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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키노의여행'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키노의여행</link>
		<description>키노의여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2 Jan 2012 01:4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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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연말에 집에서 찍은 프라/피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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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1/02/69/a0010769_4f0087cbd2275.jpg"  
				alt="연말에 집에서 찍은 프라/피겨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집에서 건프라도 까보고 한 김에 그냥 이것저것 찍었습니다.  건프라는 그렇게 많이 안 찍었지만...검어서 노이즈가 심하군요;            이런저런 사정으로 판매 실패한 스트라이크 느와르. 뭐 좋아하는 킷이긴 한데...          게을러서 느와르팩은 아직 조립 안 했습니다.          HG 캘러미티와 잡지부록 소드 캘러미티 개조파츠를 합쳐 만든 소드 캘러미티.  친구 갈가마신이 제작 및 도색을 했습니다. 프라 중 보물 1,2호를 다툴 듯?          코스믹 리전 데스티니. 픽스 계열인지라 각도기 스타일로 바뀌었는데  사실 데스티니엔 그렇게 어울리는 프로포션은 아닌데...(액션성 부족)  그래도 등짝 날개는 날개 자체만으론 이 녀석이 제일 나은 듯 싶습니다.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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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12 01:4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Eggy Lab]]></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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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노의 여행 - 표현 능력의 부족으로 딱히 표현하고자 하는 말은 없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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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2/25/d0134325_4ed88ba61dbd8.jpg"  
				alt="키노의 여행 - 표현 능력의 부족으로 딱히 표현하고자.."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미지출처 yes24처음에 키노의 여행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애니로 만들어진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통해서 였습니다. 그 후에 어디 게임 시나리오 공모 때문에 이 소설이 나왔다고 하는 말은 들었지만(자세히 몰라서 넘어가겠습니다) 그다지 아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거의 책을 빌려보거나 하는 편이 아니라 읽지 않더라도 읽으려하는 책은 사 놓는 낭비적이지만 거의 책을 읽을 때 한 때 몰입하여 읽다가도 거리가 완전히 비틀어져 놓게 하는 성격이라 빌려 놓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반 쯤 읽고는 거의 반년을 내버려둔 책을 보면은 '책은 어떤 책이라도 책이면 사줘'라고 하는 어머니(대게 엄마라고 부르지만)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거의 저에 대한 설명으로 이야기가 흘렀기에, 이제 책에 대해 이야기 하겠습니다. 구입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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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1 17:26:36 +0900</pubDate>
	<dc:creator><![CDATA[Setup.ex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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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키노의 여행PP(팬픽) the thie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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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11/27/e0082127_4ebc674638af7.jpg"  
				alt="키노의 여행PP(팬픽) the thief"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나무들로 울창한 숲, 통행을 위해 나있는 오솔길로 한대의 모토라도가 엔진소리를 내며 달리고 있었다. 운전수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는 16살 정도의 인간이었다. 그는 봄철에 맞지 않게 귀덮개가 있는 털모자 위에 고글로 덮개 부분을 고정시켜 놓은 모자를 쓰고 있었고 역시 겨울용으로 보이는 긴 코트는 바람에 펄럭이며 모토라도의 엔진소리와 함께 리드미컬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키노 그 옷 굉장히 더워 보여.”아직 어린 소년의 목소리로 말 한 것은 인간이 타고 있던 모토라도였다.“10분 전 까지만 해도 눈으로 덮인 설산지방이었는데 산을 내려오자마자 이렇게 날씨가 변할 줄은 몰랐어, 에르메스 너는 좋겠다. 딱히 옷을 신경 쓸 필요가 없잖아 부러워.”키노라고 불린 인간은 자신이 타고 있던 모토라도를 에르메스라 칭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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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Nov 2011 09:19:40 +0900</pubDate>
	<dc:creator><![CDATA[空に着く Shining star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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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전격문고'에서 내놓은 '미디어 잭 페어' 보도자료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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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전격문고'에서 매년 실시하는 '미디어 잭 페어' (서점, 잡지, 인터넷, 라디오, TV 등 각종  매체에서 전격문고 및 전격문고의 작품들을 널리 알리기 위한 여러가지 이벤트를 연거푸   실시하는 것)가 올해에도 8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개최되는 모양인데요. 그와 관련해   내놓은 보도자료에서, 전격문고의 대표적 작품으로 '금서목록'의 누적 발행 부수를 26권에   1230만부, '작안의 샤나'의 누적 발행 부수를 24권에 800만부, '키노의 여행' 누적 발행 부수  를 21권에 700만부 등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2ch에서 화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2ch 사람들은 금서목록의 발행부수 (스핀오프나 만화 등은 제외)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1000만부라고 들은 것 같은데, 	]]>
	</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11 10:53: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독한별의 순수한♥망상★놀이터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노의 여행 14권 - 키노의 여행은 이미 끝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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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작가명 : 시구사와 케이이치 작품명 : 키노의 여행 14권 출판사 : 대원씨아이 NT노벨    “이봐…, 당신이지? 어제 입국한 키노라는 이름의 여행자는. 라디오에서 들었어!” “네, 그렇습니다.” “서서 얘기하긴 미안하지만 금방 끝날 테니까 잠시만 들어줘! 이 나라가 얼마나 지독한 짓을 하고 있는지!” “지독한 짓?” “그래…. 바로 지난달 일이야. 이 나라에서는 법률로 ×××××가 금지되고 말았지!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사고 즐길 수 있었던 ×××××가 이젠 불법이 된 거야! 제조도, 판매도, 구입도, 하물며 단순 소지도 모두 금지!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산 ×××××를 전부 내놓으라더군! 안 그러면 체포하겠다면서!” “갑자기 엄격해진 건가요?” (제3화 「규제의 나라」에서) 그 외 전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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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Jun 2011 16:44: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셸먼의 골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노의 여행 1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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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자 시구사와 케이이치 / 삽화 쿠로보시 코하쿠  역자 김진수 / 출판 대원씨아이 / 가격 7,000 ￦      근 1년 여만에 나온 14권. 언제나 일정한 재미를 보장하는 작품이라는 신뢰는 이번 권에서도 유지됐다.  개인적으로 인상 깊은 이야기는 스승님 파트인 4화 개운의 나라와 시즈 파트인 6화 망국의 나라.   특히 망국의 나라 편에서 놀랐다. 이미 '변경 경비'라는 작품을 통해 알았던 내용과 같은 경우임을 짚어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덕분에 내가 지나치게 캐릭터 시점으로 이야기를 보는데 경도됐다 싶어서 반성했다. 아이는 존재만으로도 혜안일 수 있다는 생각과 함께.     이번 권의 후기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시구사와 씨의 감회가 담겨있다. 작성 일자도 2010년 10월 10일. 보는 사람도 마음이	]]>
	</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11 01:30:24 +0900</pubDate>
	<dc:creator><![CDATA[二重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털썩...... 행사중에 쓰러지는 병사들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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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105/19/63/b0004363_4dd4afa75ebfc.jpg"  
				alt="털썩...... 행사중에 쓰러지는 병사들의 모습"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렇게 쓰러져 있다면? 'ㅅ' ㅇㅇㅇ   얼마 전에 영국에서 윌리엄 왕자 결혼식이 있었죠.  결혼식 구경하러 오는 관광객이나 내수산업의 활성화로 경제적 가치가 상당했다고 들었는데...  결혼식 한 번에 이렇게 화제가 되는 걸 보면 이런 게 진정한 문화산업이 아닐까 싶은 기분도 들고, 영국이 왕실을 유지한 건 잘 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어쨌든 결혼식 한다고 영국 왕실근위대?였나 병사들이 도열해 있는 거 보면 참 힘들겠다 싶은 기분도 들던데, 해외에서 이렇게 고생하는 병사들의 사진을 모은 게 올라와서 소개해 봅니다.  말 그대로 행사를 진행하다가 너무 지쳐 기절하며 쓰러지는 병사들의 모습.    Passing out: soldiers fainting during official ceremon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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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y 2011 15:23:53 +0900</pubDate>
	<dc:creator><![CDATA[CookieBox]]></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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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리뷰] 키노의 여행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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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5/04/78/e0063578_4dc14eb808bd5.jpg"  
				alt="[리뷰] 키노의 여행 14"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후기키노의 여행 14권.      시구사와 케이이치 지음    김진수 옮김    대원씨아이    7000원        미얄마님 7권과 함께 질렀습니다. 나온줄 몰랐는데 있길래 바로 구입했죠... 덕분에 학원키노는 또 뒤로 밀렸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도 후기는 두개입니다만... 그닥 신선함은 없네요...       아무튼 본편보다 후기가 재밌는 후기의 여행 14권 입니다!!!      이번권은 3장 정도 되는 초 단편이 전권들보단 많습니다. 그리고 점점 내용이 사회비판적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어째 우리나라에도 보이는 현상들이 대부분인지라.... 사실 보면서 뜨끔했습니다....      리뷰라고 거창하게 달아놨지만 딱히 쓸 말이 없습니다. 키노는 항상 키노이니까요.      언	]]>
	</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1 22:1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ie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노의 여행 : 옴니버스 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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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각잡고 읽은 세 번째 라이트노벨.  키노의 여행 1 -  시구사와 케이이치 지음, 황윤주 옮김, 쿠로보시 코하쿠 그림/대원씨아이(단행본)                즐겁게 읽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성별마저도 애매해서 소년인지 소녀인지 알 수 없는 키노가 말하는 이륜차 에르메스를 타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닙니다. '말하는 이륜차'라는 대목에서 드러나듯 이 이야기의 배경은 우리의 세계와는 다릅니다. 한 삼만 팔천 광년 쯤 떨어져 있지요.  다른 세상, 다른 사람을 보면서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는 키노의 뜻에 부합하게도, 그가 돌아다니는 나라들은 하나같이 비정상적입니다.  서로의 뜻을 조금이라도 더 정확히 알고 싶다는 욕심에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약을 개발한 후, 그때문에 모든 	]]>
	</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11 18:1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 toonism world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노의 여행 11]]></title>
	<link>http://agrias.egloos.com/2698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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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12/31/74/e0033774_4d1d8bf7cc1c2.jpg"  
				alt="키노의 여행 1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도 키노는 말하는 모토라도(2륜차) 에르메스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다양한 생각, 사정, 목적 등등을 가진 사람들 사이를 키노는 그저 스쳐갈 뿐이다.   ******  키노의 여행은 1권부터 읽든 10권부터 읽든 상관 없을 정도로 철저히 옴니버스적이다. 잘 정리된 플롯에 키노 또는 다른 주요 캐릭터들을 삽입하여 재미있게 에피소드화 시켜 놓은 느낌이랄까.  각 에피소드는 대체로 하나의 주제나 소재를 매우 극단적으로 부풀리거나 터뜨린다. 쉽게 말해 에피소드마다 막장이다. 여기에 키노는 항상 스쳐지나가는 여행자의 마음으로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건을 관망한다. 여기에 시즈는 항상 정의의 사도처럼 사건에 적극 개입하여 해결한다. 여기에 스승은 항상 마주치는 사건마다 다 뒤집어 엎는 식의 깽판을 쳐버린다. 정도	]]>
	</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10 16:5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After Agria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보리스만 불쌍합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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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0/11/23/f0033623_4cb2cdacd05db.jpg"  
				alt="보리스만 불쌍합니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렇게 귀여운 보리스가 여자아이일 리가 없잖아  미소년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미소녀'입니다. - 이미지 출처 : 윈터러의 보리스가 저 지경이 된 것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지만... 권마다 '소녀'임을 알려줘야 하는 키노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막말로 저 녀석 소설 내에서 따로 언급이 없었으면 누구나 사내자식이라 생각했을 거 아닙니까.(더구나 빌려쓰는 이름도 원래 남자 이름이고...) 중성적인 스타일로 몰고가서 남녀 팬들에게 모두 지지를 얻겠다...는 의도인지는 몰라도 보리스가 캐굴욕이면 키노도 캐굴욕입니다. 그나마 보리스는 국내판에선 사내답에 일러도 잘나왔지만 키노는 뭡니까?  기왕에 키노도 좀 불쌍하게 여겨주자고요.(세월지나고 인기 별로 없다고 무시하는 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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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Oct 2010 17:52: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초효의 비밀아지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나는야 라노베가 백합이라는말로 바로 빗속을 뚫고 책을 사러가는 백합인. ]]></title>
	<link>http://lilyroman.egloos.com/11413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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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7/16/22/a0056822_4c4041f8d464a.jpg"  
				alt="나는야 라노베가 백합이라는말로 바로 빗속을 뚫고 책.."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네이버에 모 백합까페에서 y​e​l​l​o​w​_​f​r​o​g 님이 도둑질의 명인이 백합이란말에.. 저는 ..    바로 빛속을 뚷고 달렸지요..    밑에 글은 까페에 바로 올렸던 글입니다. 하하하하     y​e​l​l​o​w​_​f​r​o​g​님 글보고 바로 서점으로 달려갔습니다.!!!!!    비가 오는데 불구하고 저는 꿋꿋이.. 달렸습니다.. 오로지!!!!!!! 도둑질의 명인을 가지기 위해!!!!  =-= ......... 순간 y​e​l​l​o​w​_​f​r​o​g​님 글보고 .. 이런!!!!!!!!!!!!!!!   내가 모르고 지나쳤다니!!!!!!! 바보였습니다 전 바보였습니다. OTL ...   분명 몇번 봤었는데.. 설마하니 백합인지.. 쿨럭...   백합인으로써,, 실격입니다..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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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l 2010 20:34: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녀, 소녀를 사랑하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7월 지름신.. 과연 이번달 최종이 될것인가.. ]]></title>
	<link>http://lilyroman.egloos.com/1139428</link>
	<guid>http://lilyroman.egloos.com/113942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7/16/22/a0056822_4c403c266c0d6.jpg"  
				alt="7월 지름신.. 과연 이번달 최종이 될것인가..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7월 지름신.. 과연 이번달 최종이 될것인가..    7월은... ps2를 질렀기때문에.. 지름을 최소로 했습니다....... 인쇄비도 있기떄문에 ㅜㅁ ㅜ 흐어어엉 원래 지르려고도 한게 아닌데. 어느새 지르고 있었던..   미만연얘 1권 ~3권  ....이건  전차남 다음으로 이런건 처음이였습니다!!!!!!! 으아아아아악!!!!!!!!!!!!! 작가녀석 제대로 노렸구나 !!!!!!! 29년 한평생 남자없던 에로게임 프로그램어 쿠로다씨.  어느날, 같은 회사 사람이 추천해준 패밀리 레스토랑에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한 여중생이 자신과 사귈수 없다는둥 엄청나게 어이없는 발언!  알고 보니 착각!!!! 그러다가 어쩐지 귀여운 미소녀인것같아서 잡으려는 쿠로세씨. 어쩐지 이야기 나누게 되고 귤과 명함을 주게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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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l 2010 20:2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녀, 소녀를 사랑하다.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키노의 여행 (1-13) 명품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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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longE.egloos.com/3769391</guid>
	<description>
	<![CDATA[ 
       정말 소중한 사람들에게 권해주는 만화다.    만화 그 이상의,어떤 것.    한 작품 한 작품 버릴 편이 없을 만큼,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게다가, 행여 13편 끝나버릴까, 아껴보게 된 애니메이션이다.       어젯밤에 다시한번 보게 되었는데, 다시보는 느낌이 또 새롭고 또 감동이다.      소설보다 애니가 더 좋은 것 같다.    일단 오프닝 곡과 엔딩곡이 너무 좋고, 가끔 가끔 나오는 효과음도 정말 적절하게 융화되는 느낌이다.       나도 에르메스 타고 붕붕,      하긴 저렇게 이야기해주는 엄청난 바이크라면, ㅋㅋ 혼자서도 어디든 가겠다.      그보다는 먼저 키노처럼, 무술연습도.       만화를 보다보다 중간에 쯤에서야 그 주인공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게	]]>
	</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16:38:13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을에 부는 산들바람]]></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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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휴가기간에 산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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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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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휴가기간에 산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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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물의 힘   이놈은 소설은 아니지만...   왠지 전역 하고 전공을 좀이나마 알아야 도움될것 같기도 하고 이런거 한권쯤은 사고 싶어서 산 놈   표지의 박테리오파지도 좀 끌리고....   이거 살려고 천안 국민도서랑 교모문고 뒤져서 겨우 미생물쪽 한권 발견....    9S 10권   그림이 바뀌었어!!!! 거기다가 담권도 계속 이 그림체래!!!!   그림체는 어색하진 않은데.... 너무 화사한 분위기 풍길려는것 같아서 아쉬움   나인에스는 어두워야 제맛.....   (근데 읽은지 너무 오래되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    키노의 여행 13권   이 책이 여기까지 왔다는게 개인적으론 놀랍다.   작가는 소재도 안떨어지나? ㅡㅡ;;;   요즘은 후기가 평범해지는듯 해서....   다만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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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May 2010 09:5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WaNie의 잡동사니 창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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