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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탄천'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탄천</link>
		<description>탄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09:2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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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 탄천 걸어서 출근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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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좋다&amp;gt;_&amp;lt; 으헤 이제 계속 탄천 걸어야지~ 운동화도 사야겠다'ㅁ'	]]>
	</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09:23:25 +0900</pubDate>
	<dc:creator><![CDATA[나나☆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빌2:15)]]></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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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10월 탄천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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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26/41/b0041341_48b39c394f9c0_t.jpg"  
				alt="2007년 10월 탄천 가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을 탄천.    수크렁..   갈대     은행나무   벚나무   탄천 오리.   탄천잉어.. 4월즘되면 짝짓기 하느라 온 타천을 헤집고 다니시는 거대한 물고기들    느티나무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5:1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O's 猫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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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7년 7월 탄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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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26/41/b0041341_48b395ecda99f_t.jpg"  
				alt="2007년 7월 탄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05년 5월쯤부터 살기시작한 분당.  분당의 제일 큰 매력을 고르라고 한다면.. 새잎날때 탄천, 한여름 탄천, 낙엽질때 탄천, 눈올때 탄천.. 그 중 한여름 탄천.       야외수영장.. 서현쪽과 정자쪽, 두곳이 있다.  여기는 서현쪽   내가 좋아하는 탄천 코스 중에.. 서현쪽으로 걸어가서 중앙공원으로 올라가는 길.. 가다보면 징검다리를 건널 수 있는 냇가가 나온다.   하와이 무궁화.. 일껄.. 	]]>
	</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08 14:39:29 +0900</pubDate>
	<dc:creator><![CDATA[O's 猫花]]></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3] 0406(일) 두 경기 연속 대승, 성남 4위로 점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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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두 경기 연속 대승, 성남 4위로 점프!관리자2008-04-06 22:45:11750-  두 경기 연속 대승, 성남 4위로 점프!  6일 벌어진 K리그 4라운드 성남 대 전남의 경기는 성남이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고 후반 1골을 더 넣으며 4:0 성남의 완승으로 끝이 났다. 성남은 리그 초반 2연속 무승부를 거두고 컵 대회에서 대구에게 패배하며 강팀의 면모를 잃어버린 듯 했으나. 제주 전에 이어 전남 전도 완승을 거두며 K리그 우승을 향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경기 초반에는 전남이 우세했다. 전남은 시몬과 김치우를 앞세워 활발한 공격을 펼쳤다. 전반 13분에 시몬의 크로스패스가 이상일의 머리에 정확하게 연결되었으나 이 슈팅을 정성룡이 멋지게 막아냈다. 여기서 실점을 허용했더라면 성남은 힘든 경기를	]]>
	</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08 23:33:54 +0900</pubDate>
	<dc:creator><![CDATA[2008, 성남 트레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8월 1일 - 첫 단독 주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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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프리마베라를 탔다. 오전 11시 20분쯤 성내동의 케빈 스포츠로 향했다. 앞뒤 바퀴 모두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바람이 빠져있었지만 그냥 타고 갔다. 자전거포 아저씨는 &quot;이 상태로 타고 왔어요?&quot;라고 어이없어 했다. 나는 문제가 되는 줄도 몰랐다.  무선 속도계, 물병 클립, 휴대용 펌프를 샀다. 9만5000원이었다. 물병 클립이 7500원이었고, 속도계가 5만원쯤 했다. 그럼 펌프는 3만8000원이겠지. 500원은 깎아주더라.  11시 46분 속도계를 켰다. 올림픽공원과 탄천을 연결하는 자전거 도로를 타고 서쪽으로 향했다. 목표는 잠수교. 잠수교를 건너 강북으로 가서 자전거 출근이 가능할지를 가늠해보고 싶었다. 잠수교는 생각보다 멀었고, 자전거타기는 생각보다 힘들었고, 엉덩이는 생각보다 아팠다. 나는 자전	]]>
	</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08 12:45:39 +0900</pubDate>
	<dc:creator><![CDATA[footlit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Exotic Car Festival 배기음컨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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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8.05.05 이그조틱 카 페스티발  슈퍼카 배기음 컨테스트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7:58: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니크햏의 사진과 동영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황봉알 유쾌한 막말진행 ]]></title>
	<link>http://uniqueheh.egloos.com/1703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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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08.05.05 잠실 탄천스피드트랙  Exotic Car Festival 中 배기음콘테스트  진행을 맡은 개그맨 황봉알의 막말진행으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유쾌하게 만들었습니다.	]]>
	</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7:57: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유니크햏의 사진과 동영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2008 하우젠컵 &lt;성남 : 울산&gt;]]></title>
	<link>http://kyeolgun.egloos.com/4357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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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4/69/c0037369_482af0841c7ed_t.jpg"  
				alt="2008 하우젠컵 &lt;성남 : 울산&gt;"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제목에서 눈치채셨겠지만... 드디어 탄천을 갔다왔습니다아아아아아~!    으하하, 탄천도 가고, 팀도 이기니 이 얼마나 좋은지~(도주)    탄천종합운동장을 가는 도중에 웬 교복입은 여학생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뭘까하며 탄천을 가보니, 교복입은 여학생의 떼가 입구를 통해 우르르 들어가고 있어?!    ...여고에서 단체관람 왔더군요. 음... 일반석의 1/3정도를 이미 여고생들이 차지하고 있는 상태...라서 그냥 다른쪽에 앉았습니다(...) 숫자로 치면 총 관객수의 80% 이상이 여고생들이었던 것 같군요...(...)    날도 춥고 아는 선수도 별로 없을테니 짜증을 내려나 싶었습니다만, 의외로 응원 열심히 하더군요... 오히려 서포터석에 있던 서포터들이 응원에서 밀리는...(뭐, 이 경우는 사람수 차이가 	]]>
	</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23:24:26 +0900</pubDate>
	<dc:creator><![CDATA[결군의 잡동사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송파에서 서강대학교까지 MTB 라이딩 중 탄천에서]]></title>
	<link>http://meditator.egloos.com/1689720</link>
	<guid>http://meditator.egloos.com/16897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0/21/e0065421_48258b0239e10_t.jpg"  
				alt="송파에서 서강대학교까지 MTB 라이딩 중 탄천에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형님의 권유로 송파에서 서강대학교까지 MTB 라이딩을 함께 했다.쉽게 보고 단수를 좀 높게 두고 했더니 막판 서강대교쯤 지날 때 &quot;퍼지기&quot; 시작했다.자전거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면서 체력도 급속도로 약화된 면도 있었던 거 같다.아무튼 한강을 중심으로 거의 서울의 한쪽 끝에서 한쪽 끝까지 다녀온 듯 하다. 형님의 얘기로는 약 23Km정도 탔다고 한다. 후후..	]]>
	</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08 20:47:17 +0900</pubDate>
	<dc:creator><![CDATA[Master in 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2B] 2008/04/10]]></title>
	<link>http://punchline.egloos.com/1601219</link>
	<guid>http://punchline.egloos.com/1601219</guid>
	<description>
	<![CDATA[ 
이 달안에 누적거리 3.000km 달성을 목표로 하였지만 쉽지않아 보인다. 또 설레발치다가 말아먹는 골이 될 듯 싶다. 오늘은 동네 근처에 나가 담배나 한갑 사오려고 자전거를 탓는데 그만 야탑천으로 나가는 것이 버릇이되어 어느새 탄천에 진입하고 있었다. 이왕 이리된것 일단 달려보기로 하고 용인쪽으로 방향을 잡고 달렸다.   결국 담배 한갑 사러 용인까지 다녀온 꼴이 되었다. 날씨가 포근해져서 탄천에 사람들이 늘었음이 한눈에 느껴졌다. 더불어 주인 따라나온 개들도 많아져서 주행에 주위가 필요하다.      주행코스 : 야탑천 &amp;gt; 탄천 &amp;gt; 엑스파크공원 &amp;gt; 용인 구성 &amp;gt; 이매동 &amp;gt; 야탑천 주행거리 : 32.84km 주행시간 : 1h51m42s 평균속도 : 17.6km/h 최고속도 : 2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23:0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Punchline Blu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탄천 꽃놀이]]></title>
	<link>http://jijipapa.egloos.com/1599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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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0/64/e0070164_47fd6c25ded26_t.jpg"  
				alt="탄천 꽃놀이"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지난 주말부터 급 방긋해진 날씨 덕분에, 탄천의 벗꽃들도 급 방긋~  팀원들과 함게 회사 앞 탄천에서 간단히 김밥을 먹고 꽃구경에 나섰다. 회사 주변에 이런 환경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 일일텐데, 이렇게 여유 있게 산책하는 일은 1년에 몇번 되지 않군요~ (겨울에는 추워서, 여름에는 더워서, 봄에는 황사 때문에... 핑게도 많네.. --+)  암튼 화창한 날씨 덕분에 팀원들 사진발도 좀 받고~~ ㅋ   그리고, 가장 멋졌던 벗꽃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고 있던 한 사람... ^^ 의도치 않게 도촬이 됐네.. ㅎ~   30분 가량 한 자리에서 뭔가 자신이 원하는 프레임을 담고 싶었던 것 같은데... 그 모습이 여유롭고 멋져 보여서~~   자꾸 화장실이 걸리네.. ^^;;;;	]]>
	</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08 10:29:45 +0900</pubDate>
	<dc:creator><![CDATA[JiJiPaPa's Ang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2B] 2008/04/03]]></title>
	<link>http://punchline.egloos.com/1580171</link>
	<guid>http://punchline.egloos.com/158017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4/23/e0017323_47f50fd4269cc_t.jpg"  
				alt="[M2B] 2008/04/03"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용인 구성에서 쉬면서&amp;gt; 슬슬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일단 자전거를 끌고 밖으로 나갔다. 시작을 야탑천으로 하니 거리가 좀 모자르기에 오랜만에 여수천으로 진입하기로 했다. 어제보다 바람이 줄었으나 용인족으로 향하는 길엔 언제나 맞바람을 안고 가야했다. 동막천에서 1차로 쉬고 바로 용인 구성의 자전거도로 끝나는 지점으로 달렸다. 바람이 어제보다 확실히 덜 불어서 속력이 어제보단 나았다.   돌아오는 길 수내동 근처를 지나는데 왼쪽에서 사이드와인더 같이 뭔가가 낮게 지나가길래 놀랐다. 정체는 3륜 리컴번트. 낮고 빠르게 질러가는 모습이 무슨 F1 스포츠카처럼 보였다. 오늘 달린 코스도 거리가 40km에 약간 모자라서 그냥 집으로 오려는데 라디오에서 필콜린스의 노래가 나왔다. 간만에 듣게	]]>
	</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02:14:5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nchline Blu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2B] 2008/04/02]]></title>
	<link>http://punchline.egloos.com/15771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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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달리다. 어제와 비슷하게 달리다가 거리가 부족해 보여서 구성족으로 더달렸고 오는 길에는 오랜만에 동막천으로 빠져서 주행거리를 늘렸다. 오늘은 바람이 좀 불어서 가는길에 힘이 들었지만 반대로 오는 길에는 바람 덕분에 좀 편하게 올수 있었다. 평소 기어비보다 한단 올려서 달렸더니 속도가 많이 차이났다. 집에 거의 도착했을 무렵 40km에 좀 모자라기에 억지로 몇백미터를 더 돌아왔다. 억지로 타다가는 금방 실증이 날지 모르는데...그래도 4월에는 우천시만 피하고 빠짐없이 타보려 한다. 우천때문에 못달리는 날이 있다면 가금 장거리를 뛰어서 거리를 매꿀 참이다. 어쩌다가 과체중이 되어버린 몸뚱이를 예전으로 돌려보고 싶다. 4월에 의지를 불태운다면 미미하지만 그 시작이라도 볼 수 있겟지.  저녁식	]]>
	</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01:4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Punchline Blu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2B] 2008/04/01]]></title>
	<link>http://punchline.egloos.com/1573381</link>
	<guid>http://punchline.egloos.com/1573381</guid>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탄천을 달리다. 지난번에 한강을 위주로 달려서인가 오랜만에 찾은 탄천길이 새롭다. 길이 없던 아름마을쪽에 길이 생겨서 오는 길에 들려 보았더니 안타깝게도 초입에만 만들어 놓앗다. 그 길이 완전히 뚤리면 판교까지 이어질 것 같다. 오는 길에 라디오를 들으며 오는데 그 덕에 페달질이 가볍게 느껴졌다. 성남비행장 근처에서 쉬는데 30km를 달렸길래 40km를 채우기 위해 이매동쪽으로 더 달려 거리를 채웠다.     주행코스 : 야탑천 &amp;gt; 탄천 &amp;gt; 죽전역 &amp;gt; 엑스파크공원 &amp;gt; 아름마을 &amp;gt; 성남비행장 &amp;gt; 이매동 &amp;gt; 야탑천 주행거리 : 40.11km 주행시간 : 2h15m19s 평균속도 : 17.7km/h 최고속도 : 31.4km/h	]]>
	</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22:49:19 +0900</pubDate>
	<dc:creator><![CDATA[Punchline Blue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2B]2008/01/28]]></title>
	<link>http://punchline.egloos.com/1350009</link>
	<guid>http://punchline.egloos.com/1350009</guid>
	<description>
	<![CDATA[ 
동네 한바퀴  동네 마실이나 돌아보고자 일단 야탑천으로 진입했다. 탄천으로 들어가지 않고 성남대로 인도로 빠져 서현사거리로 향했다. 사가리에서 좌회전하여 먹자골목쪽으로 달리다가 직진해서 율동공원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건널목에서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 앞으로 오르막이 보인다. 오르막을 좀 오르다 보니 빙판길이 시작된다. 아마도 낮동안 해가 들지 않는 곳인가 보다. 길건너 옆길로 옮겨 오르막을 올랐다. 평소 평지만 다니다 보니 급경사도 아닌데 힘이 든다.   힘겹게 오르막을 넘어 내려오니 육군수도병원 입구가 나온오고 길건너에는 율동공원입구가 보인다. 처음 와본 곳이라 좀 신기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율동공원은 자전거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고 알고 있어서 공원을 끼고 도는 인도을 달렸다. 조금 달리다 보니 호수인지	]]>
	</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08 22:5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Punchline Blues]]></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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