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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타코야끼'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타코야끼</link>
		<description>타코야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6 Apr 2012 12:49: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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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코야키 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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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4/16/17/a0008417_4f8b93c6a1db1.jpg"  
				alt="타코야키 데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전에 포스팅한 '타코야키 기계(http://kcanari.egloos.com/3807626) 이제나 꺼내봤습니다. 타코야끼에 대해서라면 책을 한 권 엮을 수 있을 것 같지만...... 먹는게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는건 이번이 처음이라, 아니라 다를까 처음에는 '러브크래프트의 소설에 나올 것 같은 무언가'에 가까운게 완성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것도 경험치가 쌓여서 두 번째 한부터 좀 둥글게 구워지더니 세 번째 판에서는 그래도 꽤 둥글게 만들어졌습니다. 친구가 찍어준 위 사진은 두 번째로군요.  세 번째는 꽤 동그랗게 나왔지만, 굳이 점수를 붙이자면 60점. 일단 동그랗게 나오는 것이 시작이고 여기서 완성도를 더욱더 높여 가야죠.  그런데 가끔 일본 만화 등에 보면 나오는 '손목의 스냅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
	</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12:4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코야끼(Takoyaki) 와 덴마크의 애블레스키버(Aebleski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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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05/16/b0140416_4f7cee61a75b1.jpg"  
				alt="타코야끼(Takoyaki) 와 덴마크의 애블레스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코야끼는 해산물을 좋아하는 일본사람들이 서양의 음식에 일본식으로 문어 조각을 넣어 만든 것으로 오사카에서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해 지금은 오사카의 명물 음식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0:0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3차 일본여행 1일차 후기 - 카니도라쿠와 구리코 런닝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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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7/91/b0029591_4f71c899bbd45.jpg"  
				alt="제3차 일본여행 1일차 후기 - 카니도라쿠와 구리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좀전의 포스팅에 계속 이어서.... 라넬님과 함께 모스버거에서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는 혼자 오사카 시내에 남아서 도톤보리 일대의 야경을 구경했습니다. 작년 봄에 오사카에 처음 왔을 때는 시간이 거의 없어 카니도라쿠 밖에 못 봤는데, 이번에는 구리코 러닝맨 간판까지 잘 구경했습니다. 오래간만에 카니도라쿠가 보이는 자리에 다시 서게 되니 참 감회가 깊더군요. ㅎㅎ  드디어 오사카의 명물들 중 하나인 '구리코 러닝맨' 간판 앞에 처음으로 섰습니다. 똑같은 러닝맨 간판이 도톤보리 일대에만 두 군데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제가 본 것은 도톤보리 바로 앞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검색을 통해 조사해본 바로는 1922년에 저 런닝맨이 그려진 구리코 과자의 광고에서 유래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런닝맨의 뒤에는 오사카성과 통천각	]]>
	</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23:29: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5카츠 + 타코야끼 + 빈스빈스 와플 ㅋ(주말가둔것)]]></title>
	<link>http://HelloNaYA.egloos.com/534161</link>
	<guid>http://HelloNaYA.egloos.com/53416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3/11/74/d0109974_4f5c3316daf23.jpg"  
				alt="25카츠 + 타코야끼 + 빈스빈스 와플 ㅋ(주말가.."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 돈까스 전문점. 25까츠 으흐흐흐 돈까스+치즈이면 느끼조합이라 생각할수있는데 정말 단백하고 바삭바삭해서 맛있더라.  새우돈부리는 너무 달지도 않고 통통한 새우와의 조합이 일품! +_+ 가격대비 저렴하고 또 한번 가고싶은 곳     동생이 먹고싶다고 영화 기다리면서 사먹었던 다코야끼  주말에 은근 찬바람이 쌀쌀하던데 문어와 매콤한 소스가 기가막힘 ㅋㅋㅋㅋㅋ  근데 역시 많이 먹으면 질리는게 ㅋㅋ일본음식인지라 ㅎㅎ 많이는 못먹겠던데 동생은 아주 잘먹어서 ㅎㅎ 다음에 또 사먹을 기세 ㅋㅋ   마지막으로 빈스빈스 와플!  가격이 좀 쎄지만 분위기와 시간채우기에는 그만!ㅋ 	]]>
	</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14:15:46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의 힘이란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20305. 문어를 구했으니 슬슬 타코야끼를.]]></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3814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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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203/05/17/a0008417_4f54391c0156b.jpg"  
				alt="120305. 문어를 구했으니 슬슬 타코야끼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문어는 구했으니... 이제 '텐까스(튀김옷 찌꺼기)'만 구하면 되는데. 텐까스도 따로 팔긴 한는데 1kg에 5000원, 가격보다 튀김옷 찌꺼기 1kg를 어디다 쓴단 말인가. 그렇다고 텐까스를 만들 수도 없고. 고민 됩니다.	]]>
	</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12:57: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일본맛집】오사카편-串カツ와 타코야끼(たこ焼)]]></title>
	<link>http://gogojapan.egloos.com/4921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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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2/20/49/d0146349_4f41cf620bb7b.jpg"  
				alt="【일본맛집】오사카편-串カツ와 타코야끼(たこ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안녕하세요..   거의 1주일만에 가까운 텀을 들였네요.  이번엔 저번주에 예고한대로 주말에 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일이 끝나고 심야버스에 몸을 싣고 토요일아침에 도착! 토요일과 일요일을 즐기고 일요일 저녁에 다시 심야버스에 몸을 싣고 월요일! 즉 오늘 아침에서야 신주쿠에 다시 도착해서 9시에 출근했습니다. ;;  와 .. 내가 생각해도 정말 하드한 스케쥴이었음;;  지금도 벌써부터 졸려서 이거 퇴근때까지 버틸 수 있을랑가 모르겠네요.    일단 오사카 하면 떠오르는 명물이 몇가지 있는데요. 그중 한국에 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게 타코야끼와 오코노미야끼라고 생각되네요.   뭐. 이건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꺼라고 생각하니 따로 설명안할께요. 한국에서도 일본식 선술집 가면 자주 있는 메뉴들이니... 	]]>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4:04: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챠이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홍대: 타코몽]]></title>
	<link>http://seinekim.egloos.com/28410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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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2/04/86/e0022386_4f2d227fc02b7.jpg"  
				alt="홍대: 타코몽"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어딘가 가서 뭘 먹고 블로그에도 올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나중에 가더라도 그 집이 계속 없어지지 않고 있었으면 하는 바람인가 보다. 상수역 근처에 친구들이랑 맥주 한잔 하며 얘기하기 좋은 분위기라 종종 가는 타코몽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없어져버리면 서운할 거야.  친구들과 가면 주로 오코노미야끼 + 타코야끼 + 생맥주를 시켜 이야기를 나누며 먹는다. 원래는 상수역 가까이 있다가 지난 연말쯤인가 수노래방 뒷쪽으로 옮겼다.  가게 앞에 세워 놓은 배너에 '상수역 맛집 타코몽이 여기로 쫒겨났습니다'라고 쓰여 있네ㅋ  가게 안에는 손님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서 벽에 붙이도록 해 놓았기 때문에 재미있는 그림이 잔뜩 붙어 있다. 지난 번 가게는 실내가 칸막이로 나누어져 있어서 친구들끼리 쏙 들어가 앉	]]>
	</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12 21: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sei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白金 Bar에서 타코야끼파티]]></title>
	<link>http://secret64.egloos.com/1093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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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201/25/12/c0140312_4f1ed4441c34f.jpg"  
				alt="白金 Bar에서 타코야끼파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주 토요일, 비가 내리던 밤에 친구가 일하는 시로카네의 바에 놀러갔다 왔습니다.ㅎ 아자부 쪽 바에서 일하던 친구가 시로카네로 가게를 옮기고 나서는 처음이었어요. 비도 오고 너무 추워서 초행길에 길찾느라 애 좀 먹었는데 그것 빼고는 즐거웠습니다!  친구가 타코야끼 파티할거니깐 놀러오라 그래서 처음엔 무슨 바에서 타코야끼를 굽나..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엄청 재밌었어요. 단골 손님이 가져온 타코야끼 굽는 기계랑 친구가 우려낸 다시랑 사먹는거랑 비교가 안되는 엄청난 재료들이 다량 투하..ㅋㅋ 일본에서 먹은 타코야끼 중 제일 맛있었던 것 같네용ㅎ  비루한 폰카ㅋ 가게 전경인데 가게 오픈은 저녁 7시부터구요, 보통 주변에 사는 사람들..특히 단골이 많은 가게더군요. 저랑 같이간 친구는 8시쯤 도착해서 아직 아무	]]>
	</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2 01:58:19 +0900</pubDate>
	<dc:creator><![CDATA[Day of 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120112 저녁 - 식사?안주?]]></title>
	<link>http://namjihye5.egloos.com/1639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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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5/77/b0123777_4f128c4331349.jpg"  
				alt="20120112 저녁 - 식사?안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저녁을 따로 안먹고 간 회식이긴 했지만, 어쨋든 회식이어서 술자리이긴 했는데 이것은 식사인지...아니면 단순히 안주용인지...  생맥주부터 일단 들이켜봅니다. 꼴깍꼴깍  아름다운 모둠꼬치님이 등장하셨습니다~ 참...사실 보면 별 특이한 재료 없이 일단 꼬치에 꽂아 구운것 뿐인데 비쥬얼이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으아아~ 저는 꽈리고추랑 마늘이랑 버섯이랑 닭이랑 먹었어요~  가쓰오부시가 하늘거리는 타코야끼도 간식삼아 냠냠 맥주는 절대 줄어들지 않습니다.. 시...식사중이니까요~  짭조름한 치킨가라아게도 먹었어요~ 다...닭이 살아있어~  달콤하고 치즈가 폭신한 계란말이도...+_+ 일본식 계란말이는 어쩜 이렇게 도톰하게 잘 만드는지..;ㅁ;  데리야끼 오징어까지~    안주들이 워낙 맛있다고 한데 가서 정말 	]]>
	</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17:2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끄적끄적 혼잣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서울대병원+대학로 연극+맛집]]></title>
	<link>http://ekmjekmj.egloos.com/1084580</link>
	<guid>http://ekmjekmj.egloos.com/108458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2.egloos.com/pds/201201/11/82/c0127882_4f0d1f7c0b2de.jpg"  
				alt="서울대병원+대학로 연극+맛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랫만에 서울행 !  볼일도 보고 데이트도하고 연극도보고 ! 맛난것도 먹고 왔다. 일단 자궁경부암 주사맞는게 할일이였는데 오히려 연극이랑 맛집에 기대게 부풀어있었다^ㅠ^ 일단 강남역에서 혜화역까지 이동을 한 후에 열심히 두 다리로 걸어주었다!     서울대병원을 본 소감은.. 이름만큼 엄청크고 깨끗하다 못해 예쁜병원이라고 느껴졌다 kk 1:30부터 3:30분 사이에 진료를 받으라고 했는데  딱 한시반에 도착해서 한시간 기다리고 진료받았다.  나름 긴장하고 들어갔는데 의사가 묻는 단 세가지 질문은 2분도 안걸린듯..! 남자여서 약간 당황스러웠는데 내 얼굴은 보지도않고  모니터만 보면서  ㉮ 최근에 아팠던적, ㉯ 먹는 약이 있는지, ㉰ 임신가능성 - 이 세가지를 물어봤다.  난 자상한 여자의사선생님을 기대	]]>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5:35:26 +0900</pubDate>
	<dc:creator><![CDATA[(o^_^)o]]></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먹부림특급 이대 타코야끼 대판옥]]></title>
	<link>http://dasu7422.egloos.com/1979624</link>
	<guid>http://dasu7422.egloos.com/197962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112/14/27/f0047327_4ee7fffc1fbb3.jpg"  
				alt="먹부림특급 이대 타코야끼 대판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늘의 포스팅 거리는 지난 가을경쯤에 근처를 지나가게 되어서 준비를 해서 찾아가게 된 대판옥입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찾아가실분을 위한 약도 소개시간  이대역 3번 출구에서 저렇게 찾아가시면 됩니다.   들어가서 찍은 메뉴판   저는 돈코츠라면을 더한 라면 세트를 시켰습니다.  좁은 매장...  원래 주인분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라고 하시던데 제가 갔을때는 중년의 남성분이 주방을 맡고 계셨습니다.   무슨 관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물어보기도 뭐했고...  벽 한쪽을 가득채우고 있는 낙서공간  중앙의 ラー는... 아마 ラーメン(라면)을 적으려다 일어가 생각이 안나서 패스한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ㅅ-   다른쪽을 장식하고 있는 벽면  일본 매체쪽에 소개된 기사가 붙어있네요.   라면이 나왔습니다    그	]]>
	</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1:27:53 +0900</pubDate>
	<dc:creator><![CDATA[다슈군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간사이 처묵처묵 #2 도톰보리 아카오니 타코야끼]]></title>
	<link>http://atonal.egloos.com/3773884</link>
	<guid>http://atonal.egloos.com/37738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111/30/08/a0015808_4ed60a746d769.jpg"  
				alt="간사이 처묵처묵 #2 도톰보리 아카오니 타코야끼"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오사카에서 타코야끼를 먹는다. 그것은 오사카에서 오코노미야끼를 먹는다만큼이나 왠지 오사카에 가면 반드시 먹어줘야 할 것 같은 여행 로망. 그런 고로 간사이 여행 첫날, 저녁에는 도톰보리의 '치보'에서 오코노미야끼를 먹고 그 다음에는 타코야끼를 먹기로 했습니다. 타코야끼 같은건 생각났을 때 먹지 않으면 그냥 못먹고 지나칠 것 같아서 테이크아웃!      '치보' 부근에 있던 도톰보리 아카오니 타코야끼. 도깨비 간판이 눈에 띄는 재미있는 가게입니다.      주문을 어떻게 해야 할까 머뭇머뭇거리고 있자니(같이 간 친구가 '혼자 해봐, 해봐~'하면서 저를 궁지에 몰아넣었...) 점원분이 살짝 어설픈 한국어로 '한국인이세요?' 하고 물어보고서는 이런걸 주셨습니다. 한국어 메뉴판에 있다니!ㅇㅁㅇ 만세! 지난번에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20:01: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릉도원에서 삼라만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대구 동성로 '타코야미'의 맛있는 타코야끼]]></title>
	<link>http://kotone.egloos.com/4647827</link>
	<guid>http://kotone.egloos.com/464782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11/22/91/b0029591_4eca7e809b0b2.jpg"  
				alt="대구 동성로 '타코야미'의 맛있는 타코야끼"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간만에 '타코야미' 대구 동성로점에 들렀습니다. 오리지날 타코야끼로 하고 '매운맛'을 선택했는데, 약간 매웠지만 매우 맛있었습니다. 타코야끼는 역시 살짝 매운 것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타코야미는 대구백화점 아래쪽 골목 중앙파출소와 다이소 사이에 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01:44: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코토네쨩의 멸살일기(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음 그러고보니 코피어스 나오고 유비트 포스팅을 안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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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1.egloos.com/pds/201110/21/17/f0082917_4ea151957a230.jpg"  
				alt="음 그러고보니 코피어스 나오고 유비트 포스팅을 안했네"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음.... 171 튠 밖에 못 했네요...    가난함 으앙      해금은 타코야끼만 하면 트래블 해금만 남네요. 헝헝    근데 아직도 2번째 트래블 해금중 헝헝...    순 노래 좋더라고용 헣헣        서울로 집 옮기고 나서는 원래는 영등포를 자주 갈 생각이었는데    리플렉이 없다보니 노량진을 더 자주 가게 되네요 헝헝    노량진에서 YUK - * 보면 인사해주세용 헤헤      그러고보니 카드 리폼도 자유로워졌으니 다시 해야되는데 !      시간과 돈은 어딜가든 언제든 궁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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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Oct 2011 20:19: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귀찮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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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타코야끼]]></title>
	<link>http://rockk.egloos.com/28619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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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10/15/01/d0046701_4e994098439cf.jpg"  
				alt="타코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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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도톤보리, 오사카.  이곳은 바로 타코야끼의 탄생지.    여유론 토요일 오후.  머리를 자르러 어김없이 언 3년간 다녀온 헤어샵으로 향했는데 글쎄 없어져 버렸다;  최근들어 가장 황당한 시츄에이션에 어쩔줄 몰라 당황했더랬음. 나름 VIP급의 고객이라 생각했건만 연락도 없이;  당황도 잠시 근처 박승철헤어샵으로 가서 머리를 잘랐는데 가격에 덜덜; 게다가 20% 할인된 가격이란다.  전에 자르던 샵에 비해 8천원이나 더줘야한다니 서비스도 별반 차이 없더만.    비가 오면 나는 그 특유의 흙냄새가 참 좋다. 그 냄새는 바로 커피향을 떠오르게 하고 자극한다.  머리를 자르고 거리로 나오니 흙냄새에 이끌려 역시나 커피가 떠올라  근처 별다방으로 향하는데 어디서 맛난 냄새가! 아무래도 비가 오면 나의 후각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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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Oct 2011 17:2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Rockk's Hole - season #2..]]></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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