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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크로우즈제로2'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크로우즈제로2</link>
		<description>크로우즈제로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6 Nov 2011 02:4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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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로우즈제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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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 이제야 이걸 보는구나  1을 볼때는 진짜 유치하다고 생각하면서 보다가  근데 뭔가 남자로서 뭔가있어    그리고 2탄  1탄보단 임팩트가 강하진 않지만  그 피비린내나는 남자의 아드레날린은 여전하더군  하여간 이거때매 오늘 새벽 3시에 자네    내가 만약 스즈란을 나왔으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런생각도 가끔들기도하고  영화 친구 이후론 이런 우정 끈적한 영화가  한국엔 많이 없다는게 많이 아쉬워    내가 만들 수 있을까.  이거보단 덜 유치하고  조금더 무거운  끈적한 원유같은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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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11 02:44: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별은 바람에 스치지 않는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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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FF] 크로우즈 제로 I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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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것도 미드나잇 패션에서 본 영화. 세 편 중에서 두 번째였는데 보통 심야영화에서 제일 졸린 코스이다. 그런데 하나도 졸지 않고 봤다.  아, 이런 액션활극이 있나! 대한민국 다 좆구하라고 한 '말죽거리 잔혹사' 따위는 그냥 관광시켜버리는구나.  영화 '장군의 아들' 1편이 좋았던 것은 김두한과 맞장을 뜬 수많은 캐릭터들을 인상적으로 그려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영화에는 더 많은 캐릭터들이 나오는데도 하나같이 인상적이다. 대단하군.  그러나 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아니므로... 영화가 끝나고 뒤에 앉은 여성 관객 둘이서 &quot;완전 멋있어&quot;를 백 번 정도 말하는데 짜증나더군.    크로우즈 제로 2  오구리 슌,야베 쿄스케,쿠로키 메이사  / 미이케 타카시  나의 점수 : ★★★    멋진 액션활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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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09 17:57: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골룸의 골방]]></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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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FF] 크로우즈 제로 2 (クロ-ズZERO II, 2009)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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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0/13/47/b0016247_4ad371d5d7aa2.jpg"  
				alt="[PIFF] 크로우즈 제로 2 (クロ-ズZERO II, 2009) "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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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PIFF] 크로우즈 제로 2 (クロ-ズZERO II, 2009)  감 독 : 미이케 다카시  출 연 : 오구리 슌 / 구로키 메이사 / 야마다 타카유키    장 르 : 액션   등 급 : 15세 이상 관람가  시 간 : 133 분   개 봉 : 미정 (일본내 4월 11일 개봉작)  국 가 : 일본  제작/배급사 : Toho , TBS  홈페이지 :             피 터지는 예매 전쟁을 겪었던 크로우즈 제로 2를 보고 왔습니다!  이 영화는 미드나잇패션 쪽으로 상영되었던 탓에  밤 새고 영화 볼 각오가 없다면 영화제 기간 내에 딱 한 번! 247 밖에  티켓팅의 기회가 없었던지라 꽤 경쟁이 치열했는데  막상 가보니 현장 티켓팅에서 자리가 남았던 듯(...)  좀 슬펐습니다. 뭐 덕분에 중앙 사이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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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03:14: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멋대로 살테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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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로우즈 제로 2 - 역시 학원물 지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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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크로우즈 제로 2  오구리 슌,야베 쿄스케,쿠로키 메이사 / 미이케 타카시 나의 점수 : ★★★          사실 DVD를 수집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다운을 받아본 영화다. 망설일 필요도 없이 캠버젼을 다운 받아버렸다. DVD가 나오면 당연히 살거니까! 라는 면죄부를 자신에게 줘봤다. 워스트 종결후 그저 스즈란에 허덕이던 내게 정말 단비처럼 내려주었다.  두 말할 필요도 없이 학원폭력물 최고 지존의 영화다. 켄지는 여전히 압도적 포스를 뿜어내고 있고 장발을한 세리자와는 2인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스즈란을 이끄는 힘이다. 비토형제가 나오는데 만화에서 베일에 가려져 있던 비토 마키오가 나와 과연 호센 최강의 능력치를 뿜어내니 팬으로써 기쁘기 그지 없다. 하지만 비토 타츠야가 왠 기생오래비처럼 생긴 삐쩍 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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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09 17:59:55 +0900</pubDate>
	<dc:creator><![CDATA[Je m'en fou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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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로우즈제로2 &amp; 싸이보그그녀]]></title>
	<link>http://dwitong2th.egloos.com/2395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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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5/31/57/e0062157_4a22293695a86_t.jpg"  
				alt="크로우즈제로2 &amp; 싸이보그그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서 또 죽치고 앉아서 영화를 봤음 하나는 컴터로 하나는 디비디로  먼저본거는 1편을 완전 재미있게 본  크로우즈제로2    아 우리의 간지남 오구리슌 형아를 또 보아서 그저 흐뭇했던 영화 내용은 1편이랑 이어지는데  만화책이랑도 또 연관이 있어서 더 재밋게 보았음 머 역시 이영화는 말이 필요없는 남자영화   그담에 본거는  엽기적인 그녀로 유명한 곽재용 감독의   싸이보그그녀   특이하게 감독만 곽재용이고 배우 배경 다 일본이야 요즘 일본 탑을 달리고있는 아야세 하루카랑 내가 전에 본 '너에게밖에 들리지않아' 에서 주연을 맡았던  코이데 케이스케가 주연임 이번에 봤더니 코이데 케이스케가 왜이리 차태현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지 원  사실 이영화 완전 기대많이 했었거든 네이버 평점도 8.5정도 되나  완전 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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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May 2009 15:5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추억은방울방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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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로우즈 제로 II]]></title>
	<link>http://Kivuli.egloos.com/40691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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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_ 저도 저란 인간의 취향을 가끔 가늠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영화를 볼 때, 좋아하는 영화를 장르로 구분해 보자면, 일단 &quot;닥치고 코미디&quot;이고 이건 제가 아는 한, 저란 인간에게 꽤나 잘 어울리는 취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헌데, 그 다음으로 좋아 하는 장르 ㅡ 정확히 말해서 그게 장르로 구분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걸 장르라고 할 수 있다면 ㅡ 라면, 치기 가득한 감정으로 가득차 있는 열혈 고교 성장 영화입니다.    _ 일단 성장 영화를 좋아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아직 어른이 덜 되어서 그런지 이야기 안에서 오롯이 자라나는 캐릭터를 보면 이상한 동질감에 가슴이 뭉클해지곤 합니다. 헌데 문제는 '열혈'이란 참 낯선 감정입니다. 태생이 게으르고 천성이 번잡하여 뭘 목숨 걸고 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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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Feb 2009 13:44:05 +0900</pubDate>
	<dc:creator><![CDATA[Kivuli.isolate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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