민 그런것들만 하다가 우연히 생각나더군요 ㅡㅡ;  이걸로 애니나 보면되지 않을까 하고;; (위치상 모니터는 너무 높고 이어폰 선도 짧아서 안 닿고...)  크래들 키드의 내용물...  유텐의 시작로딩 화면과 리모콘...  티비처럼 빵빵한 볼륨   	]]>
	</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08 17:4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Atlantis의 Canv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엉뚱한 상상..]]></title>
	<link>http://cywsc32.egloos.com/1389297</link>
	<guid>http://cywsc32.egloos.com/138929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5.egloos.com/pds/200708/06/02/d0028402_08081517.jpg"  
				alt="엉뚱한 상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내가 아끼는 pmp Q5..   역시 프리미엄 답게..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하지만 프리미엄 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주변의 버튼을 다 생략해 버린 것이 아쉽다면.. 아쉬운점..   큐빠로 에뮬 돌려서 게임도 한다는데..   큐빠는 PSP가 될 수 없는 것일까??  패드 사서 연결해 다니기는 불편하고..   그래서 생각해낸 아이디어..   큐빠 일체형 게임 컨트롤러 겸 크래들..   명칭은 PSP가 아닌.. Q5P..   들고다니면서 게임도 하고.. 뒤에 받침대 만들어서.. 크래들 대용으로 사용도 하고..   터치 스크린만 있는 큐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지도..   큐빠만 들고 나간다면.. 컨트롤러 크래들 떼 내고.. 그냥 큐빠만 가지고 나가고..   크래들에는 24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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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07 21:03:50 +0900</pubDate>
	<dc:creator><![CDATA[☆ So Sweeeeeeeeeet!!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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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7.07.13 Mplayer Crad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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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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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07.07.13 Mplayer Cra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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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세상에 하나뿐인 Mplayer Cradle(크래들)~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13 Jul 2007 22:05: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백광수의 사진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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