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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태평양전쟁' 태그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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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평양전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8 Sep 2008 23:29: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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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태평양 전선의 마지막 지상전 - 점수도 공방전(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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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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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태평양 전선의 마지막 지상전 - 점수도 공방전(1)"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 본 시리즈에서, 인명과 지명은 기본적으로 내키는대로 읽었습니다. 한자를 한국식 독음으로 적은 것은 그렇게 쓰고 싶어서 그런 거고, 한자로 그대로 적은 건 일본식 독음으로 적고 싶은데 못 읽어서 그런 거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2차대전 태평양전선 최북단에서 있었던 최후의 본격 지상전에 관한 짧은 이야기의 1편입니다. 사실 만주나 사할린에서 벌어진 전투가 점수도보다 더 뒤까지 계속됐지만, 그쪽은 사실 &quot;태평양 전선&quot;은 아니니 말이죠. 게다가 그쪽 전투는 사실상 일본군의 빈약한 저항을 압도적인 소련군이 소탕하는 수준이었지만 점수도에서는 그 양상이 많이 달랐습니다. 여기서는 전차까지 동원한 말 그대로의 격전이, 그것도 일본에 우세하게 벌어졌었거든요. 그럼 한번 읽어보시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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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23:2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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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레드얼럿 3, 욱일제국의 영토가 일본 국내 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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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13/e0018113_48ba262fc2154_t.jpg"  
				alt="레드얼럿 3, 욱일제국의 영토가 일본 국내 한정."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출처는 같은 트레일러, 다른 시간대.  이미지 출처 : CNC 갤러리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저건 개전 초기 욱일 제국의 영토(라고 추측되는 것)입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거의 90% 확실하다고 봐도 무방하겠지요. 아래의 '요시로 일왕의 최후통첩'이라고 나와있는 것도 그렇고 말이지요. 이로써 욱일 제국은 일본 미화가 아니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이 식민지로 나오지 않으니 욱일기의 등장 이유를 반대할 이유도 없다. 욱일 제국은 고도의 풍자고 조롱이니 오히려 환영해야 한다.'라는 일련의 주장이지요.  이에 대한 저의 대답은, '저게 뭐?'이 한마디로 압축될 수 있겠습니다. 욱일승천기 반대운동이랑 게임 내의 욱일제국의 영토랑은 별 상관이 없는, 독자적인 문제라고 보고 있거든요. 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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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Aug 2008 16:00:57 +0900</pubDate>
	<dc:creator><![CDATA[커맨더의 작전본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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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최고의 중독성☆ 워 게임 스틸 팬더스:월드앳워(Steel Panthers:World At W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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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9/09/f0024909_488e5aa2f3f5a_t.jpg"  
				alt="☆최고의 중독성☆ 워 게임 스틸 팬더스:월드앳워(St.."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왠만한 밀리터리 매니아는 모두 알고 있는 워게임 스틸 팬더스. 스틸 팬더스는 SSI에서 제작한 이차대전, 현대전 워게임이다. 1,2,3 까지는 상용버전으로 월드앳워는 무료 버전으로 배포 되고 있다. 현재는 1,2,3편의 제작사 SSI사가 망한 관계로 Matrix에서 스틸 팬더스:월드앳워의 판권을 가지고 있다. 스틸 팬더스는 연대급 전술을 시뮬레이트 하고 있다. 팬저 제너럴 오리지널이 사단급인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규모자체는 작지만, 가장 작은 단위 분대까지 컨트롤 하기 때문에 움직일수 있는 유닛의 수는 수십배다. 턴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세밀하게 전술을 짤수가 있다. 반면에 일개 전투를 끝내는것만도 몇시간 혹은 몇일이 걸리기도 한다.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스틸 팬더스의 재미는 지루함을 넘어서고 있다. 스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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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08:49:54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모슬포의 아팠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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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8/51/d0011951_488ddb2c9015b_t.jpg"  
				alt="제주도 모슬포의 아팠던 역사."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모슬포는 제주도 서남쪽에 위치한 곳입니다. 지금은 '대정읍'이라는 행정명을 가지고 있구요. 지난번에 가파도 갔다가 돌아오면서 모슬포에서 과거 제주도의 아픈 역사를 찾아볼 수 있는 유적에 갔다와 봤습니다.   날씨가 참 좋지 않은 날이라서 좀 아쉬웠지만요. 사진나갑니다.  이 곳은 '알뜨르 비행장' 이라는 곳입니다. 동굴같이 생긴 이 곳은 지금이야 의미없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입니다만, 굉장히 아픈 역사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일제시대, 태평양전쟁 당시 연합군의 공격에서 일본군 비행기를 보호하던 '엄체호' 라고 합니다. 당시 비행기들이 저 곳에서 폭격을 피했었지요.  지금이야 밭들 가운데 남은 흉물이지만, 이것들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었을까요..  가까이에서 보면, 무슨 무덤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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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l 2008 00:07:40 +0900</pubDate>
	<dc:creator><![CDATA[Muta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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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일본의 의도적인 토종개 몰살이라....(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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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20/91/b0041991_4882c901d34ae_t.jpg"  
				alt="일본의 의도적인 토종개 몰살이라....(풉)"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삽살개가 진돗개 대신 독도를 지키는 이유?라는 기사에서......헤드라인과 관계가 있는 부분은 이 대목입니다.    삽살개는 사람이 거주하기도 전인 10년쯤 전부터 독도에 터를 잡았다. 일본을 향해 짖으면서 군국주의 망령을 쫓으라는 염원을 대행하고 있다. '귀신이나 액운(살)을 쫓는(삽) 개'라는 종자명 그대로다.    삽살이를 독도로 보낸 하지홍 한국삽살개보존협회 이사장은 &quot;일본이 식민지 시절 우리 토종개를 몰살한 만행을 고발키 위해 데려다 놨다&quot;고 밝혔다. 독도 문제가 불거져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때 삽살개도 자연스럽게 주목받게끔 한다는 의도다.      라고 했지요.    저 한 줄만 나왔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을 건데, 문제는 그 뒤에 나온 두 단락입니다.      그는 &quot;조선 총독부가 우	]]>
	</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08 14:22: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FW-190 A-9 Flight Manual 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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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9/09/f0024909_48812f8e08499_t.gif"  
				alt="FW-190 A-9 Flight Manual Vol.2"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KNIGHTON &quot;MANYSCALPS&quot; WARBECK  FW-190 A9 파일럿을 위한 비행매뉴얼 2부   FW-190 A9의 장점 탁월한 롤레이트(Roll Rate)엄청난 화력훌륭한 내구성강력한 엔진고도에 따른 훌륭한 가속능력Great Pitch up authority양호한 냉각효율엄청난 다이브 성능Great zoom climb ability훌륭한 저속 응답성훌륭한 고속 민첩성훌륭한 즉각적인 선회율훌륭한 선회율(고속에서)훌륭한 고속 상승력훌륭한 사정거리좋은 시야시가 라이터 잭 장착(골초들을 위한)Koochee magnetFW-190 A9의 단점 낮은 받음각고속에서의 스톨형편없는 저속 선회 능력형편없는 저속 가속 성능형편없는 전방 건사이트 시야대형 전방부여보야를 위한 여분의 좌석이 없다는점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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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Jul 2008 09:03:42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65년 전의 흔적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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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8/91/b0041991_48806e1bb525f_t.jpg"  
				alt="65년 전의 흔적 하나."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태평양전쟁 당시, 추축군은 &quot;요새 지대&quot;라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특정 거점을 고수함으로서 점령지를 확보함과 동시에 연합군에게 출혈을 강요하고자 하는 것이었죠. 독일군이 보유하고 있던 &quot;요새&quot; 중 유명한 것이 브레스트, 테르노플, 쾨니히스베르크, 브레슬라우 요새 같은 곳들입니다. 결국 함락되어 버린 저런 곳들 말고 끝까지 고수한 곳으로 로리앙, 채널 제도 같은 곳들이고요.    물론 이런 요새들이 정말 전력이 강해서 버텨낸 것은 아닙니다. 연합군이 중요도가 떨어진다고 판단했거나 진격로에서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었지요.    일본군은? 일본군도 그렇게 고수한 &quot;요새&quot;가 여럿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요새가 &quot;라바울 요새&quot;였지요.      라바울이 있는 뉴 브리튼 제도의 위치입니다. 파푸아뉴기니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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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ul 2008 19:27: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요근래 코드기어스를 보고 느낀점]]></title>
	<link>http://Salsalri.egloos.com/1861216</link>
	<guid>http://Salsalri.egloos.com/1861216</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2/27/e0044027_48781127547b4_t.jpg"  
				alt="요근래 코드기어스를 보고 느낀점"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단순한 애니메이션이라고도 할 수가 없는 코드기어스.   요근래 2006년도 말경에 나온 코드기어스 애니메이션을 봤습니다. 단순하게 즐거움이나 재미라는 요소로 평가한다고 하면 훌륭한 작품이였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이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일본'이라는 국가에 바탕을 두고 있는 까닦에 그리고 이 애니메이션에서 나타난 폭력성등을 생각하면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작년부터 프로이트나 융의 정신분석학 책들을 읽어보기도 한 까닦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작품내에 존재하는 일반 일본인의 내면의 심리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본의 극우세력(분명히 말하지만 우익은 현상의 유지를, 좌익은 변화를 꾀하는 세력을 지칭하는 말임. 자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그리고 우리나라라는 글을	]]>
	</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0:4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병맛나는 떼굴이의 이글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미드웨이 해전의 승패요인 분석]]></title>
	<link>http://Salsalri.egloos.com/1853158</link>
	<guid>http://Salsalri.egloos.com/1853158</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9/27/e0044027_487438c9daf7c_t.gif"  
				alt="미드웨이 해전의 승패요인 분석"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미드웨이 해전의 승패요인 분석   미드웨이 전투는 전사에서 가장 극적인 전투 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되곤 한다. 전투의 중요성 면에서는 두 말할 것도 없으려니와 극적인 진행 과정, 결과 등에 있어서 분명 눈에 띄는 전사의 한 장면임에 틀림 없다. 일본군이 압도적인 전력 우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결정적인 패배를 당한 결과에 대해서 흔히 연속된 우연의 결과라고 받아들이기도 한다. 심지어 어떤 분의 저서에서는 이러한 전투의 우연적인 일련의 에피소드들을 근거로 일본군이 기독교적 세계관에 충실하지 않은 악의 군대였기 때문에 일본군의 패배가 신의 섭리에 따른 것이라는 주장을 하기도 하셨다. 그렇지만, 전사를 단순한 잡담 소재로 삼을 것이 아닌 한에는 전투의 결과를 우연의 결과로 해석하거나 신의 섭리로 해석하	]]>
	</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08 06:0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병맛나는 떼굴이의 이글루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VA_Deacon(워클라우즈 파일럿)]]></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454494</link>
	<guid>http://Nurung1.egloos.com/45449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1/09/f0024909_484f1ec62fec5_t.jpg"  
				alt="VA_Deacon(워클라우즈 파일럿)"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VA_Deacon은 올해 36세의 미국인으로 현재 펀드 매니저로 뛰고 있는 사람이다. 아프가니스탄에 특수부대(SEAL)로 참전했다고 하며, 제대한 상태다. 아침에 가족중에 가장 먼저 일어나 비행 한판 뛰고 와이프와 아이들 깨우러 가는 우리의 다정한 가장 디콘씨.주로 P-47과 머스탱을 조종하고 실력도 뛰어나다. 작년 한해 오랜시간 함께 비행했던 사람.  	]]>
	</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08 09:40:39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WarClouds의 에이스들 7부 중국 최강 ☆Lazyworms☆]]></title>
	<link>http://Nurung1.egloos.com/452884</link>
	<guid>http://Nurung1.egloos.com/45288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0/09/f0024909_484e6b14816ed_t.jpg"  
				alt="WarClouds의 에이스들 7부 중국 최강 ☆Lazywor.." 
				width="76px"  
				height="100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중국 최고의 FW190파일럿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레이지 웜즈를 꼽는다. 워클라우즈에서 매일 출퇴근하다시피 비행했던 중국인 파일럿으로 쓰촨성 지진으로 피해를 많이 입은 성도에서 레스토랑 3개를 운영하는 사업가이기도 하다.  이번에 대지진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사람은 태생이 FW190A9 파일럿으로 고도 6000이상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엄청난 다이브 속도로 적기를 격추하는 발군의 에이스다. 사격실력도 탁월하고, 기동도 잘하는 누구나 인정하는 FW190파일럿 중에 한명이었지만, 지금은 JG54스쿼드 전체가 워클라우즈에서 방출되면서 워클라우즈에서는 볼수가 없어졌다. 워클라우드 대신에 워버즈 오브 프레이(Warbird of prey)서버나 클로즈칵핏에 자주 출몰한다고 한다.  	]]>
	</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08 20:52:04 +0900</pubDate>
	<dc:creator><![CDATA[Curry&amp;amp;R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디큐먼트 태평양전쟁 제6집 중에서. (한글 번역)]]></title>
	<link>http://unbeliever.egloos.com/3753289</link>
	<guid>http://unbeliever.egloos.com/3753289</guid>
	<description>
	<![CDATA[ 
    이 블로그를 계속 구독해 오신 분들 중에서는 &quot;또 재탕 삼탕이냐? 이제 지겹지도 않냐?&quot; 라고 하실 분도 있겠지만..(.....) 어쨌든 예전에 올린 영상입니다. 단지 예전과 바뀐 것은 좀 쓸데없는 부분 자르고 죄다 한글로 번역해서 자막을 입혔다는 것 정도? (...........)     여튼, 이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으니 이제 혐한초딩 왜놈들 짱깨들(생각보다 많더군요)이 달려들기만 기다리면 되는걸까나요. (이미 몇몇 동영상에는 깔짝깔짝 달려들고 있습니다만.;;   혹시나 구경하실 분들을 위한 유튜브 리스트 주소:    추가&gt;  유튜브는 저작권 땜에 잘려서 ㄱ-; 이글루스로 대체합니다.    이 다큐멘터리에 대한 자세한 잡담(?) 은 이 포스트(http://unbeliever.egloos.com/2	]]>
	</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08 14:06:58 +0900</pubDate>
	<dc:creator><![CDATA[暗天明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전함 야마토의 식사는 어땠을까... ]]></title>
	<link>http://bitedog.egloos.com/164523</link>
	<guid>http://bitedog.egloos.com/164523</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19/17/f0021817_47e07ed13565c_t.jpg"  
				alt="전함 야마토의 식사는 어땠을까... "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945년 4월 7일, 오후 2시 23분, 그토록 일본이 세계 최대 최강이라고 자랑하고 싶었던 야마토는 미군기의 파상 공격을 받아 함수와 함미의 포탑에서 유폭을 일으켜, 카고시마현 토쿠노시마바다에서 침몰 한다. 최대전함이라는 명칭에 걸맞지 않게 허송세월을 보내던 야마토는 급기야 오키나와 해안에서 해안포대 역할을 해 싸운다는 키쿠스이 작전때문에 출항 했다.   전함 야마토와 무사시(트럭섬에서 할일없이 노는중..)   야마토의 식사는 일본 해군중에서도 가장 맛있었다고 야마토 승무원들은 전한다. 대본영 파견참모 쓰지 마사노부 중령은 1942년에 트럭섬에 정박중이던 야마토를 방문해 야마모토 이소로쿠 연합 함대 사령장관에 면회했다. 회견 후 야마모토 장관은 츠지 참모에게 식사를 내오도록 지시 했다.식사의 메뉴는  「	]]>
	</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11:51: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 나들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그들이 머무른 자리는 남지나해이다. - 프린스 오브 웨일즈와 리펄스]]></title>
	<link>http://bitedog.egloos.com/164504</link>
	<guid>http://bitedog.egloos.com/164504</guid>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pds7.egloos.com/pds/200803/19/17/f0021817_47e0794b6395a_t.jpg"  
				alt="그들이 머무른 자리는 남지나해이다. - 프린스 오브.." 
				width="100px"  
				height="76px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한 후 미국과 영국은 일본에 선전포고를 선포하였고 싱가폴에 머무르던 영국의 Z기동함대는 일본함대 수색작전에 돌입하게 된다.일본 함대를 가볍게 여기던 영국은 항공기의 지원없이 함대만으로 수색작전에 돌입하는 무모한 행동을 저지르고... 역으로 영국함대를 수색하던 일본해군 항공대에 발각되어 그 당시 최고의 해군력을 자랑하던 영국은 자존심에 큰 타격을 입고 만다. 이 글은 영국의 한 저널리스트가 몇년간 자료를 모아 취재한 프린스 오브 웨일즈와 리펄스의 최후에 대한 글중 일부이다.   1941년 12월 8일 17시 35분, Z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영국해군 기동부대는 일본 해군 함대를 수색하기 위해 싱가폴을 출항했다. 함대는 전함 HMS 프린스 오브 웨일즈와 리펄스, 구축함 테니도스, 일렉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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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Mar 2008 11:3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세상 나들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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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인의 눈으로 본 태평양 전쟁]]></title>
	<link>http://staff6.egloos.com/1721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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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을 다룬 책 중에서 진주만 기습이 아닌 만주 사변부터 설명이 시작되길래 반가운 마음에 샀는데 구성이 좀 꽁기꽁기하다. 고개를 갸우뚱거리다가 YES24의 회원 리뷰를 보니 이 책이 1960년 대에 나온 책을 무단 복사한 거란다. 고전 명작을 참고하여 쓰더라도 그래도 나중에 썼다면 오기를 수정하거나 새롭게 밝혀진 내용을 추가하는 노력이 필요한 게 아닐까? 그마저도 안 되면 원전에 대한 언급을 하거나.    설마하니 미드웨이 해전 챕터를 홀라당 날려먹은 이유가 ctrl+c, ctrl+v하다가 복사가 안 된 것은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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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r 2008 14:42:30 +0900</pubDate>
	<dc:creator><![CDATA[觀鷄者의 망상 공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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