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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킹콩을들다'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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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킹콩을들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31 Jan 2011 13:2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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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화] 설 특선 영화를 중심으로 골라 본 추천 영화 몇 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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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1/31/92/f0073492_4d460eb9abe0c.jpg"  
				alt="[영화] 설 특선 영화를 중심으로 골라 본 추천 영.."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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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꿀 같은 5일의 연휴! 2010년에는 주말과 공휴일이 겹치는 등 유난히 빨간 날이 적은 슬픈(?!) 한 해 였는데 2011년의 구정은 행복하다 &amp;gt;_&amp;lt; 5일 동안 오랜 만에 보는 가족들과 덕담도 주고 받고 동양화도 맞추고, 놀러 다닌다 해도 방에서 뒹굴뒹굴 할 때 자연스레 TV에 나오는 설 특선 영화 하나쯤은 보기 마련! 설 특선 영화를 정리하며 볼 만한 영화 몇 편을 추천해 볼까 한다.긴 연휴 만큼이나 극장가 못지 않게 TV에서 준비한 설 특선 영화 또한 풍성하다. 4일 동안 준비된 영화만 무려 16편!! 케이블 채널을 제외한 공중파 방송의 영화들만 이러하니 케이블 채널의 영화까지 챙긴다면 훨씬 더 많다. 16편 중 &amp;lt;마음이2&amp;gt;, &amp;lt;울지마 톤즈&amp;g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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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an 2011 13:23:03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By Day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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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킹콩을 들다 (2009) -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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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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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킹콩을 들다 (2009) - 감상평"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괜찮다는 얘기를 꽤 들었다. 배우들의 연기가 매우 흘륭하다. 선생님 역할로 나오는 이범수의 연기도 훌륭했고, 무엇보다도 조안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에 갈채를 보낸다. 영화속에서의 영자(조안)는 중학생 부터 시작한다. 촌스러운 외모와 사투리, 역도복이 쫄쫄이인 점도 여배우로써는 상당히 고민스러운 역할일텐데, 조안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가 매우 리얼하고 자연스럽다. 마냥 귀여운 배우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진중한 면이 있는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외, 역도부원 이기 때문에 약간은 퉁퉁한 체격의 여배우들도 나오고, 실화를 소재로 해서인지, 실화속 사진에서도 매우 예쁜 여자아이가 나오는데, 꽤 예쁜 여배우(신인 인듯)도 캐스팅이 되었다. 외모를 떠나서 연기를 모두들 매우 잘했다.  이범수의 연기가 좀 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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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pr 2010 23:2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you w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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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평점 9점짜리 영화를 10편을 볼 생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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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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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평점 9점짜리 영화를 10편을 볼 생각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사실 영화 보면서 가장 나쁜 짓이 평점 보면서 보는 거라지만.... 그래도 평점 9점인데 이걸 어디 무시할 수 있을쏘냐. 천만관객, 영화제 수상 이딴거 다 필요없다. 네이버 영화 기준으로 9점짜리 영화를 다 긁어모아 다 볼 생각이다. 일단 그것들을 다보고 나중에 하나하나씩 포스팅하고 다 본 후에는 시상식(?)을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후보다.  1. 추격자평점 : 9.09 주연 : 하정우, 김윤석 장르 : 범죄/스릴러  18세 관람가. 스릴러를 좋아하는 본인으로써 충분한 1위 후보다.  2. 지구를 지켜라 평점 : 9.02 주연 : 신하균, 백윤식 장르 : SF/스릴러  18세 관람가. 겨우겨우 찾아냈다. 누구 리뷰대로 정말 진흙 속에 묻혀진 진주같은 영화로군 그려.  3. 똥파리 평점 : 9.26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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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an 2010 12:30: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인도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년 기대와 우려 흥행예상 적중률 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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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1/05/e0036705_4b06b1e0cc977.jpg"  
				alt="2009년 기대와 우려 흥행예상 적중률 체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수익률 베스트10&amp;gt; 워낭소리 부끄럽다;; 과속스캔들 기대된다 해운대 기대된다 7급공무원 기대된다 거북이 달린다는 흥행예상 안했음;; 마더 기대된다  킹콩을들다 걱정된다 쌍화점 기대된다 실종 걱정된다   &amp;lt;수익률 워스트10&amp;gt; 로맨틱 아일랜드 걱정된다 4교시 추리영역 기대된다 4교시 추리영역 흥행예상은 무효;; 키친 걱정된다 우리집에 왜왔니 걱정된다 구세주2 기대된다 달콤한 거짓말 기대된다 불신지옥 기대된다 10억 걱정된다 핸드폰 기대된다 김씨표류기 걱정된다  파란글씨는 적중성공! 빨간글씨는 적중실패;; 나름 선방한 것 같긴 하지만 내년엔 더욱 분발해야겠다.  관련기사 : 워낭소리에 숨죽인 공룡들 본지 올 한국영화 31편 전수조사     p.s. 이형석 기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기	]]>
	</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0:35: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앤잇굿? since2007]]></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킹콩을 들다(2009) - 이범수, 조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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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0/18/19/d0070619_4ad9efaf0d8e4.jpg"  
				alt="킹콩을 들다(2009) - 이범수, 조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포츠 영화의 장점은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깊은 감동을 우리에게 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대게 결과가 뻔하다. 하지만, 억지스러움이 느껴지지 않는 선수들의 노력을 보여주는 이 스포츠 영화들에게 우리는 극장을 나오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다. 그리고, 킹콩을 들다 또한 마찬가지였다.    또한 영화 중간, 우리 나라의 학원 스포츠 문화의 문제점 또한 적나라하게 다룬다.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그러나 운동 생활을 계속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하는 선수들. 이런 것 조차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나, 역설적으로 이런 현실이 있다는 점에서 참 씁쓸한 생각이 든다.    조안의 연기를 처음 봐서 그녀의 연기가 뛰어난 것을 잘 알진 못하겠다. 다만, 이 영화에서 	]]>
	</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09 01:33:59 +0900</pubDate>
	<dc:creator><![CDATA[Do Not Imagine, Just Feel.]]></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생을, 삶을 들다 - 킹콩을 들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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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킹콩을 들다 (2DISC) -  박건용 감독, 이범수 외 출연/KD미디어(케이디미디어)   88올림픽 역도 동메달 리스트인 이지봉은 대회 중 팔꿈치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검진을 받던 중, 심근경색이 있음을 알게 된다.결국 선수생활을 은퇴하고, 이 일 저 일 전전하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이지봉. 그런 그를 안쓰럽게 여긴 은사는 이지봉에게 보성여중의 역도부 코치 자리를 떠 안긴다. 오로지 역도만 알았던 이지봉이 그렇게 되는대로  삶을 소비하다가 끝내는 돌이킬 수 없을 것임을 알았으리라. 한편 보성중학교는, 교장의 의지와 구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학원 엘리트 체육, 특히 사격과 테니스에 특화된 학교였다. 역도부의 설립은 구의 지원을 좀 더 받기 위한 교장의 꼼수였고, 전 메달리스트 이지봉은 그야말로 구색맞추기	]]>
	</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09 15:37: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열혈명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킹콩을 들다! 패러디~!]]></title>
	<link>http://oksk.egloos.com/2510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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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09/27/12/e0073112_4abead225b9bf.jpg"  
				alt="킹콩을 들다! 패러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론정보학부 수업 중에 크레이티브 발상이라는 수업이 있다. 수업 제목부터가 도전적이고 엉뚱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데,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90명이고, 6명씩 15개조로 운영된다.  마지막수업에 조별수업은 이게 하나일텐데, 다행히도 대학희망 후배 2명과 그 친구 2명, 과후배 1명해서 다 알던 얼굴들이다. 그래서 조운영에 있어서는 매우 어렵지 않을 것 같다!  첫번째 과제로 우리에게 패러디 사진을 찍으라는 숙제였고 과제의 주제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라 했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열정이라 했고, 킹콩을 들다를 패러디해서 열정을 들다라는 작품을 나오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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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09:15: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울트라감자의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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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 고민.1 나는 대한민국 국민이긴 하다. 하지만 내가 왜 독도수호를 지지해야 하는지 그 정당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국민국가제가 확립되던 시절 애매하게 떨어져나간 독도, 그 이전의 문서들이 소용이 있나? 고산자의 대동여지도에 있건 없건 크게 중요할까? 일본땅도 아니고 한국땅도 아니고, 사람도 안사는데 누구네 땅이라 할 수도 없고 그냥 초국경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공동관리 했으면 어떨까 싶다.  아직 독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지 않았다. 사실 그렇게까지 관심을 가져야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생각있는 사람들이 많은 조언을 줬으면 한다.  # 고민.2  국가대표 영화를 보고 재미있었지만 불편한 마음도 있었다. 그냥, 굴곡지고 사연많은 사람들의 위대한 도전 정도로 봐주면 좋은듯 한데 그들이 왜 국가대	]]>
	</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09 17:0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름과 틀림사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킹콩을 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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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09/04/17/d0054617_4aa02bf2b8ec1.jpg"  
				alt="킹콩을 들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킹콩을 들다....어린 여자 역도 선수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해야 하나?  루저들의 성공담이라고 해야 하나?  실화에 바탕을 두고 그것을 재 각색해 낸 재밌는 영화라고 해야 하나?    볼려고 한 것이 아니라 그냥 잠깐 틀었던 것 뿐인데  계속 빠져들어서 끝까지 보게 된 영화다.    이범수는 여전히 루저 스타일에서 벗어나 좋은 지도자가 되는 연기를 잘 했고  거의 무명에 가까운 여자 역도 선수들도 연기를 잘 했다.   좀 뻔해 보이는 스토리로 인해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우리 모두는 해피엔딩을 좋아하니까.....   미국은 스포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이 매해 자주 등장해  젊은 관객층들을 잡아 끄는데...  우리나라도 우생순을 시작으로 해서 킹콩을 들다, 국가대표에 이르기까지   그런 영화들	]]>
	</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09 05:5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ebedadona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성공하는 희열 못느낀지 넘 오래됐나?]]></title>
	<link>http://POLO9.egloos.com/4223447</link>
	<guid>http://POLO9.egloos.com/42234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31/88/b0038988_4a9b4127e771f.jpg"  
				alt="성공하는 희열 못느낀지 넘 오래됐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휴가인데 혼자 어디 가기도 뭐하고 .. 집에서 디빅보고 있다...  킹콩을 들다를 막 봤는데 울었다..^^ 아놔 국가대표도 그렇고 스포츠영화만 보면 왜케 눈물나는지.. 이사람들 성공하고 나서 서로 부여잡고 울면 괜히 나도 울고 싶어진다. 뭔가 성공의 짜릿함이란..   영화 다 보고 생각한거지만 성공한 후 다가오는 희열같은거 느낀지가 언제인지 생각이 안난다. 이런 기분 현실세상에서 좀 느껴봤으면.. 그나저나 이범수 우는 연기는 참 색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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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12:17:50 +0900</pubDate>
	<dc:creator><![CDATA[홍대리의 밝은세상 운동본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lt;킹콩을 들다(2009)&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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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연 : 이범수(이지봉), 조안(박영자)  비인기 종목경기의 선수들의 애환과 시골소녀들의 멋진성공담을 다룬영화이다.  비인기 종목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그 종목에 대한 선수들의 고생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은 영화이다.현재 역도는 장미란 선수로 인해 비인기종목에서 조금은 탈피한 감이 있지 않나 싶다.하지만, 아직도 비인기 종목이며, 비인기 종목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열심히 운동하는 선수들을 보여준 영화이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내가 이 영화를 보고서 '나만의 해석'을 어떻게 써야할지...쓰게 되면 온통 줄거리를 쓰게 되는것과 다름이 없다.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리뷰는 여기서 종료...그냥 봐야된다. 약간의 눈물을 눈에 고이게 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이글루스 가든 	]]>
	</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09 02:28: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켈타스의 주절주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킹콩을 들다 vs. 국가대표]]></title>
	<link>http://galahad.egloos.com/2461859</link>
	<guid>http://galahad.egloos.com/2461859</guid>
	<description>
	<![CDATA[ 
스포츠 영화의 감동공식과 그 변주곡들  (스포일러 '거의' 없습니다. 한 두세줄...? )    2007년, 아테네 올림픽의 여자 핸드볼팀을 소재로 한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이후로 한동안 스포츠를 소재로 한 영화가 나오지 않다가 2009년 여름 역도를 소재로 한 '킹콩을 들다'와 그보다 더 생소한 종목인 스키점프를 소재로 하는 '국가대표', 두 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두 영화 모두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 그랬으며 '천하장사 마돈나'가 그랬던 것처럼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전해준다. 그런데 왜 그런 것일까? 왜 스포츠 소재의 영화들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인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지금까지 많은 스포츠에 도전을 해왔다. 그런데 그들이 도전했던 스포츠 종목들을 살펴보면 특	]]>
	</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09 13:49: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스물 셋, 청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국내 박스오피스 '해운대'의 쓰나미, 500만 돌파!]]></title>
	<link>http://atonal.egloos.com/1935310</link>
	<guid>http://atonal.egloos.com/193531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08/04/08/a0015808_4a77efb1a015a.jpg"  
				alt="국내 박스오피스 '해운대'의 쓰나미, 500만 돌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해운대'의 기세가 멈출줄 모르는군요. 이번주 '국가대표'와 '업'이라는 강력한 라이벌들을 만나서 과연 수성에 성공할 것인가 싶었지만, 애당초 그런 걱정 따위가 의미없다는 듯 엄청난 성적으로 2주 연속 1위를 달성해버렸습니다. 2주차 주말성적은 첫주에 비해 오히려 더 올라간(경악스럽다!) 156만 6802명! 누적관객은 479만 3096명에 이릅니다. 참고로 월요일까지의 누계로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하는군요. 올해 한국영화 중 첫 쾌거입니다. 아무래도 이건 상영관수가 2주차에도 거의 줄어들지 않은 875개를 유지하고 있는 덕도 있긴 하겠는데(아예 배급으로 밀어붙이니^^;) 그걸 감안하더라도 이만큼이나 관객이 드는 것은 작품 자체가 힘이 있다는 거겠죠. 누적 흥행수익은 340억 4천만원으로... 놀랍게도 단	]]>
	</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09 18:20:50 +0900</pubDate>
	<dc:creator><![CDATA[13월의 혁명자 로오나의 仙夜餘談]]></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9.08.01.토] 킹콩을 들다.]]></title>
	<link>http://jhstom.egloos.com/24090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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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3시간.... 전혀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정말...오랫만에 제대로 된 영화를 본듯한 기분? 평이 좋았다.그래서 기대했다.그러나 후회하지 않았다. 정말 기대까지 만땅하고, 후회하지 않았던 작품이 있었던가.아니, 전혀 없었다. 솔직히 처음엔 기대하지 않았던 작품이었다.비인기종목이었던 역도를 주제로 잡은 것도 그렇고.이범수와 조안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튀는 연기자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역시 빛나는 조연과 주연의 조화가 하나의 영화를 완성시켰다.영상또한 한몫했고,정말로 그녀들이 역도선수가 된 듯한 기분?그녀들의 노력이 눈에 보였달까. 이 영화는 처음부터 지루하게 끌고 가지 않았다.불운한 생활을 하고 있던 그녀들이었지만.그렇게 어두웠던 것도 아니었다.어떠한 계기로 그녀들이 묶	]]>
	</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15:32:15 +0900</pubDate>
	<dc:creator><![CDATA[하얀_지붕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영화 &lt;국가대표&gt; - 부족한 스토리텔링, 막판 20여분이 메꾸다]]></title>
	<link>http://darkblue88.egloos.com/50300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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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8/03/12/c0026512_4a763c0860d90.jpg"  
				alt="영화 &lt;국가대표&gt; - 부족한 스토리텔링, 막판 20.."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많이 기대한 작품이었다.  상업영화의 표본이라 할만한 &amp;lt;미녀는괴로워&amp;gt;를 정말 재미있게 보기도 했지만  그 전에 &amp;lt;오 브라더스&amp;gt;로 감동을 자아낸 김용화 감독의 스토리텔링 능력이  상업적인 성공을 맛본 후 어떤 식으로 진화했을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앞부부분의 지루함과 실망감을 뒷부분이  역전하고도 남았으니 전체적으로 볼만한 영화라는 것이다.   혹시 A팀과 B팀으로 나눠 찍은거 아냐?  누가 보면 앞부분과 뒷부분이 두팀으로 나눠져 다른 감독이 찍었다  생각할 정도로 속도감과 내실과 감동의 깊이가 판이하게 다르다.  영화는 입양아들이 친부모를 찾는 아침방송의 녹화씬부터 시작된다.  주인공인 하정우의 스토리를 메인으로 뽑은 것은 알겠으나 너무 늘어진다.   쓰레기라 칭할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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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09 10:03:14 +0900</pubDate>
	<dc:creator><![CDATA[꿈은 이루어진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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