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http://valley.egloos.com/rss/style/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글루스 '탐포포'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탐포포</link>
		<description>탐포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1 Aug 2009 20:05:10 +0900</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tem>
	<title><![CDATA[그와 그녀는 그렇다]]></title>
	<link>http://canato.egloos.com/2407937</link>
	<guid>http://canato.egloos.com/24079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08/01/53/e0016653_4a742042c73b6.jpg"  
				alt="그와 그녀는 그렇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무언가 잊고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제 영원히 기억해내지 못할듯한  그런 기분이 든다  “으음...”  양손을 깍지끼고 팔을 위로 번쩍 올려 기지개를 핀 천화는 고개를 돌리고 어깨를 돌리는 것으로 일을 다끝냈음을 표현했다 밖의 날씨라던가 시간이라던지 방안에만 있다보니 감각을 잃어버리고 있던 천화는 오래간만에 방문을 열어 밖의 풍경을 볼 수 있었다 이제 막 해는 뜨거움을 식히며 늬엿늬엿 가라앉고, 성급한 달은 이미 하늘에 떠 달이 완전히 가라앉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한숨을 내쉬이며 셔츠의 포켓에서 담배를 꺼내며 라이터를 꺼내려는 순간 누군가 옆에서 불쑥 튀어나와 손에 들고있던 담배와 포켓에 있는 담배까지 가로채가 버렸다    “아..!! 이봐!!!”  “감기에 이어서 폐암에 걸려 죽	]]>
	</description>
	<pubDate>Sat, 01 Aug 2009 20:05: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내 손등위의 파란나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멘집 탐포포, 정자동의 요리가 있는 라멘집.]]></title>
	<link>http://ghestalt.egloos.com/4188937</link>
	<guid>http://ghestalt.egloos.com/4188937</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3.egloos.com/pds/200907/15/66/b0008466_4a5d37fb390f2.jpg"  
				alt="라멘집 탐포포, 정자동의 요리가 있는 라멘집."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탐포포는, 민들레라는 뜻으로 라멘가게 이름으로 잘 안어울리는듯하지만, 유명한 일본 영화, '탐포포'의 영향으로 많은 라멘집이 이 이름을 사용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정자동에 이 이름의 새로운 라멘가게가 생겼다는 소문은 두달전부터 들었지만, 이제야 겨우 다녀와보게 되었습니다. :)  가게의 대표메뉴인 돈코츠라면입니다. 소유라면이라고 해서 주문했더니 돈코츠가 나와서 깜짝 놀랐었지요 :) 가게에서 돈코츠 라면울 매운맛, 보통맛(간장을 쓴), 두가지로 나누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서로 혼동이..;;;   주문을 하면 번개처럼 절인생강과 김치등을 가져다 주십니다.  이곳의 라멘의 특이한 점이.. 보통 흔히 돈코츠에서 볼 수 있는 세면이 아니라, 소유라멘에서 볼 수 있는 굵은면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세면이 좀 	]]>
	</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12:20:29 +0900</pubDate>
	<dc:creator><![CDATA[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090510. 탐포포라는 이름의 라멘집이 많은 이유........]]></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1903984</link>
	<guid>http://kcanari.egloos.com/1903984</guid>
	<description>
	<![CDATA[ 
라멘 탐포포: 정자역 근처의 라이트 돈코츠 라멘집.  일본어로 탐포포는 민들레를 뜻한다. 언뜻봐도 라멘집과 어울리는 이름은 아닌데, 일본에도 우리나라에도 탐포포라는 이름의 라멘집이 많다. 그 이유는......    압도적으로 이타미 쥬조 감독의 1985년 작, 탐포포(민들레. たんぽぽ) 때문이다. 일본에서도 대중성을 지닌 명감독 소리를 듣는 이타미 쥬조 감독의 두 번째 영화. '기사식당의 아줌마가 트럭 운전사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라멘을 만들게 된다.'는 줄거리를 갖고 있지만, 단순히 '라멘 만들기 영화'가 아니고 욕망으로서의 식욕을 다채롭게 그려내고 있다.  이런저런 오마주로 가득한데 스토리도 쉐인이 연상되는 전형적인 서부극 얼개를 따르고 있을 정도니.......  아직 피부가 팽팽하던 쉘 위 댄스의 아쿠	]]>
	</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09:41: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라멘 탐포포: 정자역 근처의 라이트 돈코츠 라멘집.]]></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1903681</link>
	<guid>http://kcanari.egloos.com/190368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05/09/17/a0008417_4a04bfcbe09c4_t.jpg"  
				alt="라멘 탐포포: 정자역 근처의 라이트 돈코츠 라멘집."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이제 분당도 슬슬 라멘집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 갔던 탐포포는 정자역 부근 (아름방송 옆, 지파크프라자 1층) 지금은 준비된 메뉴가 라멘 하나 뿐입니다. 그리고 맥주(병맥,생맥)기대 이상으로 훌륭한 라이트 돈코츠, 돼지내가 나지않는 시원한 국물이 일품. 차슈도 최근에 본 것 중에서 손꼽을만 하다.  맛에 임팩트가 부족하다는 점이 아쉽운 점.  분당에서 라멘집을 찾는 분들에게 주저없이 소개할만한 곳이다. 	]]>
	</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09 08:44: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