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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태국음식'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태국음식</link>
		<description>태국음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1 Apr 2012 23:2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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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동 터치 오브 스파이스[Touch of sp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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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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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명동 터치 오브 스파이스[Touch of spice]" 
				width="10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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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친한 동생의 SOS로 명동에 갔다가, 저녁시간이 되어 어디를 갈까 고민했다.'태국음식 좋아해요?'라는 말에 콜!! 동생따라 쫄래쫄래 간 touch of spice! 뭐가 맛있을까? 하다가 가장 기본적인 거 시켜보자.. 해서 시키게 된,월남쌈,  Stir-fired Wide Rice Noodle, BBQ Pork Noodle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가격에 비해 그냥 그랬지만, 그래도 이쁘게 나오고 먹을 때 기분좋다. 에피타이져로 그럭저럭. 맛은 있당!내가 시켰던 Stir-Fired Wide Rice Noodle 비프와 야채를 볶은 넓은 쌀국수. 맛있어! 다음에도 또 먹을거야. 특히나 안에 들어있던 버섯이 너무나도 맛있었다.동생이 시킨 BBQ Pork Noodle. BBQ소스로 볶아낸 쌀국수다. 위의 메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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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pr 2012 23:27: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핀텔의 시시콜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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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햇님도 집에갈 시간이에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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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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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햇님도 집에갈 시간이에요.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배가 고프니 어제 먹었던 녀석들부터  서현역에서 마신? 파타이와 치킨볼 커리라이스. 맛있었는데  가격도 괜찮았답니다. 역시 베스트 메뉴는 파타이 인듯.  서현역의 WOK &amp;amp; POT 일거에요.  Take out 도 할 수 있어요. 테이블은 5개 정도인데 실내 3개 실외 2개 정도로. 그리 크지는 않은편.  근데 참 서비스가 친절하셨어요. 가격도 괜찮았어요. 어제 쿠팡 쿠폰을써서 정확한 가격을 보지 않았군요.  7천원이였나......  어제 찍었던 해질녘   그래도 어제가 좀 낫군요;   오늘은 참 노을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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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1 18:38:01 +0900</pubDate>
	<dc:creator><![CDATA[거북이는 하늘을 난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국에는 없다 - 대만의 태국 식당 메뉴 위량샤삥(月亮蝦餠) Shrimp c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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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0/15/16/b0140416_4e9856a20022a.jpg"  
				alt="태국에는 없다 - 대만의 태국 식당 메뉴 위량샤삥.."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있다 없다 시리즈에 음식 한 종류를 추가해 보겠습니다.&lt;?-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 오늘의 이야기는 태국에는 없고 대만에 있는 태국 식당들에는 반드시 있는 위량샤삥(월량하병 月亮蝦餠) 입니다.  이렇게 생겼죠. 곱게 간 새우 살과 거칠게 다진 새우 살에 역시 곱게 간 오징어 살 약간과 라드에 달걀 흰자를 섞어서 춘권피에 샌드위치처럼 끼워서 구워낸 다음 잘라내고 모양을 내서 담아냅니다.그러면 가운데 놓인 꿀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죠.새우 살을 간 것과 굵게 다진 것으로 준비하는 것은 곱게 간 새우 살만 쓸 경우 식감이 너무 부드러워 음식에 액센트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그 모양은 아무래도	]]>
	</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00:36:57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DB] 내가 오늘 타이푸드를 정복한다 : 바나나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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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05/93/c0146293_4e63c10c4bca3.jpg"  
				alt="[DB] 내가 오늘 타이푸드를 정복한다 : 바나나베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타이푸드를 정복한다니  풋, 낚시일뿐=_=  맛있는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항상 먹으러 갈때마다 고민에 고민을 더하는 음식!!   미국와서 태국음식을 먹기 시작했는데  다이아몬드바로 이사한 후에는 항상 바나나베이를 즐겨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무리(...)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음식도 괜찮아서 온가족이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테이블도 많고, 방도 따로 준비되있어서 파티하기도 좋은 집!   이번에는 한국으로 돌아가시는 L님의 굿바이 송별회 디너를 위해서 단체로 갔다왔습니다  굉장히 바쁜 곳이라, 특히나 디너타임에 여러명이 가시면 예약을 하고 가는게 좋아요 무턱대고 갔다가는 30-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할수도 있습니다 예약은 필수!!         기다리는 	]]>
	</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04:2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Dulcet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팟타이 만들기]]></title>
	<link>http://ksvince.egloos.com/80320</link>
	<guid>http://ksvince.egloos.com/8032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6/08/d0112308_4e4a36f345636.jpg"  
				alt="팟타이 만들기"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얼마전에 정확한건 아니지만..  타이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한동안 배에 난 두드러기로 고생을 했다. 정말 맛있는 집이었는데...뭐 때문이었을까는 아직 의심스럽다..  그러다보니.. 홈메이드 타이푸드까지 슬금슬금 넘보게 되었다  어차피 재료는 한국과 달리 흔하기에...  우선 난이도가 약하다고 생각되는 팟타이(PAD THAI)를 만들기로 했다. 모든 소스와 면까지 들어있는 2인분 구성의 간편한 팩이 17.9HKD밖에 하지 않았으나, 왠지 오기가 생겨서 팟타이 페이스트만 샀을 뿐 모든 것을 일반 가정에서 요리하듯 하고 싶었다.  따라서 필요한 재료는  슬라이스 마늘, 태국 청고추, 홍고추, 양파, 고수, 레몬, 계란 푼 물, 파프리카, 땅콩 가루, 두부, 닭고기(또는 해물), 숙주 굴소스, 팟타이 페이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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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ug 2011 18: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우짜우짜. 우당탕탕 홍콩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페낭 올드 타운의 태국 식당 Golden Triang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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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8/14/16/b0140416_4e469570adc19.jpg"  
				alt="페낭 올드 타운의 태국 식당 Golden Triangl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페낭에서 일찌감치 일 마치고 대만에 돌아와 있는 푸른별 절망자(?) 입니다.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00:1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푸른별출장자의 먹고 살고 일하고 느끼고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깐똑만찬]]></title>
	<link>http://bloomtree.egloos.com/56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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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05/08/d0111308_4e3b662142d23.jpg"  
				alt="깐똑만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국전통춤 공연 보면서 밥을 먹는 깐똑만찬 꼭 디너쇼 같은 ㅋㅋ 평생 여행을 하며 살고 싶었던 우리 부부지만 비위가 따라주지 않는다... ㅡ.,ㅡ 나는 튀긴닭고기만 먹고 신랑은 바삭바삭한 과자같은것만 주구장창... 알고보니 돼지껍질 튀김이였음...ㅡ.,ㅡ^  저녁 자~알 ? 먹고 나와서 남들 돈주고 소원비는데 덤으로 소원빌었다...^^: 요런데는 돈이 아까버서..ㅋㅋ	]]>
	</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12:49: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름트리의 청첩장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고푸당 ㅜ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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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05/08/d0111308_4e3b60fca7c22.jpg"  
				alt="배고푸당 ㅜ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무너무 그리운음식~ 방콕 훨남퐁 중앙역에서 먹은 파타이 난 요렇게 넓은면이 좋더라   치앙마이 미소네에서 5개월만에 먹어보는 한국음식... 비빔밥이 좀 지저분해 보이지만 ...너무 맛있었다..   저 된장찌게맛은 정말 구~웃~!! 저 맛을 낼수가 없다...  치앙마이 센텀파자 푸드코트에서 먹었던거 같은 어묵국수? 기억이...ㅡ.,ㅡ  6개월동안 떠돌아다닌 사진을 정리해보믄 신랑 디카엔 풍경사진이.. 내 디카에는 음식사진이 대부분..ㅡ.,ㅡ^  	]]>
	</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12:2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블름트리의 청첩장이야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타이의 태국커리. G님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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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3/15/15/d0013015_4d7e46cc39dca.jpg"  
				alt="마이타이의 태국커리. G님과 함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G님과 함께 만나게 된 곳은 압구정동. 이번에 역시 딱히 계획을 세우지 않고 즉흥적으로 뭔가를 먹으러 갑니다. 로데오거리를 거닐다 눈에 띄게 된건 홍석천의 태국음식점인 마이 타이. 그러고보니 홍석천이 태국식당 냈었다는 소식을 예전에 언뜻 접했었는데 이태원에 이어 압구정점도 냈나보네요. 호기심 반 기대감 반, 그리고 태국식도 너무 간만이므로 여기서 먹기로 해요.런치특가메뉴들로 선택한 두 주부(?)의 현명한 선택. 함께 먹을 태국 샐러드인 얌운센. 새콤하면서도 맵싸한 고추가루양념. 샐러드라고 설명되어있지만 샐러드라 해야 하나 냉채라 해야 하나 애매한.. 각종 야채와 쌀국수, 해물과 다진 고기가 섞인 음식입니다. 단독 맛으로 치자면 좀 빈약한듯 하지만 메인 전의 입맛 돋움에는 괜찮았어요.G님이 시킨건 그린 커리.	]]>
	</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1 02:08: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고선생의 놀이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가씨의 마지막 화이트 데이는, 논현 꾸에띠오에서-]]></title>
	<link>http://queenbear.egloos.com/1870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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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2.egloos.com/pds/201103/14/77/f0011777_4d7e1ddbdba99.jpg"  
				alt="아가씨의 마지막 화이트 데이는, 논현 꾸에띠오에서-"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잊고 있었어요. 화이트 데이라는걸,,  아침에 출근준비하는데 여동생이 [오늘 저녁 먹고 늦게 오겠네?] 라고 하길래 [왜-_-?] 라고 물어봤어요. 주말도 그랬고 지난주 내내 정말 바빴던지라 피곤했거든요 일찍 집에와서 대충 저녁 먹고 쉬려고 했는데... 하아 화이트데이래..  갑자기 지난주 내내 바빴던 왕자님 생각이 나면서 올해는 사탕 무리겠구나- 싶었어요. 거기다가.. 이번주 주말이 결혼식이니.. 다이어트 어쩔..-_-;      손에 안잡히는 일을 꾸역꾸역 하고 있는데 왕자님이 저녁 8시에 예약해뒀다고 신혼여행가기전에 한번 미리 먹어보자고 하더라구요- 해서, 태국 음식점에 가게 되었답니다.  사람 많은 강남은 피해서, 집 앞에 있는 논현- 꾸에띠오로,  음식은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 특이한 맛의 	]]>
	</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11 22:53:51 +0900</pubDate>
	<dc:creator><![CDAT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태원 마이 타이]]></title>
	<link>http://sneaker.egloos.com/27501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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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31/04/d0015704_4d4580dfde714.jpg"  
				alt="이태원 마이 타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선혜랑 가보고 싶다 싶다 했던 마이 타이이태원은 그렇게 자주 가는데 맨날 베이비기네스만 가다보니다른 곳은 많이 못가본 경향이 있다.  차가운 일요일 약간 늦은 점심시간에 여유롭게 국수와 볶음밥을 먹었다.      	]]>
	</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11 00:19:39 +0900</pubDate>
	<dc:creator><![CDATA[same young dream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타임 스퀘어 아한타이]]></title>
	<link>http://sysvis.egloos.com/2747423</link>
	<guid>http://sysvis.egloos.com/27474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0/84/d0037484_4d36fd16b845f.jpg"  
				alt="타임 스퀘어 아한타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점심으로 홍대에서 카이센동을 먹은 후 영등포 타임 스퀘어로 갔습니다.    뭐하러 갔더라?    그냥 날씨가 넘 추워서 어디 돌아다닐 엄두가 안났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실내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찾다보니 홍대에서 가까운 타임 스퀘어로 결정.    예전에 한번 가보긴 했었는데, 그땐 시간이 없어서 암것도 구경 못했거든요.                  여기저기 백화점, 애플샵, 교보문고 등등 구경하며 돌아다니다가 저녁 먹으러 태국 음식점으로 갔습니다.    여자친구가 똠양꿍 한번도 안먹어봤다길래.    커플세트 하나 시키고, 똠양꿍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으헉,, 근데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ㄷㄷㄷ          똠양꿍에는 밥까지 따로 나옵니다. ㅇㅅㅇ          오오 많	]]>
	</description>
	<pubDate>Tue, 25 Jan 2011 12:31:28 +0900</pubDate>
	<dc:creator><![CDATA[Let it b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가격이 착한 태국음식 란나타이 힛]]></title>
	<link>http://qhrehowl.egloos.com/1327570</link>
	<guid>http://qhrehowl.egloos.com/1327570</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1/24/33/b0126733_4d3d05efc6da0.jpg"  
				alt="가격이 착한 태국음식 란나타이 힛"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국음식이 땡기는 날이 있어요!  가격도 착하면서 맛있는 란나타이에 오랜만에 방문        메인요리도 다 2만원대 그외 쌀국수 종류는 1만원대         요즘 처럼 추울땐 쌀국수를 꼭 꼭 먹어줘야 해요        꾸에띠오 탈레 - 해물 쌀국수  시원하면서 개운한 쌀국수를 원할땐 이걸로        파키마우 - 해물 볶음쌀국수  매콤한 소스로 맛을 낸 볶음쌀국수  먹다보면 완전 매워요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이게 태국식 고추가루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매워서 쩔쩔매도 자꾸 이걸 더 넣어서 먹었어요  왜 그랬을까-ㅋㅋㅋ           	]]>
	</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14:10:46 +0900</pubDate>
	<dc:creator><![CDATA[달달한 과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세부에서 공항가기 전 들르기 좋은 '크루아 타이']]></title>
	<link>http://cpeuny.egloos.com/2734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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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30/74/d0036274_4d1c32fc0b722.jpg"  
				alt="세부에서 공항가기 전 들르기 좋은 '크루아 타이'"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물론 패키지 관광객이라면 세부 마지막 날 오전에 시내 관광을 마치고 한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공항에 가게 될 확률이 90%겠지만 자유 여행객은 알아서 밥을 먹고 공항에 가야한다. 특히나 세부퍼시픽을 타는 경우 기내식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점심은 든든히 먹어줘야 한다. 이번에 세부에 갔더니 공항 대기실에 없었던 일본 음식점(?)이 생겨서 그곳에서 밥을 먹는 것이 가장 좋은 시나리오 같긴 했지만...그래도 현지에서 식당 하나 더 가보고 싶다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식당은 '크루아 타이'와 '골든 카우리'이다. 모두 막탄섬 세이브모어 옆에 위치하고 있고, 공항에서는 5분도 되지 않는 택시 기본요금 거리의 식당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맛도 괜찮다고 소문이 나 있기도 하다. 이번 여행에서는 태국 요리 전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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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Dec 2010 16:2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중독...]]></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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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꾸만 생각나는 태국요리,, 양재역 란나타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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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012/27/32/b0135132_4d1813b48561b.jpg"  
				alt="자꾸만 생각나는 태국요리,, 양재역 란나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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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가끔씩 땡기는 란나타이,, 태국음식전문점,, 올해만 3번째 가는것 같은데  맛있기도 하고 가격대도 비싸지 않아 종종 생각 나는곳  갈때마다 꼭 꼭 시키는 텃만꿍이랑 파타이!!  일반 통새우튀김하고는 좀 다른맛,, 더 맛나 더 맛나 ㅋㅋㅋㅋㅋ                                                      왼쪽은 2개 남은 텃만꿍이랑 오른쪽 접시에 있는건 새콤 달콤한 맛의 볶음쌀국수 파타이  역시나 텃만꿍처럼 꼭 꼭 시켜먹는 메뉴 중 하나                             파타이는 옆 접시 구석에 따로 땅콩가루랑 고추가루를 덜어주는데요   섞어먹으면 더 맛있어요 제 입맛엔,,,ㅎㅎㅎ;;;;;  태국음식 특유의 달달한 맛이 싫은분이 섞어드신다면 맛이 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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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Dec 2010 13:5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뚱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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