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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클론의습격'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클론의습격</link>
		<description>클론의습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Feb 2012 19:3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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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워즈 2013년 라인업 패키지 디자인 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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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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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스타워즈 2013년 라인업 패키지 디자인 유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워즈 2012년 버전 패키지 디자인   아직 2012년 2월도 지나가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2013년 패키지의 정보가 떴네요.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2013년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제품(레고, 피규어 등)들에 적용되는 통일된 패키지 디자인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레고로 많이 볼 수 있게 되겠죠.   보시다시피 검정과 초록 위주의 컬러링에 요다가 메인으로 나와 있습니다. 올해 패키지 디자인은 검정과 파랑 바탕에 다스 몰이 전면에 등장했었죠. 이게 에피소드1 3D 재개봉의 마스코트로 다스 몰을 밀어주려는 의도로 한 것인데, (심지어는 포스터에 주인공처럼 떡하니 중앙을 차지하고 있기도 했죠) 2013년에는 요다가 광검을 빼들고 나와 있는 걸 보면 에피소드2의 재개봉을 염두에 두고 제작한 것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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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2 19:33:46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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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습격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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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3/83/c0011283_4f38bdc882198.jpg"  
				alt="스타워즈 에피소드 2 클론의 습격 감상"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엊그제 영화관에서 스타워즈 에피소드 1 3D를 본 김에 오랜만에 스타워즈로 달려볼까 해서(마침 오늘 회사도 쉬니까) 에피소드 2 '클론의 습격' BD를 돌려봤다. 내용상으로는 에피소드 1이 사건의 발단이었다면 에피소드 2는 사건의 흑막이 서서히 윤곽을 조금씩 드러냄과 함께 주인공인 아나킨과 오비완의 갈등의 씨앗과 더불어 아나킨의 타락의 불씨가 된 사건도 다루고 있는데.    새삼 영화를 보니까 스타워즈의 프리퀄 3부작이 클래식 3부작이 일어나기까지의 배경을 만드는 역할이라 그런지 사건을 영화로만 다루는데에 한계가 느껴진 것이 보인다. 아나킨이 오비완에게서 10년동안 수련과 모험을 같이하면서 어떻게 갈등이 생기기 시작한 것인지와 콰이곤과 다스 몰이 죽은 이후 10년 사이에 다스 시디어스는 무슨 계획을 짜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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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2 16:38:58 +0900</pubDate>
	<dc:creator><![CDATA[='ㅅ'= 고양이별지기의 지붕아래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 블록버스터로서는 잘 되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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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201/08/74/d0014374_4f093d3e49dae.jpg"  
				alt="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 블록버스터로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워즈를 보고 느낀건데, 스타워즈 리뷰를 다 쓰고 나면 조만간에 특별 칼럼도 같이 올라가게 될 것 같습니다. 해묵은 논쟁이죠. 과연 스타워즈 전테 스토리를 어떤 순서로 보고, 그리고 프리퀄의 가치는 어떤 것인가 하는 점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문제에 관해서는 한 번 쯤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거든요.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쪽도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 외에도 도사리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스타워즈라는 단어를 생각을 할 때 가장 치명적인 실수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대부분 에피소드 1편이라고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이 전에 나왔던 스타워즈를 아는 분들에게는 대단히 아쉬운 부분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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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2 07:3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늘 난 뭐했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달로리안 역사상 가장 극적인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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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09/29/97/c0056197_4e844f0d4b3c2.jpg"  
				alt="만달로리안 역사상 가장 극적인 순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만달로리안은 한번도 은하계의 주도권을 잡아본 일이 없지만 은하계 역사에서 중요한 터닝포인트마다 항상 그 자리에 관여되어 있었던 종족인데 그 중에서도 특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달로리안이 주축이 되어 일으킨 범 은하계급 전쟁이었던 만달로리안 전쟁은 이들이 2만년이 넘는 세월동안 우주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던 공화국을 몰아내고 새로운 패권이 될 '뻔' 했던 사건이라는 점에서 분명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비록 레반이 이끄는 공화국군에게 밀려 패퇴해 다시 시스의 졸개 정도로 전락해버렸지만.    그러나 사실 만달로리안 역사에서 가장 극적이고 아이러니했던 순간을 따로 있는데 바로...    코루스칸트_땅밟기.jpg    지오노시스 전투를 승리한 직후 코루스칸트에서 있었던 대규모 출전식. 바로 클론 전쟁의 서막을 알렸	]]>
	</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20:34:53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워즈 에피소드2의 포스터 낚시질]]></title>
	<link>http://venator.egloos.com/54533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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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19/97/c0056197_4d0da26ecfdf7.jpg"  
				alt="스타워즈 에피소드2의 포스터 낚시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스타워즈 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amp;gt;이 개봉해서 한창 상영되고 있었을 당시 저는 유럽에 있었습니다. 월드컵에서는 프랑스가 세네갈에게 깨지는 대격변이 일어났었던 즈음인 것 같네요. 바로 그 다음날 저는 영국 런던에 있었고, 피카델리 서커스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엔 DVD와 영화 포스터 등을 파는 거대한 샵 (이름을 까먹었네요)이 있었는데, 기념으로 영화 포스터 하나를 사가려고 할 때 제 동생이 고른 게 바로 위 장고 펫 포스터였습니다. 당시에는 저나 동생이나 스타워즈 팬이 아니었지만 마침 영화도 개봉했고 하니 지른 것이죠. 방문에 붙여놨었는데 지금은 너무 크게 망가져서 버렸습니다.      &amp;lt;클론의 습격&amp;gt; 포스터 중에는 저런 스타일이 꽤 많았습니다. 주요 캐릭터 한명이 앞에 서 	]]>
	</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10 15:3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워즈 클론 놀이를 해봤습니다.]]></title>
	<link>http://news.egloos.com/1935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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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8/03/44/a0001544_4a76d3bba128b.jpg"  
				alt="스타워즈 클론 놀이를 해봤습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돌아오기 전, 하루 묵었던 사촌형네 집에서, 스타워즈 클론 트루퍼-의 헬맷을 발견했습니다. 뭐 망설일 것이 있겠습니까. 보자마자 바로 머리에 장착. .... 머리가 커서 안들어갈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들어가더군요....-_-;;          대충 전투 포즈... 앉아쏴..자세를 한건 아니고... 사진을 잘라먹어서 그렇지, 이 앞에 있는 조카와 전투중입니다. 공기압력 스펀지 총이 2정 있더라구요.     이 헬맷의 재밌는 점은, 입안에 마이크가 있어서 음성 변조가 되서 나온다는 것. 단 제대로 변조 시키고 싶다면 거의 마이크를 입에 물고 말해야만 합니다...-_-;;           그런데 이 녀석, 총 싸움에서 밀리니까 뭔가를 주섬주섬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총은 버리고, 다른 것으로 승부하려는 듯.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21:17: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자그니 블로그  : 거리로 나가자, 키스를 하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의 카오루쨔응은 그렇지 않아!]]></title>
	<link>http://hohobbang.egloos.com/2358184</link>
	<guid>http://hohobbang.egloos.com/23581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6/27/79/d0043279_4a45e37316dcd_t.jpg"  
				alt="나의 카오루쨔응은 그렇지 않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에반게리온 : 파를 보기 위해서 늘어선 행렬  뭐여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Sat, 27 Jun 2009 18:16:53 +0900</pubDate>
	<dc:creator><![CDATA[필립호빵의 '내 인생은 G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클론 군대의 규모.]]></title>
	<link>http://suncat.egloos.com/4476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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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7/09/96/c0036196_4874516cdb01f_t.jpg"  
				alt="클론 군대의 규모."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지오노시스 전투에 투입된 병력    최소 : 20만(1unit = 1명)    최대 :  1억 1천 5백 2십만(1unit = 576명) / 1억 2천 4백 8십만(1unit = 624명).    2. 지오노시스 전투 이후 6개월간    최소 : 120만(1unit = 1명).    최대 : 6억 9천 1백 2십만(1unit = 576명) / 7억 4천 8백 8십만(1unit = 624명).    3. 지오노시스 전투로부터 1년 뒤    최소 : 3백만(1unit = 1명)    최대 : 17억 2천 8백만(1unit = 576명) / 18억 7천 2백만(1unit = 624명).    ps 0. 각 유닛 규모 추산근거.    1) 1 유닛 = 1명 : 클론의 습격 소설판에서 오비완 케노비의 추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14:47:44 +0900</pubDate>
	<dc:creator><![CDATA[臥猫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5,310명의 &quot;클론의 습격&quot;]]></title>
	<link>http://kkendd.egloos.com/1960989</link>
	<guid>http://kkendd.egloos.com/196098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8.egloos.com/pds/200807/03/94/d0003794_486bc6ed2c4e2_t.jpg"  
				alt="35,310명의 &quot;클론의 습격&quo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35,310 Lego Star Wars Clone Trooper Army Invades Earth  Tracked from Gizmodo.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뭔가 이미 넘을 수 없는 벽을 넘어간 느낌 [...]	]]>
	</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08 03:22:27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략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Attack of Clones]]></title>
	<link>http://suncat.egloos.com/4301063</link>
	<guid>http://suncat.egloos.com/430106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9.egloos.com/pds/200804/18/96/c0036196_4808afbaa1b42_t.jpg"  
				alt="Attack of Clones"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빠랑 똑같아요    ......그럼 얘들도 혹시 언젠가 인간을 마약으로 간주하는 거 아닐.......?  .  .  .  .  .  .덕후라 미안하다, 그래(...........)    그러고보니 전부터 사람들이 하던 얘기긴 한데, 저 헬멧 디자인 진짜 개같...... 아니, 개랑 비슷하다(........).	]]>
	</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23:35:30 +0900</pubDate>
	<dc:creator><![CDATA[臥猫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문중(님) 대 망콘 제1라운드 - 부제 : 문중(님)은 츤데레]]></title>
	<link>http://teslamint.egloos.com/17196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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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7.egloos.com/pds/200802/29/15/a0009215_47c7a6888d876_t.jpg"  
				alt="본격 문중(님) 대 망콘 제1라운드 - 부제 : 문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부제2 : 와타라세를 향한 연정  ★☆★☆★☆ 지금까지는 연습경기에 불과했다! ★☆★☆★☆ ★☆★☆★☆ 본격적인 문중(님) 대 망콘콘의 와타라세를 걸고 벌이는 ★☆★☆★☆ ★☆★☆★☆ 타이틀 매치 제 1라운드! ★☆★☆★☆  발단은 문중(님)의 블로그에 올린 글: http://blog.naver.com/jyh0407/90028484939 이 글에서 그는 와타라세 코스한 어느 코스어의 사진을 큼지막하게 올려 망콘을 자극했다.  그 문제의 와타라세 코스 사진접기 접기  이전에 문중(님)이 주최한 파라모임의 후기 글에서도 와타라세 코스한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사정이 좀 다르다. 문중(님)의 글의 코스 사진은 앞에서 언급한 후기 글에 올려진 사진보다 크고, 생생한 사진이다. 망콘은 일전에 벌였던 망콘	]]>
	</description>
	<pubDate>Fri, 29 Feb 2008 15:1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기한 구우사마 팬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스타워즈 에피소드 1 &amp; 2를 보다]]></title>
	<link>http://dreamycat.egloos.com/3941644</link>
	<guid>http://dreamycat.egloos.com/394164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7.egloos.com/pds/200711/17/83/c0011283_473ef6ffbaefb_t.jpg"  
				alt="스타워즈 에피소드 1 &amp; 2를 보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스타워즈 DVD를 다시 보았다.  스타워즈 영화 시리즈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에피소드 1,  아나킨과 파드메의 운명적인 사랑이 이뤄지는 에피소드 2.  평소에 하루에 한 편 보는 걸로 끝났는데 오늘은 하루에 두 편을 보고 말았는데... -ㅂ-;  하루동안 스타워즈를 연속으로 보는 일이 없었는데 오늘은 맘먹고 두 편을 보기로 했다.  세 편까지도 욕심을 낼까 싶었지만 시간과 체력(...) 관계상 힘들지도 모르고... -ㅂ-a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스타워즈 시리즈는 언제 봐도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화려한 시각효과, 장엄한 배경음악도 그렇고  그러한 요소들이 잘 어우러지면서 강한 흡입력을 보여주는 듯하니.    영화가 에피소드 6 까지만 제작된 것이 아쉽긴 한데  조만간 TV 시리즈로 스타워	]]>
	</description>
	<pubDate>Sat, 17 Nov 2007 23:2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DreamyCat의 지붕아래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다이 파이 &gt;ㅁ&lt;]]></title>
	<link>http://poisoned.egloos.com/816896</link>
	<guid>http://poisoned.egloos.com/81689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6.egloos.com/pds/200710/02/29/e0057329_4701cf12d91dd_t.jpg"  
				alt="제다이 파이 &gt;ㅁ&l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건 뭐 ㅅㅂ 더이상 할말이 없음.     무슨 생각을 하고 살면    아메리칸 파이를 스타워즈를 주제로     리메이크를 할 생각을 할 수 있는거지....?      후반에 나오는 루크 108합창이 개압박    엥    그러고보니 전부 클론이네    ㅅㅂ    	]]>
	</description>
	<pubDate>Tue, 02 Oct 2007 13:55: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좋은 음악 있으신지요 ㅇ.ㅇ]]></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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