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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크리스마스이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크리스마스이브</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이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Apr 2012 19:21: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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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브] Christmas e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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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브  CHRISTMAS EVE        대체할 단어를 찾을 수 없는 감정을 느껴본 적은 처음이었다. 좋아한다. 사랑한다. 그렇게 베갯머리에서 누구와도 오갈 수 있는 말 따위로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감정이었다. 항상 합리적이고 올곧고 싶은 욕망과 전면으로 충돌하지만 거북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하나하나 간직하기 위해 무진 애를 썼다. 결코 잃어서도, 잊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했다. 그와 함께하는 매 순간마다 내 숨소리는 어떻게 다른지. 그와 눈을 마주치고 입술을 포개는 느낌은 그 때 마다 얼마나 신선한지. 온 몸을 전율케 하는 짜릿한 쾌감의 단말마보다 소중했던 것은 부딪히는 살결, 아무리 익숙해져도 계속 맡을 수 있는 서로의 살 냄새와 그 안에 섞여 들어오는 그 사람의 향기로운 	]]>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9:21:09 +0900</pubDate>
	<dc:creator><![CDATA[Oriental Moth]]></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뀨뀨만화극장 - 제170뀨. 크리스마스는 누구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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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3/27/70/c0034770_4f70f447a0648.jpg"  
				alt="뀨뀨만화극장 - 제170뀨. 크리스마스는 누구와 함께?"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00% 실화. 작년 크리스마스 때에 올렸어야 하는 것을 3개월이나 지나 올리게 되다니!  사실 현재 소재가 2~3개월 정도 밀리고 있어서   소재들이 최근 이야기라기보다는 대체로 2~3개월 전 이야기라 생각하면 될 듯.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07:53:24 +0900</pubDate>
	<dc:creator><![CDATA[플로렌스의 네티하비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 한잔의여유? 도넛과 쳐묵쳐묵]]></title>
	<link>http://rorkstk.egloos.com/5075014</link>
	<guid>http://rorkstk.egloos.com/507501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1/16/90/b0073090_4f13a26e280c0.jpg"  
				alt="커피 한잔의여유? 도넛과 쳐묵쳐묵"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학원가기전에 크리스마스 이브날....... 솔로인 저는 혼자서 던킨에서 도넛츠를 사먹었습니다. ㅠ 사진찍고나서 보니 오른쪽아래 부분이 뭔가 한입베어먹은듯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사진에서는 잘안보이는대 이 도넛 멍거보면 안에 다크 초콜릿이 들어가잇네요 직원이 다크 초콜릿이라 하더군요 ㅋ 요건 아메리카노 한잔 달달한 도넛에 잘어울립니다. 아 요마지막사진에 보니 도넛안에 초콜릿이 보이네요.   2012년 1월이 한참지난 지금 에서야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때 먹은것을올리네요. 요새 알바하구 학원다니구 뭐 여러가지로 시간이 너무 빨리지나가네요...  이글루스는 개인적인사정으로 좀 한동안쉬엇엇네요   뭔가 마음의 정리를 하고 새해니까 다시 이글루스도 다시 잘관리하구 하기로맘 잡앗어요  정말 마니마니 늦엇지만 새해 복 	]]>
	</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12 13:12:59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드덕후의 비밀벙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12.24. 크리스마스이브]]></title>
	<link>http://dorothea.egloos.com/4660704</link>
	<guid>http://dorothea.egloos.com/46607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12/30/53/b0010453_4efd7e8fb66aa.jpg"  
				alt="2011. 12.24. 크리스마스이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마스이브나 당일이나  난 늘 성탄절이 되면 성당에서 살았던 것 같다. 어릴적엔 주일학교 학생으로써 대학생이 되고선 교리교사로 나의 대학 4년을 불살랐기에 ㅋㅋ 늘 행사준비를 하고 무언가 분주하고  그게 늘 당연하게 생각하고 느꼈던 나의 크리스마스 시즌.  서울에 와선 처음엔 새로운 성당에 잘 익숙하지 않아 그저 미사만 뿅뿅 다녀오는 왠지 날라리 신자같은 행동을 했다가 여기 부천, 소사에 살게 된 언 횟수로 4년이 되어가는 요즘 성가대 활동을 하면서 또는 여기 지인들이나 소중한 사람들과 보냈던 나의 크리스마스 시즌.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는 조금 다르게 보내게 되었다.  실습 후 기말 후 꼭 뵙기로 했던 아부지 신부님 미사를 드리고 싶기도 했고, 인사드린지 너무 오래 되어 꼭 뵈야지 했는데 날 잡은 날이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8:2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wie Lilie -  Friede sei mit di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title>
	<link>http://philastory.egloos.com/1631630</link>
	<guid>http://philastory.egloos.com/16316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9/59/b0116059_4efbe39280af0.jpg"  
				alt="2011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마스 이브날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Holiday중 하나다. 특히 크리스마스는 가족끼리 선물을 주고 받고,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한다. 이렇게 가족들이 모이는 날이면 가족이 없는 게 쓸쓸하긴하다. 한국에 있었더라면 친가 외가 조부모님들 다 계시고 삼촌들 이모들 사촌들까지 사랑을 많이 받았을텐데 다니엘에게 좀 미안하다. 물론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커진다. 어쨌든 우리가 가족이 없으니 교회사람들이 나서서 우리의 식구가 되어준다.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 되니 고맙게도 많이 초대해주고 선물도 나눠주고... 그래서 올해는 더 바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어쨌든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 드리고 친구부부 집으로 고고씽.   친구네 부부가 멋진 디너를 준비했다.  애피타이저 및 디저트?! 크레커와 	]]>
	</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2:30:28 +0900</pubDate>
	<dc:creator><![CDATA[       필라   스토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hedd Aquarium 나들이]]></title>
	<link>http://ephesians521.egloos.com/2886161</link>
	<guid>http://ephesians521.egloos.com/28861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2/27/65/d0015765_4ef950b65363e.jpg"  
				alt="Shedd Aquarium 나들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마스 이브에 민석&amp;amp;지애 부부와 함께 Shedd 수족관을 다녀왔습니다.  그냥 한번 방문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비싸지만,  연회원권을 이용하면 괜찮습니다.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주차비 $16 제외)   교회에서 점심먹고 찍은 사진.   누구심?   모녀간에 왜이리 슬픈표정을...  모자는 싫어요...   답답해요   저하고 친합니까? 귀찮게시리...   모자나 벗겨주셈!   뭐꼬뭐꼬?   크리스마스라서 산타가 공중에서 막 내려와서 노래불러주고 나갑니다.   물개가 객석앞까지 막 올라고.  그래야 물개지.  개는 막 돌아다녀야 개지. 암.   애들 두명 뽑아서 돌고래 만져보게 하던데.  하은이도 나중에 크면 저거 해보자. 응?   돌고래 공중에 한번 솟구치고,   그리고는 뒤에가서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4:21:02 +0900</pubDate>
	<dc:creator><![CDATA[Ephesians 5:21]]></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장모님생신]]></title>
	<link>http://ebalsa.egloos.com/10824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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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7/73/a0102373_4ef91fedbb5dc.jpg"  
				alt="장모님생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마스이브가 장모님 생신과 겹쳐 기쁨이 배가 된 날이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10:4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살면서 느낀대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유엠씨(UMC/UW)의 '크리스마스 이브 대학살(Christmas Eve's MASSACRE 2011)' 공연 후기....읭?]]></title>
	<link>http://cu3hwa.egloos.com/4173004</link>
	<guid>http://cu3hwa.egloos.com/41730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2/26/94/d0051494_4ef7f9a02cffc.jpg"  
				alt="유엠씨(UMC/UW)의 '크리스마스 이브 대학살(Chri.."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 공연을 추천한다     이게 얼마 만의 유엠씨(UMC/UW)의 공연인가. 게다가 크리스마스 이브라고는 하지만 딱히 할 일도 없는 나에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연인들의 닭살스러운 행각은 발기해 있던 내 심볼도 오그라들게 만들 지경이니 이런 훈훈한 제목의 공연은 그야말로 내 입맛을 쪽쪽 빨아당기기에 충분했다. 예전에도 가 본 적 있는 유엠씨의 공연. 그 때도 혼자, 이번에도 혼자서 공연을 보러 가기로 결심하였다.    물론 평소와 마찬가지로 금요일 밤에는 만취하여 뻗었다. 드디어 공연 당일인 토요일. 약간은 게으름을 피우며 공연을 보러 갈 준비를 했다. 바깥 날씨가 춥다는 말에 옷을 단단히 여미고 나갈 준비를 하였다. 오늘처럼 추운 날에는 공연시간에 딱 맞춰가는 게 진리지. 춥게 혼자 바깥에서 덜덜 떨며 콧물을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6:3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라블라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하루 지났지만 크리스마스(이브)에 대한 세 가지 추억]]></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3277659</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3277659</guid>
	<description>
	<![CDATA[ 
From. 나 크리스마스...  사실 별 거 아닙니다만..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어서 쓰는건데... 이건 어떤 과장도 허구도 없습니다..    때는 2004년 12월 24일 금요일. 크리스마스 이브.  자랑스러운 大영남고(....)의 학생이던 본인은 친구들과 저녁 약속이 있었고 당연하게(?) 야자를 째는 걸로 이야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7명이 모이는데 그 중에서 저랑 다른 한 녀석이 같은 학교 였는데 저녁 시간이 되자 친구놈은 이미 교문 밖이라며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저도 얼른 나갈려고 하는데...  학주느님이 강림하셨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그래도 학주 앞에서 어떻게 당당하게 쨀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학주는 저희 어머니와 아는 사이...... 그래서 어여 나가시길 기다리고 있는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5:5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 크리스마스 이브 @ 미도스지 일루미네이션]]></title>
	<link>http://milku.egloos.com/1982900</link>
	<guid>http://milku.egloos.com/198290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6/90/f0026490_4ef7e0259e462.jpg"  
				alt="2012 크리스마스 이브 @ 미도스지 일루미네이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평소에도 진짜 좋아하는 거리인만큼 일루미네이션으로 크리스마스 이브를 장식하기로 했다. 여기까지 클리어하면 올해는 그럭저럭 연말이벤트에 충실했다.날이 정말 차고 바람도 세서 도망치듯 키타하마로 넘어갔는데 모토커피는 테라스석밖에 없다고 해서 잠시 갈등했다. 테라스석 테이블마다 빈 커피잔이 놓여있긴 했지만..... 대단한 사람들..... 5분 거리에 있는 키타하마 레트로로 가보니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감기 걸렸을 때 한 잔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았던 진저밀크티. 기간한정었던 치즈케익. 그리고 좌 호두스콘과 우 키나코스콘. 크림과 두 가지 맛의 과일잼 양이 스콘 크기와 다르지 않다. ㅋㅋ 찻집에서 나와 집으로 향하는 길에 본 리컴번트 행렬을 잽싸게 찍어봤다. 멀리서 보면 썰매로 보였을지도. ㅋㅋ집에 들어왔는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14:4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늘과 바람과 꿀우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24partyTONIGHT / 홍대 SAKE-UE[사카우에] 일식요리집]]></title>
	<link>http://shyam.egloos.com/1629513</link>
	<guid>http://shyam.egloos.com/162951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2/26/41/b0125041_4ef7e735adb3a.jpg"  
				alt="12.24partyTONIGHT / 홍대 SAKE-UE[사카우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글루스 인기글로 메인에 떴다! 오예~!?  많이들 찾아주시길 바란다!! 요새처럼 추운날은 따끈한 우동 한그릇 먹으러 가도 제격. 어마어마한 양과 개운한 맛의 우동이 한그릇 5000원!   ----------------------------------------------------    맛집블로거는 아니지만, 어제 너무 맛있는 음식 얻어먹은것도 감사하고 모든건 기록에 의해 기억되는 것이기 때문에 24일 내가 갔던 한 음식집을 자랑하고자 포스팅을 하겠음  ---------------------------------------------------------   오늘의 모든 주최자이자 일등공신이자  일식집 '이노우에' 전속 디자이너 박지민양 덕택에 초대된 몇몇 복덩어리들은 그렇게 파티를 시작했다.    물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04:0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graphicharm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1_12_24 사일런트 디스코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title>
	<link>http://Azazaza.egloos.com/2830569</link>
	<guid>http://Azazaza.egloos.com/28305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6/28/e0014628_4ef87f60bcf39.jpg"  
				alt="2011_12_24 사일런트 디스코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구들과 함께 보내기로 한 크리스마스 이브~ 너무 가고 싶었던 크리스마스 딸기 축제는 현지 사정으로 무산...  그래도 나는 24일에 안타까운 일정이 더 있었기 때문에 딸기체험 무산으로 많이 슬프지는 않았다.  당황은 했지만 (가고 싶은 곳 갔으니 다행? )  T양과 C양에게 딸기체험 대신에 담배 냄새 안나는 야외클럽 어때요? 물었더니 콜~ 이란 답문자.  거기에 그 일정에 동참하고 싶다는 H양까지 가세해서  홍대에서 여자 4명이서 24일 이브날 밤 9시에 뭉쳤다. (그래도 딸기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서 만나기 전에 몰래 딸기를 사놨다. 케케  ....  왠지 비참해..  하지만 맛있었는걸 딸기를 마구 뒤져 고른 보람이 있었어..)  그리고... 일명 &quot;저 사람들 뭐야?&quot; 놀이를 하였다. ㅎㅎㅎ    헤드	]]>
	</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00:09: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엇을 하든 Azazaz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 만찬]]></title>
	<link>http://catinboo.egloos.com/10824328</link>
	<guid>http://catinboo.egloos.com/108243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25/91/a0102191_4ef6e45eaaf44.jpg"  
				alt="크리스마스 만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어제 눈은 오지 않았다지만 그제 내린 눈이 보기 좋게 쌓여도 있었구요...다들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여친이랑 집에서 요리를 해먹었지요. 왠지 평소먹는것과 다르게 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해봤습니다.    결과물은..   이렇습니다.    고기님과 호박스프와 케잌과 벵쇼입니다. 고기님은 그냥 가게가서 등심을 사서 소금 후추 밑간하고 구워냈죠. 한우고기이면 되지 다른 뭐가 필요한가요.      호박스프...   단호박 1/4 (가게에서 반으로 잘라파는것의 절반)에 양파 하나 정도로 최대한 져며서 썬 다음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양파가 투명한 느낌 날때까지 익힙니다. 그리고 물을 붓고 모두 흐믈거리게 잘 익을때까지 끓여요. 믹서나 블랜더로 잘 갈고 우유 혹은 생크림을 부어주	]]>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18:0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장화신은 고양이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title>
	<link>http://moeutopia.egloos.com/3277321</link>
	<guid>http://moeutopia.egloos.com/3277321</guid>
	<description>
	<![CDATA[ 
&amp;gt; ..............  크리스마스(이브)라고 하면 떠오를 3번의 추억       1. 초등학생 때, 가족이 둘러 앉아 케빈을 보며 화목하게 보냈던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  2. 고 2때 크리스마스 이브날 대구역에서 노숙자들에게 라면을 얻어먹었던 그 날...  3. 어제.. 아니 오늘 새벽...... 23,400원...[...]	]]>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16:3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츤키의 망상구현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리스마스이브 기록]]></title>
	<link>http://warmmind.egloos.com/351743</link>
	<guid>http://warmmind.egloos.com/35174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2/25/45/d0125645_4ef6b56a32aff.jpg"  
				alt="크리스마스이브 기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크리스마스 기록   포천쪽 드라이브 (오전 11시 30분 ~ 오후 7시 50분)  경유지  봉선사 , 국립수목원(*미리 예약해서 입장할수 있었음)  먹부림 미리 집에서 준비해간 말린 바나나 , 말린 홍시편의점에서 산 쥐포 카페베내 커피봉선사 앞 찻집에서 마신 쌍화차포천 이동갈비 입구에 있는 짱깨집 미미향 송이짬뽕과 간짜장  커피질과 심야영화 관람퍼펜트게임 관람.. 영화보고나니 봉타나가 보고 싶어졌고 개엘지트윈스가 보고 싶어졌다.   **좋았던점다행으로 얼지 않았던 도로사정 그리고 맑았던 날씨생각보다 춥지 않았던 국립수목원살짝 얼었지만 너무 깨끗한 기분이였던 국립수목원 근처 도로뻥 뚫렸던 포천 가는길  **안좋았던점무한도전을 운전하면서 DMB로 대충봤다. *다행히 무도는 별로 재미 없어보였다.드라이브를 간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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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Dec 2011 14:3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따뜻한마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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