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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크림소스스파게티'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크림소스스파게티</link>
		<description>크림소스스파게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4 Aug 2008 23:2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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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단하게 크림소스 스파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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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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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간단하게 크림소스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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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겨운 닭가슴살,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닭가슴살  샐러드 해먹고, 닭도리탕 해먹고, 라면 끓일 때 넣어 먹었는데도 마지막 한조각이 남았다.  해서, 스파게티 해먹었다.    대강 자르고    집에 재료도 없어서 그냥 있는걸로 대강...  생크림, 버터, 파마산 치즈라고 우기는 파마산 치즈, 다진 마늘도 없어서 잘게 자른 마늘, 그리고 캡틴 모건 럼주    버터에 마늘 볶다가 닭살 볶다가 럼주 뿌려서 볶다가 생크림 넣고 끓이다가 파마산 치즈 듬뿍 넣어서 잘 섞어 주었음.  소금으로 간      삶아 놓은 면위에 얹으면 완성!  좀 덜 끓였는지 소스가 약간 흥건했다.  사실 좀 싱거웠다...  당연하게도 크림밖에 안들어가서리...-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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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Aug 2008 23:22: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무것도 아닌 블로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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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운대 이탈리안 레스토랑[Bella Cit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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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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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해운대 이탈리안 레스토랑[Bella Ci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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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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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 씨클라우드 호텔 3층에 있는 벨라치타입니다. 다녀온지는 꽤 되었지만 이제 휴가철을 맞아서 해운대에 오실분들에게 홍보겸 소개겸 올려 봅니다~*  창가 자리에 앉으면 해운대가 훤히 보여서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기엔 딱이지요. 평일인데도 복작복작했어요.   평일 점심 타임이 11시 부터 3시까지 였는데 ㅠ_ㅠ 저와 동생은 딱 3시 반에 도착하는 바람에 비싼 점심을 먹었지요... 안심을 곁들인 고르곤졸라 스파게티와 까르보나라 입니다.^^ 두명이서 서비스 차지 포함해서 55000정도 나왔군요 ㅠㅛㅠ 훌쩍. 어쨌든 맛나게 감상해 봅시다ㅋ  요건 메인이 나오기전 전체에요^^ 주방장님이 직접만든 흑미빵과 연뿌리 튀김도 있어요^^   데코가 깔끔하고 아름다운, 햄말이 전채입니다^^  음식이 미적으로 승화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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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ul 2008 04:59: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식탐둥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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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ear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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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즘 엄마랑 사이가 안 좋다. 그러다 보니 한 삼사일쯤 변변한 밥 한끼를 못 먹었다. 풍족하기 보다는 그저 밥다운 밥, 식사다운 식사를 해 보고 싶었다. 어차피 난 지금까지 남들한테 혼자서 살 거라고 떵떵거려놨기 때문에 요즘 나의 삶은 엄.... 진짜 독신인 기분? 밖에 언제 나가든, 언제 들어오든 터치 안 받고, 누굴 만나든, 누구와 연락을 하든 상관도 안 받고, 뭘 해 먹든, 뭘 입고 다니든, 무슨 짓을 하든 혹은 잘 살든 못 살든 그냥 나 하고싶은 대로 하는 거다.그래서 너무너무 편하다.그런데 이런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돈이 나는 그리 많지 않다는 거. 쪽팔리게 어제는 급전이 필요해서 은행에서 엄마한테 전화 걸어서 내 계좌로 용돈 입급시키라고 전화나 해 대고 아효 한심해 !!!일단 7월 말까지만 참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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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ul 2008 14:26:00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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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패뉴-광화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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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7/87/f0029687_481444fe865a7_t.jpg"  
				alt="스패뉴-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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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패뉴..를 다녀왔다. 윙버스에서 맛집을 검색하면서 찾아본 평점 4.0의 집! 길을 몰라 잠시 헤메었지만, 그래도 수월케 찾아서 당케~!! 같이 간 친구와 지나가면서..언제 한번 가보자고 했다고 하지만, 어허... 전혀 기억이 없었다...^^;;; 새로움 그자체!!  먹는 양이 많은 우리?로써는 식사메뉴를 인원수대로 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아니, 늘 먹던대로 인원수대로 시켰다.ㅋㅋ  위의 것은 기본제공빵!!! 네모진 빵은 솔잎이 들어간것 같은뎅... 좀 별로였다.(난 솔잎향 시로~) 글고 똥글뱅이 빵은 밀가루 맛인데, 맛있다. 발사믹식초는 여전히 맛있고, 같이 나온 저 계란반죽같은것은 겨자같았는데... 처음인지라 좀 느끼했다.   이건 칠리새우스파게리~! (13500원) 음식사진만 찍는 나에게 도전하는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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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Apr 2008 18:3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Veronika Decide to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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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즌] 렌지에 돌려먹는 Chicken Fettucini:닭고기 페튜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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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08/61/e0004461_47d1d7f742a7a_t.jpg"  
				alt="[프로즌] 렌지에 돌려먹는 Chicken Fettuc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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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엠마가 어딨는지 모르겠다. 역시 요리 안했다. 우하하......  어제 프로즌푸드 사놨다구하던데 정말 많이도 사다놨더라. 그게 바로 오늘의 외출을 위한거였스무? 냉동실을 열었는데 아쒸. 뭘 먹을까 좀 고민하다가 라자냐vs이 것 해서 이걸루 낙찰!       내가 젤 좋아하는 토마토소스!!!!(가 가미된 라자냐)를 물리치고 당당히 내 저녁을 책임 진 녀석.    원래 느끼한건 못먹고 주는 족족 다 먹는다. 브로콜리도 잘 먹는 요즘. 토마토소스나 미트소스, 칠리소스라면 불을 켜고 사.랑.해.여. 스파게티! 를 외치던 나였지만  크림소스는 느끼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입에도 대지 않았는데 이제는 못먹는게 없다.   마카로니도 못먹던 나였는데 이젠 마카로니에 듬뿍 치즈만 죽어라 뿌려된 학교 치즈마카로니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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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Mar 2008 09:29:23 +0900</pubDate>
	<dc:creator><![CDATA[Turning poin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비추] 농심 생생 야끼우동 &amp; 풀무원 브러컬리 크림소스 스파게티]]></title>
	<link>http://buckler.egloos.com/3617108</link>
	<guid>http://buckler.egloos.com/3617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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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2/12/90/b0034590_47b1a47bbbc22_t.jpg"  
				alt="[비추] 농심 생생 야끼우동 &amp; 풀무원 브러컬리 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전에도 어디 회사인지 잊어먹었으나 스파게티와 오징어덮밥을 샀다가 뒤통수 맞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멋지게 한방 날려주는 군요.  사진 상태가 저러함은 애초에 리뷰를 하기 위해서 사먹은 게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먹고나서 분노의 포스팅)  적어도 저에겐 함부로 막 버려도 될 정도의 돈(각각 5500원, 1500원 정도의 가격)은 아니었기에 이번에는 맛있기를 기대하며 사먹었건만... 음식 맛이야 사람따라 좋고 싫은 게 다르기에 함부로 평가할 순 없겠지만, 최소한 저에게 있어서는 정말 말 그대로 '돈 아까운' 상품이었습니다.  일단 야끼우동은 조리법에 따라서 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물을 타서 먹었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짜고 매콤한 맛이었습니다. 야끼우동이 뭔지 잘 모르기 때문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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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Feb 2008 23:05: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르카디아 (Arcadi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크림소스 스파게티]]></title>
	<link>http://regen.egloos.com/35780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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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1/15/97/b0006897_478c892b069ba_t.jpg"  
				alt="크림소스 스파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lt; 크림소스 스파게티 &gt;  동생님하가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든 크림소스 스파게티. 레시피도 간단하고, 만드는데도 20분 내외면 충분합니다.    재료  스파게티면(없어서 라면면으로 대체했음), 생크림, 우유, 파프리카, 베이컨, 마늘, 양파, 버섯    만드는 법  1. 생크림과 우유를 2:1비율로 섞어서 불에 올려 가장자리가 끓으면 불에서 내린다.  2. 소스를 끓이는 동안 미리 손질해둔 나머지 재료를 후라이판에 식용유를 둘러 볶는다.  3. 역시 같은 시간에 스파게티면(또는 라면면)을 삶아서 채에 걸러낸다.  4. 완성된 (1),(2),(3)을  짬뽕.  5. 기호에 따라 파슬리나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먹어도 좋다.    &lt; 소스가 묽게 된 게 아쉽다 &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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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an 2008 19:2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늘의 아침식사 - 버섯 크림소스 스파게티]]></title>
	<link>http://naoya.egloos.com/3467293</link>
	<guid>http://naoya.egloos.com/346729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1/03/36/b0018336_472bad779699f_t.jpg"  
				alt="오늘의 아침식사 - 버섯 크림소스 스파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평소와는 다른 별미를 즐겨봅시다♪    넵. 무려 크림소스 스파게티와 빵이에요! +_+  아하...그 이름 그대로 전혀 헬씨하지 않은 메뉴인 겁니다?        그러나 안심하시라~ 이런 메뉴도 얼마든지 헬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스파게티(밀가루)+빵(밀가루)의 엄한 조합처럼 보이지만 사실 밀가루는 한톨도 안들어갔답니다.    오늘 사용한 스파게티면은 바로 요거 키비멘. 수수로 만든 면이랍니다.  밀가루는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수수랑 타피오카 전분을 섞어서 만든거래요 :D  아와멘(조로 만든 면)도 있던데 그건 다음에 사볼까 합니다. 밀가루나 소바가루는 알레르기 체질 때문에 못먹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런 면이 나오나 보더라구요. 쟈스코 오거닉식품 코너에서 구입했습니다. 298엔.   	]]>
	</description>
	<pubDate>Sat, 03 Nov 2007 08:4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NAOYA in NAGOY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알프레도 씨푸드링귀니[GS25]]]></title>
	<link>http://totheno1.egloos.com/1657995</link>
	<guid>http://totheno1.egloos.com/1657995</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710/28/83/a0016483_472364c9c5bd4_t.jpg"  
				alt="알프레도 씨푸드링귀니[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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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GS의 신제품 알프레도 씨푸드링귀니입니다.  가격은 3,500원                   히익     편의점에서 사먹기엔 살짝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지금 구매하면 스타벅스 캔커피를 증정하니 그나마 이득이로군요,관심있는 분들은 체크하시길       오픈케이스 면은 링귀니면으로(스파게티보다 약간 넙적한 면입니다)소스는 크림소스,   토핑으로는 새우,오징어,홍합,브로컬리,피망이 들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서 잘 비벼먹으면 완성       비빔샷입니다.     일단 마음에 드는 건 푸짐하게 들어간 건더기네요.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있어 씹히는 맛이 느껴집니다.  크림소스도 느끼하지 않고 산뜻한 맛, 느끼한 맛 때문에 크림소스류 파스타는   잘 안먹는 	]]>
	</description>
	<pubDate>Sun, 28 Oct 2007 01:39:07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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