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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타종'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타종</link>
		<description>타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Dec 2011 11:52: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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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해가 끝나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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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31/08/a0041308_4efe78bc3d8ed.jpg"  
				alt="한해가 끝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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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언제나 새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기분으로 계획을 세워보지만 지켜지는건 거의 없네요.  늘어가는건 나이와 살과 추억 일까요...?  요즘 듣자니 보신각 제야의 종소리도 듣기 힘들어질거 같습니다. (연말에 타종행사) 워낙 오래되고 많이 쳐서 파손이 심각하다고 합니다.(봉인 한다는 말이 있네요)  앞으로 몇년이 더 지나면 지금의 어린 사람들에게 연말에 종을 치는 행사가 있었다고  말해주는 시기가 올거 같습니다.  추억이란걸 더듬어보면 제가 어릴적엔 버스에 안내하는 누나가 있었고, 지하철에서 신문을 한아름 들고 파는 분이 계셨고, 공중전화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풍경이 있었죠  지금은 볼 수 없지만  가슴한켠에 간직하고 있는 그리운 추억입니다.   이제 새해가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임진년..(왠지 왜란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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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Dec 2011 11:52:29 +0900</pubDate>
	<dc:creator><![CDATA[떡은 떡집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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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년 12월 31일 그곳-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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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1001/06/07/b0013607_4b44325445c8d.jpg"  
				alt="2009년 12월 31일 그곳-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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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보신각 타종하는거 보러 갔었습니다. 미쳤었지이이.  이렇게 친구 둘을 동행해서 갔습니다. 역시 이런건 내가 주도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내가 정말 저기서 44.195km 정도 걸어다닌것 같아요. L군, 이런건 계획적으로 좀...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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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an 2010 16:10:21 +0900</pubDate>
	<dc:creator><![CDATA[CLAMParc Ver 2.11]]></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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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가 놀고있는 동안, 2009년 1월 1일의 대한민국은 어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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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ㅇ&amp;lt;-&amp;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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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22:49:25 +0900</pubDate>
	<dc:creator><![CDATA[Canel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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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ate keeping 08/12/31 종각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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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게이트키핑 gate keeping    뉴스가 된 사실들  그리고 뉴스가 되지 못한 진실들  무엇이 뉴스가 되는가? 게이트키핑(GateKeeping)  뉴스미디어 조직 내에서 기자나 편집자와 같은 뉴스결정권자에 의해 뉴스가 취사   선택되는 과정을 &amp;lt;게이트 키핑&amp;gt;이라고한다     -EBS 지식채널e-    국민의 방송 이라던 KBS 사장 한분만 교체되었는대 말입니다.  카메라 앵글도 무대를 제외하고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하였으며 보신각 타종 소리도 제대로 들리지 않았습니다.  종소리를 들려주려면 주변 잡음을 제어 할수 없었기 때문이죠.    녹음된 박수소리/환호 정말 관영 방송의 극치를 보여주더군요         이건 라쿤님의 비교비교 동영상 백마디 말보다 한편의 영상이 더 진실을 알려주는 법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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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09 15:08: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집중!!!!! 앞으로 1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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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난 1년 그대들이 있어 훈훈했어라…11명 `제야의 종` 타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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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기사 원문보기 :  지난 1년 그대들이 있어 훈훈했어라…11명 `제야의 종` 타종    20년째 시각장애인에게 무료 시술한 의사,시골중학교 야구부를 전국 정상에 끌어올린 감독,한국의 그늘진 곳을 50년간 보듬은 필리핀 출신의 수녀,충남 태안의 자원봉사자….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때로는 두각을 나타내며,때론 그늘진 곳에서 조용하면서도 꼭 필요한 일들을 행해온 11명의 인사들이 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를 맞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나선다.  매년 12월31일 자정에 맞춰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타종 행사에 올해는 인터넷 공개 추천을 통해 선발된 이들 11명이 오세훈 서울시장 등과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26일 '제야의 종' 타종을 진행할 타종 인사 명단과 공연 부대행사 등 세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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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Dec 2007 19:4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그냥..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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