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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키리고에저택살인사건'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키리고에저택살인사건</link>
		<description>키리고에저택살인사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4 Mar 2010 16:5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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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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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1003/04/08/f0048008_4b8f66ee6b8ab.jpg"  
				alt="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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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p;lt;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amp;gt;   아야츠지 유키토, 한희선, 시공사   20100301    역자후기 중,  벗어날 수 없는 최악의 날씨, 그로테스크하면서도 화려한 저택,   수상한 거주인들, 묘하게 얽힌 인간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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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10 16:5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로츠님의 이글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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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야츠지 유키토-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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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제가 추리 공포 반전 이 3가지 요소를 좋아한다는것을 깨닫고   일부러 이 책을 빌려보았고   대단히 실망했습니다.    이 책은 김전일과 코난 기타 추리만화,소설에서   자주 등장하다 못해 식상해빠진 요소가 그대로 등장합니다.    벗어날수 없는 최악의 날씨  웅장하고 고급스런 이상한 저택  수상한 고용인들   묘하게 얽힌 인간관계등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연속 살인 사건.  그리고 그 살인 사건은 동요가사에 따라 일어나는 비유사건.    식상하다 못해 뒷내용을 안보고도 예지력이 상승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리고 추리소설의 백미인 추리부분이...  아 망했어요.  전 추리소설 별로 본것도 없으며 당연히 남들이 다 추천해주는 유명한것만 보았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이 책의 추리는 빈약하다못해 재미도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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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ug 2009 15:3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사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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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밑줄] 그러니까, 지배해 버리고 싶다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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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6/25/62/b0011262_4a42b073ef87d_t.jpg"  
				alt="[밑줄] 그러니까, 지배해 버리고 싶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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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quot;아마, 저는 어떤 종류의 독재자를 동경하는 걸 겁니다.&quot;    야리나카는 말했다. 여의사는 다소 당황한 듯이 눈을 깜빡이며,    &quot;독재자…….&quot;    &quot;말이 과격합니까?&quot;    &quot;어떤 의미인가요?&quot;    &quot;60년대 이후 일본 현대 연극의 '언더그라운드 패러다임'으로 불리는 게 있습니다. 많든 적든 현재에도 그것에 질질 끌려 다니고 있죠. 그중에서도 '집단 창조'라는 개념이 60년대에서 70년대, 그리고 현재를 잇는 프레임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좁은 의미에서 말하며, 연극을 만드는 집단에서 누구나 작가이고 연출가이고 배우이기도 하고 스태프이기도 한, 신분의 동위성을 이상으로 하는 사상입니다. 요는 극단 내의 계급제도를 걷어치우라고 하는 겁니다. 일종의 직접민주주의지요. 강력한 지도자는 필요 없다. 중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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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09 08:05:56 +0900</pubDate>
	<dc:creator><![CDATA[D  E  L  I  U  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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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설 #1.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 아야츠지 유키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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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3.egloos.com/pds/200901/19/23/c0035923_497423e016922_t.jpg"  
				alt="소설 #1.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 아야츠지 유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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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한희선 옮김 / 시공사  나의 점수 : ★★★★★        어제 교보문고에 가서 읽은 세 권의 소설 중 하나.  책이 좀 두꺼워서 처음에 겁을 먹긴 했으나 읽을수록 빠져들어가서 결국 끝까지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거울과도 같은 저택. 살인을 할 사람과 죽음을 맞을 사람을 알려주는 현상들.  이리저리 얽힌 사람과 사람의 관계. 눈에 뻔히 보이는 동기들. 그러나 전혀 다른 살인의 이유들.  살인자와 살인자의 이해 관계. 살인자와 살해된 자의 이해 관계.  과거를 보여주는,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는 저택.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    책에도 나오듯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나 '악마의 공놀이 노래' 가 생각나는 플롯이지만,  그 안에서 밝혀지는 내용들	]]>
	</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09 01:5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LIVE AND LET LI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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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구라마구라, 테메레르-왕의 용,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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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구라마구라  태아야, 태아야 왜이리 동요하느냐 어미의 마음을 알고 나니 두려운게냐  뜻을 알수 없는 제목, 일본 추리소설 3대 기서라는 명성(?)등으로 두 권을 빌려 읽었는데 확실히 기서다운 면모가...특히 작가가 발표 후 절명했다는 점이 더욱 그런 분위기를 주는 것 같다 옛날 작품이지만 그 기분나쁨이 왠만한 작품들 버금가는 수준이라, 개인적으로는 만족한 작품 다른 3대 기서 중 하나인 흑사관 살인사건은 떨어지는 번역질과 글의 압박으로 도중 포기했는데, 다시 읽어보고 싶어졌다  테메레르-왕의 용  한줄감상평:이 용 호모라능...  태어나자마자 31살 남자 하나를 잡아드신 용이시여 8개월 주제에ㅋㅋㅋㅋㅋㅋ 설정이 매력적이고 내용도 재밌다 뭐 여기저기 찾아보니 문체가 어떻고 뭐 그렇던데 사실 해리포터나 반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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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Dec 2008 19:0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뭐가 그리 힘든가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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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서]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 아야츠지 유키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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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2.egloos.com/pds/200812/09/63/d0021463_493e5b44ae161_t.jpg"  
				alt="[도서]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 아야츠지 유키토"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 :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무월저 살인사건) 작가 : 아야츠지 유키토 옮긴이 : 한희선  1. 거센 눈보라에 휘말려 조난당한 여덟 명의 연극단원 앞에 갑자기 나타난 아르누보 양식의 호화로운 서양관. 그들은 사치스런 유리공예 제품을 비롯해 고급 도자기, 귀중한 고서 등이 가득한 여기 ‘키리고에 저택’에 수수께끼의 거주인들과 함께 머물게 된다. 그러나 저택 스스로가 마치 불청객을 반기지 않는다는 의지라도 가진 양 곳곳에서 불길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고 불안감은 커져만 간다. 이윽고 바깥 세계와의 연락이 완전히 두절되어 밀실로 변해버린 저택에서 연극단원들에게 기묘하게 꾸며진 죽음이 잇따라 찾아드는데…….   2. 표지 디자인은 작가 아야츠지 유키토씨 관 시리즈에 비교하면 상당히 괜찮게 꾸며졌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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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08 23:09: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리의 숲]]></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야츠지 유키토 -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title>
	<link>http://ichiyah.egloos.com/1217815</link>
	<guid>http://ichiyah.egloos.com/1217815</guid>
	<description>
	<![CDATA[ 
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한희선 옮김/시공사   오랜만에 아야츠지 유키토의 신본격이다. 그간 &amp;lt;무월저 살인사건&amp;gt;으로 알려져 있던 책인데(이 말이 띠지에까지 쓰여 있을 줄이야;;), 이번에는 &amp;lt;키리고에 저택&amp;gt;으로 나왔다. 도서 외적인 이야기를 좀 하자면 흉기로 쓸 수 있을 정도로(...) 단단한 하드커버 만듦새와 610페이지의 볼륨감, 그리고 심홍색 표지가 꽤 마음에 들었더랬다. 겉표지를 벗긴 후 나타나는 고급스러운 검은색 속표지도 훌륭하다(사실 난 하드커버 전반을 통틀어 겉표지보다 심플하기 마련인 속표지를 훨씬 좋아하긴 하는데 이런 불경기에 표지 디자이너분들 일감까지 없앨 순 없지ㆀ).     국내에는 관 시리즈로 유명했던 터라,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야츠지 유	]]>
	</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08 02:1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 마리 부엉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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