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타워'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타워</link>
		<description>타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5 Dec 2011 16:08:28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타워 (배명훈 저, 오멜라스, 2009)]]></title>
	<link>http://dedukisa.egloos.com/309208</link>
	<guid>http://dedukisa.egloos.com/309208</guid>
	<description>
	<![CDATA[ 
타워  배명훈 지음 / 오멜라스(웅진)  나의 점수 : ★★★★★    어디에도 없는 곳을 통해 그린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풍경들. 풍자는 매섭지만 그래도 그 속엔 희망이 있다.           개인적으로 장르문학(솔직히 말하면 모든 대중문학)이 가져야 하는 최고의 가치는 재미라고 생각한다. 물론 재미라는 가치는 굉장히 주관적인 가치이다. 그것이 웃음이 됐건, 감동이 됐건 간에 개개인의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에는 명확한 기준이 없다. 그렇기에 좋은 장르문학이란(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에 따르면) 여러 사람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수 있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개인적인 기준에 따랐을 때, 타워는 훌륭한 장르문학이다. 최소한 오늘날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훌륭한 장르문학이	]]>
	</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16:08:28 +0900</pubDate>
	<dc:creator><![CDATA[대두기사의 얼음나무숲 2n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월미산 타워]]></title>
	<link>http://IZALL.egloos.com/1003273</link>
	<guid>http://IZALL.egloos.com/100327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0/20/47/c0141247_4e9fb00b76151.jpg"  
				alt="월미산 타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월미산 타워  타워에서 내려다 본 인천항	]]>
	</description>
	<pubDate>Thu, 20 Oct 2011 14:2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난지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Symphonic Towerdefence - 신개념 타워디펜스]]></title>
	<link>http://soyeonc.egloos.com/3743676</link>
	<guid>http://soyeonc.egloos.com/3743676</guid>
	<description>
	<![CDATA[ 
      리듬게임 + 타워디펜스류임  씐남.     	]]>
	</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14:4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소연씨의 완소C]]></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워(배명훈) - SF로 한국을 바라보다.]]></title>
	<link>http://barlog2828.egloos.com/2814479</link>
	<guid>http://barlog2828.egloos.com/281447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06/19/12/d0039012_4dfd90daad30f.jpg"  
				alt="타워(배명훈) - SF로 한국을 바라보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674층 높이에 인구 50만을 수용할 수 있는 타워, 빈스토크. 지상 최대의 건출물임과 동시에 최초의 설립자들을 파산으로 몰고가기 까지 한 광기의 산물. 역사상 최초로 타워 도시국가라는 주권을 인정받은 건물.   1. 이것이 바로 소설 &amp;lt;타워&amp;gt;의 배경이 되는 건물이다. 674층이라는 어마어마한 높이에 50만명이 거주 가능할 정도로 넓기까지한 빈스토크. 높기만 하는 정도로 끝나지 않고 그 넓이도 상당하여 여러 나라에 중첩되어서 지어진 이 건물은, 많은 사람이 살고 있는 만큼 다양한 삶, 그리고 그리 우리가 사는 사회와 그리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곳이다.  이 책은 이 곳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옴니부스 형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제일 첫번째 이야기인 '동원박사 세사람-개를 포함한 경우	]]>
	</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11 15:0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룰루랄라~~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워』 : 빈스토크는 짱 큽니다]]></title>
	<link>http://eggstorm.egloos.com/4967123</link>
	<guid>http://eggstorm.egloos.com/49671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4/30/94/b0066094_4dbae7ec91db8.jpg"  
				alt="『타워』 : 빈스토크는 짱 큽니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랜만에 읽는 국내작품  1. 책 감상문을 오랜만에 씁니다. 최근에 감상문을 언제 썼고 하니, 작년 12월 때였네요. 그러니까, 딱 4개월 동안 책을 안 읽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꿈이 작가인 놈이 4개월 동안 책 한 권도 안 읽다니 참~ 그렇네요. 그죠?   참회해야 할 게 하나 더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국내 작품을 별로 읽어본 적이 없었어요. 제가 주로 읽어온 책들은 외국소설입니다. 기억이 애매하긴 한데, 확실히 외국서적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과장 좀 하자면, 읽은 비율이 외국도서가 9.9고 국내도서가 0.1일 거에요. 그러니까, 제가 찾아 읽은 소설은 말입니다.  문창과에 들어오고 나니 퍼뜩 '국내 작가에 대해 알자!'라는 생각이 나더라고요. 자신의 번역투도 자제하고, 국내작품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
	</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02:06: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걀폭풍/규진]의 블로그입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부산 용두산타워 2004년4월]]></title>
	<link>http://twinsis63.egloos.com/10669953</link>
	<guid>http://twinsis63.egloos.com/1066995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3/01/77/a0105877_4d6cdfb2ae854.jpg"  
				alt="부산 용두산타워 2004년4월"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품 클레임 건으로 방문한 카벤 (지금은 다른 회사로 가고...)과 고차크 (지금도 그 회사 에 있고...) 와 함께 간 부산... 제품 시험 모두 끝나고... 저녁 먹으로 가다가 둘러 본 부산 용두산 타워..... 지금은 또 풍경이 변했을 듯.... 무슨 계단으로 오르고..... 그랬는데.... 이 사진은 어느 해 여름인가에 카벤이랑 고차크가 춘천에 와서....  저녁 먹으러 가는 길에 춘천을 잠시 둘러 보다가 카벤이 찍은 사진.... (이해 5년만에 소양댐이 수문을 개방하였다) 얘네 들은 부산 방문에서도 시장에서 파는 돼지 머리에 엄청난 호기심을 느끼더니... 춘천에 와서는 손바닥 보다 작은 절에 관심이 엄청 많다.... 동양의 신비한 절에는 모두 도인들만 사는 줄 아는지....	]]>
	</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11 21:04:15 +0900</pubDate>
	<dc:creator><![CDATA[PHOTO LIFE with NIKON D300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푼젤과 엄마 이야기 &lt;Tangled&gt;]]></title>
	<link>http://itsbeauty.egloos.com/2044288</link>
	<guid>http://itsbeauty.egloos.com/204428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102/23/76/a0052376_4d641ead059a0.jpg"  
				alt="라푼젤과 엄마 이야기 &lt;Tangled&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다들 안티에이징 얘기만 하는데, 라푼젤(&quot;Tangled&quot;)를 보면서 내가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바로 라푼젤과 그녀의 두 엄마들 - 여왕인 진짜 엄마와 마녀인 가짜 엄마와의 관계였다. 나는 여기서 디즈니가 참 재치있게 이 세상 모든 모녀관계를 풀어놓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딸들에게 있어서 엄마라는 존재는 곧 마녀이자 여왕인 것이다.  양쪽 다 거부할 수 없고 복종해야 하지만(혹은 해야할 것 같지만), 한쪽은 딸에게 끝없는 착취를 강행하고 다른 하나는 끝없는 모성애를 보여주는 관계. 남자가 여자를 성녀 아니면 창녀로 분류하듯, 딸들에게 있어서도 엄마는 두 가지 모습을 보여준다.   끝없는 애착, 혹은 착취, 그리고 한없는 애정과 모성애로.    이처럼 두 가지 방식으로 표현될 수 밖에 없는 엄마들	]]>
	</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11 06:04:36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러면 좀 어떠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소설] 타워 감상]]></title>
	<link>http://stakkato.egloos.com/2736130</link>
	<guid>http://stakkato.egloos.com/273613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1/02/82/d0048382_4d2008427e116.jpg"  
				alt="[소설] 타워 감상"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또한 스크롤 압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
	</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11 14:5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That's okay. Such things happen.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다카노 히데유키 &lt;와세다 1.5평 청춘기&gt;]]></title>
	<link>http://withminik.egloos.com/4514847</link>
	<guid>http://withminik.egloos.com/451484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26/63/b0014063_4d160cdaf225d.jpg"  
				alt="다카노 히데유키 &lt;와세다 1.5평 청춘기&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명훈의 '타워'를 키워드로 책 소개와 다른 볼 만한 책을 검색하던 차 내 레이더망에 걸린 책이다.    가볍게 삼화고속을 타기 전에 바로 옆 영풍문고에서 하나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다.      소설인 줄 알았더니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였다.    굳이 말을 붙이자면, 자전적 소설이라고 할 수 있겠다.      탐험동아리 후배를 통해 알게 된 1.5평짜리 하숙집, 노노무라에 입주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그 하숙집에 머문 기간이 장장 10년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오며가지만, 굵직굵직한 몇몇 인물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는 소박하고, 서민적인 구석이 많았다.    특이한 일화들이지만, 그래도 있을 법해,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사실 있었던 일을 글로 알맞게 옮긴	]]>
	</description>
	<pubDate>Sun, 26 Dec 2010 00:26: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명훈 &lt;타워&gt;]]></title>
	<link>http://withminik.egloos.com/4514654</link>
	<guid>http://withminik.egloos.com/451465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0.egloos.com/pds/201012/25/63/b0014063_4d15a6662d617.jpg"  
				alt="배명훈 &lt;타워&g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 '자연예찬' 중  ...D는 최근에 읽은 K의 글을 떠올렸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 적은 별로 없었다. 지구 온난화로 점점 얇아져가는 얼음 위에서먹이를 찾아 헤매던 북극곰 한 마리가, 자신과 먹이 사이에 놓인 끈질긴 인연의 고리를 발견하고는 사흘 밤낮을 고뇌하다가결국 세상 만물의 이치를 깨닫고 마침내 열반에 이르는 이야기는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2. '타클라마칸 배달 사고' 중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 가끔씩 정신이 들 때마다 그는 죽음의 문턱이 참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아직도 살아 있네. 원래 이렇게 죽기가 힘든 건가?'세상이 너무나 고요했다. 사막 한가운데에 떨어진 게 아니었다고 해도 그의 몸이 스스로 외부 세계와 연결되는 통로를 차단해버린 지금, 그가 있는 곳은 어디가	]]>
	</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10 17:08: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조금씩 천천히 확실하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명훈의 &lt;타워&gt;]]></title>
	<link>http://myungworry.egloos.com/5392578</link>
	<guid>http://myungworry.egloos.com/5392578</guid>
	<description>
	<![CDATA[ 
좋다는 소문을 듣고 배명훈의 SF 연작소설 &amp;lt;타워&amp;gt;를 읽었다. '작가의 말'에 쓰여진 '무한한 영감의 원천 L씨'란 현재 한국의 대통령이라고 누구라도 짐작 가능하다. 곡학아세하는 학자, 용산참사, 트위터나 블로그를 이용한 네티즌들의 공조, 경찰의 강경한 시위 진압, 이슬람의 테러리스트 등 현재 세계와 한국에서 벌어지는 이런 저런 일들을 직접적으로 연상시킬 수 있게, 그리고 우스꽝스럽게 풍자해 두었다.   재미있고 잘 읽힌다. 이런저런 한국의 SF 작품집들을 가끔 들쳐보지만, 이 정도로 '문학적' 완성도를 갖춘 경우는 드물었다. 그런데 좀 허전하다. 현실을 잘 풍자하긴 했는데, 무언가 새로운 의미를 환기하거나 새로운 감정의 세계를 보여주진 않는다. &quot;소 왓?&quot;이라고 말하고픈 생각이 좀 든달까. 그건	]]>
	</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16:21:46 +0900</pubDate>
	<dc:creator><![CDATA[明月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캐나다 토론토 - CN 타워~]]></title>
	<link>http://xwings.egloos.com/3833350</link>
	<guid>http://xwings.egloos.com/383335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8.egloos.com/pds/201009/05/24/d0051824_4c82a8b343099.jpg"  
				alt="캐나다 토론토 - CN 타워~"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달이상을 지내면서 주말에 갈곳이 별로 안보입니다.  업체사람들은 주말에 full로 쉬고 한국본사도 캐나다 토요일이 한국 일요일이라 call을 안하게 되어 캐나다의 토요일은 쉴수가 있습니다. 주말에 고민해봐도...토론토 관광할 곳이 별로 없죠.  그나마 갈만한데가 CN타워와 그 주변인것 같습니다.     토론토 시내에는 막상 차를 저렴하게 댈수 있는곳이 안보였습니다. 어쩔수 없이 10달러짜리 주차장에 주차~ CN tower 옆에 로저스센터라고 미식축구와 야구를 하는 실내 돔 스타디움이 있더군요. 가는 날 저녁에도 야구경기가 있는것 같았지만....전 skip~ (메이져리그 야구장 입장료가 후덜덜이라면서요?....)  CN tower를 즐기는 패키지가 3개가 있는데...하나는 본탑에 올라가는것	]]>
	</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05:32:34 +0900</pubDate>
	<dc:creator><![CDATA[XWINGS - 프라모델 DATABAS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워크레인 해체]]></title>
	<link>http://schenker.egloos.com/761695</link>
	<guid>http://schenker.egloos.com/761695</guid>
	<description>
	<![CDATA[ 
 평촌에 한국석유공사 앞에 위치한 xx오피스텔...지하4층,지상18층, 424세대, 상가2층, 휘트니스센타...  중정에 10톤짜리 타워를 심었죠. 그걸 해체하는 날입니다. 2005년 3월 입니다.    하이드로크레인전경.. 이거 붐대 조립하는데6시간 걸렸습니다. 밤샜습니다.   도비들... 굶어 죽어도 저는 못합니다.   가이드로프 해체장면,  직접 올라가니 좋아요?   붐대가 내려오고 (뒷짚) 마침 앞현장도 해체중이네요..(건물 외곽에 매단 크레인해체는 누워서 떡먹기정도 되겠습니다.) 오른쪽에 지금은 완공된 42층 쌍둥이빌딩 대림 아크로타워가 보입니다.(파란색 시트) 저게 착공되기전까지 이 현장이 평촌에서 가장큰 현장이었지요.ㅎㅎ 앞에 있는 오피스 두동을 합친거 보다 크답니다.   선회체 요게 12톤 나	]]>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09:48: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쉥커성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죽기전에 꼭 가봐야 하는 25명소 - No.15 런던 타워]]></title>
	<link>http://afterabc.egloos.com/3782299</link>
	<guid>http://afterabc.egloos.com/3782299</guid>
	<description>
	<![CDATA[ 
노르만 건축(Norman architecture)의 전형적인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런던 타워(Tower of London)는 런던의 동쪽에 스테프니(Stepney) 자치시와의 경계선과 템스 강(Thames River) 북쪽 변에 위치한 중세 시대의 왕궁입니다. 타워 또는 탑이라고 불리지만 사실은 탑이 아니라 중세 시대에 지어진 왕궁입니다. 탑으로 불리는 이유는 템스 강에서 바라볼 때 멀리서도 성의 높은 망루들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런던 타워는 런던은 물론이고 영국 역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곳입니다. 궁전이면서 보루의 기능까지 갖고 있지만,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감옥과 형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런던 타워의 역사는 11세기 노르만의 정복왕 윌리엄(William) 시대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윌리엄(Wil	]]>
	</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15:3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AfterABC운영자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명훈,『타워』(부제:꽃같은 세상에 은유로 쌓아올린 금자탑)]]></title>
	<link>http://hanryaang.egloos.com/879599</link>
	<guid>http://hanryaang.egloos.com/87959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006/28/29/a0051829_4c288308ab46d.jpg"  
				alt="배명훈,『타워』(부제:꽃같은 세상에 은유로 쌓.."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마지막 주 토요일. 흥얼흥얼 신이 나서 향한 까닭은, 무엇보다 보고싶으니까. 헹헹 웃으면서 신촌 行. 토요일 신촌이라닛, 게다가 우루과이 戰이 있던 날이니. 거리는 온통 벌건 사람들로 가득찼다.   아오, 다들 빨갱이들이야! 하고 모임 장소에 들어서자,  부부젤라 닮은 벌건 피리를 물고 있는 보라언니. 게다가 앙증맞은 태극기도 달려있다. 헐퀴!  그래놓고 내 연애를 주제로 뒷담화를 꽃 피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었다.  ..고마워요. 저 하나 희생하여 분위기가 좋아진다면야..  반가운 얼굴들이 모이고, 토론이 시작되었다.   오늘도 마포홍언니의 협찬. 폴앤폴리스 빵 최고담. 이 달의 주제는 (아마도 발제자 '밝'님의 입김이 분명한) SF. 장르소설에 약하디 약한 나로서는 추천 도서 목록들을 이야기 	]]>
	</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11:32: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한량]]></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