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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킷사텐'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킷사텐</link>
		<description>킷사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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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5:19: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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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고시마 커피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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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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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카고시마 커피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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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올 9월 카고시마에서 들른 커피집들입니다. 카고시마시 중심부인 텐몬칸 지역이니 다들 걸어서 다닐만 해요. 여기 소개한 곳 외에도 두세군데 더 가보긴 했지만 불특정다수를 향한 포스팅인 만큼 알아서 걸러냈습니다.   오늘의 커피입니다. light or dark. mild or bold. 위에 레버를 한번 누를 때 마다 100엔이랍니다.  한번 눌러서 컵을 채울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그리 비싼 값은 아니네요.  오히려 저처럼 많이 못 마시는 사람에게는 득일지도요.   자체 로스팅 원두도 팝니다.   좁은 내부 안에 이것저것 빼곡하게 들어 서 있네요.  라떼. 실내에 앉을 공간이 없는 관계로 기본 테이크 아웃 분위기입니다. 두사람 정도가 서서 마실 수 있는 정도의 바 공간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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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15:1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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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먹은 것; 커피, 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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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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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일본에서 먹은 것; 커피, 후식"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카고시마 커피집들은 따로 모아서 올릴게요.     정작 일본에 살고 있을 당시엔 킷사텐(喫茶店)에 가본 적이 거의 없었다. 이유라면 다방같은 이미지에 내가 들어가기엔  아직 20년은 이를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일본을 떠나고 커피를 마시기 시작하며 조금씩 알아가다 일본인의 커피사랑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이번에 들르면 꼭 동네 커피집들을 다녀보리라 마음먹게 되었다. 중장년층 손님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젊은 사람이 들어가서 크게 불편할 점은 없었다. 딱 하나 있다면 98% 흡연가능이기에 자리를 잘 선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  뭐 일본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담배연기도 어느정도는 적응되긴 하지만. 여담이지만 실내 흡연이 불가능한  캐나다에서 1년 반 지내다보니 담배연기에 굉장히 민감해진 것 같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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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6:2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supersoulfigh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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