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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태안' 태그 최근글</title>
		<link>http://valley.egloos.com/tag/태안</link>
		<description>태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5 Apr 2012 08:41: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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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천리포수목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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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4/25/85/c0026085_4f97369b66a23.jpg"  
				alt="천리포수목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내 마음의 야생화여행&amp;gt;을 읽다가, &quot;책의 영향은 이런 거야&quot; 하면서,  문득 식물원에 가고 싶어서, 태안에 있는 &amp;lt;천리포수목원&amp;gt;에 갔다. 중심에 있는 건물은 마치 초갓집을 다시 형식성을 살려서 만든 식같아 보였다. 여튼 이 수목원은 꽤 특성이 있었다. 목련, 동백꽃, 붓꽃, 수국 등 특정 꽃의 다양한 종들이 있었다. 4월 초에 갔는데, 지는 목련이 있는가 하면 피어 있는 목련도 있고 피지 않은 목련도 있었다.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봄여름에만 가면 목련은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동백꽃은 시기를 놓쳤는지 피어 있는 꽃이 별로 없었다. 동백꽃을 볼려면 3월쯤으로 가야할 것 같다. 수국 역시 많은 종이 있는데 역시 피지 않았다. 이렇게 꽃이 피는 시기가 다 다르다보니, 이런 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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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2 08:4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기록하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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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2 태안반도 신두리 만리포 해수욕장 - 여행 마실 카메라 사진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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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30/89/b0059589_4f750c9aeefe0.jpg"  
				alt="#12 태안반도 신두리 만리포 해수욕장 - 여행 마실.."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기름유출(2007 12)로 인하여 아픔을 맞이했던 태안.. 하지만 많은 관심과 또는 무관심? 속에서 스스로 조금씩 때를 벗겨가면서,   현재는 대부분 예전의 모습을 다시 찾았다. 태안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너무도 많다.   왠지 동해는 젊음, 짜릿함.. 서해는 휴식, 편안함을 주는것 같다.   거의 매년 찾았었는데, 안가본지 어느덧 2년이 넘어가는구나.. 올해는 갈수 있을지.. 가고싶다. 그 백사장 소나무밑 그늘속으로..        2008.6  canon eos 5D+sigma 12-24mm F4.5-5.6 EX DG HSM  태안 기름 유출 이후 밧개 해수욕장        2008.6 canon eos 5D+sigma 12-24mm F4.5-5.6 EX DG HSM  밧개 해수욕장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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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10:38:44 +0900</pubDate>
	<dc:creator><![CDATA[Feellmm]]></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기름 유출 사고의 미래, 바다가 죽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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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20/84/f0031784_4f67fdbd68af2.jpg"  
				alt="기름 유출 사고의 미래, 바다가 죽은 날"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89년, 알래스카의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에서 대재앙이 시작됩니다. 엑손 사의 밸디즈 호가 블라이 암초에 걸려 좌초되었습니다. 사고 이전에 밸디즈의 석유행동위원회에서 유조선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대형 참사가 미리 예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당시 유출된 석유의 양은 1100만갤런(4만KL, 엑손 사의 조사)에서 3800만갤런(14만KL, 공익 과학자 조사)일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사고 지역에서 1200마일까지 석유가 퍼져나갔고, 바다 생태계와 사람들의 건강, 지역 사회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습니다.     이 책은 기름유출 사고로 인한 사람들의 피해, 환경적인 부분, 사고가 남긴 유산을 모두 다룬 방대한 보고서입니다. 이 책이 나온 시점 또한 유의미한 부분인데 첫째는 198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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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2 12:4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In Search of a Better Worl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MOTHER'S TREE_2 검은 무지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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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3/07/85/b0063785_4f5732a92ef7a.jpg"  
				alt="MOTHER'S TREE_2 검은 무지개"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 검은 무지개 dark rainbow 유조선 기름유출사건  태안 기름유출사건을 계기로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무지개는 희망의 메세지로 느껴지지만, 금은 무지개는 기름이 햇빛에 반사된 슬픈 무지개다.  인간의 소홀함이 바다의 소중한 생명들을 앗아가고 어부의 일터를 빼앗았다.  아름다운 무지개지만 금방 사라져 버리는 무지개, 그들의 마음에 진짜 무지개가 뜨기를 바라며.      	]]>
	</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19: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D r e a m i n g ,   f l y i n g ,   f l o w i n 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겨울 라이딩; 태안~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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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3.egloos.com/pds/201202/12/68/c0024768_4f37ca1a03678.jpg"  
				alt="겨울 라이딩; 태안~천안"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눈이 녹기 전에는 경기권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게 일단 방침이긴 한데  겨우내 이어진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어제 무작정 작은애를 끌고 나갔습니다.  날씨는 오늘이 더 좋았지만 다른 일도 있는데다 다녀오면 회복하는데 반나절은 걸릴 것이기에. -,.-        원래 계획으로는 작년의 전국 투어에서 미처 찍지 못했던 곳 중 하나인 태안의 만리포를 찍고  안면도의 꽃지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거였으나... 천안에 지인들이 모인다는 정보를 입수,  결국 실제 경로는 요로코롬하게 되었습니다.  총 주행 거리는 약 400km. 근데 총 소요 시간은 약 12시간!?        저녁 모임인데다 오전까지는 아직 영하이기도 해서 느긋하게 출발했더니  만리포에 도착하자 해는 이미 넘어갈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바다에	]]>
	</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23:4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Dark Side of the Glasmoon]]></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눈사진]]></title>
	<link>http://niseruna.egloos.com/56097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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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2/09/37/c0062937_4ee146e5141eb.jpg"  
				alt="첫눈사진"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러_하다    태안군	]]>
	</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11 08:23:26 +0900</pubDate>
	<dc:creator><![CDATA[Platinawings]]></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10th day] 검은 무지개 / Dark rainbow / 4년전 유조선기름유출이 일어난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을 가다.]]></title>
	<link>http://haegumsj.egloos.com/5058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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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111/30/85/b0063785_4ed53dfd6f15e.jpg"  
				alt="[10th day] 검은 무지개 / Dark rainbow / 4년전.."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참으로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인기있는 블로그는 아닐지라도, 저 자신과의 약속 그리고 한사람이라도 환경에 대한 공감을 일으키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인기 블로그는 참 부지런합니다. 전 참 게으릅니다잉 ㅋㅋㅋ 오래간만이기도 하지만, 늦은 포스팅입니다.  실은 환경프로젝트 공연 mother's tree를 준비하면서 거기 쓰일 영상을 위해 태안을 찾았습니다. 그니깐 10월... 하하하핫...... 촬영은 동생, 매니저는 엄마, 운전기사는 아빠 ㅎㅎ 이렇게 가족이 총출동해서 가게된 곳. 바다장면이 필요해서.  나: 엄마 바다장면 영상이 필요한데 근처에 좋은데 있어? 엄마: 왠 영상? 나:공연때 쓸꺼야 엄마: 어떻게? 나: 음.. 그니까.. 곡중에 태안 유조선 기름유출에 관한 곡이 있는데 그 곡 사이에 바다	]]>
	</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1 05:3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D r e a m i n g ,   f l y i n g ,   f l o w i n 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태안, 안면도, 방포해수욕장]]></title>
	<link>http://hong2love.egloos.com/4147169</link>
	<guid>http://hong2love.egloos.com/4147169</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24.egloos.com/pds/201110/24/35/d0072035_4ea4fcf0bdd9c.jpg"  
				alt="태안, 안면도, 방포해수욕장"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업둥이들 입양자가 나타나서 안산 거처 화상에 갔다가 내친김에 간 방포해수욕장~ 도착했을 때가 정오쯤이였는데 날씨가 좀 흐려서 반짝반짝한 바닷가는 아니였지만  올여름엔 바다 구경 못했던지라 나름 좋았다는~  오랜만에 느긋하게 같이간 언니랑 모래밟고 댕기면서  두 여자가 한 얘기는..... 담에는 언니는 언니가 키우는 고양이중에 좀 대담한 녀석하고 나는 울집 홍이 데꾸 오자는 그런 소리~ㅋㅋㅋㅋ  아침도 휴개소에서 우동 한 그릇으로 해결한 지라...멀리갈거 없이 바닷가 앞 가게에서 조개구이 먹기로~ 조개구이집 사장님이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영화찍고 갔다고 그러더라...12월에 개봉하다는... 아마 그 영화 보면 이날 생각날듯~  우왕~ 조개구이를 먹었더니 날씨가 좋아졌어~ㅋㅋㅋㅋㅋ 복도 많아 이러믄서 다시 해변	]]>
	</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1 15:1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犬)님과 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구수정의 환경프로젝트 Mother's tree]]></title>
	<link>http://haegumsj.egloos.com/5043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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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10/18/85/20111018101000008643291701.jpg"  
				alt="구수정의 환경프로젝트 Mother's tree"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Mother’s Tree 소녀의 여행, 자연으로의 회귀(回歸)...* Introduction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고 모두의 문제임을 자각하는 것이 이 공연의 기획의도이다. 언어가 아닌 음악을 통해 멀게만 느껴졌던 기후변화 및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깨닫고 나아가 전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감성적 메시지를 담아 선사하고자 한다. 또한 지속적인 공연활동과 환경운동에 관련된 조인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환경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한다. 그 첫 번째 작품으로 국악과 움직임, 영상과 함께하는 복합음악콘서트 “Mother’s Tree”가 탄생되었다.  소녀가 원폭의 피해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면서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소녀는 어두운 공간을 여행하면서, 인간의 이기심으로 다친 지구의 곳곳을 어루만져	]]>
	</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0:4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D r e a m i n g ,   f l y i n g ,   f l o w i n 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잡담.]]></title>
	<link>http://ksdd5713.egloos.com/5587146</link>
	<guid>http://ksdd5713.egloos.com/5587146</guid>
	<description>
	<![CDATA[ 
1. 잡스가 죽었습니다.  아침에 넷에서 보고는 낚시인줄 알았는데 정말이더군요.(...)  잡스가 드라마틱한 인물이라서 그에 대한 호불호가 엇갈리는 인물입니다만,   그게 IT에 많은 영향을 끼친건 부인 할 수 없지요   아무튼, 그의 명복을 빕니다.  2. 월오탱에서 협력 플레이는 전세를 뒤집기도 합니다.  어제 스텝에서 마르더2를 몰았는데 초반에 적의 경전차가 쾌속질주 하더니 정찰이란 정찰은 거의 다해서 곧바로 적의 자주포 사격으로 아군이 상당히 타격을 입었습니다. 초반부터 쏟아지는 자주포 사격에 4대가 그대로...(...) 스코어상 6: 9으로 불리했고 남아봐야 자주포 두대, 마르더2 세대, KV 한대 남았는데 여기서 전세가 뒤집어 지기 시작했습니다.   자주포 사격이 쏟아지는 가운데, 어느 양키가 모	]]>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21:56:38 +0900</pubDate>
	<dc:creator><![CDATA[누군가의친구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10915 :: 근황]]></title>
	<link>http://kawasumi.egloos.com/4623931</link>
	<guid>http://kawasumi.egloos.com/4623931</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9.egloos.com/pds/201109/15/52/b0003252_4e71ed9adf430.jpg"  
				alt="■ 110915 :: 근황"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충남 태안에서.        한동안 이런저런 일들을 처리하느라 블로그고 트위터고 메신저고 전부 방치 상태였다. =ㅅ=;  아직 몇 가지가 남긴 했는데, 너무 원고들을 내버려둘 수도 없으므로 나머지는 천천히 하기로 했음.        ■ 공방오프 무사 종료.    거의 20여 일만에 쓰는 것 같은데, 당일 잘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무사히 종료 되었습니다.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오프가 언제가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도 블로그에만 공지할 거라능. ㅎㅅㅎ;        ■ 칼 이야기 2권  그러고 보니 지난 달에 나왔던가.  바빠서 포스팅을 미루다 보니 결국 이렇게. -ㅅ-;  뭐, 아직은 갈 길이 멀다.      ■ 추석  충남 태안에 다녀왔다.   서해안치고는 물이 꽤 맑더라.  바다는	]]>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21:5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Twilight zon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2/2]]></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715404</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7154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108/14/21/a0020921_4e474924e0371.jpg"  
				alt="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2/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보러가기&amp;gt;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덧 새벽 한시가 되었다. 버스를 타고 산 중턱까지 올라온다.  내리면 이런 광경이 펼쳐져있다.       중국인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게,   이런 상점들이 20분 단위로 정상까지 계속 있었다는 것           낮에 찍었으면 끝없는 계단이 잘 보였을텐데...  태산은 계단의 끝을 보여준다.  등산한다기보다는 수련을 위해 엄청 높은 절을 찾아가는 느낌이 들 것이다.  처음에는 계단의 경사가 완만한데, 나중엔 후덜덜한 곳도 나온다.  산을 올라갈때 힘든 것 중에 하나가 언제 쉬고, 얼마나 쉬느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근데 여기는 아주 길고 긴 계단의 소용돌이 끝에 매점+화장실이 하나씩 있기때문에 &quot;저기까지 걸어	]]>
	</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12:19:48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1/2]]></title>
	<link>http://purplebeat.egloos.com/3714746</link>
	<guid>http://purplebeat.egloos.com/371474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0.egloos.com/pds/201108/14/21/a0020921_4e46a7172ccc3.jpg"  
				alt="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넷째날 1/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amp;lt;본격 외로운 유학생의 칭다오 여행기! 보러가기&amp;gt;      곡부를 떠나 여행의 최종목적지인 태안으로 온다. 태안에는 태산이 있는데, 신성한 곳으로 여겨져 여러왕조에 걸쳐 오랫동안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호텔에 체크인부터 하고 ㅇㅇ          호텔이라기보단 쪼끄만 모텔이라고 하는게 맞는게 ㅇㅇ  많은 사람들이 태산에 와서 하는 건 새벽 한시쯤에 등반을 시작해서 일출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도 그러기로 한다.        일단 저녁을 먹기로 한다.  태산에 가기 전 ㅍㅍㅅㅅ를 유발할 음식을 최대한 피해야 했기에 안전한(?!) 피자헛을 먹기로 한다.   칭다오 여행기중에 최초로 제대로 음식사진이 나올듯 ㅇㅇ         90년대 우리나라처럼 피자헛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한	]]>
	</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11 12:57:13 +0900</pubDate>
	<dc:creator><![CDATA[All-Season's Lif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첫가족여행, 태안(2)]]></title>
	<link>http://sonnie.egloos.com/28099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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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8.egloos.com/pds/201106/08/08/d0048408_4def192adcd9b.jpg"  
				alt="첫가족여행, 태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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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원하면서 강한 바닷바람에 반해,  바다물은 의외로 따뜻했다.    동휘군을 안고 다니는건,  점점더 힘들어져가지만  그래도, 이젠 제법 엄마의 짐도 나눠들줄 아는 늠름한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다.   여행이란,  떠날 때보다 더 많은걸 안고 온는 것이라고 했던가- 가족의 의미, 가족의 사랑,  그리고 미래에 대한 각오랄까  서울에선 볼 수 없었던 가까운 달빛과 반짝이는 북두칠성을 보면서 아주 잠시나마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2011.06.05. 813일+ 태안 레인보우캐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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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1 15:4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쏘짱의 일탈과 일상 사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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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첫가족여행, 태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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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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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첫가족여행, 태안 (1)"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시언니가 운영하는 펜션으로,  첫 가족여행을 떠났다.   동휘군은 갔다왔다 길이 많이 막히면서 좀 고생을 했지만 (아니, 내내 놀아주느라.. 엄마가 더 고생 ㅠㅠ)  태어나 처음으로 바다도 보고,  엄마아빠짐, 할머니집, 외할머니집을 제외한 전혀 낯선 곳에서의 밤을 보냈다는 데에 의미가 있는 듯.    모래놀이도 해보고, 늘 언제나 좋아라하는 비눗방울놀이도 하고,  조개도 찾아보고,  모래속에다 숨기고 찾고 놀이도 해보고, 2011.06.05. 813일+ 태안바닷가   	]]>
	</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15:37: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쏘짱의 일탈과 일상 사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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